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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예비귀농인 체류형센터 새 손님 받는다
[한국Q뉴스] 함양군 ‘체류형 농업 창업지원센터’에 예비 귀농인들이 3월 3일까지 입소한다.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업 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체류 공간을 제공하고 일정 시간 영농교육을 실시해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18년부터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영하고 있다.
2021년 입교생은 지난 1월 15일까지 제4기생 모집 공고를 한 결과 30세대 49명을 선정했으나 이중 2세대가 포기해 추가 모집 공고중이다.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28세대 47명은 소정의 교육비 납부 후 체류형 주택에 11월까지 거주하며 귀농 전문교육과 실습 등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비는 20평형의 경우 보증금 76만5,000원에 월 25만5,000원이며 15평형은 보증금 57만6,000원에 월 19만2,000원이다.
군은 입소가 완료되면 인구가 47명 증가할 뿐만 아니라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다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체류형 센터는 올해 4번째 교육생을 맞이했다.
으로써 2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하게 됐으며 수료생 중 60~70% 정도가 함양군에 정착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앞으로 90% 이상 정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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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항 가포모래부두 조성 절대 반대
[한국Q뉴스] 마산항 가포물량장조성 사업은 마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2013년 12월부터 마산항 물량장 사업자 고시를 시작으로 2014년 6월 제3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하고 2016년 9월부터 2019년 5월까지 모래부두에 대한 기본계획변경, 비관리청항만공사 시행허가, 실시계획 신청 승인 반려, 시행허가 취소 등 사업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어 오던 중 2019년 7월에 민간사업자가 비관리청항만공사 시행허가를 재신청해 2019년 8월에 시행허가를 득하고 2021년 1월 실시계획 사업승인을 검토하고 있었다.
그동안 창원시는 마산항 가포모래부두 사업 추진에 대한 시민들의 반대의견에 귀 기울여 왔었다.
해양수산부에서 추진하는 전국항만기본계획 및 공유수면매립기본계획에 모래부두가 반영되지 않도록 여러 차례 반대입장을 밝혔으며 창원시의회에서도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특히 금년 1월에는 창원시에서 시행허가와 실시계획을 검토중에 있던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을 여러차례의 방문과 공문발송으로 창원시의 입장과 시민의 반대의견을 설명했으며 또한 현재 마산항 주변의 주거 여건 변화, 환경오염에 대한 우려, 마산해수청과 창원시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마산항 친수공간 조성사업과의 부조화, 마산항 모래물동량 급감에 따른 사업 타당성 부족 등에 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가포 모래부두사업 추진 중단을 강력하게 요청했다.
그리고 2020년 12월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이 고시되고 마산지방해양수산청의 모래부두 사업 추진이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자치회 및 자생단체, 환경단체 등의 기자회견, 언론인터뷰, 반대 현수막 게첨, SNS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반발하고 있었고 창원시도 주민들의 반대 입장에 공감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마산해수청에서는 모래부두 물동량 재산정 및 입지 타당성을 포함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는 회신을 받았다.
금번 용역 추진시 주민생활여건을 고려한 제반 환경변화와 현실적인 모래물동량이 반영되어 마산항 가포모래부두가 백지화될 수 있도록 마산해수청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항구도시이지만 바다가 없다”는 뼈아픈 과거가 있었지만 마산항 서항지구와 구항 방재언덕 친수공간사업이 올 6월에 준공을 앞두고 있고 미래혁신 성장을 도모하고 문화, 관광 및 스마트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감성도시인 마산해양신도시가 조성되면 마산항은 시민들이 바닷길을 거닐수 있는 숲속의 휴식공간이자 놀이공간으로 한층더 시민과 친숙해질 것이라 보고있다.
마산항이 하루라도 빨리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뿐 아니라 향후 준공 후에도 시민들이 찾고 느끼고 싶은 마산항의 친수공간으로 관리가 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호 창원시 해양항만수산국장은 “마산항에서 더 이상 모래바람으로 시민의 얼굴에 그늘이 지워지지 않고 코로나 때문에 힘든 우리 시민들에게 상쾌하고 탁 트인 바닷바람을 맞을 수 있는 마산항 조성에 힘 쓰겠다”고 밝히며 “마산항 가포모래부두 반대, 서항지구 및 구항 방재언덕의 명품 해양친수공원 조성 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지만 일부 잘못된 언론보도 내용으로 지역 주민들의 오해를 불러올 수 있어 이를 바로 잡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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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약초과학관 3월2일 재개관 운영
[한국Q뉴스] 함양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하였던 함양약초과학관을 방역단계 조정으로 오는 3월 2일부터 재운영한다고 밝혔다.
함양약초과학관은 지난해 12월 9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운영을 중지한 후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하향 조정으로 운영을 재개하게 됐으며 방역지침에 맞게 운영될 예정이다.
함양약초과학관은 농수로의 물길을 형상화 시킨 특이한 건물 외양을 갖고 있으며 1층 전시실은 게르마늄 토양에서 자라는 함양 산양삼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진시황의 명으로 불로초를 구하려 함양으로 왔다는 서복에 관한 전설을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특히 2층 전시실에는 지문을 통해 본인의 체질을 알 수 있는 사상체질분석기와 각종 한약재가 전시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함양약초과학관은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월요일은 휴관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우리군에서 생산되는 약초의 우수성과 효능을 알리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2021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이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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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합동설계단 운영 종료
[한국Q뉴스] 함양군은 건설경기 활성화와 자체설계에 따른 예산절감을 위해 63일간 운영한 합동설계단의 운영을 종료했다.
군에 따르면 합동설계단은 강득만 건설교통과장을 총괄 반장으로 군청 및 읍면 기술직 공무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12월 21일부터 2월 21일까지 63일간 운영됐다.
현장조사 및 측량, 설계도서 작성 등 3개반으로 편성해 직접 현장에 투입되어 현장에서 발생가능한 문제점 및 민원을 사전에 예방해 건설공사 과정에서의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
군은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에 따라 건설교통과 소관 건설사업 219건 48억 7,400만원에 대한 자체설계를 통해 1억 5,800만원의 설계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군 관계자는 “합동설계가 완료됨에 따라 3월초 공사에 착공 재정신속집행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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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림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산림 내 무분별한 야영행위 급증 및 SNS 등을 통한 유포가 확산됨에 따라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별사법경찰관 및 산림녹지과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및 백두대간보호구역, 100대 명산을 중점으로 함양군내 산림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불법행위 적발 시 산림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사법처리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산림 내 불법행위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자발적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산림문화가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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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칠서정수장 수돗물이 더 깨끗해진다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총사업비 114억원을 들여 칠서정수장 급속여과지 전면 개량 및 노후시설 교체를 통한 고품질·고효율 스마트 정수시설 구축으로 더 좋은 고품질의 수돗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019년에 시행한 기술진단 결과 급속여과지 노후화에 따른 여과 효율 저하로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현재 급속여가지 전면 개량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며 단계적으로 개선 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급속여과지는 우선 노후되고 파손된 하부집수장치를 전면 개량하고 역세척 방법도 표면세척과 물세척에서 공기와 물세척 방식으로 개선할 것이다.
한편 급속여과지는 물속 미세한 덩어리가 여재층을 통과하면서 걸러져 더욱 맑고 깨끗한 물을 만드는 중요한 공정으로 하부집수장치 위에 자갈, 모래, 안트라사이트의 3단계 여재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원시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급속여과지 전면 개량 및 스마트 정수시설 구축을 차질 없이 추진해 고품질의 수돗물 공급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며 아울러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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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문제를 개선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제공하기 위해 첨단기술을 도입해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수질·수량 관리를 실시간 감시하고 자동 제어하는 통합운영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비 100억원 등 총 143억원이 투입되며 지난해 10월 기본계획이 확정됐으며 2022년까지 완료하는 일정이다.
주요사업은 실시간 수질 감시 및 관리를 위한 재염소 설비, 정밀여과장치, 수질 측정 장치 구축 자동배수설비 및 관 세척 작업 소규모 유량계, 스마트미터, 실시간 수압계 구축 워터코디·워터닥터 서비스 제공 등이다.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선진화된 상수도 관리체계를 구축해 창원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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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감 콘텐츠로 ‘실감’나는 정수장 체험하러 Go ~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정수장 견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했다.
먼저 석동정수장은 스마트 도시로의 시정 변화를 맞이해 쌍방향 소통매체를 활용한 질 높은 견학환경 제공을 위해 체험형 실감 콘텐츠를 제작 설치하기로 했다.
석동정수장의 정수처리 공정을 기본으로 연출 및 체험 스토리를 구성하고 주요 체험 연령인 유치원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실감 콘텐츠 체험을 통해 정수처리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총 1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올해 상반기에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체험자가 벽면에 설치된 모니터와 웹캠을 통해 사진을 촬영해 영상면에 실시간 전송이 가능하도록 구성하고 벽면을 터치하는 방식으로 세부 정보를 확인하도록 연출하며 제작 결과물 재가공을 통한 온라인용, 유튜브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산정수장은 지난해 증강현실 프로그램 및 샌드크래프트를 활용한 물사랑 체험실을 설치했으며 작두펌프 등을 조성해 아이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게 한 것에 이어 올해는 견학로 주변 꽃길조성 및 포토존을 설치해 가족단위 프로그램으로 모두 다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대산정수장에서는 정수처리 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적으로 수돗물을 생산하는 강변여과수 공정과정을 보여줌으로써, 수돗물을 생산·공급하는 것 뿐만 아니라, 창원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수돗물과 가까워지는 친환경·친수공간임을 홍보하고 물의 소중함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앞으로 더욱더 다양한 견학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이 정수장 견학을 통해 수돗물의 생산·공급과정을 직접 확인해 더욱더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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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도서지역 노후시설물 교체 이제 편안히 수돗물 사용하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는 작년 구산면 원전 실리도 지방상수도 공급 시설 확충에 이어 마산합포구 진동면 도서지역에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한 노후 상수도시설물 정비공사를 올해 상반기 중 완료한다고 밝혔다.
마산합포구 진동면 진동리, 고현리 송도·양도 일원은 기존 오래된 마을상수도 배관 및 배수지 노후화에 따른 잦은 누수 발생, 수압 저하 등 도서지역 주민들의 생활용수 공급에 많은 불편을 겪고 있는 실정으로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상수도사업소는 송도·양도 일원에 사업비 2억 1천만원을 들여 노후관로 1.2km 교체, 감압밸브, 유량계 설치 및 노후 배수지 철거 등을 시행해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산합포구 진동면 도서지역 상수도 시설물 정비공사를 상반기 중에 완료해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도서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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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우리집 수돗물‘청아수’수질검사 무료로 받으세요
[한국Q뉴스] 창원시는 수돗물에 대한 신뢰도 제고를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해 온 ‘청아수 안심확인제’의 검사항목수를 확대하는 한편 민원인의 궁금증을 즉시 해소시킬 수 있도록 현장에서 수질검사결과를 바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는 세대 내 수도꼭지에서 채취한 수돗물을 일부 항목은 현장에서 직접 측정하고 나머지 항목은 수질연구센터에서 분석 후 약 7일 후 검사결과를 신청자에게 우편으로 발송하거나 물사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가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올해 4월부터는 민원세대에서 휴대용 측정기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바로 검사 결과를 알려주게 되어 결과를 따로 기다릴 필요 없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수질검사항목은 미생물로부터의 안전성을 확인하는 ‘잔류염소’ 수돗물의 깨끗한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탁도’ 수도배관의 노후 상태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망간’ 산성이나 알칼리성의 정도를 알 수 있는 ‘수소이온농도’의 7개 항목으로 현장 측정 후 음용 가능 여부를 판단하게 된다.
현장 검사결과 음용 부적합 판정이 나면 2차 검사로 일반세균 등 13항목에 대해 검사하게 되어 있으나, 우리시는 납, 질산성질소, 황산이온을 추가해 총 16항목에 대해 수질연구센터 수질검사팀에서 더 깐깐하게 검사를 실시하며 음용 부적합한 경우에는 원인을 파악해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게 된다.
청아수 안심확인제는 물사랑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담당자와 방문날짜 협의 후 수질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평소 수돗물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불편한 점도 문의하면 친절하게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권경만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장은 “상수도사업소 전 직원은 시민에게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가정에서 사용하는 수돗물의 수질을 직접 확인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음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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