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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불시점검 등 관리 강화 나선다
[한국Q뉴스] 원주시가 코로나19 자가격리자의 무단이탈을 방지하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불시점검반을 편성해 관리를 강화한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속에 해외입국자 유입과 확진자 접촉에 따른 자가격리자 발생이 줄어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불시점검반은 3인 1조, 5개 반으로 편성해 안전보호 앱 미설치자 및 특이사항이 있는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격리 장소의 적정성, 생활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불시점검 결과 정당한 사유 없는 무단이탈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즉시 고발 조치하고 안심밴드 착용 및 생활지원비 지급 제외 등 불이익을 줄 방침이다.
또한, 원주시는 설 명절 기간 비상근무인력을 운영해 자가격리자 발생 시 1:1 전담공무원을 즉각 배정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연휴 기간 자가격리자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가격리자 무단이탈은 코로나19 확산 우려와 함께 사회적 비용 손실을 초래하는 만큼, 이탈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점검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자가격리 생활이 답답하고 불편하더라도 나와 가족, 이웃의 안전을 위해 격리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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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옥천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통식문화 계승과 농촌생활활력 증진, 기초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생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
이 교육과정은‘농촌생활자원분야 일반과정’으로는 전통된장 담그기 기초, 정리수납, 농산물포장으로 총 3개 과정 10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통된장 담그기는 3월부터 10월까지 4회로 저염 된장 담그기를 실습하며 정리수납은 6월에 2회 주방 및 옷장 정리법을, 농산물포장은 5월에 4회 보자기 매듭 수업으로 운영한다.
교육대상자는 과정당 각 30명 계획으로 옥천군에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1인 1과정에 한해 신청가능하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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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Post-코로나 우리마을 뉴딜사업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옥천군은 충청북도 주관으로 실시한 Post-코로나 우리마을 뉴딜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군은 이번 평가에서 인센티브로 특별조정교부금 2억을 받아 올해 안전마을 뉴딜사업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3일 충청북도에서 열린 평가보고회에서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뉴딜사업 실적과 정량(50%), 정성(50%)을 평가했다.
이날 평가에서 옥천군은 44억 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58건의 사업을 추진했고 옥천읍 하계리 벽화사업 실시로 천안 아산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온 사례, 장야4리 마을도서관 조성 등이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쾌거를 이뤘다.
특히 조례에 지원 근거가 없어 사업 추진이 불가능한 마을CCTV설치, 마을 안내비석 설치, 각종 마을공동시설 보수 등 사업에 대해 충청북도의 심의(19건)를 받아 진행하는 등 적극행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등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이 원하는 사업을 실시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지난해 우리 마을 뉴딜사업으로 경제회복과 일자리창출 주민숙원사업 해결 등 다방면의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왔다.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분위기가 되살아나는 옥천군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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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 맞아 지역사회 보듬기 나서
[한국Q뉴스] 옥천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았지만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도고 있는 각계각층 보듬기에 나섰다.
김재종 군수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2201부대, 옥천경찰서 옥천소방서를 방문해 군장병 및 의무경찰, 의무소방대원들을 위문하면서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9일과 10일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한다.
청산원 등 22개 사회복지생활시설을 방문해 시설 종사자들과 생활인의 안부를 살피고 시설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며 건어물 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6일에는 직장공장새마을운동옥천군협의회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취약계층 6가구를 대상으로 가구 당 약 1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
김재종 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설 명절 분위기가 많이 침체되어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어느 때보다 더 외로운 명절을 보내실 것 같다”며 “이런 때일수록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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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2021년 개정된‘주민세’적극 홍보 나서
[한국Q뉴스] 태백시는 2021년 대폭 개정·시행되는 주민세에 대해 납세자들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섰다.
개정된 지방세법에 따라 주민세는 종전 5개 세세목, 재산분, 종업원분)에서 3개 세세목으로 간소화됐다.
또한 주민세 납기를 8월로 통일하고 재산분의 명칭을 “사업소분”으로 통합 변경했다.
태백시 관계자는 “매년 8월 주민등록상 세대주에게 부과하는 개인분 주민세는 종전과 동일하게 부과되고 매년 7월 재산분과 8월 균등분은 사업소분으로 통합돼 8월에 신고·납부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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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수립
[한국Q뉴스] 태백시는 체계적, 효율적인 체납액 징수를 위해 ‘2021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한다.
태백시 금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정리목표액은 482백만원으로 지난해 이월 체납액 1,205백만원의 40%를 정리목표로 잡았다.
이 중 징수액은 25%인 301백만원, 결손은 15%인 181백만원을 정리목표액으로 잡았다.
시는 남진우 부시장을 단장으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부서장과 담당자로 구성된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 · 운영한다.
체납액 징수 종합계획에 따르면 연간 2회에 걸쳐 세외수입 체납세액 집중 정리기간을 지정 운영한다.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에는 납부안내문 일제 발송과 징수대책 보고회 및 우수사례 도입·활용 등을 진행한다.
또한, 체납액 단계에 따라 관허사업 제한, 금융재산, 급여, 법원 공탁금 등 압류, 민원교통과와 합동 번호판 영치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매월 첫째주 수요일 “세외수입 점검의 날”을 운영해 당월 발생 체납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
한편 태백시는 납부 의지가 있는 체납자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 유예와 분납을 유도하는 등 맞춤형 징수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자주 재원 확충을 위해 세외수입 부과금에 대한 징수활동은 물론, 납세자 편의 시책을 추진하고 건전한 납부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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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취약계층에 언택트 마음백신 키트 전달
[한국Q뉴스] 진천군과 자원봉사센터는 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 의료계층을 위해 ‘언택트 마음백신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군 신규사업인 저소득 의료계층 언택트 마음백신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키트는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직접 그린 그림과 양말목으로 만든 방석 등으로 구성됐다.
지원 대상은 재가의료급여 시범사업 대상가구로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5곳에 전달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들에게 이번에 전달한 키트가 조금이나마 마음의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다른 마음백신 프로젝트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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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연이은 나눔 행렬 ‘훈훈’
[한국Q뉴스] 진천군에 훈훈한 나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국토정보기술단은 8일 진천군청을 찾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진천군장학회에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김 대표는 “사업을 하며 우리 지역에서 주신 사랑을 다시 지역에 베풀고 싶어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며 “지역의 인재들이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읍에 위치한 ㈜중앙국토정보기술단은 지적측량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지역을 대표하는 측량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같은 날 덕산읍 소재 혁신도시 식자재마트는 덕산읍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500kg과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
정 대표는 “모두가 어려운 때에 주변의 어려운 가정에 희망을 전달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힘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희망을 갖고 다 같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초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연합회에서도 이날 초평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쌀 700kg을 기탁했다.
한 협의회장과 이 연합회장은“코로나19로 외로운 명절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즐거운 설을 맞이할 수 있도록 쌀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초평면 이웃을 돕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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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갱년기 탈출 한의약 건강교실’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진천군이 군민 건강증진을 위해 ‘갱년기 탈출 한의약 건강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0~60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갱년기 극복을 위해 추진되며 오는 3월 11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한방요가프로그램 명상 체험활동 힐링산책 한방진료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호르몬 변화로 힘들어하는 대상자들의 갱년기 극복을 도울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프로그램은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희망자는 보건소 1층 한의진료실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갱년기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중·장년층 주민들의 갱년기 증상이 완화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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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침체된 지역경제 되살리기 ‘박차’
[한국Q뉴스] 진천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꽉 막힌 지역경제의 숨통을 틔워주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
8일 군에 따르면 약 16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소상공인을 비롯한 지역 상권을 되살리고 기업 운영을 적극 지원해 장기적인 경영 안정화를 도모한다는 복안이다.
군은 먼저 60억원의 예산을 활용해 지역 중소·중견기업과 농공단지 입주기업 33곳을 대상으로 자동화장비 도입 등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자금, 대출이자, 단기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등을 지원하기 위한 22억원의 예산도 투입한다.
특히 지역의 신사업 육성을 위한 SW융합 제품 상용화, 인력양성, 규제샌드박스 활용 등을 지원하는 ‘충북SW융합 클러스터 2.0사업’ 의 추진을 위해 오는 2024년까지 178억원을, 올해에만 약 3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또한 감염병 확산으로 갑작스런 사업장 운영 중단을 막기 위해 약 7억 5천만원의 예산으로 사업장·관리사무소 감염병 예방시설을 설치해 운영한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원도 추진한다.
IBK기업은행과 함께 소상공인 특별자금 대출을, 3년간 정책·육성자금 등의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집합금지·영업제한에 참여하거나 매출감소를 겪은 업체를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에서 100만원까지 버팀목자금도 지원한다.
또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역사랑상품권을 10%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도내 최초로 충북형 배달앱 ‘먹깨비’와 연계해 상품권 사용의 편의를 제공은 물론 쿠폰 이벤트를 통해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묘목, 배추, 고추 등 계정상품 직거래 판매장 조성 배송도우미·시장 매니저 지원 화재공제 가입 지원 등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정책과 사회적기업 사업개발비 일자리창출사업 사회보험료 지원 등 사회적기업, 지역공동체를 위한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코로나 위기 극복과 함께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체계적인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라며 “소상공인, 기업인 등 다양한 경제 주체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계획을 보완하고 가장 효과적인 맞춤형 지원이 가능하도록 꼼꼼히 살피며 계획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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