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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4월 1일 재개장
[한국Q뉴스] 영덕군은 옥계계곡과 산성계곡 사이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한 체험형 레포츠 시설인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 가 겨울철 정기 휴장 기간 동안 안전점검 및 시설 보수를 마치고 오는 4월 1일 재개장 한다고 밝혔다.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는 울창한 숲속에서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와이어 목재 구조물, 로프 등으로 연결해 공중을 이동하는 방식으로 이용객들이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모험심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된 자연친화적 레포츠 시설이다.영유아를 제외한 남녀노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난이도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청소년, 성인 모두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하루 총 5회차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대별로 1시간씩 이용할 수 있다.또한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 환경을 위해 시간당 이용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각 회차 사이에는 30분간 휴식시간을 두어 장비 점검 및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이용 요금은 1시간 기준으로 어른 4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이다.이와 함께 관내 거주 주민은 30%,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유공자 등은 50% 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주민과 사회적 배려계층이 보다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영덕군 관계자는 “산성계곡 생태공원 어드벤처는 영덕의 아름다운 계곡과 숲을 온전히 느끼며 안전하게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철저한 안전점검과 시설 보수를 마친 만큼 많은 분들이 안심하고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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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영덕군은 1학기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군청 아동청소년팀, 영덕교육지원청, 영덕경찰서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덕야성초등학교 일원에서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청소년 유해업소 운영 여부 확인과 문화유통업소의 불법영업행위 방지 계도를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 술 담배 판매 및 청소년 혼숙 금지 등 청소년보호법에서 규정한 유해표시 안내문을 배부하고 부착했다.또한 하교시간에 맞춰 학생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및 아동 안전보호를 위한 아이먼저 캠페인을 병행해 지역사회 아동 안전의식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영덕군은 각 관련 부서에서 교육기관, 경찰 등과 협력해 유해환경 점검 및 아동 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어린이 보호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점검과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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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환경단체, 도민체전 맞이 성화 봉송길 쓰담달리기 추진
[한국Q뉴스] 예천군은 지난 26일 관내 3개 환경단체 회원 80여명과 함께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을 맞아 성화 봉송 구간 일대의 환경정비를 위한 '쓰담달리기'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자연보호협의회, 환경실천연합회가 참여했으며 방문객과 선수단을 맞이하기 위한 '클린 예천'의 이미지 제고에 중점을 두고 활동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도민체전 성화 봉송이 진행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쓰담달리기를 실시하며 도로변과 인근 생활권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또한 지역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와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한편 오는 4월 2일에는 호명읍 성화 봉송 구간을 중심으로 추가 쓰담달리기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도민체전 전 구간에 걸친 환경정비를 마무리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환경단체 회장들은 "도민체전을 맞아 예천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이번 쓰담달리기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예천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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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문화재단, 경주 학생 50명에 희망 장학금… 41년 나눔
[한국Q뉴스] 경주시는 27일 시청 알천홀에서 귀뚜라미문화재단이 주관한 '2026년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열고 지역 인재 50명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수여식에는 귀뚜라미그룹 최진민 회장을 비롯해 이노수 경영고문, 김종택 이사, 임활 경주시 부의장, 임동주 행정안전국장 등 재단 및 시 관계자와 장학생, 학부모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장학금은 경주 지역 내 중학생 23명 고등학생 27명 등 총 5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5000만원이 수여됐다.이들 학생은 학력 우수 11명 저소득층 20명 모범 학생 19명 등으로 각 분야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아 선발됐다.귀뚜라미 장학사업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1985년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41년째 이어지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지금까지 약 7만명의 학생을 지원하며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라는 가치를 실천해 왔다.아울러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사회에 환원한 금액은 총 610억원에 이른다.이 같은 공로를 인정해 경주시는 오랜 기간에 걸쳐 교육 지원을 이어온 최진민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최진민 귀뚜라미그룹 회장은 "경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굴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해 우리 사회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혁준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이어온 귀뚜라미문화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경주시를 넘어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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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원전 유치신청서 제출…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약 본격화
[한국Q뉴스]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공식 제출하며 동해안 에너지 거점 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영덕군은 27일 경주에 위치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를 방문해 '신규 원자력발전소 건설 후보부지 유치신청서'를 전달하고 지역의 백년대계를 이끌 핵심 사업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이번 신청은 지난 1월 30일 한수원의 공모 발표 이후 약 두 달간 진행된 공론화 과정의 결과로 무엇보다 군민의 압도적인 지지가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실제 군이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군민 86%가 원전 유치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덕군의회 역시 유치 신청 동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해 군민의 뜻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했다.이와 함께 영덕군은 읍 면별 주민설명회와 전문가 공개 토론회를 잇달아 개최하며 원전 유치의 필요성과 안전성, 경제적 효과 등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유해 왔다.또한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한 범군민 결의대회가 열리는 등 민관이 함께 유치 의지를 결집하며 주민 수용성 확보에도 힘을 쏟았다.영덕군이 신청한 원전은 총 2.8GW 규모의 한국형 대형 원전 APR-1400 2기로 영덕읍 석리 노물리 매정리와 축산면 경정리 일원 약 324만 부지가 후보지로 제시됐다.신청서 제출에 앞서 영덕군의회는 23일 임시회를 열고 '신규 원전 건설 후보부지 영덕 유치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박형수 국회의원, 김성호 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황재철 경북도의원, 유치위원회 대표 등으로 구성된 방문단이 함께 한수원을 찾아 유치신청서를 전달했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신청서에는 과거 원전 백지화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도약하려는 군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겨 있다"며 "앞으로 부지 선정과 건설 등 모든 과정에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 참여를 보장해 군민의 뜻을 최우선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영덕이 동해안 에너지 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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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음식물류 ·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성과 평가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음식물류폐기물 및 생활계 유해폐기물 추진 성과평가를 위해 3월 26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이번 위원회는 환경전문가, 주민대표, 관계 공무원 등 총 12명으로 구성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 정책의 실효성과 배출량 대비 감축 목표 달성 여부 등을 평가했고 건강 환경에 피해를 줄 수 있는 생활계 유해폐기물의 수거 실적과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평가하기 위해 마련됐다.성주군은 2022년 음식물 종량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RFID 방식 종량기 294대와 전용수거함 82개를 설치 운영하며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기반을 구축했으며 2025년에는 공동주택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경진대회 개최, 감량기기 지원 조례 개정, 개식용종식법 시행에 따른 다량배출사업장 처리 대책 등 다양한 감량 시책을 추진했다.또한, 생활계 유해폐기물은 안전한 배출 환경을 조성하고 정기 수거 처리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했다.그 결과 폐의약품 1.5톤, 폐형광등 1만4천여 개, 폐건전지 4.5톤 등을 적정 처리해 유해물질의 환경 유출을 차단하고 환경오염 예방과 자원순환 활성화에 기여했다.성주군수 권한대행 허윤홍 부군수는 "깨끗한 성주를 위해 군민 모두가 환경 보호의 주체로서 올바른 분리배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며 "배출 회수 순환 체계를 농업 분야에도 적용해 자원순환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재활용동네마당 등 환경 인프라를 활용해 음식물류와 유해폐기물의 수거 처리를 효율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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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 거행
[한국Q뉴스] 영주시는 3월 27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서해수호의 날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에 맞서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호국영웅들을 추모하고 국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이다.이번 기념식은 ‘우리의 바다 서해, 평화와 번영으로’를 슬로건으로 영주시재향군인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보훈단체 회원과 기관 단체장, 학생,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사는 국민의례와 서해수호 55용사에 대한 묵념을 시작으로 헌화와 헌시 낭송, 기념사 및 추모사, 추모공연 순으로 이어지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거행됐다.참석자들은 서해를 지켜낸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며 오늘의 평화가 결코 당연한 것이 아님을 깊이 인식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모사를 통해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고귀한 희생은 오늘의 우리를 지탱하는 근간”이라며 “그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길에 영주시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영주시는 앞으로도 보훈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보훈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예우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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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영주시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급격한 지역 여건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을 본격 추진하며 체계적인 도시 정비에 나선다.시는 3월 27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영주시 지속가능한 주거지 정비 정책 수립 용역 과 관련해 관계부서 업무협의회를 개최하고 정책의 완성도 제고와 부서 간 실행력 확보를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이번 협의회에는 건축공간연구원을 비롯해 기획예산실, 도시재생과, 건축과 등 관련 부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노후주거지 정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재원 마련과 사업 추진 체계 등 실질적인 실행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영주시는 기존의 ‘확장 중심’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기반시설 정비와 인구 감소에 대응하는 ‘스마트 축소형 관리’로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 간 주거환경 격차를 해소하고 거주자 중심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추진한다.주요 정책 방향은 세대통합형 주거지 조성 민간주도 공공지원형 소규모 정비 주거복지 기반 공공주도형 정비 빈집 관리 기반 정비 등이다.시는 2025년부터 2040년까지를 목표로 주거 실태를 분석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거지원과 노후주택 성능개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비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안창주 건축과장은 “시민들의 주거 복지를 향상시키고 원도심과 신도심이 상생할 수 있는 정비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이번 정책 로드맵이 영주시 주거 정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4월 중 최종보고회를 개최해 정책 로드맵을 확정하고 중앙정비 지원사업과 연계한 공공임대주택 공급 및 주거정비기금 조성 등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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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세 자동납부 전자송달 연중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영주시는 2026년 연중 지방세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방세 자동납부 및 전자송달 신청 을 상시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신규 시책으로 추진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전입신고 시 자동납부를 함께 신청할 수 있도록 한 기존 정책을 확대 연계해 시행된다.자동납부와 전자송달 제도는 납세 편의성과 절세 효과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제도다.자동납부를 신청하면 건당 5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되며 전자송달까지 함께 신청할 경우 추가로 500원이 공제돼 최대 1000원의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전자송달은 종이 고지서 대신 신청자가 등록한 이메일로 지방세 고지 내용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보다 신속하고 분실 우려 없는 간편한 납세 환경을 제공한다.시는 이번 제도 운영을 통해 행정비용 절감과 환경보호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전자송달 활성화로 인쇄 및 우편 발송 비용 절감은 물론, 종이 사용 감소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조종근 세무과장은 “종이 고지서를 전자송달로 전환하면 시민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친환경적인 납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만족도와 행정 신뢰도를 높이고 납부율 향상과 체납률 감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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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 ‘행복버스’타고 어르신 찾아간다
[한국Q뉴스]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지난 27일 새마을선비회관 주차장에서 ‘행복버스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현장 봉사활동에 돌입했다.이날 출정식과 봉사활동에는 청년회원 등 14명이 참여했으며 청년들의 새마을운동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청년봉사활동 전용 행복버스’ 가 첫 운행을 시작했다.출정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단산분회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족욕 및 마사지 봉사를 실시했다.현장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의 피로 회복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다.김근모 회장은 “청년들이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작은 정성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새마을운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권명옥 새마을봉사과장은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활동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 중심의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환경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흙공 던지기’활동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벽화 꾸미기, 족욕봉사, 줍깅 등 지역 생활환경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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