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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로과와 노조가 함께하는 2021년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비
[한국Q뉴스]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5일 설맞이 깨끗한 도로변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산시 도로과와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 함께 캠페인을 실시했다.
국도43호 현충교차로 주요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깨끗한 도로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아산시 도로과장과 아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설 연휴 코로나19로 인해 귀향을 자제하는 분위기지만 도로를 이용하는 이용객 및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변을 보면서 지친 마음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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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 관내 4개 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청년 취업지원 및 지역고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관내 4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해 11월 25일 한국폴리텍대학 아산캠퍼스를 시작으로 11월 30일 순천향대학교, 12월 17일 호서대학교 그리고 올해 2월 5일 선문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청년 일자리 발굴을 위한 인프라 구축 및 네트워크형성 대학청년 취업지원을 위한 홍보 및 교육프로그램 지원 상호 정보교환 및 고용활성화를 위한 정책 등을 추진하게 됐다.
선문대학교 취업학생처 임승휘 처장은 “코로나19 대응에 힘쓰느라 상대적으로 다른 관내 대학보다 업무협약이 늦어졌다”며 “늦은 만큼 청년취업을 위해 아산시에 더욱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영환 사회적경제과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원활한 아산시 일자리 정책 구상과 발굴을 도모해 청년 취업지원은 물론 아산시 전체 일자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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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겨울철 제설 잔재물 제거 주요도로 물청소 실시
[한국Q뉴스] 아산시가 도로제설로 살포된 염화칼슘 잔여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주요도로 물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고 강수량이 적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와 연계 실시됐으며 노면청소차 4대, 물청소차 8대를 동원, 아산로 온천대로 문화로 등 주요간선도로와 도로비산먼지 집중관리도로를 대상으로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아직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점임을 감안해 도로결빙, 블랙아이스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일정에 신중을 기했으며 출퇴근 시간을 피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겨울철 살포된 제설제 및 비산먼지는 도로환경을 저해하고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나 아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며 “염화칼슘, 비산먼지 등을 지속적으로 제거해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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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식점 대화용 ‘매너캡’ 30만부 제작 배부
[한국Q뉴스] 아산시가 5일 코로나19 방역수칙 강화대책 일환으로 일반음식점 및 휴게음식점 5000개소에 ‘매너캡’ 30만부를 제작 배부했다.
‘매너캡’이란 음식점에서 식사 중 대화를 하는 경우 입과 코를 잠깐 가릴 수 있도록 고안된 도구다.
음식물을 섭취할 때 내려놨다가 대화를 할 때 사용해 비말이 튀는 걸 막을 수 있으며 입모양 부근에는 투명한 가림막도 있어 상대방의 입을 보면서 편하게 대화할 수 있다.
장동민 위생과장은 “음식점 이용객들이 식사 전후와 다르게 마스크를 미착용하는 식사 중에는 비말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매너캡을 제작 배부하게 됐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라 음식점 이용 시 5인 이상 동반금지를 비롯한 생활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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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종합대책 수립 안전하고 따뜻한 연휴보내기 추진
[한국Q뉴스] 아산시는 설을 앞두고 34만 아산시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이다.
시는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7개 분야에 대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비상진료, 보건관리 재해·재난 안전관리 지역경제 활력 제고 취약계층 지원 원활한 교통 소통 및 교통안전 관리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시는 연휴 동안 의료·상하수도·도로·교통·청소 등 주요 분야 13개 반 281명을 ‘생활민원 상황반’으로 편성한다.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명절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다중이용시설과 고위험시설 방역을 강화하고 비대면 명절 보내기 캠페인도 전개한다.
고향·친지 방문 및 여행 자제,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의심 증상 있으면 바로 검사받기,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철저 등을 적극 홍보해 방역을 먼저 챙기는 명절 연휴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는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상담 콜센터와 코로나19 대응 비상근무반을 편성·운영해 응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아산충무병원, 현대병원을 통해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비상의료기관과 문 여는 약국 85개소를 지정해 진료 공백도 최소화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아산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도 있다.
10% 특별 할인 판매 중인 아산사랑상품권의 구매 한도를 오는 3월 31일까지 기존 월 70만원에서 월 100만원으로 증액한다.
집합금지 및 집합 제한 행정명령 받은 업종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101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지원금도 설 전 지급을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 중이다.
이 외에도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상습 정체 지역 교통지도 및 혼잡지역 우회도로 지정, 교통안전시설 일제 정비를 한다.
명절맞이 대청소와 환경·청소 분야 대응반 운영을 통해 깨끗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체계적인 명절 종합대책을 준비했다.
빈틈없는 추진으로 명절 기간 행정 공백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코로나19확산 여부는 이번 설 명절이 정말 중요한 만큼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명절에도 ‘5인 이상 집합 금지’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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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소부장 특화단지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오세현 아산시장이 5일 아산제2테크노밸리산업단지를 방문해 경영자협의회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단지 내 ㈜발맥스기술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제2테크노밸리 경영자협의회 18개 회원사 대표가 참석했으며 산업단지시행주체와 관리기관이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아산시로 이원화 되어있어 입주기업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오고갔다.
오세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전국에서 산업단지 롤모델로 손꼽히는 아산제1,2테크노산업단지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으로 더 큰 비상을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며 “기업애로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안마련을 모색해 단지 내 기업들이 우리나라 대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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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 종합 대책 추진
[한국Q뉴스] 태안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종합상황실 운영과 재난·재해 안전대책 추진 등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설 명절을 맞아 종합상황실 운영을 비롯해 재난·재해 안전대책 공설영묘전 참배객 편의제공 교통소통 환경관리 물가관리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 생활민원 신속처리 및 비상진료 내방객 유입에 따른 대책 코로나19 등 방역대책 공직기강 확립 등 종합대책 중점추진 대상 10개 분야를 선정해 해당 부서별로 집중 관리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한 각종 방역활동에 총력을 다하는 가운데, 생활민원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건의료원 응급실 24시간 진료체계 유지 등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해 안전한 설 명절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또한, 터미널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연휴기간 중에도 생활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군은 설 명절을 맞아 공직자 81명과 취약가정 81가구를 일대일로 연결해 각 공직자가 해당 가정을 찾아 위문하는 ‘1공무원 1가정 결연 위문활동’을 진행하고 생활민원 안내·처리반을 운영해 신속한 민원대응에도 대비할 예정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관계기관과 협조해 군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인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군은 주요동향 파악 및 사건·사고 종합관리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군 11개반 93명과 읍·면 2개반 64명 등 총 157명의 공무원을 비상근무에 투입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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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 옆 초록 수목원’ 태안군 천리포수목원, ‘비대면 안심관광지’ 선정
[한국Q뉴스] 태안군은 ‘서해안의 푸른 보석’이라 불리며 전국의 관광객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천리포수목원’이 ‘2021 겨울 비대면 안심관광지’에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한 ‘겨울 비대면 안심관광지’는 밀집도 및 관광객 간 접촉이 적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의 안심여행 욕구를 충족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한 힐링여행지로 전국 25개소의 관광지가 선정됐다.
‘천리포수목원’은 ‘푸른 눈의 한국인’이라 불리는 고 민병갈 박사가 1962년부터 정성으로 일궈낸 우리나라 1세대 수목원으로 56만 2천㎡ 면적에 호랑가시나무 548 분류군 목련 865 분류군 동백나무 1044 분류군 단풍나무 251 분류군 무궁화 342 분류군 등의 식물이 집중적으로 분포된 특별한 수목원이다.
지난 2000년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국제수목학회’로부터 ‘세계의 아름다운 수목원’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특히 바다에 인접해 수목원 관람과 탁 트인 바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이른 봄부터 늦겨울까지 1년 내내 다양한 꽃과 열매가 피어나는 ‘꽃샘길’, 푹신한 나무껍질이 깔려 있어 걷기 편한 ‘수풀길’, 바람에 사각거리는 나뭇잎 소리와 풀벌레 소리의 향연을 만날 수 있는 ‘소릿길’ 등 다양한 산책로가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안면도 꽃지해변과 신두리해안사구가 ‘2021-2022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된데 이어 천리포수목원이 ‘비대면 안심관광지’로 선정되며 태안 관광지의 가치와 우수성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며 “앞으로 위드 코로나시대를 맞아 비대면 관광지를 적극 발굴하고 특색 있는 관광프로그램과 생태체험관광 등을 적극 육성해 ‘안전·자연·휴양을 모두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문화·관광도시 태안’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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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더 풍성한 안전·신선 먹거리 학교 식탁에 오른다’ 학교급식 친환경 농산물 지원 대폭 확대
[한국Q뉴스] 태안군이 지역의 미래가 될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자 더욱 풍성한 안전·신선 먹거리를 학생들의 식탁 위에 올린다.
군에 따르면, 올해 3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총 673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무상급식’을 지원하고 특히 지역의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 식자재 공급비율을 70%까지 대폭 확대한다.
군은 학교급식에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확대해 학생들의 건강을 한층 더 증진하는 한편 관내 친환경 농가들의 재배기반을 안정화해 친환경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소비’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태안의 친환경 농산물 재배농가는 120농가로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청정 농산물을 학교 급식에 공급하고 있으며 군에서 직영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는 식자재 검수 전문 인력인 영양사를 통해 식재료를 매일 점검하는 등 학교급식 식자재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 관리에 학부모들이 직접 참여하는 ‘태안군 학부모 건강먹거리 지킴이단’을 운영, 학교급식지원센터 식자재 검수 모니터링 납품업체 모니터링 학교급식 납품 농가 수확 체험 등을 통해 학교급식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친환경 농산물을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급식에 더 많이 제공해, 보다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단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지역의 우수한 청정 식자재 지원 확대를 통해 양질의 급식을 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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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종량제봉투 상업광고 추진
[한국Q뉴스] 제천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저렴한 광고료로 지역기업을 홍보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종량제봉투 뒷면에 상업광고를 게재한다.
광고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10리터, 20리터, 50리터 소각용 종량제봉투 뒷면 전체에 게재하며 20리터용 봉투 10만매 기준으로 의뢰할 경우 광고료는 약11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2월부터 접수를 받고 있는 게재 신청은 광고를 희망하는 제천시 관내 모든 사업체가 대상이며 신청된 광고는 접수 순서에 의해 분기별로 제작되어 4월부터 판매가 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특수시책인 종량제봉투 상업광고가 우리지역기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 한다” 며 “상업광고에 관심이 있는 사업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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