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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읍,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 북삼읍은 지난 25일 새봄을 맞아 경호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 행사는 북삼읍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등 15개의 지역 사회단체 회원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이 집결해 북삼읍장을 비롯한 내빈들의 격려사를 시작으로 북삼읍 내 북삼 파크골프장부터 숭오교에 이르는 구간의 주변 환경정화 활동으로 진행됐고이 활동을 통해 약 1.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의미 있는 활동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윤근희 북삼읍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한 지역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이렇게 많은 참여가 이루어질 줄은 몰랐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차량 통행과 경사면 등에 의한 안전사고에 유의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라고 북삼읍에서 추진 중인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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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2026년 사업용 자동차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2026년 3월 25일 3. 26.까지 2일간 울릉군민회관에서 관내 여객 및 화물업종 사업용자동차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사업용 종사자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상북도교통문화연수원의 주관으로 진행되며 교통법규의 이해와 교통사고 분석 및 예방, 친절 교육 등을 통해 안전한 교통문화 장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운수종사자 보수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여객 업종 운수종사자는 무사고 무벌점 경력 5년 미만자의 경우 매년 교육, 무사고 무벌점 경력 5년 이상 10년 미만자 경우 격년 시행, 화물 운수종사자는 10년 미만의 경우 매년 시행 등 준법과 안전운행을 유도하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두 업종 모두 무사고 무벌점 경력 10년 이상은 보수교육이 면제된다.울릉군 관계자는"운전자의 친절서비스 증진과 교통 관련 법규 등의 내용으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으로 운수종사자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고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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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경산시는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450명을 대상으로 노쇠 및 만성질환 예방 관리 건강 행태 개선을 위해 3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비대면 AI 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6일부터 선정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6일간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실시해 혈압 혈당 등 개인별 건강 상태를 파악해 건강군, 전허약군, 허약군으로 분류한다.분류된 건강 측정 결과에 따라 블루투스 건강측정기기를 1인 1~2종을 제공하고 개인별 수준에 맞는 건강 미션을 부여한 후 정기적인 건강 정보 모니터링을 하게 된다.모니터링 방법은 스마트폰 '오늘건강'앱을 통해 측정된 건강 정보를 전문 인력이 상시 모니터링하며 지속적인 상담과 피드백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매월 주어진 미션을 성실하게 수행한 대상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지원한다.안병숙 보건소장은 "AI IoT 기반 건강 관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건강관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높여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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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처럼 따뜻한 나눔, ㈜다소니 이웃사랑 전하다.
[한국Q뉴스] 농업회사법인다소니은 25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과 도라지 사탕 500봉지를 기탁했다.김희정 대표는"지역에서 받은 신뢰와 성원을 나눔으로 돌려드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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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선비문화축제 앞두고 국립무용단 무대 오른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2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국립무용단 특별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국무용단체인 국립무용단이 참여해 우리 춤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선보일 예정이다.전통을 기반으로 한 완성도 높은 안무와 품격 있는 무대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공연은 국립극장의 지역 문화거점 공연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가 지향하는 전통과 인문정신의 가치를 예술로 풀어낸 무대로 마련된다.공연은 국립무용단이 엄선한 레퍼토리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구성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태평무 군자지무 장고춤 검무 버꾸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전통춤의 멋과 흥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높은 관심 속에 사전 접수는 모두 마감됐으며 잔여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박영화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국립무용단 특별공연은 선비문화축제의 품격과 정체성을 미리 느낄 수 있는 자리"라며 "전통과 인문정신이 어우러진 수준 높은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는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나흘간 개최될 예정으로 전통 선비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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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든 대한민국에서 '편안한 노후'는 모두의 바람이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특히 요양시설 입소를 '현대판 고려장'으로 인식하며 생의 마지막까지 내 집에서 머물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의료 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오는 3월 27일 본격 시행된다.이에 발맞춰 군은 어르신들이 평소 살던 곳에서 본인의 욕구에 맞는 돌봄 서비스를 받으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돌봄 통합지원사업'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1년간의 발자취 -'성주형 통합돌봄'의 기초를 닦다 - 군은 지난 1년간 본 사업 시행에 앞서 시범사업을 운영하며 돌봄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서비스 제공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이 기간 동안 군은 총 80건의 돌봄 사각지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단순히 발굴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의 개별 욕구에 맞춰 방문의료 방문건강 일상생활돌봄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총 약180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전문가 18인 '통합지원 지역협의체'출범, 민 관 협력 컨트롤 타워 가동 성주군은 이번 사업의 전문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의료 돌봄 분야 전문가 18명으로 구성된 '통합지원협의체'를 출범시켰다.협의체는 보건 의료 복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성주군 통합돌봄 정책의 방향을 설정하고 성주군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 및 평가 통합돌봄 관련 기관과의 연계 협력에 관한 사항을 논의한다.'통합지원회의'와'방문진료'가 입증한 사업의 실효성 시범사업의 핵심은 서비스 담당자들이 머리를 맞댄'통합지원회의'였다.군은 그간 총 7회의'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해 보건 의료 복지 분야 담당자들과 함께 사례를 분석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도출했다.이를 통해 총 80명의 대상자에게 촘촘한 보건의료 및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의 취지에 한걸음 다가섰다.거동이 불편해 병원 진료를 받기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방문진료 서비스'를 연계했다.성주군 수륜면에 거주하는 박 어르신은 거동이 어려워 병원 내원이 불가능했으나, 재택의료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성주 덕산의원 원장이 직접 댁을 찾아가 기초검진과 필요한 처치를 제공했다.이번 사례는 통합돌봄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퇴원환자 연계사업 및 일상돌봄 MOU 체결 군은 최근 성주병원과'퇴원 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는 병원에서 퇴원한 어르신들이 가정으로 돌아왔을 때 돌봄 공백으로 인해 다시 병원으로 재입원을 방지하기 위함이다.병원은 퇴원 계획을 수립하고 군은 즉시 맞춤형 서비스를 연결하는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한다.이와 함께'일상돌봄서비스 제공기관'과의 업무협약도 완료했다.이를 통해 가사 지원, 이동 지원, 반찬지원, 방문목욕서비스 제공 등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실질적인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는 자원을 확보하며 민 관이 함께하는'성주형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10개 읍 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전수조사 사업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10개 읍 면 담당자들도 발로 뛰고 있다.현재 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1509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 중이다.읍 면 담당자들은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통화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과 주거 상태를 확인하고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개인별지원계획'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중앙부처 경북도 교육 이수. 전문가 수준의 행정 서비스 제공 단순한 조사를 넘어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공무원들의 역량 강화 열기도 뜨겁다.군과 읍 면 담당자들은 중앙부처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통합돌봄 전문 교육에 적극 참여하며 실무 능력을 키우고 있다.변화하는 복지 패러다임에 발맞춰 전문가 수준의 서비스 제공 능력을 갖춤으로써, 군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다.한 번의 신청으로 통합 지원 오는 27일부터 시행되는 통합돌봄 서비스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가족이 거주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기존 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항목을 개별적으로 요청해야 했던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이번 통합돌봄은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한다.신청자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방문 조사와 통합지원 회의를 거쳐 방문의료부터 주거환경개선까지 맞춤형 통합 서비스가 한꺼번에 제공된다.군은 이러한 체계 변화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통합 돌봄은 시설 병원 중심, 가족 책임이었던 돌봄 서비스를 지역 사회, 삶 전반에 대한 지원으로 확대하고 돌봄을 사회 공동 과제로 확장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제도 취지대로 하나의 촘촘한 돌봄 그물망을 구성해 성주군이 통합돌봄의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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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비서 성주군, 찾아가는 취업상담실 연중 운영
[한국Q뉴스] 성주군은 지역 구직자 편의와 고용서비스 확충을 위해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연중 실시하며 올해 첫 이동 상담을 3. 25. 텐퍼센트커피에서 실시했다.성주군 취업지원센터는 평일 09시~오후 6시 상시로 운영하며 누구나 전화 또는 방문해 무료로 취업상담을 받을 수 있다.다만 차량으로 이동하는 등 센터 방문이 쉽지 않은 지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부터 이동상담실을 운영 하고 있다.이동 취업상담실은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용이한 주거 도심지 내 특정 공간을 대여해 진행되며 일상이 바쁘거나 센터 방문이 곤란한 지역민이 센터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시간적. 거리적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도심지나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연중 시행할 예정이니 많이 찾아와주셔서 좋은 일자리 취업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지역민 편의 증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작년 한 해 5회 운영, 94명 상담으로 지역민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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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고면 사1리에서 펼쳐진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8호 사업
[한국Q뉴스] 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임고면 사1리에서 자원봉사단체 회원과 마을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38호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올해 첫 행복마을 조성 사업으로 12개 자원봉사단체가 함께 참여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쳤다.주요 활동으로는 경로당 수리, 방충망 보수, LED 형광등 교체, 우체통 및 태극기 설치를 비롯해 칼갈이 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돋보기 지원, 이 미용 서비스 등이 진행됐다.이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돼, 봉사자와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들었다.마을 주민들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단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주민 수요에 따른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영천행복마을 스타빌리지’ 사업은 지역 내 마을을 선정해 자원봉사자의 재능을 활용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재능나눔 프로그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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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드림스타트, 지역연계 부모교육 참여
[한국Q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6일 사례관리 아동의 주양육자 10명을 대상으로 '아이를 존중하는 순간, 부모도 성장한다'라는 주제로 달서가족센터와 연계한 부모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자원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존중'이라는 작은 변화가 아이의 성장에 큰 힘을 만들어낸다는 점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강연으로 진행됐다.특히 자녀를 존중하는 양육 태도가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고 이러한 과정 속에서 부모 또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 중점을 두었다.교육에서는 부모의 말과 태도가 자녀의 정서와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살펴보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법과 양육 태도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신뢰를 바탕으로한 건강한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교육에 참여한한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먼저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으며 앞으로는 아이와의 대화 방식을 바꿔보려고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이경숙 주민복지실장은 "부모의 작은 변화가 자녀의 건강한 성장으로 이어지는 만큼 부모교육의 중요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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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데이터 기반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공모 선정
[한국Q뉴스] 경북 영덕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전담하는 2026년 데이터 기반 지역 문제 해결 사업 공감e 공모사업에 데이터가 답하는 블루로드 히스토리북 프로젝트가 정부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데이터 행정 혁신’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이번 사업은 영덕군이 과제 책임을 맡고 IT 전문 기업인 퓨전소프트가 수행기관으로 참여하는 민 관 협력 모델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의 일회성 책자 발간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 중심의 업무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행정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높이는데 핵심 목표를 두고 있다.영덕군은 그간 분산되어 있던 블루로드 관련 각종 통계와 역사 자료를 디지털로 통합 관리함으로써 업무 중복을 피하고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영덕군 관계자는 “단순한 기록물이 아니라 실제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디지털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며 “퓨전소프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영덕군을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행정 도시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영덕군은 이번 공모 당선을 계기로 데이터 기반의 객관적 행정 시스템을 조기 안착시키고 이를 통해 확보된 업무 여력을 군정 전반의 질적 향상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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