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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경남개발공사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 속도 낸다.
[한국Q뉴스] 함양군은 8일 경상남도개발공사와 ‘함양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시행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춘수 함양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한 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사업 대상지는 함양읍 교산리 일원으로 2025년까지 토지이용계획 수립부터 분양까지 마칠 예정이며 주거용지·상업용지·업무용지 등으로 공영개발로 공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공동주택 561세대, 단독주택 69세대, 상가 등이 들어서 해당 지역에 약 1,400여명 정도가 거주하게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함양군은 함양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인·허가 등의 행정 업무를 지원하고 지구 외 기반시설 조성에 적극 협조하며 경남개발공사는 보상, 공사, 분양 등 사업이 조기 조성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함양 교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계획적·체계적 추진을 위해 도민의 공기업인 경남개발공사와 시행 협약을 체결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일이며 국내 대표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물류센터 예정지와 가까워 쿠팡의 건립과 운영이 본격화되면 양질의 일자리제공과 쾌적한 주거수요가 적기에 공급되어 경기활성화에 많은 기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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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4일 올해 첫 벤처투자 매칭데이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결성한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에서 오는 24일 벤처투자 매칭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벤처투자 매칭데이이며 투자자와 혁신 기업간 네트워킹 및 컨설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대상은 창원시 소재 기업이며 9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제출해야 하며 투자상담은 제출된 사업계획서를 사전 검토해 투자 운용사 자체 기준을 통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1:1로 진행한다.
그리고 사업계획서와 당일 질의응답 등을 바탕으로 투자 가능성을 분석 후 최종 투자를 확정한다.
창원시 벤처투자 매칭데이는 창원산업진흥원과 전문투자 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스, 와이앤아처가 공동으로 주관하며 2021년도는 격월로 연 6회 개최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11월 모태펀드 운용사인 인라이트벤처와 220억원 규모의 ‘넥스트 유니콘 벤처펀드’를 결성했다.
12월 첫 번째 벤처투자 매칭데이에서 ㈜에이아이바이오틱스에 2억원을 펀딩했으며 2개 기업은 투자심사 진행 중이다.
박동진 신성장산업과장은 “지방에서 스타트업이 투자유치를 끌어내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벤처투자 매칭데이는 유망 스타트업이 직접 기회를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혁신기술과 신제품을 개발한 스타트업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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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신뢰와 소통의 감사행정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예방 및 현장 중심 감사’를 강화해 소통과 신뢰의 감사행정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먼저, 시는 사업현장 확인 중심의 지도감사를 대폭 강화한다.
사업이 확정된 지역과 공사가 추진 중인 현장을 직접 방문해 견실시공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사안내판 설치 교통안전 대책 비산먼지 민원 등 시민불편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과 신뢰를 구축하는 감사행정을 펼칠 방침이다.
시는 업무 추진부서와 사전에 소통하는 예방적 감사도 시행한다.
원가심사의 현실성 집행계획의 타당성 설계 및 공법 적정성 등을 업무추진 부서와 사전에 조율해 사후하자를 최소화한다.
시는 이날 마산회원구 내서읍 중리체육공원 내 실내게이트볼장 예정지와 회원천정비공사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 및 주민불편사항을 확인하고 시공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견실 시공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시가 추진 중인 해맑은 마산만 프로젝트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시가지 노후하수관 정비 사업 및 하천정비 공사 현장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홍승화 감사관은 “앞으로 소통, 예방, 현장 중심의 감사를 강화해 시민이 믿을 수 있는 창원시 감사 행정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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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하수도사업소, 4不 혁신 추진 부서장 회의
[한국Q뉴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8일 4不 혁신[불안·불편·불쾌·불만 최소화] 시책 추진을 위한 부서장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4不 중 대표적으로 ‘불안’인 방류수 수질, ‘불편’인 하수관로 미설치, ‘불쾌’인 악취 발생, ‘불만’인 원인자부담금 등에 대해 ‘하나라도 확실한 변화’에 초점을 두고 개선해 시정만족도를 제고하자는 추진 의지를 다졌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전 직원은 시민의 소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4不이 최소화 되도록 적극적인 현장행정을 보다 더 강화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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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읍면별 중장기 발전전략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8일 군청 상황실에서 군수 주재로 12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의 중장기 발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SWOT분석을 통해 각 읍·면의 장·단점, 기회와 위기를 스스로 판단·분석해 향후 읍·면의 장기 발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읍·면별로 특색 있는 시책들이 다수 발굴됐다.
월천 권역 스마트팜 연구단지 조성, 거창읍 강남 권역 의료복지타운 조성, 마리면 식당가 특구화, 황강변 자전거길 조성, 빼재 산림레포츠파크 권역 트레킹길 조성 등 다양한 생활·관광 인프라 구축방안이 제시됐으며 그 외 거창 미래 농업의 다양화를 위한 표고버섯, 산나물 재배를 통한 지역특화작물 육성, 선진농업연구단지 조성 등의 방안을 비롯해,주민 복지와 편의 증진을 위한 공동주거시설 조성, 집수리 사업단 구성, 다수의 도로 확포장 공사추진 등 다양한 읍면의 중장기 청사진들이 발표 됐다.
또한, 담당국과 사업소별 읍·면 협조사항을 전달하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거창형 긴급재난지원금, 경로당 신축 및 보수사업, AI 예방시찰, 남부내륙철도 해인사역 유치, 청렴도 달성, 인구증가 시책 추진 등 올해 당면한 군정 현안사항을 확인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군정운영에 있어 부서의 전략계획과 체계적인 추진도 중요하지만 그 못지않게 읍·면의 균형과 발전을 위한 계획수립도 매우 중요하고 생각한다”며“오늘 보고회에 나온 다양한 전략은 담당부서로 해금 타당성과 사업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하고 추경을 통해 예산을 확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읍·면 발전을 위해 이번 중장기 전략과 더불어 읍·면 순방 등 최일선에서 들리는 군민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읍·면 균형발전이 곧 거창군의 미래라는 각오로 최선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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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도시재생 노후주택 집수리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합천군은 ‘삼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인구감소, 산업쇠퇴, 주거환경 악화 등으로 발생되는 각종 도시문제를 해결하고 원도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제정된 도시재생특별법에 의해 추진되는 국토부 공모사업이며 합천군은 삼가면 도시재생활성화 계획 수립 후 공모 신청해 2019년도에 선정, 2020년부터 삼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후주택 집수리 사업대상지는 삼가면 도시재생활성화 구역 내 노후주택이며 공사비의 10%는 자부담이며 공사금액이 천만원 초과 시 초과금액은 전액 자부담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써 주요사업대상은 노후 불량주택의 외벽, 창호 및 지붕보수이다.
군은 금년도부터 주거생활 불편, 경관 저해,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노후불량주택을 우선적으로 시작해 2022년까지 2년에 걸쳐 19억원을 투입해 200여동을 정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천군수는 “삼가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노후주택 집수리사업은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써 주민들의 관심과 호응이 높은 사업이다” 며 “합천군은 주민들이 보다 더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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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칠서 용호오거리 쌍구형 회전교차로 준공
[한국Q뉴스] 함안군이 국비보조사업을 통해 칠서 용호마을 앞 교차로에 쌍구형 회전교차로를 준공해 원활한 차량흐름 및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에 따르면 용호오거리는 군도 14호와 농어촌도 102호선이 교차하는 곳으로 국도 5호선에서 칠서일반산업단지를 통행하는 출퇴근차량 및 대형차량으로 잦은 교통사고가 발생해 용호마을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많이 있었다.
이에 군은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국비 2억 8천만원을 확보하고 경찰서를 비롯한 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올해 1월 22일 쌍구형 회전교차로를 준공했다.
회전교차로는 교차로 중앙에 설치된 교통섬을 중심으로 회전해 통행하는 방식으로 차량 소통이 원활해지고 교차로 진입을 위해 차량들이 저속 운행을 해 대형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낮은 장점이 있다.
군 관계자는 “회전교차로는 진입차량보다 회전차량에 우선권이 있는 방식으로 통행방법을 지키지 않을 경우 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교차로를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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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작업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저지 및 방제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1일과 4일 두 차례로 나눠 방제작업 요령 전달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업체와 소나무재선충병 예찰방제단 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그동안의 방제성과, 방제 방법, 현장에서 확인해야할 사항, 안전사고 예방 수칙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
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한 방제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효과적인 방제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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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도 논이모작 직불사업 신청·접수
[한국Q뉴스] 함안군은 논을 활용·관리하는 농업인 등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 공익기능 및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2월 1일부터 3월 12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2021년도 논이모작 직불사업을 신청 받는다.
지난 2019년까지 밭농업직불금으로 지원이 이뤄졌으나 지난해 직불제 개편에 따라 기존 밭고정 직불금은 기본형 공익직불제로 통합, 논이모작 직불금은 선택형 직불제로 분리됐다.
논이모작 직불금 신청자격은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논이모작 지급대상 농지에 식량 및 사료작물 등을 경작하는 농업인이다.
단,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이거나 경작 농지가 1,000㎡ 미만인 자는 사업 신청에서 제외된다.
지난해 10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지목과 상관없이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에서 보리, 밀, 호밀 등 식량작물과 청보리,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귀리 등 사료작물 및 목초류를 재배하는 농지에 직불금이 지급되며 지급단가는 1ha당 50만원이다.
군은 오는 3월12일까지 신청·접수가 마무리 되면 4월부터 5월까지 지급 요건 확인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현재 논으로 활용될 수 있는 농지 기능 및 형상 유지 여부 등 이행점검 과정 등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11월 이후 논이모작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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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설연휴 긴급 지원대책 발표
[한국Q뉴스]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위축된 민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당면과제로 내세우고 있는 함안군이 지난해 3차례에 걸친 326억원 지원에 이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한 설 연휴 긴급 지원 대책’을 발표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조근제 군수는 8일 긴급대책 발표를 통해 ‘보편적 함안형 재난지원금’, ‘선별적 재난지원금’, ‘사용료 등 공공요금 감면’ 등 총 72억원을 투입키로 한 것을 골자로 한 군의 지역경기 부양책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또한 전 행정력을 동원해 철저한 행정지도와 방역활동을 바탕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군민의 생활 안정 도모 및 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백신센터 마련 및 접종 추진단, 지역협의체를 구성해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접종을 통해 군민의 건강을 확보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된 자료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군은 군민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도록 전 가구에 대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나이, 소득, 재산과 상관없이 전 군민에게 지급하며 소득지원의 공평성, 행정비용 절감,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에게 지역 안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함안사랑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내국인 6만 4천여명, 결혼이민 외국인 600여명 등 약 6만5천여명으로 2021년 2월 8일 0시 기준 세대별 주민등록표를 적용하고 신청일 현재까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이다.
기준일 이후 출생한 경우 기준일 당시 부 또는 모 주소지가 함안군이면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며 외국인의 경우 함안군에 체류 중인 결혼이민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군은 함안형 재난지원금 예산에 약 67억원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재원은 재정안정화 기금 및 예비비 등을 통해 마련하고 3월 중순 이후 지급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각종 행사 및 모임금지 등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문화예술인에게 1인당 50만원, 총 4천 3백만원을 지원하며 관광업체에 대해서는 1개소당 1백만원, 총 9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소득감소로 피해를 입은 법인택시 및 전세버스 종사자 생계비 1인당 1백만원, 총 2억 2천 1백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충실히 격리생활을 한 가구에게 국·도비 매칭사업으로 총 4천 6백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농업인들의 영농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업기계 임대료 2천 4백만원을 감면키로 했다.
또한 착한 임대인과 중소법인 및 개인사업 사업자에 대한 재산세와 주민세 등 총 1억 5천 3백만원,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국·공유재산 대부료 총 2십만원을 감면할 예정이다 현재 군은 군민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지역경제가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민생과 지역경제 안정화를 위해 총력대응에 나서고 있다.
조근제 군수는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일상의 불편과 생업 피해를 기꺼이 감내하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신 모든 군민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헌신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지역 보건의료인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오늘 발표한 긴급 지원 방안이 군민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말끔히 해소하기에는 다소 부족하겠지만 앞으로도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분야는 자체적인 긴급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이를 적극 추진해 조속히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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