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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 조성 준공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1일 의령읍 서본마을 주변지역의 주차공간 부족에 따른 주민불편 해소를 위해 2020년 5월부터 사업비 14억 3천만원으로 시행한 ‘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 조성공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은 1,409㎡ 면적에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1면을 포함한 총 36면의 주차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지난 4일부터 무료로 개방되어 운영되고 있다.
이로써 지금까지 주차장 부족으로 이 주변의 병원, 약국, 편의점, 식당 등을 이용하는 차량들의 불법주·정차 문제와 버스 등 대형차량 통행으로 인한 교통혼잡 등주민불편 사항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관내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지난 1월 말 기준 노상주차장 166면, 노외주차장 2,203면, 부설주차장 12,548면을 확보하고 있다.
군 교통담당 관계자는 “의령읍 서동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주변 주차난 및 교통체증 등 주민 불편사항이 많이 개선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차공간을 꾸준히 늘려가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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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코로나19 집중 방역소독
[한국Q뉴스] 거창군은 설 명절을 대비해 방역소독반 2개반 7명을 구성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방역소독반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외·시내버스터미널, 버스·택시 승강장, 목욕탕뿐만 아니라, 상인과 방문객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거창전통시장과 공용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을 실시해 코로나19 예방 및 차단에 집중하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여전히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모임 취소하기, 신체접촉 피하고 건강거리두기, 사람 많은 곳 피하기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과 마스크 착용하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이번 설 명절은 나와 가족 건강을 위해 ‘집에서 쉬기, 부모님 안부전화 드리기’를 통해 거리는 멀어도 마음은 가까이를 강조하며 고향방문 자제를 요청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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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50조원 달성에 총력 동원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올해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50조원의 달성을 위해 6개 분야 108개 세부사업을 통해 민자를 포함한 1조 4,387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사업은 크게 기업경영지원 분야 기반구축 분야 수출지원 및 스타트업 활성화 분야 주력산업 고도화 분야 에너지산업 분야 신산업 육성 분야 등 6개 분야이다.
우선 기업경영지원 분야는 지역내 중소기업 경영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긴급자금 및 동반성장협력자금과 중진공, 경상남도 자금 등 총 1조원 규모의 융자자금을 조성하고 창원형 강소기업 육성과 단계별 성장역량강화 사업, 동전산단 절삭유 사용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하는 등 10개 사업 198.5억원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두 번째 기반구축분야는 2019년 선정된 창원국가산단 스마트선도산단 사업과 창원강소연구개발 특구 지정에 따른 사업들을 통해 각각 34개 사업 2,719억과 11개 사업 51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연료전지발전 등 자립형 그린에너지존 조성을 통해 RE100실증 모델 구현을 위한 스마트 그린 상상허브 조성을 추진한다.
또한, 진해 연구자유지역을 조성해 6개 연구기관을 유치해 지역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추진한다.
세 번째 수출지원 및 스타트업활성화 분야는 CES 참가지원을 통한 마케팅 지원과 지난 해 11월 성공리에 추진한 한-세계화상 비즈니스위크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화상비즈니스 센터를 상반기에 조성해 수출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창업자 등의 네트워크 형성과 경영 및 마케팅 지원을 통해 창업 생존율을 향상시키고 청년창업수당 지원과 진해R&D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위해 6개 사업 80.4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네 번째 주력산업고도화는 창원지역의 전통 산업인 조선, 기계, 자동차, 방위항공산업분야를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활성화한다.
이를 위해 조선산업은 특수선박과 무인선박 기술개발과 실증 사업을 추진하고 기계산업의 핵심인 소재부품장비 분야 산업 육성을 위해 금속소재 실증테스트베드, 파워유닛 스마트 제조센터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자동차산업 역시 미래자동차 핵심 부품 기술개발과 실증사업을 통해 자동차 산업 위기를 타개할 예정이며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첨단함정연구센터 구축, PAV플랫폼 구축사업 등을 통해 방위항공산업분야 육성하는 등 주력산업고도화 분야 16개 사업 1,242.5억원 규모로 투입한다.
다섯 번째 에너지산업 분야는 미래 창원시 먹거리를 책임질 첨단산업으로 8,000억원 규모의 민자가 투입되는 수소 연료전지발전 선도사업, 수소액화 실증플랜트 구축 및 운영 사업 등 수소산업 발전을 위해 14개 사업 9,555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주도의 가스복합발전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역에너지 클러스터 인재 양성과 가스터빈 부품제조기술지원센터 구축을 위한 국비사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여섯 번째 신산업육성 분야는 기존 제조업과 AI·IcT기술을 접목해 신산업 시장을 개척하고 로봇산업을 통해 기존산업 자동화 및 문화컨텐츠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
이를 위해 AI기반한 HVDC 전력기기 국제 공인인증시험 기반구축과 스마트 헬스 케어서비스 등 AI융합산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함께 ICT융합을 통한 혁신성장 생태계를 활성화할 예정이다.
또한 로봇문화 확산 맞춤형 인재육성과 컨센션센터 컨텐츠 사업 개발 등을 통해 로봇문화 산업을 개발하고 뿌리산업 및 스마트공장용 로봇 개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산업육성을 위해 12개 사업 445.8억원의 사업을 실시한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지난 2년간 창원경제 회복을 위해 발판 마련을 위해 노력해왔다면 이제는 그 결실을 맺을 때”고 전하며 “창원국가산단 생산액 50조원 달성은 창원경제 V턴 성장을 위한 가장 상징적인 목표로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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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과 도전을 응원해“힐링~ R.U.READY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6일 2시부터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수능을 마친 고3을 위한 온택트 청소년문화축제 ‘R. U. READY ’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문화축제는 고3 청소년들을 격려하고 꿈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의 기획, 홍보, 공연까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만들고 참여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청소년을 응원하는 허성무 창원시장 인사말 영상을 시작으로 안다미와 고3 청소년 사회자 배채연, 박현민, 정성재의 재치있고 센스있는 진행, 동아리 공연팀 커버 영상 송출, 이벤트 등으로 행사의 재미를 더 했다.
1부, 20살 첫 독립을 기념하며 ‘화려한 조명이 나를 감싸네’라는 주제로 Zoom 영상으로 서로 소통하며 나만의 공간 속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으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해 소품 만들기 참여자 50명의 청소년에게는 꾸러미와행운권이 택배로 배송됐다.
2부, 코로나19속 답답한 마음 나누기 토크쇼 “R.U.Radio”는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됐으며 사전접수 된 사연을 소개하며 10대들의 고민, 궁금한 점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별한 전 남친이야기, 학교 밖 청소년의 대학 적응 불안감, 코로나로 인해 함께하지 못했던 친구들, 오해로 틀어진 친구 관계 회복 방법, 황당한 경험담 등 다양한 사연들에 대한 고민과 문제를 함께 공감하고 사연에 맞는 맞춤형 처방으로 방송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청소년의 공감대가 클수록 실시간 채팅 참여 수가 증가하거나 괜찮다, 파이팅 등의 응원 댓글이 실시간으로 쏟아졌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 과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3 생활을 잘 버텨준 청소년들에게 꿈과 새로운 도전을 응원한다”라는 격려 메시지를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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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국Q뉴스] 사천시가 2월 8일부터 3월 5일까지 발전소 주변지역 지역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2021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융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전기로부터 5㎞ 내 지역민 또는 기업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력사업에 대한 지역민 이해 증진과 전원 개발 촉진, 발전소의 원활한 운영을 통한 지역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융자사업은 총 4억원의 예산으로 진행되는데, ‘주민복지지원사업’과 ‘기업유치지원사업’ 등 2개 분야로 나눠 시행한다.
‘주민복지지원사업’은 지역주민 생활안정과 주거환경 개선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고 ‘기업유치지원사업’은 지역 수익과 고용창출 촉진을 시행하는 사업이거나 시장이 발전소 주변지역 개발과 고용증대가 기대된다고 인정하는 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복지지원사업’은 세대별 최대 3000만원까지, 기업유치지원사업은 업체별 최대 6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자율은 1.5%의 저금리로 2년 거치 3년 상환조건이다.
신청접수는 2월 8일부터 3월 4일까지 주소지 또는 기업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3월 중에 최종 대상자가 결정된다.
단, 신청일 현재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자금을 사용 중인 가구 및 기업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시 관계자는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 및 기업이 이자율 1.5%의 저금리 융자를 통해 큰 활력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많은 관심과 신청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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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참여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한국Q뉴스] 통영시가 오는 3월부터 읍면동에 설치된 생활쓰레기 집하장에 대한 관리 책임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통장 등의 교체 시 읍면동 지역의 배출문화 개선을 위해 설치한 생활쓰레기 집하장의 관리 주체가 명확하게 승계되지 않아 많은 예산을 투입한 집하장이 관리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있어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 집하장 관리 책임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위촉대상은 집하장이 설치된 89개 마을로 종래의 이·통장 위주의 업무 편의적 위촉을 지양하고 실제 활동이 가능한 주민을 위촉하되 실질적인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공공용 봉투, 장갑, 빗자루 세트 등 청소물품을 지원하고 집하장 정비를 위해 관리책임자가 희망 할 경우 집게차 등 청소장비를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행계획을 보고 받은 강석주 통영시장은 금전적인 지원이 없기 때문에 주민들의 참여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나 자원순환과 및 읍면동은 통영시의 배출문화를 개선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연말 활동 우수자 포상 등 적극적인 주민참여 방안을 강구하고 문제점은 보완하며 금년도 환경정화 평가항목 중 읍면동장 관심도에 반영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배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사소한 습관이 통영을 미래를 바꿀 수 있다고 말하며 불법투기는 시민들의 무관심에서 비롯된 결과물로 시민 스스로가 바뀌지 않는 이상 클린통영은 요원하다고 말하며 올바른 배출문화 정착에 다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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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관광사업체 재난지원금 업체당 100만원 지급
[한국Q뉴스] 통영시에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운영 중인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따라 등록된 관내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이용시설업 등 관광사업체이며 업체당 1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신청 접수는 2월 8일부터 2월 19일까지 통영시에서 발송한 휴대폰 문자메세지를 통해 접수 사이트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울 경우 통영시 관광과를 방문해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금은 신청 대상자의 적격 여부 확인 후 신청된 내역을 바탕으로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관광도시 통영을 이끌어 가고 있는 관광사업체가 코로나19로 인해 큰 타격을 받고 있어 안타깝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방역수칙을 지키며 협조해 주신 관광업계에 감사드리며 이번 재난지원금이 관광업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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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사회적 고립가구 ‘고독사 없는 안심 창원 만들기’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2021년 고독사 예방 종합 추진 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1인 가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의 경우 전체 가구 중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34.7%로 약 15만 가구에 달한다.
이에 시는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를 사전에 막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시는 이미 발굴한 고위험군 1인 가구 노인 장년층 4만3842명, 은둔형 가구 136가구를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위험 상황에 조기 대처한다.
올해 고독사 예방 종합 추진 계획은 고독사 발굴시스템 고도화, 맞춤형 지원, 사회적 관심도 제고 등 3개 분야, 11개 핵심과제로 추진된다.
먼저, 시는 올해 중점 추진 사업인 저소득 밀집 공동주택 거주 1인 가구를 전수조사해 고독사 고위험군을 발굴하고 건물관리인을 선한 관찰자로 지정 촘촘한 인적안전망 구축에 주력한다.
시는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역할을 고독사 고위험군 안부 확인에 집중하고 창원형 인적안전망 ‘우리동네 희망에너지 슈퍼맨’ 참여자를 확대해 고독사 발굴 체계를 강화한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통보가구, 복지시설·정신보건센터 이용자 중 고위험군을 집중 확인한다.
주민등록 일제조사, 하·동절기 복지사각지대 집중발굴 기간 병행 고독사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1인 가구 첫 전입신고 시 복지서비스 홍보물 배부와 복지상담을 실시한다.
시는 대상별, 위험도에 따른 체계적인 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작년에 이어 스마트폰 소지자 경남안심서비스앱 설치, AI스피커 400대, 디지털 수도계량기 150대를 추가 설치해 스마트 안전돌봄을 확대한다.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화재·가스· 활동감지기 및 응급호출 버튼 등을 설치해 상시 안전확인과 긴급상황에 대응한다.
5개 종합복지관과 함께 ‘5060 행복 day’ 사업을 운영해 은둔형 가구를 위한 사회적응 유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매월 고독사 고위험군의 DB 현행화와 고독사 위험가구의 긴급 위기 상황에 대해 상시 모니터링해 공적급여는 물론 공공·민간자원을 활용한 복지서비스도 제공한다.
고독사 예방활동 참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연2회 교육과 우수지역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사기진작을 위해 연말에 우수참여자 표창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고독사 고위험군 발견 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365일 창원지킴이 톡’을 운영 중이고 희망의 전화 129를 통해서도 쉽게 신고할 수 있다.
고독사에 대한 주민 관심 증대를 위해 세금 고지서 각종 민원 신청서 등에 안내 문구를 삽입하고 ‘고독사 예방 이웃에게 관심을’이라는 주제로 찾아가는 캠페인도 실시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이웃에 대한 관심과 안부확인이 고독사를 예방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감, 우울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독하지 않는 일상, 안전한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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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설 명절 앞두고 과대포장 집중 단속
[한국Q뉴스] 양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선물세트 등 과대포장 행위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021월 2일 8.~10. 관내 유통업소의 과대포장에 대해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명절 선물의 과대포장으로 인한 불필요한 비용부담을 줄이고 자원의 낭비를 막기 위한 조치다.
특히 최근 경기하락과 재활용시장의 침체에도 비대면 소비의 증가에 따라 재활용품의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포장류 처리를 고심하고 있는 만큼 명절 선물의 과도한 포장 쓰레기 발생억제가 시급한 상황이다.
주요 내용은 명절에 판매량이 많은 1차 식품, 주류 등의 종합제품은 포장횟수 2차 이내, 포장공간비율 25% 이하의 포장방법을 준수해야 하며 단위제품인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 세제류 등의 단위제품은 포장횟수는 2회 이내, 포장공간비율 15% 이하, 음료, 주류 등은 10% 이하를 준수해야 하며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와는 별도로 2021월 1일 1.부터 면적 33㎡ 이상인 매장에서는 포장제품을 재포장해 판매하는 것이 금지되므로 2021월 2일~3.까지 ‘포장제품의 재포장’ 행위 또한 집중 점검·계도할 예정이다.
이두영 자원순환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재활용쓰레기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명절을 거치면서 폭발적인 증가가 예상된다”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으로 명절 후에도 생활폐기물은 원활하게 처리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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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사랑카드, 소비 늘리고 포인트도 받고 ‘일석이조’
[한국Q뉴스] 양산사랑카드 선착순 2만원 환급행사가 시민의 높은 참여 속에 연일 조기 마감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로 어려움이 많은 이웃가게에 설명절을 맞아 착한선결제로 소비를 진작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1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식당, 카페, 실내체육시설, PC방, 목욕장업, 이미용업, 피부관리실, 네일샵, 노래연습장에서 3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인증게시판에 올리면 매일 선착순 150명까지 선정해 양산사랑카드 포인트 2만원을 돌려준다.
2월 1일부터 매일 200명 이상 참여하고 있으며 7일까지 1,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1,050명에게 2,100만원의 혜택이 돌아갔으며 이렇게 지급된 포인트는 다시 소상공인 가게에 소비로 이어져 선순환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이번 행사로 지금까지 소상공인 가게에 7,000만원 이상 소비가 이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행사는 2월 10일까지 진행되며 환급포인트는 2만원은 2월 22일에 일괄 지급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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