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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재개관
[한국Q뉴스] 사천시가 비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단계에서 1.5단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임시 휴관 중이던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근로자종합복지관을 재개관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지난 2020년 8월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임시휴관을 했던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2월 18일부터 제한적으로 운영을 재개한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입장인원을 제한해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5인 이상 단체입장에 대해서는 불가하는 등 이용을 엄격히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에 입장하려면 발열체크,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전자출입명부 등 방역 및 이용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2월 22일부터 사천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도 재개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등 상황이 악화되면, 재 휴관에 들어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감염위험이 높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인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과 사천시근로자종합복지관을 임시휴관 조치를 했던 것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시민들의 스트레가 많이 쌓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강력한 방역수칙으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을 이용하는데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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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계동,‘착한 임대인 운동’동참 확산
[한국Q뉴스] 덕계동의 한 임대인이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가 세입자들을 위해 6개월간 임대료 20%를 인하해 주고 있다.
덕계동에 3층짜리 상가건물을 소유하고 있는 임대인 A씨는 공실로 인한 임대료 수입 감소와 본인이 운영하는 점포의 매출감소에도 세입자이자 동료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헤아려 이와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이미 작년 7월~9월 3개월동안 임대료를 인하한 바 있으나 수개월이 지난 후에 사실이 알려져 더욱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A씨는“올해에도 3월까지 임대료를 낮춰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착한 임대인 운동에 계속해 힘을 보태려는 의지를 밝혔다.
이에 덕계동행정복지센터는 임대인이 재산세 감면 등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 추진중인 시책을 안내하고 통장회의 등을 통해 미담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착한 임대인 운동이 지속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대민홍보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용수 덕계동장은“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주신 임대인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우리 지역경제에 봄날이 오리라 믿는다”며 “상생하는 덕계동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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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도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
[한국Q뉴스] 사천시가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단체 활성화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2021년 제1차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양성평등위원회에서는 2020년 사천시 양성평등정책에 대한 추진현황보고와 성과분석 및 결산 그리고 2021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2021년 공모사업 제안서에 대해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하는지 등 면밀히 검토한 뒤 4개 단체에 3700만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은 사천여성인권영화제 프로젝트, 성평등 교육 및 페미니즘 세미나 도전 유튜버 실버교육 전문강사 양성과정 등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를 촉진시킬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의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양성평등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지역 실정을 반영한 맞춤형 정책구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함께 행복하고 평등한 사천을 위해서는 양성평등 수준을 향상시키지 않고서는 풀어낼 수 없는 문제이기에 일·가정 양립문제, 저출산, 여성폭력 문제 등 시민과 위원 여러분의 공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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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형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성과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16일 오후 3시 시정회의실에서 중장기 지역먹거리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창원형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허성무 창원시장을 비롯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창원형 푸드플랜 민관거버넌스 추진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역 수행기관인 지역농업네트워크 영남지역본부 지사장이 창원형 푸드를랜 연구용역 경과보고 창원시 먹거리 실태 분석결과 창원 푸드플랜 비전과 전략 추진 전략별 주요내용 창원형 푸드플랜 실행계획 등을 설명했다.
창원형 푸드플랜 추진 전략별 주요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농먹거리 순환 시민먹거리 보장 사회적 공유먹거리 지속가능한 생태환경 시민참여 통합지원이다.
시는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43개 사업에 338억원의 재원을 투입한다.
이에 시는 이달 중 창원형 푸드플랜의 원할한 사업추진 재원 마련을 위해 ‘푸드플랜 패키지 지원사업’에 우선적으로 공모한다는 방침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형 푸드플랜은 시민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보장과 창원지역 농업과 농촌의 유지, 먹거리의 생산과 유통, 소비, 식생활, 영양, 폐기 등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를 조성하는 먹거리 분야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성과보고회를 바탕으로 시민과 소통하는 푸드플랜 정책들을 계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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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 원도심 활성화‘행복의창 만들기 사업’점검
[한국Q뉴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16일 의창구 의창동 일원에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먼저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에서 행복의창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원들과 원도심 활성화 및 시설운영 등에 대한 요청사항을 듣고 의견을 나누며 함께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소통행정을 펼쳤다.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은 2015년 10월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인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지구로 선정되어 2017년 10월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 12월까지 총 사업비 64억원이 투입되어 전체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주민 공동이용시설인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가 준공돼 마을카페, 공방 및 도서관 등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이 진행중에 있다.
또한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산책로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터 등 의창동에 부족한 주민운동 및 휴식공간으로 다시 태어나는 ‘폐철도 부지 활용사업’지를 둘러보았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원도심 주민들의 주거생활 불편이 해소될 수 있도록 ‘행복의창 만들기 사업’ 마무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적극적인 소통행정을 펼쳐, 시민들의 의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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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임대사업 시행
[한국Q뉴스] 창원시는 생태계 질서유지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을 위해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무상 대여하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포획틀 무상 대여사업은 농작물 피해를 주는 멧돼지 등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위해 농가에서 포획틀 대여를 신청하면 시에서 포획틀을 무상으로 임대해 주는 시책이다.
현재 시가 보유 중인 포획틀은 총 21개다.
포획틀 대여를 희망할 경우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구청은 현장확인 후 유해야생동물 포획허가와 함께 3개월에서 최대 6개월간 포획틀을 임대해 준다.
대여 이후에는 임대한 농민이 관리를 하게 되고 포획틀에 잡힌 야생동물은 위험하므로 발견즉시 구청에 즉시 신고를 해야 한다.
구청에서는 포획허가를 받은 엽사를 출동시켜 사살하는 절차로 진행된다.
시는 2017년부터 포획틀 무상 대여 사업을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25 농가 에 포획틀을 대여했다.
특히 시는 포획틀이 크고 무거워 대여한 농가에서 이동·설치가 어려운 점을 감안해 무상으로 이동·설치는 물론 관리방법교육까지 실시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지난해부터 시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춘수 환경정책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포획틀 임대 원스톱서비스 시책은 농작물 피해예방과 농가 불편 해소를 위해 도내에서는 최초로 시행하는 것으로 점차 신청건수가 늘어나고 있어 확대를 검토하고 있고 앞으로도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및 피해방지단 확대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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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친구들 사천청소년문화의집에서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하세요~
[한국Q뉴스]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은 2월 18일부터 3월 9일까지 청소년 바리스타 자격 취득과정 1차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천시 청소년육성재단에서 운영하는 사천청소년문화의 집은 16명의 청소년 수강생을 모집해 3월 13일부터 6월 5일까지 12주간 청소년 휴카페 화&경에서 수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업은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2그룹으로 나눠 수업당 8명씩 소수로 진행하는 등 안전한 환경을 위한 철저한 방역과 최소 인원으로 운영된다.
미래의 청소년 바리스타들은 커피에 대한 기본 지식, 커피 추출법, 자격취득을 위한 에스프레소 추출, 카푸치노 추출 등을 배운 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치루게 된다.
올해로 5년째 진행 중인 바리스타 자격취득과정은 매년 30명 이상의 청소년들에게 교육비와 검정료를 지원하며 90% 이상의 높은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밖에도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휴카페를 활용해 지역 내 청소년 또는 청소년을 동반한 가족들이 학기 중 또는 여름방학을 통해 바리스타 체험을 할 수 있는 연계 프로그램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문화의집 관계자는 “청소년 커피전문가 양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소수인원을 대상으로 수업이 진행되지만, 오히려 소수정예 교육으로 자격증을 많이 취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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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 안전체험센터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현장체험위주의 안전교육으로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함양시키기 위해 ‘사천시 어린이안전체험센터’ 건립을 모색한다.
16일 사천시에 따르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천시 용현면 덕곡리 717-3번지 일원에 어린이교통체험시설과 연계한 사천시만의 특색있는 중·소형급의 어린이안전체험센터 건립계획을 추진 중이다.
이 안전체험센터는 야외 교통체험장의 미비한 시설을 보완·확충함으로써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과 함께 해상안전, 화재 진압 등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체험교육의 장으로 마련된다.
이를 위해 시는 이날 오전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사천시 어린이안전체험센터 신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어린이 안전체험센터 여건 분석, 기본구상. 안전체험설립 사업비 확보 방안 등을 검토했다.
아울러 경제적·정책적 타당성 분석 기본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발주를 위한 기초자료 제시와 함께 특성화 안전체험장·생활SOC 복합방안 등 구상방향과 지형적 특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번 사천시 어린이안전체험센터 신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은 지역정책연구원이 맡았다.
사천시 문화관광국 이종연 국장은 “국비 확보를 통한 시 자체예산 부담 완화 및 건립비용 확보가 이번 사업의 최대 관건”이라며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다양한 안전체험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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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주요공원 폐쇄조치 해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사회적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하향조정됨에 따라 관내 주요공원의 폐쇄조치를 2월15일부터 해제한다고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높아지는 상황이었던 지난해 11월 26일부터 입곡군립공원, 악양생태공원, 강나루생태공원 등 관내 주요공원을 폐쇄했으나 최근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하게 됐다.
군은 입곡군립공원의 공사 중인 일부구간을 제외한 모든 구간을 개방하고 16일부터 아라힐링카페 운영도 재개하기로 했다.
공사구간은 3월 이후 전면 개방할 방침이다.
또한 칠서강나루생태공원 오토캠핑장도 오는 22일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주요공원을 비롯한 오토캠핑장과 부대시설 이용자들은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른 개인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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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한국Q뉴스] 함안군이 운행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 사업’을 추진해, 물량 500여 대를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한다.
사업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소유주로 함안군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되고 최종 소유기간이 보조금 신청일 전 6개월 이상인 차량 소유주이다.
또한 자동차 정기검사를 받고 검사유효기간 이내로 정상운행이 가능해야하며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여야 한다.
지원금액은 차종과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하되, 지원금은 차량기준가액의 70%이고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구입 시 30%를 추가 지원하며 최고상한액은 차량중량별로 300만원에서 4,000만원까지이다.
또한, 조기폐차 대상차량을 폐차한 후에 LPG 1톤 화물차를 신차로 구입할 경우에는 우선순위에 따라 50대에 한정해 400만원을 정액 지원하는 사업을 추가로 하고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군민은 2월 8일부터 3월 15일까지 차량등록증과 신분증 사본을 첨부해 신청서를 우편 또는 e-mail로 제출하면 되고 코로나로 인해 방문접수는 받지 않는다.
신청서는 함안군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반드시 정상운행이 가능한 노후경유차 소유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자는 폐차하기 전에 지정된 자동차검사업체에서 정상가동을 판정받은 후 관련서류를 제출해야 보조금 지급이 가능하다”며 “검사 없이 폐차를 바로 할 경우 보조금 지급이 불가하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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