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남해농업협동조합이 26일 고현면 설천면에 각각 쌀 45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새남해농협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기증받은 ‘쌀 화환’ 중 일부로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전달됐다.
고현면행정복지센터와 설천면 행정복지센터는 기탁받은 쌀을 관내 경로당 및 경로식당 등에 배부해 지역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새남해농협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아 받은 축하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농협이 되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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