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구면사무소 직원, 영덕대게축제 맞이 환경정화 실시
[한국Q뉴스] 강구면사무소 직원들이 제29회 대게축제를 맞아 지난 25일 해파랑 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대게축제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축제 주요 행사장과 강구항 일원, 도로변 및 관광객 이동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와 불법투기물 정비 등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남항모 강구면장은 “대게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강구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직원들이 솔선수범했다”며 “다시 찾고 싶은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 캠퍼스, 42명 입학
[한국Q뉴스] 지난 25일 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 입학식이 공감문화센터 3층 강의실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입학생 42명을 비롯해 전년도 졸업생과 대구한의대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경북도민행복대학 영덕군캠퍼스는 대구한의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위탁 운영하며 경북학, 인문학, 시민학 등 7개 분야의 강의를 제공한다.또한 학생회, 동아리 활동등 다양한 사회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수강생들은 향후 30주간 주 1회 진행되는 강의에 참여하게 되며 출석률 70% 이상과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 활동요건을 충족할 경우 명예 도민학사 학위를 수여받게 된다.한편 전년도 과정에서는 97%의 수료율과 96.4%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다.이종석 자치행정과장은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삶의 질을 높이는 평생학습의 중심으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군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6
-
영덕군가족센터, 초등학생 위한 풍물 보컬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영덕군가족센터에서는 영덕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얼~쑤 풍물교실"과 "보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영덕군가족센터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시작되어 농촌지역 아동 청소년에게 다양한 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2026년에도 풍물과 보컬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의 문화적 감수성과 자기표현 능력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얼~쑤 풍물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 10명을 대상으로 6월 27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13회에 걸쳐 영덕군가족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전통 풍물교육을 기반으로 상모돌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배우며 지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보컬교실"은 초등학교 고학년 6명을 대상으로 5월 2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총 20회 운영된다.기초 발성부터 노래 표현까지 단계별 교육이 이루어지며 4회기는 포항시 서울예술음악학원을 방문해 녹음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실전 경험과 성취감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3-26
-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 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치매 예방 및 관리사업의 효율적인 추진과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5일 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경산시 치매안심센터 운영협의체는 위원장인 경산시보건소장을 비롯해 치매 관련 분야 전문가, 유관기관 관계자, 환자 가족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치매 예방 관리 사업의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 2025년 치매안심센터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치매 예방 관리 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내 유관기관 간 협력 및 자원 연계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경산시는 이번 운영협의체 회의를 통해 치매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경산시, 계약 원가심사 평가 5년 연속 ‘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경산시는 경상북도가 발표한 '2025년 계약 원가심사 운영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포상과 함께 유공자 개인 표창을 수상했다.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내 시 군을 대상으로 연중 추진된 계약 원가심사의 실적과 전문성,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경산시는 공사 용역 물품 등 총 287건의 사업을 심사해 약 5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건설공사 현장을 중심으로 현장 맞춤형 합리적 심사를 추진해 예산 집행 효율성 제고와 안전 사고 예방 및 시민 불편 최소화를 동시에 달성하고 행정력 낭비 요인과 시행착오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공사의 안전성을 강화했다.또한 경산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으로 축적된 계약심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계약 원가 심사 및 건설사업 주요 지적 사항에 대한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합리적인 재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경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축적된 심사 기법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고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
한자리에 모였다 경산시 통합 지원 회의로 #맞춤형 돌봄# 강화
[한국Q뉴스] 경산시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 사업 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5일 동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한다.이번 회의는 지역사회 내 다양한 돌봄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유관기관 및 돌봄 제공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총 26명이 참석해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회의에서는 대상자별 개인별 지원계획을 공유하고 기존 서비스의 중복 여부와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연계 조정할 계획이다.특히 다양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복합적인 욕구를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도출하고 현장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경산시는 통합 지원 회의를 정기적으로 운영해 기관 간 협업 기반을 공고히 하고 지역 내 돌봄 자원을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
영천시, 법무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영천시는 법무부 주관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우수 지자체’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26일 밝혔다.법무부는 매년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계절근로자의 이탈률, 인권 보호 조치, 숙소 환경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한다.영천시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단 한 건의 무단이탈도 발생하지 않은 ‘클린 지자체’로서의 운영 역량을 인정받아 전국 44개 우수 지자체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시는 제도 도입 이후 계절근로자 유입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농촌 인력 부족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연도별 입국 현황은 2023년 116명, 2024년 225명, 2025년 251명으로 도입 인원이 3년 사이 2배 이상 증가했음에도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무단이탈 제로’ 성과를 유지했다.이러한 성과는 농업기술센터를 중심으로 라오스 등 해외 지자체와의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농업인 근로자 기숙사 건립 추진, 농가 현장 모니터링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또한 시는 올해부터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의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라오스 전담 언어도우미’를 도입해 현장 밀착형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언어도우미는 근로자들의 초기 적응 지원을 비롯해 농가와의 의사소통, 생활 고충 상담, 주기적인 현장 모니터링 등을 수행하며 근로자와 농가 사이의 가교 역할을 맡는다.이는 단순한 인력 배정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와 안정적인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조치로 향후 무단이탈 방지와 프로그램의 지속 가능성 제고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이번 우수 지자체 선정은 농촌 인력 문제 해결을 위해 공직자와 농업인이 합께 노력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영천에서 안정적으로 근무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숙련된 인력 도입과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
대만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 문경시청 예방
[한국Q뉴스] 대만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가 지난 25일 문경시청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점촌청년회의소와의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단체는 1986년 첫 만남을 시작으로 1989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왕래가 어려웠던 시기를 제외하고는 매년 상호 방문을 통해 우의를 다져왔으며 이를 통해 양 지역 간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오고 있다.이날 방문단은 문경시청을 찾아 환담을 나누고 향후 협력 확대 방안과 공동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동욱 문경시 부시장은 "오랜 기간 이어온 양 단체의 관계는 지역 간 우호 증진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상호 방문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더욱 발전적인 관계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점촌청년회의소와 대만 두륙시 운림국제청년상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호 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26
-
영천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한국Q뉴스] 영천시가 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질병과 부상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진 시민들이 더 이상 요양병원이나 시설에 입원하지 않고 살아온 동네와 집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영천형 원스톱 서비스 통합돌봄의 시작 그간 의료는 민간 의원, 요양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생활 지원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분산되어 정작 몸이 불편한 시민이 여러 기관을 직접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이 컸다.그러나 이제 영천시는 기관별로 흩어진 서비스를 하나로 묶어, 한 번의 신청으로 의료 요양 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원스톱 서비스 시스템’을 가동한다.집으로 찾아가는 병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원팀’ 이한 번에 이번 사업의 눈에 띄는 부분은 방문의료 지원사업이다.동산의원, 소강한의원이 보건소와 협력하며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또한 영남대학교 영천병원, 효사랑요양병원, 해오름요양병원과 협력해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가사 식사 이동 위생 주거까지 ‘일상 전반’지원 영천시는 일상생활 유지에 꼭 필요한 가사지원 식사지원 이동지원 목욕지원 이미용지원 주거지원 등 6개 특화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한다.이처럼 민 관이 협력해 제공하는 6개 서비스는 시민의 일상생활을 촘촘하게 지원하며 영천형 돌봄망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촘촘한 민 관 협력체계 구축 영천시는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해 10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및 주요 의약 단체와 간담회를 실시했으며 12월에는 영천시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올해 1월에는 통합돌봄 전담팀 신설 및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했으며 2월에는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직무 교육을 실시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을 공모 선정했다.3월에는 지역케어회의를 정례 운영하고 퇴원환자 협력병원과 MOU를 체결했다.또한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도 개최하는 등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신청은 어디서?서비스 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천지사에서 가능하다.본인 및 가족, 후견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방문, 우편 팩스를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시민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존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와 돌봄이 끊기지 않는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 쾌거. 깨끗하고 일 잘하는 지자체 입증
[한국Q뉴스] 영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도내 시부에서는 영천시와 구미시가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이번 평가는 243개 지방정부의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뤄졌다.영천시는 지난해 ‘보통’에서 올해 ‘우수’로한 단계 등급이 상승했으며 청렴도 평가와 혁신 평가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도내 최고 성과를 거두며 뛰어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또한,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무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우수사례 경진대회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는 등 ‘일하는 공직 분위기’조성에 주력했다.주요 적극행정 사례로는 할인율 조정 근거 신설을 통한 지역상품권 운영 유연화 교통 불편 지역 학생 안심귀가택시 지원 확대 시행 폐철도 유휴부지 주민친화형 실외정원 전환 ‘변속차로 규제 합리화’를 통한 지역 활력 증대 등이 꼽힌다.시 관계자는 “2025년 권익위 종합청렴도와 행안부 지방정부 혁신평가에 이어 적극행정 평가에서도 도내 최고 등급을 달성한 것은 전 공무원이 시민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해 온 결과”며 “앞으로도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적극행정이 시정 전반에 뿌리내리도록 해,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일 잘하는 영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