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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 이유식 영양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영양군보건소는 오는 30일 보건소 3층 식당에서 영양플러스사업 수혜자 대상으로 영유아를 위한'이유식 영양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은 중위소득 80%미만 가구 중 영양 위험요인이 있는 임산부 및 72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보충식품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영양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제1기 이유식 실습은 임산부 및 양육모들이 이유식을 만들며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이유식을 조리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이번 이유식 영양교실에서는 발달단계에 따른 이유식 시작 시기와 유의사항 식재료별 영양성분 등에 관한 이론교육과 함께 흰살생선 채소죽과 고기완자전 만들기 직접 만든 음식을 이유식 전용 용기에 예쁘게 담기 및 마무리로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프로그램 진행 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해, 하반기에는 새로운 주제로 제2기 영양플러스 조리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병권 보건소장 직무대리는"이유식과 유아간식을 직접 만들면 아이들의 편식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정착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산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소중한 아이들의 평생건강을 기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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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국가유산 활용사업 본격화… 체험형 콘텐츠로 ‘천년유산’ 깨운다
[한국Q뉴스] 경주시가 국가유산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운영을 본격화한다.경주시는 국가유산청이 지원하는 ‘2026년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4월부터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회재가 보내온 500년 종갓집 독락당 초대장 돌에 새긴 길, 마애불의 천년미소 등으로 구성되며 지역 문화유산을 체험 중심 콘텐츠로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 신규 선정된 ‘역사의 비밀 오래된 미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이 프로그램은 포석정과 나정 일원을 중심으로 경주의 우물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체험형 콘텐츠다.대표 프로그램인 ‘포석정 미스터리’는 참여자가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4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독락당 일원에서는 ‘회재가 보내온 500년 종갓집 독락당 초대장’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회재 이언적 선생의 종가를 배경으로 선비문화와 전통 건축, 사랑방 문화, 전통 의례 등을 체험할 수 있다.골굴암 일원에서 운영되는 ‘돌에 새긴 길, 마애불의 천년미소’는 통일신라 불교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선무도와 명상, 사찰음식 체험 등 수행 중심 콘텐츠를 제공한다.이와 함께 양동마을과 옥산서원, 월성-대릉원지구, 서악마을, 운곡서원 등에서도 해설과 탐방, 체험이 결합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국가유산 활용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문화유산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해 신규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일정에 따라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참여 방식으로 운영되며 세부 사항은 각 운영기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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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건강이음센터’ 개소… 예방 돌봄 통합관리 본격화
[한국Q뉴스] 경주시는 지난 27일 오후 보건소 1층에서 건강이음센터 개소식을 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보건의료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알렸다.건강이음센터는 보건 의료 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형 건강관리 거점으로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수행한다.센터에서는 혈압 혈당 체성분 측정 등 기초 건강검사와 근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등 체력 평가를 제공한다.이를 바탕으로 만성질환 예방 상담과 개인 맞춤형 운동 처방, 생활습관 개선 지도가 이뤄진다.또 영양 교육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체력측정 결과에 따라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을 연계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센터에는 건강운동관리사, 간호사, 영양사 등 전문 인력이 상주해 상담부터 프로그램 운영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경주시는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과 복지자원을 연계한 통합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진병철 경주시 보건소장은 “건강이음센터는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통합돌봄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모델”이라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건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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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성공원 동상 새 단장… 오염 제거 보존 처리 완료
[한국Q뉴스] 경주 황성공원 내 주요 동상이 오랜 오염을 벗고 새롭게 단장됐다.경주시는 황성공원에 설치된 동상에 대해 오염 제거와 외관 정비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최시형 선생 동상을 비롯해 백마상, 해태상 등 노후 동상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장기간 축적된 녹과 오염물질, 곰팡이 등을 제거해 동상의 원형을 최대한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최시형 동상은 지역 내 대표적인 역사 인물을 기리는 상징 시설물로 공원 이용객의 관람 빈도가 높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최시형 선생은 동학 2대 교주로서 동학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 민중 계몽에 힘쓴 인물로 평가된다.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동상의 역사적 상징성과 교육적 의미를 함께 살리는 데 주안점을 뒀다.정비 과정에서는 표면 세척과 부식 제거를 병행해 금속 표면의 손상을 최소화했으며 세밀한 수작업을 통해 동상의 질감과 색감을 복원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또한 장기적인 보존성을 확보하기 위해 무기질 세라믹 수지 기반의 전용 보호제를 도포했다.이를 통해 재오염을 방지하고 자외선과 기후 변화에 대한 저항성을 높여 동상의 내구성을 강화했다.경주시는 이번 정비를 계기로 공원 내 주요 상징 시설물에 대한 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단계적인 정비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연내 김유신 장군 동상에 대해서도 노후 부위 전면 보강을 추진해 공원 경관 개선과 역사 자원의 체계적 보존을 병행할 방침이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공원은 시민의 휴식 공간이자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보여주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주요 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정비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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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점검’… 경주시, 민 관 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경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26일 경주초등학교 일원에서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민 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경주시를 비롯해 경주교육지원청, 경주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청소년자원봉사단체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보호 의지를 다졌다.참여자들은 학교 주변 상가와 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 금지 준수와 신분증 확인 철저를 집중 계도했다.또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업소의 위반 행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청소년 보호 인식을 확산하는 데 주력했다.특히 개학기에는 청소년의 외부 활동이 증가하면서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민 관 협력을 통한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이 강조됐다.김유경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개학기를 맞은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민 관이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경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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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형산강 홍수기 대비 ‘집중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여름철 홍수기에 대비해 국가하천 형산강 일대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경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형산강 전 구간을 대상으로 하천 시설물과 홍수취약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5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태풍과 국지성 집중호우가 잦아지면서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점검에는 관계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민 관 합동 점검반이 투입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하천 제방 및 호안 시설 상태 배수통문 수문 등 하천 시설물의 정상 작동 여부 홍수취약지구 안전성 등이다.시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별도 계획을 수립해 홍수기 이전까지 정비를 완료할 방침이다.특히 반복적으로 침수 위험이 제기된 구간과 시설물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 체계를 구축해 재해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정광락 경주시 도시개발국장은 “재해 대응의 핵심은 철저한 사전점검에 있다”며 “하천 치수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 관리해 태풍과 집중호우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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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관사골에서 아침요가·스토리워킹 등 웰니스프로그램 추진
[한국Q뉴스] 영주시는 관사골 일원에서 일상의 시작을 특별하게 만드는 ‘굿모닝 관사골’웰니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의 일환으로 드림앤컬쳐협동조합이 주관해 추진된다.관사골은 1942년 중앙선 개통과 함께 형성된 철도 관사 마을로 원도심의 시간과 정취를 간직한 공간이다.‘굿모닝 관사골’은 이러한 자원을 바탕으로 ‘아침’을 매개로 한 로컬브랜딩 사업으로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확대 추진된다.3월 28일 첫 운영된 웰니스프로그램은 고요한 숨결로 아침을 여는 ‘아침요가’골목이 들려주는 관사골 이야기 ‘스토리워킹’ 영주 지역 식재료로 정성껏 차린 한 상 ‘관사골먹거리’로 구성된다.총 22명이 참여했으며 인플루언서와 파워블로거 등 타지역 참가자들이 함께해 관사골의 아침을 체험했다.해당 웰니스프로그램은 오는 10월까지 매주 주말 운영되며 참여자는 프로그램 운영 전월 네이버폼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또한 영주시민을 대상으로 일상 속 건강 증진을 위한 ‘힐링체조’도 함께 운영해 시민 참여를 확대한다.이와 함께 관사골의 지속가능한 로컬브랜딩 기반 마련을 위해 관사골에서 재미있는 일을 도모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관재도사’관사골의 자원이 한데 어우러지는 ‘마을장터’관사골 자원 기반 상품 프로그램 기획 제작하는 ‘마을상품기획자 발굴 및 육성’ 참여자 간 교류와 협업을 위한 ‘마을상품기획자 네트워킹 캠프’를 운영할 계획이다.김현숙 대표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확인한 가능성을 바탕으로 영주 관사골을 아침에 방문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권기혁 도시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관사골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운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굿모닝 관사골 관련 소식은 드림앤컬쳐협동조합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굿모닝 관사골’과 인스타그램 ‘yjloc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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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민교육 주말, 야간반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영주시 평생학습센터는 직장인과 시민들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퇴근 후 또는 주말 시간을 활용한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주말, 야간반 시민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은 3월 30일부터 4월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은 4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영주시에 주소지를 둔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이번 교육은 자격 문화예술 음식요리 취미 미용뷰티 등 생활 밀착형 과정으로 구성됐다.바리스타, 보드게임 지도, 드론 운전 등 실용 자격과정을 비롯해 꽃꽂이, 수채화, 도자기 만들기, 손글씨, 기악 등 문화예술 강좌와 베이킹, 남성생활요리, 와인, 다도, 타로 노래 등 다양한 취미 요리 과정이 운영된다.또한 맞춤형 화장품 조제와 퍼스널컬러 찾기 등 미용뷰티 과정도 마련됐다.수강료는 12주 과정 1만원이며 재료비는 과정별로 별도 부담한다.재료비 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특히 이번 모집에는 신중년 청춘학교 1강좌도 함께 모집하며 신중년 청춘학교는 시민교육과 달리 수강료가 무료이고 재료비는 본인 부담으로 진행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주말, 야간 과정은 시간 제약으로 평생학습 참여가 어려웠던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실용성과 문화적 만족을 함께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강좌를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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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로 대기질 정보 제공
[한국Q뉴스] 영주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기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올해 미세먼지 신호등은 영주종합터미널 1곳에 설치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총 16곳에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다.이 장치는 미세먼지 농도를 색상과 이미지로 표시해 시민들이 현재 대기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단계에 따라 색상으로 구분해 표출된다.또한 미세먼지 농도뿐만 아니라 대기정보와 기상정보 등 다양한 정보를 함께 제공하며 교통신호처럼 색상이 변화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대기 상태를 인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시는 이번 설치를 통해 시민들의 미세먼지 대응 실천을 유도하고 생활 속 환경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우열 환경보호과장은 “미세먼지 예 경보제에 따라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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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자원봉사센터, ‘제6기 가족봉사단’ 1회기 활동 시작
[한국Q뉴스] 영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센터 3층 대강당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 속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제6기 가족봉사단’1회기 활동을 진행했다.이날 활동에는 12가족이 참여해 가족봉사단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가족봉사단 운영 방향과 연간 활동 계획 안내, 자원봉사 기본교육 등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참여 가족들이 직접 가족을 소개하고 봉사활동 참여 다짐과 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제6기 가족봉사단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환경정화 활동, 탄소중립 캠페인, 물품 제작 및 나눔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가족봉사단에 참여한 김 씨는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참여해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함연화 영주시자원봉사센터장은 “가족이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의미 있는 활동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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