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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치매안심센터와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 치매예방 “오렌지 기억보따리” 인지강화프로그램 실시
[한국Q뉴스] “고령화에 따른 두려운 질병 1위로 뽑힌 ‘치매’는 예방이 중요하며 꾸준한 학습에 의한 뇌 단련이 중요한다” 사천시치매안심센터와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이 치매고위험군, 인지저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치매예방 뇌 건강증진, 치매 증상 악화방지를 위한 ‘오렌지 기억보따리’를 실시한다.
인지강화프로그램인 ‘오렌지 기억보따리’는 경증치매 어르신 80명을 대상으로 총 640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치매안심센터가 대상자의 집 문고리에 ‘오렌지 기억보따리’ 가방을 걸어두면, 대상자는 두뇌건강놀이책 등을 통해 뇌훈련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 가방을 다시 회수해 치매안심센터 전담 인력 작업치료사 2명과 사회복지사가 함께1:1 전화 상담과 개별 피드백을 실시하게 된다.
무료로 제공되는 맞춤형 두뇌건강놀이책은 쓰기·말하기·만들기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지남력, 주의집중력, 기억력, 실행기능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 책은 도형이나 이미지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 학력을 가진 어르신은 물론 문해능력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도 스스로 놀이책을 통한 뇌훈련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오렌지 기억보따리’는 컬러링북과 색칠도구, 퍼즐, 보드게임, 식물 키우기, 영양제 및 고단백 영양죽 등 어르신의 정서적·신체적 건강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열심히 참여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통한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남도립사천노인전문병원과 협업해 지역 내 치매고위험 어르신의 돌봄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어르신들께서 노년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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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1년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추가 모집
[한국Q뉴스] 사천시가 귀어업인과 재촌비어업인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6일까지 ‘2021년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을 추가 연장한다.
신청대상은 2021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자로서 2016년 1월 1일 이후 주민등록상 세대주로 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어인이다.
그리고 시에 거주한 지 1년 이상 됐으나 최근 5년간 어업경영 경험이 없는 재촌 비어업인도 신청 가능하다.
하지만 최근 5년 이내 해양수산부 또는 지자체에서 인정하는 교육기관에서 귀어 관련 교육을 35시간 이수했거나, 이에 준하는 자격을 반드시 갖춰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 및 창업계획서와 소정의 서류를 갖춰 시 해양수산과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사업 신청자에 대해 4월말 사업자 선정 절차를 거친 후 5월 이후 배정된 예산 범위 내에서 최종 사업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어업창업 자금은 세대당 3억원 한도, 주택 구입자금은 세대당 7500만원 한도로 융자 지원하는데, 대출 금리는 연 2%로 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방식이다.
최종 대출금액은 사업대상자의 사업 추진 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 신용도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해양수산과 수산행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귀어 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도시민들이 어촌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저금리로 창업 및 주택구입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도시민들의 귀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 귀어업인이 되기를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문의가 많았는데,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많은 귀어업인과 재촌비어업인들이 선정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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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신규·청년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 농업인과 청년 농업인 3명을 선발해 4월 1일부터 5개월 과정의 현장실습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장실습교육은 교육생이 선도농가에서 현장실습을 하며 농업기술과 경영노하우를 배우는 과정이다.
소득이 없는 신규 농업인에게 월 8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창업 준비단계인 농업인은 현장실습에서 습득한 노하우를 본인 농장에 적용할 수 있어 귀농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의 불안한 심정을 해결해 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농업기술센터는 교육생 2명을 추가 모집한다.
청년층은 농업인 여부와 상관없이 실습작목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중장년층은 관내 신규 농업인 또는 읍면 이주자 중 귀농계획이 확실한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이 교육은 2018년 2명으로 시작해 2019년 4명, 2020년 5명이 수료해 농업현장 인프라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성공적인 귀농을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고 특히 농업경영과 농업기술은 실전경험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가 없으면 실패하기 마련이다”며 “그래서 최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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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폐자원 교환사업 4월부터 재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폐자원 교환사업을 4월부터 재개하기로 했다.
재활용 활성화 및 유해 중금속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회수율이 낮은 폐자원을 일정량 모아 보상 교환하는 사업이다.
대상 폐자원은 투명페트병, 종이팩, 폐건전지이며 시청 청소행정과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시간 내 교환가능하다.
교환기준은 투명페트병 2kg, 종이팩 1kg 당 종량제봉투 10L 1장 또는 음식물배출칩 3L 2개, 폐건전지 20개 당 새 건전지 1세트로 바꿔준다.
단 공동주택, 사업장 등 단체에서 모은 폐자원은 교환대상이 아니며 1인당 종이팩, 투명페트병 10kg, 폐건전지 100개까지만 교환 가능하다.
지난해 시는 폐자원 교환 사업으로 종이팩 1만5,990kg, 폐건전지 1만2,967kg 투명페트병 1만4,650kg을 수거해 재활용했다.
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의 급격한 증가로 자원재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종이팩은 일반폐지와 분리해서 배출해 재활용률을 높이고 폐건전지는 유용한 금속자원으로 투명페트병은 따로 모아 고품질의 원료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친환경 김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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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림오토캠핑장 5월 1일 재개장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생림오토캠핑장’을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부터 캠핑객 수요가 많은 주말인 금·토·일요일 3일 운영하는 방식으로 개장한다.
생림오토캠핑장은 2018년부터 민간위탁으로 운영을 시작했으나 운영자의 적자로 인한 계약해지로 지난 2월부터 운영이 중단됐다.
생림면 낙동강변인 마사리 1322-6번지 일원에 위치한 생림오토캠핑장은 3만8000㎡ 부지에 93개 캠핑사이트로 관내 최대규모이며 인근에 낙동강레일바이크, 와인동굴, 열차카페, 운동시설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재개장 예약은 생림오토캠핑장 예약사이트에서 4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이용시간은 1일 기준 오후 2시부터 다음날 낮 12시까지이며 요금은 승용차 1대 1일 기준으로 텐트 사이트는 2만4000원, 카라반 사이트는 3만4000원이며 김해시민은 20% 감면 혜택이 있다.
시는 요금개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30% 요금 감면 대상에 장애인, 국가유공자,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가정 외에도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세 자녀 이상 다자녀가정을 포함하고 동시에 요금 인상도 함께 추진한다.
그동안 민간위탁으로 운영한 결과 위탁자의 만성적자로 번번히 중도하차하는 문제점 개선을 위해 점진적으로 요금을 현실화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먼저 올 6월부터 5,000원을 인상하고 이후 운영원가분석 등을 통해 이용객 부담을 최소화하는 범위내에서 단계적으로 요금인상을 추진한다.
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온측정, 방문객 명단 작성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며 화장실, 샤워실 등의 시설개선도 시행해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준 환경국장은 “기존 위탁자의 운영적자로 캠핑장 운영이 중단되어 이용객에 불편을 끼친점에 통감하고 조속한 재개장으로 즐거운 힐링 명소로 거듭나는 명품 캠핑장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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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청렴도 Up을 위한 2021 제1회 시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청렴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2021 제 1회 시민참여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청렴김해 사랑해’로 생활 속의 청렴에 관한 내용, 내가 바라는 김해의 바람직한 모습 및 희망메시지 등 청렴메시지를 담아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다양한 분야로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UCC, 웹툰, 카드뉴스, 노래, 슬로건 5개로 분야별 복수 응모도 가능하며 접수기간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이다.
시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응모작과 함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접수받으며 개인이나 팀을 구성해 단체로도 참가할 수 있다.
제출된 작품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상금 각 50만원, 우수상 상금 각 30만원 장려 15만원을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김해시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콘텐츠 공모전을 처음으로개최해 UCC영상물, 카드뉴스 등 다양한 형태의 청렴콘텐츠를 발굴해 청렴공감대를 형성하고 참여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도록 했다.
김성호 감사관은 "투명하고 신뢰받는 1등급 청렴 김해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수상작은 청렴홍보 및 교육 활동 등에 널리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공공부문의 청렴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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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올해 민방위교육 사이버로 대체
[한국Q뉴스] 하동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1년 민방위 교육을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라인 사이버교육으로 대체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민방위 교육 대상자는 1∼4년차 653명, 5년차 이상 966명 등 모두 1619명이다.
그동안 1∼4년차 민방위대원은 4시간의 집합교육, 5년차 이상은 1시간의 비상소집을 받았으나 올해는 연차 관계없이 사이버교육 1시간으로 대체된다.
교육은 PC나 스마트폰으로 ‘스마트 민방위교육’을 검색해 본인인증 후 인터넷 강의를 듣고 객관식 평가에서 70점 이상 취득하면 된다.
군은 종이통지서는 기존대로 개인별로 우편 발송하고 카카오톡 등 전자통지서를 통해서도 교육을 안내하는데 대원은 본인인증을 거쳐 통지서 및 교육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수강이 곤란한 대원을 위해 서면교육도 병행한다.
서면교육 대상자는 교재와 과제물을 수령한 후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제출하면 된다.
그리고 헌혈 및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한 민방위대원에 대해서는 헌혈증 사본, 봉사활동 참여확인서를 제출하면 민방위 교육 이수를 인정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아도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사이버 교육에 적극 참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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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째 나무 심은 하동 양보농우회‘화제’
[한국Q뉴스] 식목일을 맞아 하동군 양보면의 한 농업인단체가 1998년부터 24년째 나무심기행사를 이어와 화제가 되고 있다.
하동군 양보면은 양보면농우회가 마을환경 가꾸기와 공동체 회복을 위해 지난 주말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김병천 회장을 비롯해 52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농우회는 1998년부터 식목일에 맞춰 양보면 일대 도로변 등에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해 올해로 24년째를 맞았다.
농우회 회원들은 올해도 지난 주말 양보생활체육공원과 주변도로를 따라 겹벚나무 100그루를 심었다.
농우회는 나무심기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제초작업과 피해목 제거 등 양보면 관내 가로수 가꾸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4년째 계속된 농우회의 나무심기 행사는 봄철마다 주민들과 양보면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겹벚나무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각종 농업 정보 공유를 위해 1985년 결성된 양보농우회는 지금까지 관내 지방도와 군도 등에 심은 나무가 5650그루에 이른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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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여행에 미치다, 하동관광 활성화 맞손
[한국Q뉴스] 하동군이 지역 자연·문화·관광 인프라를 활용해 새로운 지역 관광콘텐츠 발굴과 SNS 중심의 트렌드 마케팅 활성화를 위해 ‘여행에 미치다’와 손을 잡았다.
하동군은 29일 군수 집무실에서 자연·문화·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행에 미치다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여행에 미치다는 다양한 SNS 채널을 기반으로 여행정보, 후기, 트렌드 등의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며 현재 400만 구독자에게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 플랫폼이다.
군은 이날 윤상기 군수와 조병관 대표가 업무협약서에 서명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사업 발굴·추진과 크리에이터 교류 지원을 통한 하동 관광 홍보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아울러 2022년 하동세계차엑스포 홍보 및 관람객 유치지원을 위해 지역 관광 최적화 콘텐츠 개발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병관 대표는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 차가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될 정도로 차별화한 경쟁력을 갖췄지만 외부에 잘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 같은 곳”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하동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상기 군수는 “여행 콘텐츠 개발과 관광 트렌드 마케팅에 노하우를 보유한 여행에 미치다와 손을 잡음으로써 알프스 하동을 대내·외에 보다 더 효율적으로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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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형 공익직불제 4월 1일부터 접수 시작
[한국Q뉴스] 남해군은 농촌의 공익 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시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신청·접수한다고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지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신청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지급대상농지 및 지급대상 농업인 등의 기본요건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지급대상 농지는 지난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정당하게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있는 종전의 쌀·밭·조건불리직불의 대상농지가 해당된다.
다만, 농지전용·처분, 무단 점유농지, 임대차계약이 종료된 농지, 농업에 이용되지 못하는 농지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급대상자는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지난 2016~2019년 중 쌀·밭·조건불리직불금을 1회 이상 수령한 기존수령자, 후계농업인·전업농업인·직불금 신청 직전 3년 중 1년 이상 1000㎡ 이상 경작자 등의 신규농업인이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의 유형에는 소규모농가직접지불금과 면적직접지불금 두가지로다.
지급대상자와 지급대상농지의 요건을 충족하고 영농 종사기간, 농촌거주기간, 농외소득, 농지면적 0.5㏊ 이하 등의 소규모 농가 일정요건을 추가적으로 모두 충족하면 농가에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을 받게 된다.
그 외는 면적구간별 역진적 단가를 적용하는 면적직불금을 받게 된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으로 직불금을 신청·접수 받고 이후 이행점검을 통해 12월경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류기문 농업기술과장은 “신청인은 기본직접지불금 자격요건을 유의해 신청·접수하고 감액이나 부정수급이 되지 않도록 준수사항을 꼭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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