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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문화예술지원 사업 공모
[한국Q뉴스] 남해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문화예술 단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1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대상자를 이달 25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남해군에 주소를 둔 설립 1년 이상 단체이며 3회 이상 문화예술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 법인·단체·임의단체다.
신청기간은 22일 ~ 25일까지로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남해군 손영숙 문화예술 팀장은 “코로나19로 문화예술계의 어려움을 고려해 예년의 20% 자부담을 10%로 낮추어 공모하는 만큼 지역예술단체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며 “우수예술단체의 다양한 활동으로 침체된 전시·공연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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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1·2022년 어장이용개발계획 진행
[한국Q뉴스] 남해군이 오는 7월1일부터 내년6월30일까지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군내 양식어장, 마을어장, 정치망 어장 대상으로 ‘2021·2022년 어장이용개발계획 반영 요청서’를 2월 19일까지 받고 있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수산자원의 감소와 여름철 고수온 현상의 장기화 등 해양환경변화에 따라 연안 어장의 종합적인 이용 및 관리를 위한 것으로 각 시장·군수가 계획을 수립한다.
이번에 어장이용개발계획 재개발 대상 어장은 총29건 194ha로서 마을어업 3건 77ha, 어류 등 양식 5건 10ha, 패류양식 21건 107ha이다.
어장이용개발계획은 재개발 대상 및 대체개발 등 어장의 반영요청서를 2월 말까지 접수하고 3월에는 이용개발계획 대상지의 적지조사와 수산조정위원회를 열어 3월말까지 경남도에 어장이용개발계획을 승인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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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장애인체육회 발전기금 기증 잇따라
[한국Q뉴스] 남해군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남해군 장애인체육회’가 지난 1월 28일 창립한 이후 장애인체육회의 발전을 위한 기금 기증이 이어지고 있다.
창립총회 당시 남해군장애인연합회에서 발전기금으로 5백만원을 기증한데 이어 지난 9일과 10일에는 남해군지방행정동우회 박득주 회장이 1백만원, 남해군족구협회에서 1백만원을 각각 기증했다.
특히 남해군장애인연합회장이자 남해군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장홍이 회장은 창립 총회당시 소감을 말하면서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처럼 남해군 장애인 생활체육인들의 꿈이 드디어 이루어 졌다”며 “이제 장애인들도 생활체육 지도자들의 수업을 듣고 전문적인 생활체육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 진 것에 대해 전 장애인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어렵게 적립한 발전기금 5백만원을 쾌척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도 했다.
또한 박득주 남해군지방행정동우회장과 남해군족구협회에서도 “남해군장애인체육회의 창립을 축하한다.
설립 초반 기금 적립에 어려운 점이 많을 거라 생각해 남해군장애인체육회에 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혀, 많은 군민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정광수 체육진흥과장은 “오랜 기다림 끝에 창립된 장애인체육회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장애인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나아가는 데 장애인체육회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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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남해군수‘고고챌린지’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장충남 남해군수는 2월 15일 환경부에서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 일환으로 추진하는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환경부에서 주최한 ‘고고챌린지’는 깨끗한 지구 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실천 운동으로 참가자들이 SNS에 환경 보호를 위한 다짐을 인증하면서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이다.
장충남 군수는 김태석 사하구청장로부터 지목받아 ‘고고챌린지’에 동참했다.
장충남 군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컵 사용 홍보를 통해 1회용품 감축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장충남 군수는 다음 주자로 이주홍 남해군의장과 김성수 남해군소방서장을 지목했다.
남해군은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사무실에서 1회용컵과 페트병 사용을 자제하는 한편 민원인 방문이나 회의진행 시 개인 텀플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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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에 피어난 유채꽃, 드라이브 스루로 즐기세요
[한국Q뉴스] 남해군이 관내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에 유채꽃을 파종해 ‘드라이브 스루 상춘객’을 맞이할 준비를 끝마쳤다.
남해군은 기존에 이름난 ‘유채꽃 명소’ 외에도 해안도로변과 자전거 도로에도 유채꽃을 파종해, 드라이브나 자전거 라이딩을 하며 아름다운 남해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유채꽃밭을 감상할 수 있게 했다.
주요 파종지로는 남해읍 차산~평현~선소간 해안 자전거 도로변 상주 두모마을·임촌마을 삼동 지족~금송~동천 해안 자전거 도로변 남면 가천다랭이마을 남면 임진성 남면 아난티 앞 서면 서호마을·서상마을 고현 천동~방월 둑방길 설천 노량에서 왕지마을간 해안도로변과 로타리 주변 창선 체육공원 일대 등이다.
남해군 심재복 문화관광 과장은 “코로나 19가 심각한 와중에도 봄을 알리는 아름다운 유채꽃 구경을 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아오리라 본다”며 “군 자체 관광지 방역도 힘쓰고 있지만 남해를 방문해주시는 관광객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및 자발적인 방역 협조로 안전한 꽃구경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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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대상‘드론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남해군은 영농방제·문화관광·생활안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는 드론에 대한 활용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드론 전문인력 양성 지원사업’ 참여자를 16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자격은 2021년 1월 1일 기준 3년 이상 남해군에 거주한 이로 만 19세 이상 만 65세 이하일 경우 신청가능하다.
단, 타 기관·단체·학교에서 해당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받는 경우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올해 3월부터 드론 국가자격증은 최대 이륙중량을 기준으로 1종~4종으로 더욱 세분화된다.
3월 이전까지는 자체중량 12㎏초과 150㎏이하의 기체를 조종하는 행위를 기준으로 했다.
그러나 3월부터 최대 이륙중량 25㎏초과~150㎏이하의 경우 1종, 7㎏초과 25㎏이하의 경우 2종, 2㎏초과 7㎏이하의 경우 3종, 250g초과 2㎏이하의 경우 4종 무인동력비행장치 조종사 자격을 취득해야 비행할 수 있다.
교육은 남해스포츠파크에 위치한 보물섬 드론교육센터에서 실시되며 평일반은 3월 8일부터 3월 26일까지, 주말반은 3월 6일부터 4월 25일까지 반별 최대 8명의 인원을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과정을 수강하고자 하는 경우 2월 16일부터 2월 22일까지 E-mail 혹은 체육진흥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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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각’드디어 임시 개관
[한국Q뉴스] 남해대교의 과거·현재·미래, 그리고 남해대교가 남해군에 끼친 영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남해각’이 오는 24일 임시개관한다.
유휴공간 재생사업을 통해 새롭게 태어난 ‘남해각’은 1975년 건립된 숙박시설이자 휴게공간으로 1973년 개통된 남해대교와 함께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남해대교를 건너 남해에 ‘입도’할 때 제일 먼저 반기는 건물이 ‘남해각’이었다.
남해각은 1980년대를 거쳐 2000년대 초까지 ‘남해대교 뷰포인트’로 각광을 받아 왔다.
최고의 수학여행지이자 신혼여행지였으며 남해군민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공간으로 기억되고 있다.
현재는 창선·삼천포대교와 노량대교의 개통으로 남해대교의 이용량은 점차 줄어들어 남해각은 유휴공간으로 남았고 노량 상가 지역까지 침체기를 맞고 있다.
이에 남해각 재생 사업이 추진됐으며 잇따라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 국비 확보에까지 성공하면서 노량 권역의 제2 전성기가 기대되고 있다.
임시개관하는 남해각에서는 기획전시와 상설 전시가 진행된다.
기획전시인 ‘남해각 일상의 역사’에는 국내외 유수의 예술가 30명이 참여해, 남해대교와 남해각의 정서를 재해석했다.
상설전시장에는 남해대교를 방문한 수많은 관광객들이 사연과, 남해군민들의 남해대교에 대한 애정, 그리고 남해대교와 남해각 자체가 품고 있는 이야기를 배치함으로써 ‘남해각 재생’의 의미를 강조했다.
무엇보다 남해각에서 바라보는 남해대교와 그 주변을 둘러싼 노량해협 풍광이 일품이기도 해 많은 관광객들로부터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천혜의 자연 경관과 남해대교가 품고 있는 수많은 이야기 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궁긍적으로는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서 편안함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해각은 지하1층 기획전시실·1층 기억의 예술관·2층 휴게 및 전망공간·옥상으로 구성됐으며 주차장도 마련돼 있다.
여행객들에게는 웰컴 센터로 군민들과 향우들에게는 기억의 공간을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심재복 문화관광과장은 “남해각 재생과 더불어 추진하고 있는 전망공원 보행로 설치공사가 완료되면 볼거리 제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남해라는 섬을 육지로 바꿔준 남해대교를 관광자원화하는 사업도 기획단계부터 전국민이 함께 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하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여행객, 군민, 향우 분들의 기억과 추억을 되새기고 남해 관광이 한층 더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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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문화유산 답사기’ 온라인으로 만나세요
[한국Q뉴스] 부산시는 원도심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답사기‘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서 만날 수 있다고 밝혔다.
작년 연말에 발간한 책자‘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온라인 콘텐츠로 가공해 보다 쉽게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16일부터 매주 2회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 연재할 예정이며 “구석구석 부산여행” 메뉴 안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연말에 발간한‘原도심 역사의 발자취를 찾아서’는 부산의 원류, 부산포 초량동 산복도로 원도심 근대유산 대중문화 속 부산 피란민의 삶과 먹거리 피란수도 심장부 피란민 마을 근대 조선업 발상지 등 8개의 주제로 나눠 문화유산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원도심 문화유산을 손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부산 원도심 문화탐방 지도’를 부록으로 싣고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원도심은 격동의 세월을 겪은 근현대사의 산물이며 부산사람들의 삶을 기록한 기억저장소로 원도심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시공간을 연결해 주는 부산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곳이다”며 “원도심 답사기를 부산시 공식 블로그에 게재함으로써 부산의 근현대 문화유산의 의미와 가치를 시민들에게 쉽게 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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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시 소비자상담, 코로나19 품목 대폭 증가
[한국Q뉴스] 부산시와 한국소비자원 부산지원, 부산소비자단체협의회가 공동 발표한 ‘2020년도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정보 분석’에 따르면, 2020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부산지역 소비자 상담 건수는 4만4,534건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대비 5.5% 감소한 수치로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생활의 변화, 위축 등의 이유로 분석된다.
지난해 상담 접수 상위 5개 품목은 이동전화서비스 의류·섬유 헬스장·휘트니스센터 스마트폰 투자자문 순이었다.
상위 5개 품목 중 특히 헬스장 관련 상담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집합 시설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계약을 중도에 해지하면서 계약해제·위약금에 대한 사유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투자자문 상담은 주식시장이 호황인 분위기에 휩쓸려 고수익을 찾아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가 증가한 점이 다발 원인으로 분석되며 허위과장 광고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전년 대비 상담 건수 증가율이 높은 상위 5개 품목은 보건·위생용품 예식서비스 외식 모바일 정보이용서비스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순이었고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환경 변화의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위생용품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구입한 마스크, 손소독제 제품의 배송지연, 결제취소 등 이슈로 인해 부산시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많은 상담이 접수됐다.
한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예식·돌잔치 등 행사의 보증 인원 축소, 행사 계약해지와 관련해 예식서비스·외식 품목의 소비자 상담이 크게 증가했으며 항공여객운송서비스 역시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외항공편 결항 이슈로 인한 상담이 많았다.
연령 확인이 가능했던 소비자상담 4만2,763건 중 30대가 1만1,108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했으며 40대 50대 60대 이상 20대 10대 이하 순으로 나타났다.
전국과 비교했을 때, 부산시의 60대 이상 소비자상담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것도 특징이다.
판매 방법별로는 일반판매를 제외하면 국내온라인거래 방문판매 전화권유판매 TV홈쇼핑 상담이 많았다.
전년 대비 증감률은 TV홈쇼핑이 32.4%로 가장 높았으며 인포머셜을 통한 제품 구매 증가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부산시민들이 질 높은 소비자 상담과 신속한 피해구제를 받으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소비자교육을 좀 더 내실있게 추진해 예방에 초점을 둔 적극적 소비자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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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차공유로 주거지 주차난 해법 찾는다
[한국Q뉴스] 부산시가 주거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주차공유 문화 활성화에 나선다.
주택가 밀집 지역의 경우 주차공간이 부족해 불법주정차 관련 민원이 지속해서 발생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공영주차장을 조성하는 데에는 주차면 한 면당 약 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뿐 아니라 부지를 찾기에도 어려워 애로사항이 있었다.
이에 시는 부설주차장 개방사업과 주거지 전용주차장 내 주차공유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택가 밀집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교회·근린생활시설·학교 등 건축물 내 부설주차장을 해당 시설물의 이용자 외에 일반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 공유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민간 및 공공기관의 부설주차장을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개방해왔으며 현재 290곳에 2만904면이 개방되고 있다.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기 위해 안내표지판 설치, 주차구획선 정비 등 주차시설을 개선하거나 방범 시설을 설치하는 곳은 최고 1천만원까지 사업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대상은 평일 야간이나 공휴일 또는 전일 개방하는 곳으로 주간만 개방하는 곳은 해당되지 않는다.
개방 기준은 최소 5면 이상을 3년 이상 개방해야 한다.
개방을 원하는 건물주는 해당 구·군 교통행정과에 신청하면 검토 후 선정된다.
주거지 전용주차장 주차공유사업은 배정자가 사용하지 않는 시간대에 주차가 필요한 주민에게 공유해 주차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10개 구에서 주차공간을 공유하고 있으며 구·군별 공유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배정자와 사용자가 공유시간을 등록해 이용할 수 있다.
배정자는 수익금을 배분받을 수 있으며 해당 구·군 교통과에 문의해 참여할 수 있다.
이병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주차공유문화는 부족한 주차공간과 소방도로를 확보하고 인근 주민들 간 갈등을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해 공유경제 문화 확산하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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