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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살고 싶은 섬 발전을 위한 토대 마련
[한국Q뉴스] 통영시는 살고 싶은 섬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통영시장을 주재로 통영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경상남도 섬어촌발전과장, 섬가꾸기보좌관, 두미도 주민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월 15일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총사업비 30억원으로 지난해 8월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기존의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 위주의 관 주도형 사업에서 탈피해, 통영시의 특화된 섬을 가꾸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주민 생활권 보장과 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두미도 베이스 캠프 조성, 섬 옛길 복원사업 등의 섬 생활 인프라 구축, 공동체 활력을 증진시키기 위한 컨설팅 등의 섬 공동체 활력, 지역발전의 선순환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한달살이 운영 등의 섬 살이 활성화로 구성됐다.
통영시는 향후 이번 기본계획을 통해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세부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며 두미도 베이스 캠프 조성과 섬 옛길 복원사업 설계를 시작으로 역량강화와 사무국 운영을 병행할 예정이며 이날 통영시장은 “섬의 가치를 소중히 하고 섬 주민의 행복을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며 “그 의지를 증명하고 실천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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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 보유 홍보매체 이용대상 40개 법인·단체 선정
[한국Q뉴스] 창원시는 16일 시내버스 승강장 광고판, 전광판 등 시 보유 홍보매체를 무료로 이용할 대상자 선정을 위한 홍보매체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홍보매체를 이용할 법인 및 단체 40개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홍보매체 시민 개방사업은 관내 영세 소상공인, 사회적기업, 비영리법인·단체 등이 자사 제품 홍보에 인력과 비용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시가 직접 나서 시 홍보매체를 활용해 무료로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법인·단체는 시내버스 승강장 광고판, 버스정보시스템 1,036개 등 총 1,089개소의 시 보유 홍보매체를 이용해 홍보를 할 수 있다.
홍보매체 이용 선정 업체는 창원장애인자립생활센터, 마산희망지역자활센터, 꿈숲사회적협동조합 등 40개다.
이들 업체는 공모로 접수된 법인·단체들 중에서 교수, 언론인 등 관련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시 홍보매체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앞으로 선정업체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이미지 작업 등을 거쳐 시내버스 승강장 등 홍보매체에 3월부터 12월까지 업체당 5개월간 게시된다.
시 홍보매체 시민 개방·활용 사업은 지난 2016년 처음 실시해 현재까지 5년간 156개 업체를 지원해 이용대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조영진 제1부시장은 “홍보매체 이용 대상 업체들에게 최고의 홍보서비스를 지원해 판로 개척 및 경제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홍보매체 시민이용 사업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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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2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고성군은 3월 4일까지 임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에 대한 사업신청을 접수받는다.
이번 산림소득분야 신청 사업은 친환경임산물 재배관리 임산물생산단지 규모화 산양삼생산과정 확인 임산물 생산 기반조성 임산물 상품화 지원 임산물 유통기반조성 등 6개 분야이다.
사업별로 해당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녹지공원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서 접수 가능하다.
예산심의를 통해 확정된 대상자들은 2022년부터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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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7,0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산업의 고용 관련 기관·단체 등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일자리창출, 고용촉진 등에 관한 지역의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제안하면 고용노동부에서 종합적으로 심사해 국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의 주요내용은 지역산업에 적합한 신규일자리 발굴 및 협업 강화를 위한 일자리협의체 구성·운영 코로나19 극복 및 취업 자신감 고취를 위한 심리상담 서비스 맞춤형 취업특강 직업상담사 2급 자격과정 운영이다.
작년 11월에 신설된 고성고용복지센터와 협업해 군민들의 일자리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일자리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직업상담사 2급 자격과정 운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해 자격취득을 돕고 맞춤형 취업지원으로 고성군의 맞춤 일자리 전문가로 양성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성고용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조로 이번에 선정된 사업이 코로나19로 지쳐있을 구직자들과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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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한국Q뉴스] 합천군은 노후경유차 등에서 발생되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과 LPG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해당차량과 함께 신분증, 차량등록증, 정기검사결과표를 LPG화물차 신차구입은 차량등록증, 신분증을 구비해 합천군청 제2청사 환경위생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오후 6시 사이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조기폐차 대상 차량소유자와 LPG화물차 신차구입 신청자는 2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접수 신청을 해야 하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따라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기 위해 읍면별 날짜를 지정해 접수할 예정이다.
조기폐차는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의 경우 지원 상한액이 300만원이지만 올해는 생계형 차량,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 배출가스 저감장치 미개발 차량의 경우 지원 상한액이 600만원까지 확대 지원되며 LPG화물차 신차구입은 400만원 정액 지원된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과 군민의 건강보호를 위해 대상차량 소유자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합천군청 환경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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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서부권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서부권 의료급여수급자, 차상위, 다문화 가족 등 서민층과 여성농업인의 의료비 경감으로 건강권 강화를 위해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민층 의료서비스 지원사업은 바쁜 농업일상에서 소외 될 수 있는 여성농업인들과 서민층을 대상으로 진료비와 종합 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또한, 여성농업인이 생활로 인한 요통, 관절통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서민층의 질병 조기발견과 중증질환 예방으로 의료복지를 실현할 수 있다.
해당사업은 서민층 종합검진사업과 여성농업인 진료비 지원사업 두 가지로 거창권역에 거주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서민층’은 만 41세 이상이며 본인부담금 1인당 18만원, ‘여성농업인’은 바우처 대상자 중 만 21~70세로 1인당 50만원 범위 내에서 진료비 중 본인부담금 50%가 지원된다.
의료비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나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거창 적십자병원에 직접 방문해 진료를 받으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서민층의 의료비 경감으로 경제적 부담이 해소되고 농업 작업, 가사노동, 자녀교육 등 3중고로 인한 질병을 사전에 예방해 여성농업인들의 건강고충이 해소되기를 바란다”며 “행복한 삶터·일터·쉼터를 기반으로 여성의 농촌지역 유입을 촉진함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거창적십자병원과 함께 작년 경상남도에서 주관하는 서부권 서민층 의료서비스지원 공모사업을 신청해 시행하고 있으며 여성농업인과 서민층의 호응도가 높은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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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저소득층 노인의 안과검진과 개안수술 비용을 지원해 의료비 부담 경감 및 건강권을 확보하는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둔 1962년 1월 1일 이전 출생 기초생활수급자 및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이며 선정 시 안과 검진비 및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등 개안수술이 필요한 경우 의료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주민등록등본, 의료급여증 또는 건강보험증,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거창군보건소로 방문·신청하면 되고 개안수술 해당자는 별도의 안과 진료의뢰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대상자 선정 이전의 검진 및 수술비용은 지원되지 않아 반드시 보건소로 신청 접수해 대상자 선정 후, 의료기관과 일정 협의 후 진행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관내 참여 의료기관으로는 중앙메디컬병원, 거창제일안과의원, 거창성모안과의원이 있으며 경남 소재 참여의료기관 70개소에서도 안과검진 및 개안수술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안질환 검진과 개안수술비용 지원으로 의료비 경감 및 실명 진행을 예방해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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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극복선도단체 2곳 지정
[한국Q뉴스] 거제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0일 새장승포 재가복지센터 및 ㈜함께하는 다이웃을 치매극복선도단체와 기업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사업은 치매에 대한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구성원 스스로 치매 예방에 앞장서고 지역사회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하도록 돕는 사업이며 단체, 기업, 기관, 학교, 도서관 등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다.
두 기관은 이번 선도단체 지정에 앞서 전 직원이 치매 파트너 교육 수료 후 단체의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치매 전문 자원봉사자 육성 및 운영, 거제시치매안심센터와 상호교류 및 협력해 다양한 치매 극복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거제시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총 25개소의 기업, 단체, 도서관등이 지정되어 있다.
거제시치매센터 관계자는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해 개인과 가족의 힘만으로는 어려움이 많으므로 치매극복 선도단체 사업을 통해 거제시 주민 모두가 치매환자의 든든한 사회적 가족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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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초등방학 돌봄교실 도시락에서 드디어 해방된다
[한국Q뉴스] 초등학교 방학이 되면 워킹맘들은 걱정이 하나 늘어난다.
한달간 방학 돌봄교실에 보내는 도시락을 직접 싸야 하기 때문이다.
전국 대다수의 초등방학돌봄교실은 방학기간 돌봄공백에 대한 해소는 되지만 학교급식이 운영되지 않아 맞벌이 부부들의 고충이 크다.
겨울에는 음식이 식지는 않을까, 여름이면 음식이 상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로 마음이 무겁다.
거제시에서 최초로 시행한 ‘우리 아이 건강 도시락 지원사업’은 이런 맞벌이 부부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지원사업은 초등학교 방학돌봄교실에 개인도시락을 지참해야 하는 맞벌이 부부, 취약계층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예비사회적 기업과 경남 거제지역 자활센터, 청년농부를 연계해 로컬푸드로 만든 도시락을 공급하는 시책이다.
거제시는 이 사업을 지난 해 전국 최초 시범사업으로 시행했다.
올해는 거제시의 본 사업으로 편성해 지난 2월 초 봄방학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으며 4억 8천만원의 예산으로 방학기간 중 초등학교 방학돌봄학생 1,500여명에게 도시락을 공급할 예정이다.
사업이 시행되고 난 후 호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워킹맘인 학부모 A씨는 “방학임에도 아이를 돌봄에 보낼 수 밖에 없어 미안한 마음이 컸는데 이렇게 따뜻한 도시락을 먹일 수 있고 도시락 싸는 어려움에서도 해방돼 너무 기쁘다”며 맞벌이 가정의 고충을 덜어주는 적극적인 거제시의 행정에 엄지를 치켜 들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우리아이 건강도시락 사업은 경남도와 교육청, 각 학교가 힘을 모아 이뤄낸 결실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라며 “미래세대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제시는 무상급식, 우리아기 건강도시락 사업추진 등 균등한 먹거리 복지를 실현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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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1년산 친환경감자 아이쿱생협 첫 출하
[한국Q뉴스] 합천군 율곡면 참살이영농조합법인은 2021년산 무농약 친환경감자 100톤을 아이쿱 생협과 1월 20일 공급계약을 맺고 16일에 12톤을 첫 출하 했다.
참살이영농조합법인에서 출하하는 친환경감자는 9농가가 80동의 시설하우스에 작년 9월말~10월초에 감자종서 15톤을 정식한 것으로 올해 2월~3월에 수확할 100톤의 친환경감자를 아이쿱 생협에 납품해 1동당 4백만원 정도의 수입을 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강변에 위치한 율곡면 율진리 친환경감자 재배 시설하우스 지역은 지하수를 이용한 수막재배가 가능해 생산비 절감 및 미사질양토로 고품질 친환경감자를 생산할 수 있는 적합한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봄 감자에 비해 겨울철 시설감자는 감자가 출하되지 않는 2월부터 유통되기 때문에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따른 겨울철 틈새 소득 작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신재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아이쿱 생협과 출하계약을 통해 생산농가는 판로에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어 재배기술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으며 앞으로 농업인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역특화작목 개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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