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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남해농협, 고현면 설천면에 쌀 기탁
[한국Q뉴스] 새남해농업협동조합이 26일 고현면 설천면에 각각 쌀 45포를 기탁했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새남해농협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은 ‘쌀 화환’ 중 일부로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전달됐다.고현면행정복지센터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쌀을 관내 경로당 및 경로식당 등에 배부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새남해농협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아 받은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농협이 되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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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산청군은 2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공직선거법 등 관련 규정 및 사례 등을 숙지해 공정한 업무 수행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교육은 산청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계장이 강사로 나서 전문성과 현장 실무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통해 이해력을 높였다.주요 내용으로는 선거중립의무 선거운동금지 선거관여금지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 금지 기부행위 금지 지방자치단체의 행사 개최 후원 제한 지방자치단체의 홍보물 발행 배부 등 제한 등으로 실제 행정 업무 추진 중 발생할 수 있는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 중심으로 이뤄졌다.특히 SNS 활동과 관련한 구체적인 위반 사례들을 공유하며 디지털 환경에서의 선거법 준수 중요성이 강조됐다.또 공무원들은 교육 사례들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하고 법을 위반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다짐했다.산청군 관계자는 "공직자의 엄정한 선거 중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련 규정을 명확히 숙지해 오해 없는 공정한 행정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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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보건의료원 김다함 공중보건의사 장관 표창 군민 건강 증진 기여
[한국Q뉴스] 산청군은 김다함 산청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사가 '2026년 일차보건의료사업'유공자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재활의학과 전문의인 김다함 공중보건의사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산청군보건의료원에 근무하며 사명감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해 왔다.특히 의료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진료와 상담을 실시하고 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일차보건의료 향상에 힘썼다.김다함 공중보건의사는"산청군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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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 지정
[한국Q뉴스] 산청군은 신안면에 위치하고 있는 현대가정의학과를 인플루엔자 표본감시기관으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올해 인플루엔자 감염병의 유행 여부를 조사하고 새로운 바이러스형 출현을 감시하기 위해 이뤄졌다.표본감시기관은 제4급 감염병에 해당하는 표본감시 감염병의 발생수준, 유행 징후 조기 감지 등을 파악해 감염병 유행에 대비 대응한다.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감염병 관리 대책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제공한다.현대가정의학과의원은 임상 감시를 위한 운영비를 지원받으며 주 1회 연령층별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등의 정보를 수집해 질병관리청에 보고한다.앞서 산청군은 산청군보건의료원을 성매개 감염병 표본감시기관으로 지정해 성매개 감염병 6종을 감시하고 있다.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이번 표본감시기관 지정이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파악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사회 내 호흡기 감염 예방에 대한 적극적인 인식 변화로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적극 실천하는 산청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받기,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 예절 실천하기,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실내에서는 자주 환기하기 등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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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현업근로자 정기 안전보건교육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26일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현업근로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개인보호구 착용, 정기 건강진단 등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사례를 중심으로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산청군은 매달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체계적인 관리로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산업재해 예방에 힘쓴다는 방침이다.산청군 관계자는 "현장 안전을 확보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며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청군을 만드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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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자살예방 집중홍보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산청군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를 맞아 '자살예방 집중홍보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운영은 자살 고위험 시기까지 진행되며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와 자살 고위험군 대상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이에 따라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6년 자살예방 실천 메시지'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를 중심으로'삶의 희망이 보이지 않을 때, 고민하지 말고 연락주세요'라는 위기 대응 메시지를 전달하며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또 지역사회 유관기관 게시판에 위기 대응 사회서비스 기관 정보를 부착하고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홍보한다.이와 함께 산청군 홈페이지, 전광판, 카카오톡 채널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활용해 군민들이 위기 상황에서 쉽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특히 산청군 현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해 자살 위험에 처한 주변인의 신호를 빠르게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생명지킴이 양성에도 힘쓴다.산청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 모두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어려움이 있을 때 언제든지 전문기관에 상담을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우울이나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위기상담전화나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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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오후 3시 이후
[한국Q뉴스] 진주시는 27일 ‘정촌행복드림센터’에서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진주시의 산업단지는 전통 제조업 중심이어서 업종 다변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따라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신산업 첨단업종 유치를 위한 경쟁력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이번 간담회는 경상남도와 진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정촌뿌리산업단지협의회와 관내 농공단지 입주기업 대표 등이 참석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공유하고 해결책을 논의했다.간담회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단지 활성화 추진 정책 설명 및 의견 수렴 정부의 산업단지 입지규제 및 법령 개정안 주요 내용 안내 산업단지별 입지규제, 노후시설 개선 등 다양한 기업 규제 애로사항 상담 등이다.진주시는 현장 간담회에서 나온 기업의 애로사항은 관계 기관과 경상남도와 협업해 산업단지의 관리 시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건의해 규제 완화 및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시는 청년과 신산업이 모이고 기업이 활력을 되찾는 산업단지로 전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방침이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산업단지 현장 간담회를 실시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조치하는 기업 중심의 활성화 방안을 강구하겠다”며 “기업 활동에 장애가 되는 각종 규제 사항을 신속히 발굴 해소해 기업이 투자하고 청년이 찾는 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기업하기 좋은 산업 농공단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산단 내 주차장 조성 사업 상평산단 휴폐업공장 리모델링 사업 저탄소 그린산업단지 조성 사업 정촌뿌리산업단지 체육시설 건립 사업 제2 바이오 지역 특화 농공단지 조성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진주화반 정체성 규명 미래 무형유산 토대 마련 - 진주문화원은 27일 경상국립대 가좌캠퍼스 박물관 대강당에서 ‘진주화반의 정체성과 미래무형유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2026년 미래무형유산 발굴 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된‘진주화반 발굴 복원 기록화 사업’의 일환이며 국가유산청과 진주시의 후원으로 학계와 전문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주화반’의 역사적 뿌리를 찾고 그 속에 담긴 미학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정립해 무형유산으로 나아가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이날 학술대회의 주제 발표는 허권수 경상국립대 명예교수의 ‘진주화반의 기원과 역사적 정통성’박미영 한국음식문화재단 이사장의 ‘혈식의례에서 화반의 미학으로’허용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의 ‘미래 무형유산 정책과 진주화반’오세미나 무형문화연구원 연구교수의 ‘진주화반의 무형유산 공동체 연구’순으로 이어졌다.종합 토론에서는 장만호 경상국립대 진주학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맡은 가운데 유형동 한신대 교수, 윤동환 경상국립대 교수, 서순례 무형문화연구원 연구실장, 백재민 지역문화유산연구소 연구교수 등이 패널로 참여해 진주화반의 역사 학술 미학적 가치와 미래 무형유산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행사에 참석한 진주시 박일동 부시장은 “참석하신 전문가와 교수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진주가 가진 특별한 역사와 문화 자원을 다각적인 콘텐츠로 개발하겠다”며 “진주화반의 정체성을 확립해 우리 시의 소중한 자산이 진주를 넘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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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해외여행 전후 ‘홍역’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2026 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대회’ 가 지난 26일 진주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7개 클럽 소속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동호인 간 화합을 도모하고 어르신 체육 활성화 및 여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번 대회는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 경기규칙에 따라 8개 홀을 4차례 순환하며 총 타수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개회식에서는 그라운드골프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조상규 금산클럽 회장과 조영식 남강클럽 회장이 진주시장 감사패를 받았다.진주시그라운드골프협회 하종오 회장은 “많은 동호인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그라운드골프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동호인 간 친목 도모에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오는 4월 1일에는 진주 사천 지역 그라운드골프 동호인 간 상호 교류를 위한 ‘제1회 진주 사천시 그라운드골프협회 친선교류전’ 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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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종합평가서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산청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산청군은 적극행정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등 모든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앞서 산청군은 공직자들이 관행에 얽매이지 않고 소신 있게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기반 마련에 힘써왔다.특히 면책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적극행정 공무원에 대한 성과보상 체계를 강화하는 등 공직사회 전반에 능동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문화 정착에 주력했다.특히 3D 공간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토지행정 산불 간접 피해소상공인을 위한 특별금융 지원사업 주민맞춤형 안내지도 제작 및 설치 AI를 이용한 정수장 약품 주입률 개선 등 다양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 홍보하며 군민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에 노력을 기울였다.산청군은 적극행정이 공직사회의 확고한 조직문화로 온전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직자들이 책임감을 갖고 능동적으로 뛴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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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한국Q뉴스] 산청군은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자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지난 24일 시작으로 4월 말까지 각 읍면이 주관해 이뤄진다.특히 주민 대피체계를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산사태 모의 주민대피 훈련으로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훈련에서는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경보 발효 상황을 가정해 산사태 예비경보 예측정보 수신 상황판단 회의 개최 산사태 예비경보 발령 주민대피 상황전파 취약지역 주민대피 지정대피소 훈련종료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주민대피 상황전파는 마을리더의 마을 대피 방송실시 등을 통해 신속히 진행한다.또 노약자, 어린이 등 재난 취약계층의 지정대피소까지 이동은 공무원과 지역자율방재단 등 대피 조력자가 지원한다.이와 함께 산사태 주의보 및 위기 징후 증가 시 사전에 비상가방을 꾸려 신속하고 안전하게 지정대피소로 이동하도록 교육도 실시한다.산청군 관계자는 "산사태로 인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은 이번 훈련에 앞서 '산사태 재난 주민대피 리더 양성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교육에는 산사태 취약지역 마을이장 120여명 등이 참여해 산사태 바로알기 및 산사태 대피행동을 숙지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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