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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6 모두채움 건강돌봄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가 위탁 운영 중인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식생활안전관리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안동시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2026 모두채움 건강돌봄 사업’을 지난 3월 20일부터 추진하고 있다.‘2026 모두채움 건강돌봄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 건강관리 지원을 통해 이용자의 영양 및 건강 상태를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사업 대상은 관내 경로당 및 재가노인복지시설 이용자며 전국 11개 센터와 23개 시설이 참여하고 있다.안동센터는 건강지표 측정, 개인별 맞춤형 영양상담 및 교육, 체력측정 및 운동처방 상담 등을 실시하고 키 체중 BMI 혈압 혈당 체성분 검사 등 다양한 건강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영양 및 건강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맞춤형 영양교육을 병행해 실질적인 건강 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맞춤형 영양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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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통합지원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하고 이에 적합한 맞춤형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3월 26일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3월 27일 본사업 시행을 앞두고 시범운영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로 시청 통합돌봄팀을 비롯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7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 등을 통해 발굴된 돌봄필요 대상자 4인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가 이뤄졌다.참석자들은 대상자의 건강 주거 일상생활 전반에 걸친 종합적인 욕구와 자원을 면밀히 파악하고 병원동행 서비스 및 주거환경 개선서비스 등 실질적인 지원 연계를 중심으로 대상자별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본사업 시행에 앞서 시범운영을 통해 대상자 중심의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안동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통합지원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방침이다.한편 통합돌봄서비스 신청은 3월 27일부터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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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 3월 24일 안동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 인구감소지역 청소년 성장지원사업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운영 방안과 기관별 역할의 구체화, 청소년 참여 확대 및 홍보 방안, 프로그램 연계 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동시 안동교육지원청 경북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와 함께 청소년 위원이 직접 참여해 사업의 주체로서 의견을 제시했다.안동시는 올해 사업을 협의체 중심 운영으로 전환하고 기관 간 연계를 통해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이를 통해 청소년 참여 확대, 학교 연계 강화, 홍보 확산 등의 핵심 과제를 공동 추진해 운영의 체계성과 확장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청소년 주도 활동을 지역사회 실천형으로 확대하고 단순 체험에서 벗어나 참여 교류 중심 프로그램으로 전환해 청소년이 지역을 이해하고 역할을 수행하는 구조로 운영할 예정이다.또한, 청소년 자유공간을 단순 이용 시설이 아닌 활동 거점으로 강화해 일상적인 참여 환경으로 조성할 계획이다.김재열 안동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밝혔다.안동시 관계자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이 지역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넓히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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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AI 기반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맞춤형 건강설계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의 건강한 생활을 돕고 합리적인 의료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반 의료급여 신규 수급자 건강설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존의 획일적인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AI 기술을 활용해 수급자 개개인의 건강 상태와 의료 이용 패턴을 분석하고 최적화된 건강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복지 서비스다.사업 대상은 신규 의료급여 수급자 중 집중관리대상 200명이며 안동시는 AI 앱을 통해 적정 의료기관 이용 안내 중복 투약 방지 가이드 개인별 맞춤 건강 상담 등 ‘1:1 맞춤형 건강 설계’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그동안 신규 수급자들은 제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여러 병원을 중복 방문하거나 부적절한 약물을 복용하는 사례가 빈번했다.이번 AI 건강설계 사업은 이러한 비효율적인 의료 이용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수급자의 건강 증진은 물론, 의료급여 재정의 건전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공공 복지 영역에 적극 도입해 취약계층이 더 스마트하고 세밀한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의 복지 행정을 통해 의료급여 수급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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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3회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3월 26일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권기창 안동시장, 노인회 임원, 입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회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안동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은 지도자의 역할, 교양, 건강관리, 국내외 정세 등의 교과를 편성해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이나 지역에서 존경받는 노인이 되는 것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권오중 학장은 “올해부터는 총 4개의 학반을 안동의 옛 지명인 고창, 영가, 길주, 복주반으로 변경했으며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학사 일정 또한 알차게 준비했다”고 말했다.지난 19일 취임한 김교환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은“우리는 현재 정보격차의 시대에 살고 있어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생 배움의 자세가 필요하다”며 “노인대학의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을 통해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입학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오늘 입학식이 어르신들의 인생에서 또 다른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안동시는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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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숙박업 영업주 대상 친절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6일 시민회관 낙동홀에서대한숙박업중앙회 경북도지회 주관으로 숙박업 영업주를 대상으로 한 친절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법정 의무교육의 틀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재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올해 초빙한 전문 친절교육 강사는 숙박업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바탕으로 고객 유형별 응대 방법과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식 등 현장 밀착형 교육을 진행했다.교육부터 예약 및 취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대응 요령까지 폭넓게 다뤘다.이는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을 앞두고 안동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보다 친절하고 수준 높은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안동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단순한 법정 교육을 넘어 영업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위생과 서비스, 안전 수준을 균형 있게 높여 숙박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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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동행
[한국Q뉴스] 봉사단체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3월 26일 안동시 일직면 어르신의 복지증진과 따뜻한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경로당에 쌀과자 600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일직면이 고향인 남태혁 이사장의 애향심이 바탕이 되고 회원들의 기금과 일직중학교 동문들의 후원에 힘입어 수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지난해 삼계탕 지원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소중한 인연 남태혁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소중한 인연 회원들에게 무한히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쌀과자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소재한 순수 비영리 봉사단체로서 대구시와 경북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급식봉사지원, 공연봉사, 연탄지원, 생필품지원, 사랑의 떡국나누기,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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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특별한 힐링 캠프
[한국Q뉴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안동시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가족들은 일상의 울타리를 잠시 벗어나, 서로의 손을 잡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1박 2일을 보냈다.이번 ‘에버랜드 힐링 캠프’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번 캠프에서는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 관람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으며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거주인들은 캠프 내내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특히 몇몇 거주인은 처음 타는 놀이기구 앞에서 망설이다 종사자의 손을 잡고 용기를 냈으며 이내 환한 웃음을 지었다.그 모습은 주변 사람까지 미소 짓게 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이번 캠프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발걸음이기도 하며 ‘함께’라는 가치가 얼마나 큰 위로와 희망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줬다.아테트의집 원장은 “이 작은 추억이 오래도록 힘이 되고 서로 지탱해 주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증진과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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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한국Q뉴스]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6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단원들이 미역국과 반찬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떡, 건강음료, 간식 등을 마련해 따뜻한 생신상을 제공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행사이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생신 축하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복지급여 신청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마을복지추진단원들의 음식 및 재료 기부도 이어지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다음 행사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겠다는 단원들이 점차 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특별히 챙긴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축하해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추진단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마을복지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복지추진단과 함께 따뜻한 지역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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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타 지자체 견학 및 현장 중심 역량 강화로 행복 옥동 구현
[한국Q뉴스] 안동시 옥동 통장협의회는은 3월 25일 타 지자체의 우수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통장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식견을 넓히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동 실정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협의회는 강원도 삼척을 방문해 지역 특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다.특히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례와 환경정비 우수 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옥동 고유의 특색을 살린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는 각 통별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옥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능동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박정동 옥동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옥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옥동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지역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늘 주민 곁에서 헌신하시는 통장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보고 느낀 선진 사례들이 옥동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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