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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4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2025년 진주창업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진주창업지원센터의 지원사업 참여 기업과 진주시에서 출자한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투자사 및 투자기업,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과공유회는 △진주형 창업사관학교 및 1인 창조기업 사업성과 발표 △‘투자유치 전략 및 성장하는 스타트업 마케팅’주제 전문가 특강 △‘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투자기업 사업성과 발표 등 2025년 ‘진주창업지원센터’에서 추진한 창업 기업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진주형 창업사관학교 및 1인 창조기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해바캄 등 13개 기업이 나서 진주창업지원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얻은 사업적 성과 및 성장 전략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서 진행된 전문가 특강에서는 ‘우아한 형제들’이사를 역임했던 이현재 ㈜예스퓨처 대표가 강사로 나서 초기 스타트업들이 가장 어려움을 겪는 투자유치 및 마케팅 전략을 강연해 큰 호응을 얻었다.‘스타트업 엔젤브릿지 펀드 투자기업 사업성과 발표’에서는 ㈜라이브워크 등 4개 기업이 참가해 펀드 지원이 △기술혁신 △경쟁력 확보 △매출 성장 △후속 투자유치로 이어지는 사례를 공유하며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공공 투자 정책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박일동 진주시 부시장은 “이번 창업 성과공유회는 참여 기업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더 큰 성장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창업의 시대에 진주시 스타트업들이 새로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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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청년월세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진주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진주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진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 청년 세대주다.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이며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고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다만, 주택소유자, 직계존속의 주택 임차, 기초생활수급자, 정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청년 주거지원 사업 참여자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기간은 3월 9일부터 27일까지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할 수 있다.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 및 세부 사항은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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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KB 무료체험 공모'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2026년 ‘KB×전국 공립박물관·미술관 무료 체험 프로젝트’참여 기관으로 선정돼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미술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KB금융그룹이 ‘문화가 있는 날’확대 취지의 문화공헌 사업으로 한국박물관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전국에서 40여 개의 공립 문화시설이 선정됐으며 경남에서는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과 김해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등 2곳만이 이름을 올렸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3월 개막하는 상설 전시 ‘가장 자유로운길’과 연계해 도자를 화가의 ‘입체적 캔버스’로 이해하는 감상·체험 프로그램인 "자기, 그림"을 운영한다.이 프로그램은 도자기를 기능적 기물에 한정하지 않고 화가의 조형 사고와 회화적 표현이 입체로 확장되는 예술 매체로 조명하며 회화와 공예의 경계를 넘나드는 현대미술의 흐름을 쉽게 이해하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체험은 오는 4월부터 매주 토요일 미술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도자와 회화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한 예술적 몰입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시민들이 미술관을 보다 친숙한 일상 속의 문화 공간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공공미술관의 교육·문화적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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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아산 숲속의 진주', 2026년 '주말 생활목공'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월아산 숲속의 진주’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실생활에 활용이 가능한 다양한 목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먼저, 오는 3월 7일부터 22일까지 주말마다 ‘주말 생활목공’을 운영하며 ‘365일이 머무는 우드 캘린더’와 ‘나무 위 작은 정원, 부양란 목부작’을 선보인다.이번 프로그램은 나무를 통해 숲과 목재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되새기고 생활 속 친환경 실천과 탄소중립 문화로 확산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365일이 머무는 우드 캘린더’는 목재의 특성과 도구 사용법을 배우고 친환경 목재를 활용해 나만의 캘린더를 제작하는 프로그램이다.숲의 나무가 달력이 된다는 의미를 담아, 참여자들은 나무를 직접 만지고 시간을 새기며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완성한다.제작 과정은 소근육 활용 능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완성된 캘린더는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나무 위 작은 정원, 부양란 목부작’은 부양란의 생태적 특성을 이해하고 목부작 기법을 활용해 나무 위에 작은 정원을 만들어보는 원예·목공 융합 프로그램이다.공중에서 자라는 부양란의 성장 특성과 나무와의 상생 구조를 체험하며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치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월아산 숲속의 진주 누리집과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로 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목공 체험을 넘어 숲과 목재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체감하는 과정”이라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과 연결되는 경험으로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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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 소재 백운사, 이웃돕기 성품 기탁
[한국Q뉴스] 진주시 명석면은 25일 통도사 진주포교당 백운사에서 백미 20kg 3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백운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명석면 관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복지사각지대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성구 주지스님은 “신도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쌀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최진환 명석면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백운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백운사는 매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지원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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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 거제 정원산업박람회x식물산업전 참가업체 모집
[한국Q뉴스] 거제시는 '2026 거제 정원산업박람회x식물산업전'에 참여할 업체를 2월 13일부터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거제 정원산업박람회는 '정원, 모두를 이어주다'를 주제로 정원을 통해 외국인·이주노동자·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공동체가 연결되고 공존의 미래를 지향하며 거제시 화훼 산업 육성 확장과 거제식물원과의 연계 강화, 정원문화 활성화 등 다양한 연계를 통한 행사 추진을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거제시 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행사는 2022년부터 매년 개최된'거제식물산업전'과 연계 추진되며 정원식물·정원시설물·정원용품·정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제품, 신제품, 신기술 등을 보유하고 전시가 가능한 업체들로 운영 능력, 산업전 취지에 대한 이해도 등을 평가해 참가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특히 전시 연출 또는 자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업체에 한해 우선 선발, 독립공간 제공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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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고현터미널 옆 택시대기차로 개설사업 완료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월24일 고현터미널 옆 택시대기차로 개설사업이 모두 마무리 되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현터미널 옆 국도5호선 완충녹지지역 일부를 해제하고 길이 92m정도의 택시 전용 대기공간을 조성해, 고현터미널 앞 도로변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정체 및 보행자 안전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그 동안 고현터미널 앞 도로는 택시승강장 대기공간 부족시 택시대기차량과 일반차량이 도로에 뒤엉켜 교통 흐름을 방해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거제시는 택시대기차로 개설을 통해 △택시 이용객 승·하차 편의 증대 △일반차량의 소통 개선 △보행자들의 안전확보 등 일석삼조의 효과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거제시 관계자는"향후 현장 모니터링 등을 통해 택시대기차로의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추가 개선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교통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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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갈등 매듭짓고 시민 품으로"… 부산 공립동물원 시대 개막
[한국Q뉴스] 부산시는 부산 유일의 동물원인 '초읍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을 인수해 공립동물원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결정은 6년간의 소송을 매듭짓고 민간 중심 운영을 공공 책임 체제로 전환하는 것으로 동물복지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공공성을 근본적으로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올해 4월 15일로 예정된 약 478억 2천5백만원 규모의 매매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동물원의 운영권을 인수해 직접 관리·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이를 위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매수 계약금을 포함한 운영비 75억원을 편성해 인수 이후 운영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준비한다.이에 따라 동물원은 민간의 불안정한 구조를 벗어나, 시가 책임지는 공공 자산으로 전환될 전망이다.시는 원활한 재정 확보를 위해 시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새롭게 출범하는 공립동물원의 비전을 '생명을 존중하는 동물원'으로 설정하고 △자연 서식지형 숲 동물원 재구성 △거점 동물원 지정 추진 △동물 교류 체계 마련 등 운영 방안을 제시했다.첫째, 동물원의 가장 큰 장점인 기존 초읍 어린이대공원 숲을 기반으로 자연 지형과 식생을 최대한 보존·활용하는 '자연 서식지형 숲 동물원'으로 단계적 재구성을 추진 한다.동물원 운영 기본계획 수립 이후 노후 동물사부터 동물복지와 행동특성화를 위해 개선하고 동물 종별 특성과 군집 행동을 반영한 서식 공간 재배치를 순차적으로 추진한다.또한 △숲 해설 프로그램 △생태 체험형 교육 콘텐츠 △어린이 대상 동물복지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2027년 정식 개장 전 시범 운영을 거쳐 사람과 동물이 자연 속에서 함께 머물며 쉼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는 구조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둘째,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거점 동물원 지정'을 추진해 영남권의 거점 동물원으로 육성한다.거점 동물원 지정요건: '동물원 및 수족관 관리에 관한 법률'제24조 거점동물원·수족관은 권역 내 동물원·수족관을 지원하고 종 보전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정 거점동물원은 권역 내 동물원, 수족관을 지원하고 종 보전 및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지정되며 전국을 △수도권 △중부권 △호남권 △영남권 4권역으로 분류하고 있다.거점 동물원으로 지정되면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현재는 '청주동물원'과 광주 '우치동물원'2곳만 지정된 상태다.아울러 △권역 내 동물원의 질병 관리 및 검역 △긴급 보호 동물 수용 △종 보전과 증식 프로그램 운영 등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거점으로도 육성할 계획이다.셋째, 책임 있는 동물 수급과 교류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동물 교류 체계 마련 △표준 운영 매뉴얼 수립 △전문 인력 단계적 확충을 준비하고 있다.서울시 어린이대공원 능동동물원과 동물 교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교류 규모는 현재 동물원의 동물 수용 상태를 확인해 결정 할 계획이다.또한 표준화된 운영 매뉴얼을 수립하고 전문 인력을 단계적으로 확충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동물원 운영 체계를 갖출 예정이다.아울러 시는 '사람과 동물 모두가 행복한 동물원을 위한 실행계획'도 같이 공개했다.지난 2월 9일 용역비 2억원을 투입해 '동물원 정상화 및 운영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를 통해 공립동물원의 중장기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거점 동물원 지정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올해 10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오는 2027년 완전 개장을 목표로 공립동물원을 시민이 생명의 가치를 배우는 교육 공간이자 숲속에서 쉼과 회복을 경험하는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공립동물원 출범은 단순히 소송을 종결하는 행정 절차가 아니라, 지난 6년간 이어진 법적 다툼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자라나는 다음 세대를 위해 온전히 시민에게 돌려드리는 역사적 전환점"이라며 "법원 조정안을 수용한 것은 사회적 비용과 행정적 공백을 막고 공공의 책임을 분명히 하겠다는 결단"이라고 전했다.이어 "4월 15일 매매계약과 동시에 운영권을 인수해 단 하루의 공백도 없이 시가 직접 관리에 나서겠다"며 "민간의 불안정한 운영 구조를 끝내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공공 운영체계로 전환해 시민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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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토요일은 '책둠벙 가는 날' 28일 강연부터 체험까지
[한국Q뉴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이 매월 마지막 토요일 운영하는 대표 브랜드 프로그램 ‘책둠벙 가는 날’을 맞아, 오는 28일 제107주년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이번 행사는 ‘책으로 만나는 독립, 새롭게 쓰는 도서관’이라는 주제 아래, 군민들의 정보 접근 역량을 강화하는 전문 강연과 지역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하는 참여형 체험 활동으로 꾸려진다.오전 10시에는 성인 군민을 대상으로 박형섭 강사의 ‘도서관 200% 활용법’특강이 열린다.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희망도서 신청, 큰글자도서 활용, 스마트 자료 검색법 등 실질적인 이용 꿀팁을 전수한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독서 동아리를 구성하거나 도서관 프로그램을 제안하는 등 도서관을 ‘지역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오후 1시부터 5시까지는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는 ‘독립의 바람’체험존이 마련된다.아이들과 함께 방문한 군민들은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태극기·무궁화 쉐이커 만들기 등 손으로 직접 역사적 상징물을 제작하며 삼일절의 숭고한 정신을 체험할 수 있다.도서관 내에는 삼일절의 가치를 담은 주제 도서 큐레이션이 상시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깊이 있는 읽을거리를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매월 마지막 토요일 ‘책둠벙 가는 날’이 고성군민의 일상 속에 지식과 휴식을 채우는 소중한 시간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더해진 만큼, 많은 군민이 방문해 도서관의 가치를 200% 누리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행사 참여는 도서관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현장 접수 모두 가능하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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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사랑상품권'연중 할인율 12%로 상향 조정
[한국Q뉴스] 고성군은 2026년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 확대에 발맞춰 고성사랑상품권 할인율을 연중 12%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정부가 올해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확대함에 따라, 고성군은 이에 적극 대응해 군민 지원 강화를 결정했다.오는 3월 발행분인 21억원부터 고성사랑상품권 전 유형에 12% 할인율이 적용된다.구매방법은 3월 1일 오전 9시부터 제로페이 및 금융기관 어플, 지역사랑상품권 ‘chak’어플에서 모바일과 카드형을 구매할 수 있고 3월 3일 오전 9시부터 관내 금융기관에서 지류형을 구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 판매로 당월 발행액 초과 시 판매는 종료된다.군은 연중 10% 상시 할인으로 안정적인 상품권 운영을 이어왔다.특히 지난 2월 설 명절을 맞아 한시적으로 시행한 12% 특별 할인은 큰 호응을 얻으며 지역 내 소비 활성화 효과를 입증했다.이주열 경제기업과장은 “고성사랑상품권이 지역경제를 살리는 든든한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발행과 운영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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