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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선제적 차단 방역 총력
[한국Q뉴스] 합천군은 26일 가야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사 환축이 발생함에 따라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각 업무반별 업무현황 공유 및 부서협조를 통해 선제적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했다.의사 환축 발생 직후 해당 농가에 대한 출입을 통제하고 관내 양돈농가에 상황을 신속히 전파했다.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됨에 따라,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상황을 총괄 관리하며 발생농가 통제와 함께 긴급행동지침에 근거해 살처분, 소독, 역학조사 등 방역조치를 신속히 실시했다.특히 추가 발생 방지를 위해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관내 양돈농가에 대해 외부인 출입 통제, 농장 내, 외부 소독 강화, 축산차량 농가 진입 최소화 등 차단방역 수칙 준수를 강력히 당부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행정력을 총동원해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고 신속한 살처분을 실시해야 한다"며 "살처분 투입 인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정밀검사를 신속히 마무리하는 한편 현장 단백질 첨가 사료 사용 자제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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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상인회, 제50차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남해전통시장 상인회는 26일 오전 10시 창생플랫폼 2층에서 ‘제50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번 정기총회는 남해전통시장의 발전과 상인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남해시장상인회장 및 회원 60여명과 주요 내빈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총회는 개회선언과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시장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특히 ‘인재육성재단 장학금 기탁식’이 함께 열려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이번 총회를 통해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상인회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50주년을 맞이한 남해시장상인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전통시장이 군민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활기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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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효자 물메기, 풍어 기원"
[한국Q뉴스] 남해군은 대표적인 겨울철 별미이자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원인 꼼치 자원 회복을 위해 지난 2월 25일 상주면 금전해역에서 꼼치 수정란 방류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기후 변화와 남획 등으로 인해 급감한 꼼치 자원을 보존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난 2년간 꼼치 수정란 부족으로 사업을 추진하지 못하였지만 올해는 꼼치 어획량 증가로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이번 방류 행사에는 남해군 관계자를 비롯해 남해연안통발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 지역 어업인들이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방류된 수정란은 어업인들이 조업 과정에서 수거한 것으로 철저한 검수와 관리를 거쳐 건강한 상태로 바다로 돌아갔다.남해군은 수정란 입식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해상 가두리 관리 및 부화 환경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현장 어업인들 사이에서도 “수정란 방류가 자연 부화율을 높여 실제 자원량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남해군은 지난 1월 대구 수정란에 이어 꼼치 수정란 방류를 시작으로 올 한 해 동안 볼락, 감성돔, 꽃게, 해삼, 전복 등 부가가치가 높은 다양한 품종을 순차적으로 방류할 계획이다.서연우 수산자원과장은 “꼼치는 겨울철 남해군 어민들의 생계를 책임지는 중요한 수산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방류 사업과 서식 환경 조성을 통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활력 넘치는 풍요로운 어촌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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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집중신고제'운영
[한국Q뉴스] 남해군은 봄철을 맞아 축제, 행사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 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신속히 조치하기 위해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집중신고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집중신고 대상은 산불로 인한 산림 및 인근 지역 피해 위험 해빙기로 인한 절개지, 옹벽, 축대 등 붕괴 위험 등, 하굣길, 놀이터, 학원 주변 등 어린이 안전 위험요소 봄철 각종 축제, 행사장에서의 인파 밀집, 전기, 가스 안전사고 등 봄철에 특히 취약한 각종 재난위험요소가 포함된다.신고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6년 5월 31일까지로 군민 누구나 ‘안전신문고’앱과 포털사이트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특히 ‘집중신고 바로가기’나 ‘퀵메뉴’기능을 활용하면 더욱 신속하게 신고 접수가 가능하다.남해군 관계자는 “봄철은 산불과 해빙기 안전사고 어린이 안전사고 등 재난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군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신고가 대형 사고를 예방하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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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 새마을 남녀지도자'사랑의 감자심기'
[한국Q뉴스] 남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6일 홍덕마을 새마을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심기’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남면 새마을 회원 43여명이 참여해 씨감자 200kg을 심었다.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바쁜 일정이 있음에도 ‘사랑의 감자심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풍성한 감자 수확을 위해 수확할 때까지 잘 관리하겠다”고 말했다.회원들의 정성으로 결실을 맺게 될 감자는 6월에 수확예정이고 감자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활용하고 일부는 마을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박봉숙 남면장은 “추운날씨에도 이렇게 많이 참여해 주신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새마을단체의 활성화를 위한 기금마련, 지역의 경로당 이용자들을 위한 감자인 만큼 풍성한 수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남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사랑의 반찬나눔, 자원재활용, 사랑의 김장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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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위촉식 성료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25일 청소년들의 자치와 정책 참여 활동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2026년 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 연합 위촉식’을 개최했다.이번 위촉식은 양산시 대표 참여기구인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와 관내 3개 거점 청소년수련시설의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연합 출범했다.위촉식에서는 전임 참여기구 위원 중 우수한 활동을 펼친 청소년들에게 표창패를 수여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지난 한 해 동안 정책 제안 활동, 기관 운영 모니터링, 연합 행사 기획 등에서 모범적인 역할을 수행한 위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하며 청소년 자치활동의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이어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산시청소년의회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위촉이 진행됐으며 총 74명의 청소년이 위촉장을 수여받고 2026년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특히 올해는 양산시 3개 청소년시설이 공동으로 연합 위촉식을 운영함으로써 기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청소년 정책 제안·시설 모니터링·지역 연계 활동 등 실질적인 참여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양산시를 대표하는 청소년기구로 활동하게 되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역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참여기구는 청소년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의견을 제안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통로”며 “양산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양산시청소년참여기구는 올해 정기회의 운영, 정책 제안 활동, 시설 운영 모니터링, 연합 교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청소년 자치 역량 강화와 참여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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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공모사업 2건 선정
[한국Q뉴스]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공모사업 2건에 선정되며 총 109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번 선정은 예산이 동결된 상황 속에서도 민간위탁시설의 역량으로 외부 재원을 확보한 성과로 공공성 중심 청소년 사업의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국가보훈부 보훈테마활동 공모에 선정된 ‘HI 민주 AI 히스토리 큐레이터’사업은 국비 990만원을 지원받아 2026년 5월부터 9월까지 운영된다.본 사업은 부산민주공원과 연계해 추진되며 청소년이 민주화운동 현장을 탐방한 후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웹툰실에서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제작된 작품은 기념공간에 전시할 예정으로 민주 역사와 의미를 청소년의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프로젝트이다.경상남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지원하는 청소년활동 안전지킴이 지원사업 ‘백랑이랑 세이프데이’에도 선정돼 1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이 사업은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와 연계한 안전교육 강화 사업으로 청소년운영위원회 ‘백랑’이 직접 안전교육 영상을 제작해 프로그램 교육 자료로 활용하고 에듀존 공간에 안전 콘텐츠를 게시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하는 우수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공모사업에서는 양산 시승격 30주년을 주제로 한 ‘Y 메타프로젝트 : Y AI 아트디렉터’가 예비 1번으로 선정됐다.이는 지역 정체성과 디지털 창작을 결합한 프로그램의 기획력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물금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활동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동일 규모 민간위탁 청소년수련시설과 비교할 때 운영예산이 다소 부족한 상황이다.또 성평등가족부의 청소년수련시설 평가기준에 따르면 사업예산, 직원 수, 청소년 이용률 등 일부 주요 지표에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2026년 보다 안정적인 운영과 사업 확대를 위해 재정 및 행정적 지원이 뒷받침될 필요가 있다.물금청소년문화의집 홍영식 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열악한 재정 여건 속에서도 청소년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며 “새롭게 조성된 지역 청소년시설이 단순한 공간의 존재를 넘어,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수련시설로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안정적으로 첫걸음을 내딛고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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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양주장학회, 대학 입학생 장학금 1200만원 전달
[한국Q뉴스] 양산시 상북면은 양주장학회에서 26일 정기총회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상북면 관내 대학 입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은 장학생과 학부모, 장학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관내 대학 입학생 12명에게 각 10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장학금은 학업에 대한 의지와 성실성을 갖춘 지역 학생들의 안정적인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1996년 설립된 양주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목표로 30여년간 장학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300여명의 학생에게 총 3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인재 양성의 든든한 기반을 다져왔다.특히 ㈜케이지, 다이아몬드, 양산컨트리클럽, 상북기업체협의회, 금강산업개발 등 관내 기업체의 지속적인 지원과 뜻있는 지역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참여 속에 매년 장학기금을 조성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서기창 회장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해 지역사회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주장학회는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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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개강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6일 산내면 밀양얼음골사과발전협의회 회의실에서 2026년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개강식을 열고 전문 농업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농업인대학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고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운영되는 밀양시의 대표적인 장기 교육 프로그램이다.올해 사과 과정에는 56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기존 사과 재배 농가는 물론 사과 산업의 세대교체와 혁신을 이끌 청년·여성 농업인과 신규 재배 희망 농가 등 다양한 연령대와 분야의 농업인이 함께했다.교육 과정은 기후 변화에 대응한 재배 기술과 고품질 다수확을 위한 전정 및 관리 기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교육생들의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상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은 지역 경제의 중심이자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선도농업인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는 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최신 기술을 습득하고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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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주거돌봄 본격화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발맞춰, 26일 시장실에서 밀양지역자활센터 및 늘푸른세상 자활기업과 '주거지원서비스'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밀양시 통합돌봄사업 중 하나인 주거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스스로 청소가 어렵거나 쓰레기 적체 등 위생 문제가 발생한 가구에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협약을 맺은 두 기관은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 가구에 대해 클린버스 및 대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시 통합돌봄TF팀은 대상자 발굴과 사전 욕구 조사를 담당하며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한 후 협약 기관과 연계해 맞춤형 주거지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한편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등으로 혼자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시설이나 병원에 가지 않고 살던 곳에 계속 거주하며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제도이다.주요 서비스로는 △방문의료 △퇴원환자 지역사회연계 △일상생활돌봄 △클린버스 및 대청소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이 포함된다.이 중 클린버스 서비스는 저장강박증이 있는 대상자의 집정리를 지원하며 대청소 서비스는 전반적인 집안 청소와 쓰레기 정리를 돕는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주거환경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존엄한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며 "이번 협약을 통해 자활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생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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