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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아동친화도시 조성 직접 챙겨
[한국Q뉴스] 당진시는 22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아동의 놀 권리 및 참여권 증진사업의 일환인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활동종료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은 아동 및 놀이활동가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작년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공원을 찾아가 직접 체험하며 주변 환경 및 놀이기구 관리 현황 등을 진단하고 그 의견을 시에 제안하는 역할을 했다.
지난해 5개월간 세 팀으로 나누어 활동했으며 49개소 어린이공원과 놀이터를 진단했고 아동들이 제안한 의견은 산림녹지과 외 10개 부서가 검토를 마쳤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활동 동영상 시청, 제안사항에 대한 부서 처리결과 보고 활동 소감 등 대화의 시간 등을 순서로 진행됐으며 수료증 전달을 끝으로 마무리 지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도 줄고 학습형태에도 변화가 생겨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시에 관심을 갖고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으로 활발히 활동해 주신 아동 및 놀이전문가들께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아동친화시설에 대해서 아동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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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6일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한국Q뉴스] 당진시가 오는 26일부터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
1차 우선접종대상자는 요양병원 4개소, 요양시설 10개소, 정신과 폐쇄병동 1개소에 입원·입소해 있는 만 65세 미만자와 해당 시설 종사자 670여명으로 시는 예방접종 대상자의 시스템 등록 및 동의 여부를 확인 중이다.
1차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총 2회 접종을 해야 하며 26일 접종을 시작으로 1회 접종 후에 진행되는 2회 접종은 4~5월에 시행 예정이다.
요양병원 등 의료진이 있는 시설은 자체 의료인력이 접종을 시행하고 의료 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은 위탁의료기관, 시설별 촉탁계약의사 및 보건소 접종방문팀에서 접종한다.
또한 3월부터는 순차적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와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에 근무하는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할 예정이다.
당진시 보건소장은 “당진시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도록 대상자 관리, 접종 인력 교육 및 백신 유통·보관 등을 차질 없이 준비해 안전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는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 설치될 예정이며 이는 모더나와 화이자 제품과 같이 초저온 상태를 유지해야하는 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을 접종하기 위해서이다.
선정 기준으로는 공공시설 및 자연환기 가능한 지상시설 대규모 접종이 가능한 충분한 면적 자가발전·전기·조명·시설 및 장애인 이동편의시설 구비 인근 당진종합병원 및 119안전센터 입지로 신속하게 응급의료기관과 연계가능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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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장,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단양군새마을회는 오수원 단양군새마을회장이 코로나19 확산에도 맡은 업무에 충실히 임하고 있는 대면 업무 근로자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대면업무를 할 수 밖에 없는 보건·의료, 돌봄, 안전, 물류, 운송 등의 분야에서 종사하는 필수노동자 분들에게 감사함과 격려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오수원 회장은 캠페인을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필수노동자분들과 단양군민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 회장은 김혜숙 단양군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았으며 차기 지명자로 송종호 단양군체육회장을 지목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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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별별스토리관’ 오는 3월 개관, 기대감 UP
[한국Q뉴스] 관광1번지 단양군이 단양읍 다누리센터 내에 별을 테마로 야심차게 조성한 신규 전시·체험시설인 ‘단양별별스토리관’이 다음달 개관을 앞둬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군은 지난해 10월 완공한 단양별별스토리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올해 2월까지 3달간 군청 직원들과 다누리아쿠아리움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을 진행했으며 미흡한 부분을 보완한 후 오는 3월 본격 개관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양별별스토리관은 충북도 3단계 균형발전 전략사업 선정에 따라 도비 13억6500만원포함 2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9년 6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1년 5개월간 단양읍 별곡리 다누리센터 내 舊 단양관광관리공단 사무실 등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됐다.
지하 1층과, 지상 3층, 지상 1층 등 총 400㎡ 규모로 관람객은 공간을 차례로 이동하며 화려한 영상과 음향이 연출하는 효과를 통해 마치 지구를 출발해 신비한 우주 공간을 탐험하는 SF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 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다.
제일 먼저 만나는 지하 1층 감성존은 단양 치유의 숲에서 힐링 여행을 시작해 아름다운 밤하늘을 수놓은 다양한 별들을 만나며 밤하늘을 지나 우주 멀리 미지의 행성으로 여행이 시작되는 곳으로 군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공간이다.
3개의 벽면과 바닥에서 입체적으로 표현되는 3D 맵핑 영상과 사운드, 미디어아트를 통해 시각적 아름다움이 극대화되며 시공간을 초월해 미지의 세계를 만난 듯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어지는 지상 3층 체험존은 우주여행을 기념해 우주비행사, 외계인 등과 사진을 찍고 우주 밖 외계 좀비를 만나며 AR 영상을 통한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등 다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지상 1층 활동존은 방문객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간단한 체험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아이들이 넘치는 에너지를 분출하고 연인들이 사진을 찍으며 쉬어갈 수 있단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1일 7회 상영 시간제로 운영되며 1회당 약 30분의 관람시간이 소요된다.
이용 요금은 다누리아쿠아리움을 같이 이용할 경우 5000원, 단양별별스토리관만 이용할 경우에는 6000원의 입장료가 소요되며 지상1층 활동존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올해 새롭게 문을 열 단양별별스토리관은 단양읍 도심을 찾은 관광객들의 욕구를 자극하며 여행수요를 높여 체류형 관광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정하고 깨끗한 관광도시 단양군을 유지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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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경로당 특별방역 실시 및 운영재개
[한국Q뉴스] 제천시는 사회적거리두기가 1.5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경로당 운영재개를 대비해 시설점검 및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이에 그동안 장기간 운영 중단되었던 경로당 내부 시설물을 살피고 소독 활동을 진행했다.
시는 경로당 운영 재개를 위한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해 경로당 337개소를 3월 2일부터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경로당 이용 세부 방역 지침을 안내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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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방취약계층 2000세대에 기초소방시설 지원
[한국Q뉴스] 제천시는 화재위험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 설치와 ABC 분말소화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최근 3년 동안 발생한 화재 중 주택화재가 28%로 주택화재로 인한 사망자의 비율은 55%에 달한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시설에 거주 중인 취약계층의 불미스러운 사고를 사전에 막기 위해 추진되는 본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장애인 65세이상 독거노인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청소년 가장 세대 등 총 2,000가구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시는 2~3월 각 읍면동에서 소방취약계층을 조사 및 선정 후 공공근로 인력 등을 투입해 5월 까지 주택용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지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소방취약계층의 재난사고 위험요소를 예방하고 대비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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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 안정적 정착
[한국Q뉴스] 안전한 교통질서 문화정착을 위해 2019년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에 대한 주민신고제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안정적으로 정착되어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천시는 2020년 국민신문고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접수된 불법 주정차 신고 건은 2019년 보다 3,023건 증가된 4,563건이며 이 중 신고요건에 적합하게 접수된 2,649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주민신고제 신고처리현황을 보면, 횡단보도와 교차로 모퉁이가 각각 45.3%, 34.8%를 차지해 고질적인 안전무시 주정차 행위로 가장 많이 신고 됐으며 버스승강장 및 소화전 주변 19.6%, 어린이보호구역 0.3% 순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주민신고제 신고대상이 아닌 인도 및 안전지대 불법 주정차 행위에 대해서도 과태료 처분을 요구하는 건이 꾸준히 접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평일 단속시간 이외에 발생되는 고질적 안전무시 주정차 행위로 인한 교통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해 5대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지속적인 시민홍보와 안내표지판 등 시설정비를 통해 안전한 교통질서 문화정착에 힘쓸 것”이라며 “안전을 위해 모든 운전자들이 5대 절대주정차 금지구간 만큼은 공간을 비워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5대 절대 주정차 금지구간 주민신고제는 신고요건에 맞게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이용해 불법 주정차 행위를 신고하면 단속 공무원의 현장출동 없이도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로 소화전 주변,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위,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주출입구 앞 도로가 신고대상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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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신규 모집
[한국Q뉴스] 보은군은 지역 중소기업 미혼 청년근로자 및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들의 결혼자금 부담을 줄이고 기업의 장기근속 유도 및 청년농업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9명을 신규 모집한다.
만18세 이상 40세 이하의 중소기업 미혼 근로자 또는 농업인이 대상이며 사업기간 중 결혼을 하고 5년 근속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대상자로 선정돼 5년간 일정 금액을 내면 군과 기업이 함께 적립해주는 방식으로 원금과 이자를 더한 목돈을 받게 된다.
이 사업의 유형은 총 3가지로 근로자 기본형과 근로자 정부지원형은 근로자가 5년간 1800만원을 적립하면 지자체와 기업 등이 3000만원을 지원해 만기 시 근로자는 원금 480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농업인형은 농업인과 지자체가 각 1800만원을 적립하면 5년 뒤 원금 3600만원과 이자를 받게 된다.
사업기간 중 결혼 성사 시 결혼 축하금으로 100만원을 추가로 받는다.
군 관계자는 “충북행복결혼공제사업은 미혼 청년들의 결혼 유도를 통해 출산율을 높여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보은군 정착 유도와 농촌 활성화를 위해 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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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한국Q뉴스] 지난 19일 보은군은 최근 3년동안 연간 30만원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에 전액 납부한 납세자를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경품 전자추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고 성실히 납세하는 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를 조성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추첨은 보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지방세정보시스템을 통해 무작위로 이뤄졌으며 당첨자 50명에게는 결초보은상품권 5만원이 경품으로 각각 지급된다.
한편 군은 오는 3월에는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3개 법인을 선정해 표창장 과 현판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더욱 어려운 경제 여건임에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해주신 군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납부해 주시는 지방세가 군민을 위해 더 많이 쓰일 수 있도록 재정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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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충주시는 장애아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가족의 휴식을 지원하기 위해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은 일정한 자격 기준을 갖춘 돌보미를 가정에 파견하는 돌봄서비스와 가족 캠프, 부모교육, 자조 모임 등 장애아가족을 지원하는 휴식지원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운영한다.
시는 장애아 자녀 양육자의 상시적인 돌봄 부담으로 인해 형제·가족 갈등 등의 문제 발생을 해소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미만의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아동과 생계·주거를 같이 하는 가정 중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정이며 아동당 연 720시간 범위 내 지원된다.
돌봄서비스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고 휴식지원프로그램은 한국장애인부모회충북지회에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도내 160명의 장애아동 가정이며 선착순 마감한다.
시는 이번 사업이 장애 당사자의 자립, 생활 안정, 사회 활동 지원을 중심으로 하는 기존 장애인 정책과 함께 해당 사업이 장애아 가족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아가족 양육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 가족의 일상적인 양육 부담이 경감과 화목한 가정환경을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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