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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노인종합복지관 설맞이 비대면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창원시는 ‘생활 속 거리두기’ 안전수칙 안내 및 안부 확인 통화, 생활용품 및 긴급 생계비 등 후원물품 전달, 밑반찬 전달 등 저소득층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긴급돌봄 서비스와 온라인 프로그램 제공 등 비대면 서비스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11월 23일부터 고위험군 어르신들의 코로나-19의 감염 방지를 위해 관내 노인종합복지관의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특히 시는 휴관 중 활동 제한에 따른 어르신들의 소외감과 우울감 발생을 우려해 이를 해소하기 위해 비대면 서비스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창원시 관내에는 노인종합복지관이 8개소가 있으며 그동안 복지관들은 자체예산과 후원물품들을 통해 총 64개의 비대면 사업을 진행하거나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혜를 받거나 이용하는 어르신들은 연 3만245명 이상이 된다.
시는 설 명절을 맞아 각 복지관별로 특색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설 명절 안내문자 보내기, ‘설’레는 날 선물키트, 떡국.곰국밀키트 등 후원물품 배부, 입춘대길 입춘방 전달 등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이선희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어르신들이 건강을 잘 지켜 빠른시일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보기를 희망한다”며 “코로나-19 확산 진정세가 낮춰지면 언제라도 재개관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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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급수센터, 상하수도요금 2월분 62억100만원 부과
[한국Q뉴스] 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창원급수센터는 2월분 상하수도요금 62억100만원을 부과·고지한다고 8일 밝혔다.
의창구 부과건수는 2만6379건으로 전월대비 22건이 증가했다.
부과금액은 전월대비 1억6200만원 증가했다.
성산구 부과건수는 7,778건으로 전월대비 1건이 증가했으며 부과금액은 5200만원이 증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속으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공동주택의 물사용량이 늘어 부과액이 전월대비 3.6% 증가했다.
요금납부방법은 가상계좌납부, 은행 현금입출금기, 인터넷, 스마트폰에서 신용카드, 현금카드, 계좌이체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창원급수센터 및 읍면동 행복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용카드 납부도 가능하며 납기는 2021년 2월 28일까지이다.
창원급수센터는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이 부과되므로 체납으로 인한 불이익이 없도록 납기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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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설명절, 이웃돕기 성품 기탁 이어져
[한국Q뉴스] 밀양시는 따뜻한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의 성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사)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는 8일 밀양시청을 방문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돼지고기 500kg을 기탁했다.
사)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설·추석 명절 9번에 걸쳐 5년간 9,355kg의 돼지고기를 기탁해왔다.
이번에 기탁된 돼지고기는 사회복지시설 27곳, 지역아동센터 18곳 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포함해 총 64곳에 배부돼 관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장세환 사)대한한돈협회 밀양시지부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때 돼지고기를 드시고 풍성하고 행복한 설명절을 보내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건설기계협의회에서도 8일 밀양시를 방문해 설 명절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100박스을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밀양건설기계협의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된 성금으로 구입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밀양건설기계협의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 이번 나눔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박성재 밀양부시장은 “명절때마다 꾸준히 성품을 기탁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탁자의 뜻을 헤아려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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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즐기는‘외계로 떠나는 여행’
[한국Q뉴스] 현대사회에서 도시는 하나의 상품이다.
각 지자체에서는 도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경쟁적으로 도시브랜드를 새로이 발굴하고 스토리를 담아 차별화 한다.
여기에 최근 밀양시가 ‘외계인’이라는 신선한 테마로 도시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작년 5월 개관한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외계행성과 외계생명’이라는 특화주제를 바탕으로 전시체험과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독창적인 천문대로 개관한 지 채 1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벌써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핫플레이스로 부상하고 있다.
우주천문대를 방문하면 70cm 반사망원경 ‘별이’를 통해 까마득히 멀리 있는 은하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은하 하나, 하나에 태양과 같은 별들이 수천억 개가 있고 우주에는 그러한 은하가 2조 개 가량 있다고 한다.
엄청난 별들의 수 앞에 우주에 대한 경외감도 들게 한다.
국내에서 가장 선진적인 천체투영관 ‘상상’에서는 실제 밤하늘 아래 누운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실제와 같은 밤하늘이 눈앞에 펼쳐진다.
다른 천문대에서는 찾기 힘든, 해설자의 각기 다른 개성이 묻어나는 심화 해설을 통해 별자리에 대한 신화 이야기나 생명을 찾아 여러 행성을 여행해보는 재미난 체험을 할 수 있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는 보다 재미있는 체험거리로 10월에 ‘외계인의 날’ 축제를 개최한다.
‘외계인의 날’ 행사는 미국 뉴멕시코주의 로스웰에서 열리는 UFO 페스티벌이나 아르헨티나 카피야 델 몬테에서 열리는 에어리언 페스티벌과 같이 외계인을 테마로 하는 지역 과학문화 축제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420명 예약자에 한정해 외계인 쿠킹 교실, 외계물질 실험실 등 소규모 다양한 체험 행사들로 진행됐다.
밀양시는 코로나19 사태가 극복되면 외계인의 날 행사 규모를 확대해 밀양을 대표하는 차세대 과학문화축제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2019년 밀양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들이 외계인 분장을 하고 우주를 컨셉으로 시가지 행진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밀양시청소년수련관과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청소년 천문동아리 ‘미리내’는 올해부터 청소년 천문대 운영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현재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는 코로나19로 인해 하루 최대 210명 예약자에 한해 운영하고 있다.
머지않은 시간 코로나19가 잠잠해지면 외계인의 도시 밀양으로 와서 광활한 우주 속을 한번 여행해보자.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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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저소득층 뇌질환검진 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거제시는 우리나라 5대 주요 사망원인의 하나인 뇌혈관 질환을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기 위해 저소득층 주민을 대상으로 MRI·MRA 뇌질환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한다.
뇌질환 검진사업 지정의료기관은 거붕백병원, 대우병원, 맑은샘병원, 한국건강관리협회 등 도내 38개소이며 검사비 지원금액은 본인부담금 240,000원 범위 내에서 검진의료기관이 50%를 부담하고 나머지는 경남도와 거제시가 지원한다.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둔 만40세 이상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하위 50% 이하로 심한 두통, 어지러움, 기억력·집중력 저하 등의 증상이 있어 검사가 필요한 자이며 예산범위 내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검진항목은 뇌 MRI와 MRA로 신분증, 의료급여수급자증명서 또는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첨부해 보건소 전화 후 방문 신청하면 된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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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 비대면 위문
[한국Q뉴스] 거제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는 10일까지 설 명절 특별위문기간으로 지정하고 어려운 이웃 및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위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당초 각 시설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용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방식으로 진행한다.
변광용 시장은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어느 때보다도 주변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격려가 필요하다”며“경제적으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훈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문화 실천에 적극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유례없는 감염증 위기를 하루 빨리 이겨내기 위해 시민 모두가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거제시는 위문기간 동안 사회복지시설 24개소와 독거노인, 장애인가정 등 저소득 취약계층 289세대에 명절 위문품을 지원해 감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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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한 종합대책 추진
[한국Q뉴스] 거제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따뜻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동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대책은 코로나 19 방역과 민생 안정에 초점을 두고 각종 재해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 원활한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강화 비상진료 및 코로나 19 감염예방 민생경제 및 서민생활 안전대책 주민불편 해소대책 따뜻한 정을 나누는 명절 분위기 조성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로 추진된다.
설 연휴 동안 코로나 19의 확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18개 부서와 18개 면동에서 총 182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시행한다.
분야별 주요 내용을 살펴 보면, 각종 재해재난과 사고 예방을 위해 설 대비 종합 상황반을 설치해 연휴 전까지 재난재해 취약지역과 안전 시설물을 특별 점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에 따른 방역지침 홍보활동 및 지도단속을 강화하는 등 만약의 비상사태를 대비한다.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설 연휴 동안 전통시장에서 한시적 주정차 허용과 고현 중앙공영주차장 및 공영 유료주차장 45개소를 무료 개방하고 불법 주정차 단속을 위해 지도단속반을 운영한다.
또한 비상진료를 위해 지역응급의료기관, 문 여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해 운영하고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사람은 보건소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응급진료기관과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안내는 거제시청 홈페이지와 보건소 당직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누수 등의 민원은 한국수자원 공사 거제권지사에서 접수처리 가능하며 생활폐기물은 2월 12일~13일간 수거하지 않으니 배출 자제를 부탁했다.
이 밖에 비대면 안전배달 방식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특별 복무 점검도 실시한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설날을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면서 마스크 착용, 사적모임 5인 이상 집합금지, 최소한의 이동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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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 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5일 함양 용추아트밸리협동조합과 도시재생뉴딜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함양군은 2018년 용평리, 2019년 인당마을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선정됐으며 2020년에는 안의면에 도시재생예비사업이 선정되어 주민 중심의 역량강화사업 등이 추진 중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함양군 용추아트밸리 협동조합은 도시재생 사업을 연계한 지역 공동체 프로그램 발굴, 함양 관내 문화인적자원을 통한 지역문화예술발전 방안 제시, 안의면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선정에 따른 협업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함양 용추아트밸리 박유미 대표는 “함양이 가지고 있는 문화예술적 자원들을 잘 결합해 문화를 입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이루어지도록 최대한 협업하겠다.
안의면 도시재생예비사업 선정에 따른 주민 역량강화 교육 및 사업추진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손재현 센터장은 “도시재생과 문화라는 키워드는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속가능성을 위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함양만의 색깔을 입힐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안의면 예비사업 도시재생 콘셉트를 인문학적 도시재생의 특화된 모델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문화예술단체 및 다양한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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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논 이모작 직불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함양군은 3월 12일까지 ‘논 이모작 직불금’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자는 농업경영체 등록자 중 밭농업직접지불금 지급대상 농지에서 밭농사를 경작하는 농업인 등이다.
대상농지는 지목과 상관없이 쌀소득보전고정직접지불금 지급대상 농지로써 1998. 1월 1일이후 조성된 농지법 상 농지이어야 하고 2019. 10. ~ 2020년 6. 기간에 밭농업에 이용되는 논이다.
제외대상은 전년도 농업 외의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밭농업에 이용하는 농지면적이 1,000㎡ 이하인 농가와 농지 전용 신고·협의 농지, 농지 처분명령을 받은 농지이다.
특히 지난해부터 밭농업직불제가 공익직불제로 개편됨에 따라 선택형공익직불로 포함되는 ‘논이모작직불제’는 이번 3. 12일 까지 접수가 끝나면 이행 점검 확인 절차 등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최종 확정, 오는 10월에 50원/㎡을 직불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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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춘수 함양군수 설 대목장 찾아 전통시장 활성화 노력
[한국Q뉴스]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서춘수 함양군수가 전통시장 경기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7일 명절 전통시장을 찾았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비촉진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서춘수 군수는 지난 2일부터 지리산함양시장과 안의전통시장 및 함양토종약초시장을 연이어 찾아 시장 상인 격려에 나서고 있다.
7일 설 명절 대목장을 맞아 활기를 찾은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은 서 군수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와 가격 및 원산지 표시제도 이행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또한 어물전과 과일전, 싸전 등의 상인들을 격려하고 함양의 우수한 특산품이 판매되고 있는 지리산함양시장을 찾은 소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함께 철저한 코로나 방역수칙 이행도 당부했다.
특히 지난 3일부터 제2차 함양형 긴급재난기본소득으로 지원되고 있는 지역 화폐인 함양사랑상품권의 사용을 독려하는 등 소비자들의 적극인인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을 당부하기도 했다.
서춘수 군수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어 가기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 소비자들이 안전하게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전통시장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다양한 시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서춘수 군수는 오는 10일 설 명절 마지막 대목장인 안의전통시장을 다시 찾아 상인들을 격려하고 전통시장을 찾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할 예정이다.
함양군은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의 사각지대 보완을 위해 전세버스 운수 종사원과 법인택시 운수 종사자를 포함한 전 군민에게 ‘함양형 2차 긴급재난기본소득 40억원 지급’ 결정으로 지역소비 형태로 환원되어 내수 경기회복에 나서며 전통시장 이용객에 대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자금지원,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사업 지원 등 다방면의 지역경제 부양책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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