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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환경, 호이장학금 기탁
[한국Q뉴스] 한빛환경는 지난 17일 제14차 호이장학회 이사회에서 지역인재육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써달라며 호이장학금 10백만원을 칠곡군호이장학회에 기탁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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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언택트 시대, 온라인으로 소통하다.
[한국Q뉴스] 김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70여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보건의료, 주거, 교육 등 다양한 사회보장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
교육은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화상프로그램을 활용해 이틀간 총2회기로 실시하게 되며 김미경 강사를 초빙해 ‘협의체 위원의 원활한 조직 소통방법’과 ‘복지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지역복지 실천 전략’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최영건 지역사회보장 실무위원장은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힘든 시기이지만, 다양한 소통창구를 활용해 ‘시민이 중심이 되는 복지도시를 만들기’위한 지속적인 협의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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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적읍, 수암사 종단 종사자일동 저소득 가정에 물품 후원
[한국Q뉴스] 벽화산 수암사 종단 종사자일동은 지난 21일 석적읍사무소 전정에서 저소득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 기부행사는 벽화산 수암사 전국문화원을 통해 ‘부처님과 함께하는 사랑과 자비의 나눔운동’ 이라는 이름으로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해 진행됐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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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시행
[한국Q뉴스] 성주군은 노후경유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의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600백만원 375대 분량을 확보해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으로 제작된 도로용3종 건설기계 소유자를 대상으로 지원하며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신청은 오는 3월 5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서 접수받는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성주군 등록 및 소유기간 6개월 이상인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 및 저공해엔진 개조없는 차량,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관능검사 결과 적합판정 받은 차 등의 기준을 만족하는 차량이다.
지원 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이며 3.5t미만 경유차는 폐차 시 차량 기준가액의 70%를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또는 배출가스 1,2등급 중고차 구입 시 30%를 추가 지원하며 최대 3백만원이다.
다만 올해에는 3.5t미만 차량 중 저감 장치 부착불가 또는 미개발 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 소유차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의 경우 상한액을 600만원으로 확대한다.
중량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000만원을 한도로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 100%, 신차 구매 시 200%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성주군수는 “미세먼지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가고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량에 대한 운행제한이 전국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기폐차 보조금을 지원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경감시키고 청정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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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코로나19를 뚫고 어르신들에게 안전을~~
[한국Q뉴스] 성주군에서는 코로나19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관내 등록 및 미등록 경로당 308개소에 2021월 2일 22 비대면체온계를 행복도우미를 통해 전달했다.
작년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면서 우리군에도 지역전파를 최대한 막고자 농촌지역의 유일한 노인여가시설인 경로당을 장기간 폐쇄해 많은 어르신들이 우울감과 힘든 시간을 보냈다.
최근 코로나19 백신이 보급된다는 소식에 많은 군민들이 기대를 갖고 있으며본격적인 참외출하를 앞두고 가족들이 모두 일터로 나가있는 동안 홀로 집에 계신 어르신들이 다시 마을 경로당에 모여 삼삼오오 얘기를 하고 식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이에 성주군에서는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될때까지 경로당 행복도우미를 통해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교육시키고 주)수앤수에서 무료로 기증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경로당에 무료로 배부함은 물론 어르신들이 쉽게 체온측정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입구에 비대면체온계를 설치해 건강체크를 할 예정이다.
성주군은 “공기좋고 물좋은 성주군에 사시는 많은 어르신들의 건강은 군에서 책임지겠다”며 관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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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는 22일 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구미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임원만 참석한 가운데, 2020년 활동실적 보고 및 결산보고가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원례 회장의 인사말과 함께 2021년 임원진 소개 및 활동계획 논의 등이 이루어졌다.
구미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각 단체별로 추진해오던 봉사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시작해 현재 약20개여 단체에 2,700여명이 소속되어 연합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대표적인 봉사활동인 행복 온마을 만들기는 읍면지역에 다양한 재능을 가진 봉사단체가 참여해 주민맞춤형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작년에는 고아읍 신촌리와 장천면 상장리에서 실시되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호 새마을과장은 지난 한 해 따뜻한 마음으로 헌신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올 한 해도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회원 여러분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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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사랑의 온도 171도.어느 겨울보다 뜨거웠다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해 1월 31일까지 62일 동안 전개한 ‘희망2021나눔캠페인’모금액이 1,563백만원으로 최종 집계되어 목표액의 171%를 달성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목표달성에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예상했지만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나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살피려는 기업체, 기관·단체, 개인 등 각계각층에서 후원의 손길을 끊임없이 이어진 결과이다.
이는 1999년 희망캠페인 시작 이래 가장 많은 금액으로 전년도와 비교해 4억4천여만원이 더 모였으며 모금건수도 800여건이 증가해, 경기불황과 가계경제 위축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구미시민의 저력을 보여줬다.
모금기간 중 기탁된 후원물품은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됐으며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의 긴급생계·의료·주거비, 명절위문금, 동절기 난방비 등 저소득층을 위한 각종 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이웃돕기에 많은 관심을 주신 기업 및 단체 그리고 시민들의 사랑으로 목표액을 달성하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희망나눔캠페인은 종료됐지만, 구미시와 공동모금회는 연중 어려운 이웃을 위한 모금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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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게 믿음 주는‘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한국Q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3월부터 노후 주택이나 아파트 등 수도 배관이 취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무료로 운영한다.
대구시민 중 물 관련 유경험자 10명을 선발해 수돗물 채수·수질 검사 등 이론과 실무 교육을 받은 수질검사원이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세대를 직접 방문해 활동하게 된다.
검사 대상은 수도 배관이 취약한 건물연수 25년 이상인 임대아파트 건물연수 30년 이상인 일반아파트와 주택 건물연수와 무관한 다중이용시설 등이며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수질검사 즉시 결과를 알려주고 검사 항목은 수질 변화 혹은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산·알칼리 상태를 나타내는 수소이온농도 맑고 흐린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위생학적 안전성을 나타내는 잔류염소 관 성분의 용출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망간 등 7개이다.
만약 수질이 부적합할 경우 외부 오염물질의 유입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사람이나 동물 배설물과 관련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대장균 분뇨나 하수와 관련된 염소이온과 암모니아성질소 등 5개 항목을 추가로 검사해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방안까지 제시해 준다.
수질검사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마스크·위생장갑 사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아파트 단지 내 지정장소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지난해는 아파트·주택 5천143건, 야외음수대 375건 등 모두 5천518건의 검사를 진행해 적합 5천510건, 부적합 8건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은 모두 야외음수대로 평소 물 사용량이 적어 정체수 발생이 원인이었으며 충분한 물빼기 작업 후 기준적합으로 나타났다.
또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서비스를 이용했던 세대를 대상으로 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 80%가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 수돗물을 마시겠다’라고 응답해 이 제도가 대구 수돗물 신뢰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철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시민이 직접 검사과정과 결과를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수돗물에 대한 음용률과 신뢰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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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민·관 협력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지원 대책 추진
[한국Q뉴스] 대구지방경찰청에 의하면 작년 한 해 발달장애인 실종 접수건수가 332건으로 등록 발달장애인의 2.9%에 달해 18세 미만 아동의 실종발생률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2020년 11월 등록 발달장애인 11,509명 탈시설정책과 커뮤니티케어 등 지역사회 중심의 발달장애인 자립생활이 활발해짐에 따라 학령기뿐만 아니라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예방하는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실종 발생 후의 조기발견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 CCTV관제영상, 대중교통관련기관의 유기적 업무 공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이 실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예방 대책으로 먼저 경찰청 실종아동 등 발생신고앱인 안전드림앱을 통해 지문을 사전등록하도록 특수학교,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평균 46분이면 보호자에 인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대구시가 DGB 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 92명에게 보급한 GPS위치감지기 사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고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함께 알기 쉬운 실종예방 매뉴얼을 제작해 보급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실종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편의점, 약국 등의 종사자가 길을 잃고 배회하는 발달장애인의 모습을 발견하면 임시보호 및 경찰, 보호자에 신속히 인계하는 ‘우리 동네 실종안심 1004’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시적 실종이 되더라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실종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경찰의 실종경보발령상황을 대구시와 구·군 공식 SNS에 공유 확산하고 시내버스 정보안내기 및 전광판에 송출해 활발한 시민제보를 유도한다.
또 한국형 코드아담제도인 보건복지부 실종예방 지침이 보다 실효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
코드 아담 실종아동 발생시 마트·백화점 등 다중운집시설에서 실종발생 초기단계에 자체적인 모든 역량을 동원, 조속한 발견을 위해 노력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실종은 한 가족의 큰 아픔이자 시민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사회문제인 만큼 실종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의 보다 더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해 경찰 및 관련 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만약 실종이 되더라도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보다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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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탈 플라스틱‘고고챌린지’실천운동 참여
[한국Q뉴스]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해 이어가는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에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이 지명돼 대구시도 적극적인 실천운동을 이어간다.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인 생활 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은 조명래 환경부 前 장관이 지난 1월 4일 첫 주자로 시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로 행동을 약속하고 실천함으로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
대구시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의 첫 주자는 홍성주 녹색환경국장이 시작했다.
‘일회용 종이컵은 거절하고 다회용컵 사용은 생활화하고’를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페이스북에 올리며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다음 실천 주자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역임 등 자원순환 분야에 전문가인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 상리음식물처리 등 환경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적극 펼치는 대구시 시의회 홍인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환경실천 운동에 선두자인 정현수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등 3명을 지명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생활 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운동에 참여하면서 “탈 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품,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시민들의 실천 운동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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