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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김주령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보건소장, 경산시의사회장, 경산시간호사회장, 경산중앙병원장, 세명병원 이사장, 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소방서 구조구급과장 등 8개 기관 14명이 참석했으며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추진상황 공유, 의료인력 지원 및 각 기관별 협력 방안, 접종센터 설치 운영 등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경산시는 원활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해 예방접종과 관련된 의료인력 지원, 이상반응 시 환자 이송·치료 지원, 치안 유지를 위해 필요 시 회의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협의체를 운영할 예정이다.
김주령 부시장은 “지역협의체 운영으로 관내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전문가 의견을 적극 반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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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보건소, 국가 암 무료검진 꼭 받으세요
[한국Q뉴스] 군위군 보건소는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의료비 부담, 사망률을 줄이고자 국가 암 검진사업 및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무료 국가 암 검진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건강보험 하위 50% 대상자다.
위암·간암·유방암은 4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20세 이상 여성, 대장암은 50세 이상, 폐암은 54세~74세 중 고위험자가 해당된다.
국가 암 검진은 국가 암 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지정 검진기관은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대장암 검진은 50세 이상이면 매년 검진 대상이며 보건소·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비치된 분변통을 이용해 검진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무료 국가 암 검진을 통해 6대 암으로 확진된 경우 건강보험가입자 및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암 치료비 일부를 보건소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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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상담은 전화로 금연키트는 드라이브스루로~ 비대면 금연클리닉 운영
[한국Q뉴스] 포항시 남구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금연클리닉 운영을 재개해 대면 상담과 비대면 상담을 병행해 운영한다.
세계보건기구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금연을 권고하고 있으며 미국과 우리나라도 흡연을 코로나19 위험요인으로 관리하고 있는 만큼 흡연자에 대한 금연 상담 및 교육이 더욱 필요한 시기이다.
이에 남구보건소는 기존 대면으로 상담하는 보건소 금연클리닉은 예약제로 진행하고 코로나19의 확산 정도에 따라 비대면 금연클리닉을 병행한다.
우선, 대면 금연클리닉은 가능한 시간에 예약을 해 내소하지 않고 입구에 마련된 상담소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비대면 금연클리닉은 유선으로 1:1 금연 상담을 진행하고 금연보조제와 행동용품이 필요한 대상자에게는 드라이브스루를 통해 지원한다.
또한, 지속적인 전화 모니터링 및 문자를 통해 사후관리를 하고 있으며 이후 6개월째 소변을 통해 흡연 여부를 검사해 금연 성공 확인 시 포항사랑상품권 5만원 상당을 지급한다.
김대현 건강관리과장은 “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으로 알려진 만큼 흡연자에 대한 지속적인 금연상담이 필요하다”며 “남구보건소는 코로나19 감염 확진자 발생 상황에 따라 비대면 금연클리닉과 예약제를 병행 운영하니, 금연을 희망하는 포항시민 누구나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적극 이용해 금연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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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3월부터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실기시험 시행
[한국Q뉴스] 포항시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2021년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실기시험 20회와 수상안전교육 30회를 시행한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모터보트와 수상 오토바이 등 5마력 이상의 추진기가 장착된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하는 데 필요한 국가 면허증으로 희망하는 조종면허의 필기와 실기시험에 합격한 뒤 수상안전교육까지 이수하면 최종 발급받게 된다.
필기시험은 포항해양경찰서 수상레저계 사무실 PC 시험장에서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3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방문 접수 후 당일 응시할 수 있다.
실기시험은 3월 12일부터 12월 17일까지 포항종합운동장에 위치한 포항시 조종면허시험장에서 매월 2회 시행되며 응시자의 편의를 위해 기간 중 3회는 일요일에 실시한다.
특히 수상안전교육은 면허갱신과 신규 면허취득 시 필수로 이수해야 하는 3시간 교육으로 조종면허시험장에서 매월 3회 진행되고 실기시험이 있는 날은 오후 2시 ~ 5시까지 진행된다.
이와 함께, 조종면허 취득을 위한 실기연수는 교육시간에 따라 초급·중급· 고급과정이 있으며 포항시민과 국가유공자 등에게 수강료 20% 할인 혜택을 주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200명의 실기시험 응사자 중 160여명이 합격했으며 858명이 안전교육을 수료하기도 했다.
또한 면허시험 합격자에게 꽃다발 및 폴라로이드 즉석 사진 촬영해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됐다.
조철호 해양산업과장은 “앞으로 포항시 조종면허시험장을 중심으로 해양레저 전문 인력 양성할 수 있도록 조종면허시험의 공정성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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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산불 걱정없이 보내세요
[한국Q뉴스] 포항시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25일부터 3일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고 전국적으로 예년에 비해 산불 발생 건수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을 것으로 보고 대비책 마련에 나섰다.
이에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과 동시에 산불취약지에 대해 산불감시원을 추가 배치해 순찰을 강화하고 산불진화헬기 골든타임제 운영을 통해 산불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등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
아울러 산림인접지내 쓰레기 소각 등 불을 피우는 행위에 대해서 강력한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녹지과와 구청 산업과는 산불대응 체계 강화를 위해 합동으로 IT장비를 활용한 지휘차량 고도화 사업 시연했으며 권혁원 푸른도시사업단장은 남·구청 산불방지대응센터를 방문해 산불발생 시 최전선에 투입되는 산불전문진화대를 격려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산불의 위험성이 아주 높은 만큼 산림인접지 등에서 불씨 취급에 주의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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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전통시장·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주력, 지원사업 속도낸다
[한국Q뉴스] 포항시는 코로나19 상황 지속에도 선도형 경제기반 구축 및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소비 진작과 경제 활성화를 촉진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우선 총 사업비 436억원을 들여 추진 중인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죽도·흥해·중앙상가 공영주차장 조성공사 기계·흥해시장 장옥개축 공사 구룡포·영일대북부·남부시장 화재알림시설 설치공사 시장 내 시설물 개선공사 등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해 오천삼광시장 및 장량성도시장 아케이드 준공에 이어 이달에는 죽도시장 농산물거리에 아케이드와 화재감지기를 설치했으며 큰동해시장 및 대해불빛시장에는 통신·소방·전기·가스 정비 공사를 진행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상인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쾌적한 환경 구축에 힘썼다.
더불어, 상인 자생력을 갖춘 전통시장 육성을 위한 경영현대화사업은 상인대학 장량성도·효자·양학시장 시장경영바우처지원사업 구룡포·큰동해시장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의 추진으로 변화된 소비 형태에 적극적으로 대처한다.
또한, 당분간 별도 해제 시까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인근 공영주차장 2시간 무료 개방으로 주차난 해소와 전통시장을 찾는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 증진에 앞장선다.
이덕희 일자리경제노동과장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포항 경제가 다시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며 “이와 함께 적극적인 시설현대화 사업 및 경영현대화사업으로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키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의 코로나19 피해업종 긴급 피해구제 지원금은 정부 버팀목 자금과는 별도로 시비 125억원을 투입해 설 전후 신속 지급으로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에 큰 힘이 됐다.
뿐만 아니라, 포항사랑상품권은 지난 설맞이 10% 특별행사를 통해 800억원 완판기록을 세우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유도로 침체된 지역경기 부양에 큰 역할을 했다.
시는 이 밖에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후속사업으로 착한 나눔 임대사업, 개인사업자 지방세 감면,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안정 지원 등 지속적인 맞춤형지원으로 소상공인 경영 회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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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도시생태현황지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포항시는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부시장, 관계부서장 및 용역사가 참석한 가운데 ‘도시생태현황지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도시생태현황지도는 자연환경보전법에 의거 작성한 관할 도시지역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 생태·자연도를 말한다.
시는 이를 도시계획 및 각종 개발계획 수립에 반영해 난개발로 인한 환경파괴와 분쟁 예방을 위한 자료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용역은 2019년 7월에 착공해 올해 3월에 완료되며 포항시 전 지역의 토지이용현황, 동식물상 조사 및 식생도를 기반으로 자연 및 환경생태적 특성과 가치를 반영해 각종 개발계획의 수립·시행, 환경성 검토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포항시는 현장 조사를 바탕으로 기본주제도, 생물서식 공간의 구조, 생태적 가치의 평가도를 작성해 생태 현황지도 제작과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5년마다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갱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삼 부시장은 “생태환경 특성과 보존가치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도시생태현황지도를 구축해 지속가능한 녹색생태도시를 만들어 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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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철저
[한국Q뉴스] 고령군은 2월 4일 우륵실에서‘21년 지방재정 신속집행 보고회'를 열고 해당 부서장이 상반기 신속집행 및 소비·투자 추진상황을 보고하고 관련 대책을 논의했다.
김상우 부군수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1년 본예산 기준 신속집행 대상액 2,134억원중 61%인 1,032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인건비와 물건비, 도서구입비, 시설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등 소비·투자 부문 예산액 2,139억원중 21.9%인 468억원을 1분기에 지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령군은 목표액 달성 및 적극적인 신속집행 추진을 위해 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운영하고 있으며 수시로 점검 회의를 개최해 사업추진 중 애로사항을 사전에 파악하고 집행 실적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분야별 집중 관리를 통한 추가집행 가능 항목을 파악해 소비 부문은 비품 및 소모품 선구매, 복리후생비 당겨 집행을 하기로 했으며 투자 부문은 대규모 투자사업 사전 절차 조속 이행 및 선금급 확대 지급 등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를 주재한 김상우 부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소비 등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기회복 기반 마련을 위해 생활 밀접한 소비·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집행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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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유지경성”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시작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오는 25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3. 1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16개 읍·면·동을 방문해 시민들이 겪는 작은 불편사항부터 먼저 귀 기울이기 위해 공감·소통의 장을 가진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코로나 19’ 감염 예방을 위해 참석인원을 최소화하고 다과 미 제공, 참석자 사이에 비말방지 투명칸막이를 설치, 참석자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읍·면·동별로 3~5명의 소통화합 리더를 위촉해, 그들에게 시민행복과 지역발전을 함께 만들어나갈 견인차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며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주요업무보고 및 인구정책보고회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읍면동 핵심사업장 또는 민원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 등을 청취하고 점검한다.
최기문 시장은 “올해 영천시의 화두인 ‘유지경성’의 자세로 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정에 반드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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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코로나19 대응 현장점검 강화
[한국Q뉴스] 영천시는 최근 전국에 사업장, 대형병원, 실내체육시설 등 일상 곳곳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코로나19 지역 내 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반을 강화하기로 했다.
그간 영천시는 작년 3월에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반을 편성했으며 매주 종교시설 146개소, 노래연습장 56개소, 실내체육시설 84개소 등 총 653개소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 매주 방역점검을 확인하고 철저하게 관리하고 있다.
지난 15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1.5단계로 완화되고 주말·야간에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수칙 위반신고가 증가함에 따라 23일부터 주말·야간 방역대응반을 운영해 현장점검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주말·야간에 방역수칙 위반신고가 접수되면 경찰서의 협조를 통해 소관시설 담당자가 즉각 현장을 방문해 신속 대응하고 위반사항을 바로 점검해 지역사회 감염 예방 및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철저를 기할 것으로 보인다.
위반사항 적발시에는 운영자·관리자는 300만원 이하, 이용자는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최기문 시장은 “주말·야간 방역대응반을 운영함에 따라, 최근 완화된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느슨해진 경각심을 바로 세우고 모두가 어렵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는 시기에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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