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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군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합천 만들기를 위해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집중안전점검은 정부·지자체·군민이 함께 고위험시설 및 군민 관심도와 점검 필요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일상 주변의 안전관리 실태를 살피고 위험 요소를 발굴·개선함으로써 군민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시책으로 △전통시장, △요양시설, △숙박시설, △어린이놀이시설, △다중이용업소 등 총 79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특히 점검 시 유관기관 및 민간전문가 등으로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하고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전문 장비를 활용해 점검의 정밀도를 높일 예정이며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구조적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신속한 보수·보강으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또한, 군민이 일상 주변의 위험 요소가 있는 시설물 점검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주민신청점검제’를 운영해 생활 속 위험요인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최근 안전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 수준이 높아진 만큼 사전 예방 중심의 점검이 중요하다”며 “군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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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사업 읍·면장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을 위해 통합돌봄사업 읍·면장 설명회를 4월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통합돌봄사업의 조기 정착과 현장 중심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장과 맞춤형복지담당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설명회에서는 △통합돌봄사업 추진 방향 △세부 사업내용 △협약기관별 역할 △대상자 발굴 및 연계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공유한다.합천군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식사지원은 합천시니어클럽이 맡고 있으며 주거환경 개선은 자활기업 합천집수리센터가 수행하고 있다.방문목욕과 가사지원은 합천노인복지센터가 담당하고 청소와 생활환경 개선은 합천지역자활센터가 지원하고 있다.또 삼성합천병원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연계를 맡고 있으며 합천군약사회는 방문 복약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사업은 단순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넘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라며 “읍·면과 협력해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시에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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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민체전 ‘화합의 불꽃’과 함께 축제 서막 열어
[한국Q뉴스] 창녕군은 17일 군청 광장에서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성화 맞이 및 봉송 출발 행사를 개최하며 축제의 서막을 올렸다.이날 행사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홍성두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군의원, 군 체육회장, 성화 주자 및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도민체전의 시작을 알리는 ‘화합의 불꽃’을 함께 맞이했다.특히 창녕읍 풍물패의 신명 나는 풍물놀이와 팝페라 공연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으며 김해 구지봉에서 채화된 성화가 군청 광장에 도착하자 참석자들은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성화를 반겼다.성화는 창녕읍을 시작으로 14개 읍·면 전역을 순회하며 각 읍·면별 7명씩, 총 98명의 주자가 지역 곳곳에 희망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달한 뒤, 개회식이 열리는 함안군 공설운동장으로 향했다.심상철 권한대행은 “성화 봉송에 함께해 주신 주자들과 군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98명의 주자 모두가 안전하게 봉송을 마치고 이번 도민체전이 330만 도민이 하나로 뭉치는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남 최초로 창녕군과 함안군이 공동 개최하며 경남 체육의 새로운 역사가 될 ‘제65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는 ‘하나되는 함안·창녕 두 배 되는 행복경남’ 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20일까지 열띤 경기가 펼쳐진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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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구비길 관광객 개방 전 안전·편의 점검
[한국Q뉴스] 거창군은 2026년 거창방문의 해를 맞아 ‘항노화 힐링랜드 하늘구비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5월 관광객 개방에 앞서 사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난 13일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 주관으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내 하늘구비길 조성 현장을 방문해 시설물 안전성과 이용객 편의시설, 주변 환경 정비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지난 4월 준공된 ‘하늘구비길’은 기존 Y자형 출렁다리와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멸대응기금 50억원을 확보해 조성한 데크길로 쉼터·둥지전망대·Y자 전망대 등 다양한 휴식·조망 공간을 갖추고 있다.특히 높은 산을 오르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접근해 거창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하늘구비길은 단순한 등산로를 넘어 자연과 어우러진 힐링·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사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제공해 관광객 재방문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현미 권한대행은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전까지 철저히 준비해 달라”며 “하늘구비길 개방을 통해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다시 방문하고 싶은 힐링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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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 장병 대상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1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제118보병여단 3대대 강당에서 전 장병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년층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군부대라는 특수한 환경 내에서 장병들이 동료의 위기 신호를 빠르게 감지해 전문기관으로 연결하는 ‘생명지킴이’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교육은 경남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나성미 팀장이 강사로 나서 한국형 자살예방 프로그램인 ‘보고·듣고·말하기’를 주제로 진행됐다.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식별하는 방법부터, 동료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대화법, 그리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시해 장병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위기 상황 발생 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전문 기관 연계 시스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며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개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장병은 “동료의 사소한 변화가 위험 신호일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나와 내 동료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오늘 배운 내용을 잊지 않고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군 장병들은 지역사회를 구성하는 핵심적인 청년층인 만큼, 이번 교육이 부대 내 생명존중 문화 조성은 물론 지역사회 전체의 자살률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생명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때는 24시간 자살예방 상담전화 또는 함양군 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언제든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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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 ‘선수단 결단식’
[한국Q뉴스] 진주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6일 진주시장애인문화체육센터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다짐하는 출전 결단식을 개최했다.이날 결단식에는 진주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진주시와 진주시의회 관계자를 비롯해 장애인단체와 시설 관계자, 장애인체육회 임원, 가맹 단체장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이번 대회에 진주시 선수단은 26개 종목에 236명의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며 지난해 단체 종합 1위에 이어 올해에도 조정과 보치아, 론볼 등 다양한 종목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진주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우리 진주시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9회 경상남도 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오는 23일과 24일 이틀간 함안군과 창녕군 일원에서 개최된다.18개 시군에서 45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참여하고 28개 종목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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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봄철 행사대비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진주시는 1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4~5월 개최 예정인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제25회 진주논개제’, ‘2026 실경역사뮤지컬 의기논개’등 대규모 행사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진주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는 진주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진주시의회와 진주경찰서 진주소방서 등 16개 유관기관 위원으로 구성돼 안전관리 정책을 심의·조정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 사항을 결정하는 등 진주시 안전관리정책의 실무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이번 실무위원회는 박일동 진주시 부시장 주재로 축제 주관 측의 안전관리계획에 대한 설명을 듣고 △행사장 안전요원 배치 △무대와 시설물 안전성 △관람객 인파 밀집 상황 관리 등에 대해 심의했다.진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하루 전에 경찰·소방·전기·가스 등의 유관기관으로 합동 안전점검반을 구성하고 행사 현장을 방문해 사전 준비 사항을 확인하는 등 종합적인 안전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박일동 부시장은 “4~5월은 맑고 온화한 봄 날씨로 인파가 몰려 안전관리가 필요한 주요 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며 “각 기관은 분야별 유기적인 협업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는 24일부터 26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에서 한국과 중국, 일본, 태국, 필리핀, 몽골 등 7개국 국가대표팀이 시범종목을 포함한 7개 종목에서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또한 진주시를 대표하는 공연 콘텐츠인 실경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 가 오는 24일부터 5월 1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주성 의암 일원에서 펼쳐진다.공연은 4월 24일과 25일을 시작으로 5월 1일과 4일 8일 9일 15일 16일에 매회 오후 8시에 진행된다.아울러 ‘제25회 진주논개제’는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성 및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의암별제를 비롯해 교방 문화 체험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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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17일 밀양시외버스터미널과 터미널시장 일대에서 내이동자원봉사캠프지기 및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에너지 절약, 함께 실천하는 자원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범시민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으며 생활 속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현장에서는 △에너지 절약 국민행동 실천 △차량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및 걷기 생활화 등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홍보했다.참여 봉사자들은 시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자원안보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활용한 온라인 캠페인을 병행할 계획이다.밀양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에너지 절약은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자원안보위기 극복과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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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 개최
[한국Q뉴스] 우리나라 지방 종합 예술제의 효시인 ‘개천예술제’ 가 제전위원회 총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축제 준비에 들어갔다.진주시와 (사)한국예총 진주지회는 17일 진주시청 2층 시민홀에서 ‘제75회 개천예술제 제전위원회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총회에는 유관기관과 문화예술단체장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가 와 시민 등으로 구성된 제전 위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마다 새롭고 특색 있는 문화·예술축제를 펼치기 위한 제전 위원을 구성하고 임원 선출을 완료했다.이날 총회에서 제전위원장으로 선출된 정현대 위원장은 한국예총 진주지회 부지회장과 감사를 거쳐 진주문인협회 회장, 경남문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진주문인협회 자문으로 활동하고 있다.정현대 위원장은 “개천예술제가 진주만의 축제가 아닌 ‘우리나라 지방종합예술제의 효시’라는 위상에 걸맞은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제전 위원님들과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진주시 관계자는 “올해로 75회째를 맞는 개천예술제는 새로운 도약의 바람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개천예술제를 명품 축제로 재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75회 개천예술제는 오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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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예술단, 국악으로 물들인 봄밤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6일 오후 7시 하대동 현대아파트에서 진주시립예술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시립예술단의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생활밀착형 문화 행사로 이날은 이건석 지휘자가 이끄는 진주시립국악관현악단이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이날 무대는 국악관현악 연주로 문을 열었으며 장구춤 등 전통무용 공연을 비롯해 대중가요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무대도 펼쳐졌다.또한 팝 소프라노 한아름의 ‘마중’, ‘The Winner takes it all’등의 팝페라 협연, 사물놀이와 국악관현악의 ‘태양의 신’협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음악회는 국악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일과를 마친 시민들이 가족과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가운데 아파트 단지가 공연장으로 변모하며 일상 속 문화 향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진주시 관계자는 “공연장에서 관객을 기다리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립예술단이 시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전환해 문화서비스의 의미를 한층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생활공간을 문화예술 향유의 장으로 넓혀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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