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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집중단속
[한국Q뉴스] 청송군은 오는 5월 31까지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
군은 본격적인 입산철을 맞아 임산물 불법 굴·채취 행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공무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120여명을 동원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산림 내에서 조경용 소나무 불법굴취 행위, 동호회 등의 산약초류 집단 채취·밀반출 행위, 희귀 식물 및 특·약용수목 불법 굴·채취 행위 등이다.
만약 위와 같은 위법행위로 적발되면 관련 법률에 따라 최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해 청송을 방문하는 방문객과 군민들 모두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에 적극 동참해주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산소카페 청송군’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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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군민과 함께하는 상상실현
[한국Q뉴스] 윤경희 청송군수가 ‘군민과 함께하는 상상실현’을 위해 22일부터 ‘2021 군민과 대화의 날’을 운영하며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먼저 22일 주왕산면·청송읍을 시작으로 23일 현동면·부남면, 24일 현서면·안덕면, 25일 파천면·진보면 순으로 진행되는 이번 방문은 군정 주요현안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주민 의견을 수렴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대상을 각 읍·면 마을주민을 대표할 수 있는 이장,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으로 한정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군민과 대화의 날 행사와 병행했던 경로당 방문 또한 건의사항 제출 등으로 갈음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예년보다는 많은 분을 모실 수가 없었다”며 “그렇지만 각 읍·면, 각 마을의 의견을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의 말씀에 귀 기울여 주민과 세세히 소통하고 충분히 공감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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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16일 경산시청 별관회의실에서 자인노인복지관 건립 설계공모 작품을 심사해 디오엔건축사사무소와건축사사무소서로가에서 공동출품한 작품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건축계획·설계·구조·시공·경관 분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주변 환경과의 조화, 배치계획, 공간계획, 기술계획, 친환경 및 에너지 효율계획에 주안점을 두고 평가했다.
심사 결과 당선작은 기존 지형 레벨을 적절하게 이용한 배치계획, 자연경관을 최대한 보존해 주변공간과 연계한 우수한 진입계획, 경사지를 활용한 옥상녹화기능 도입으로 친환경적 설계 제안, 용도별·기능별 독립성과 유기적인 공간의 연결성을 제안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인노인복지관은 총 사업비 12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3,409㎡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경산시장은 21년 10월까지 설계 의도를 충실히 반영한 실시설계를 완료할 예정이며 “동남권역에 부족한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해 균형적 복지혜택을 지원하고 고령자들을 위한 여가 복지시설 역할뿐만 아니라 예술성과 상징성, 조형성을 최대한 부각시켜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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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계약원가심사로 75억원 예산 절감해
[한국Q뉴스] 경주시는 예산낭비를 막고 청렴한 경주를 만들기 위해 지난해 639건의 사업에 대한 계약원가심사를 실시해 총 7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계약원가심사 및 일상감사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및 민간보조금 등에 대해 사업시행 전에 사업의 적법성·타당성, 원가산정 및 공법선정, 설계낭비 요인 등을 사전에 점검·심사하는 예방적 감사제도이다.
이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재원으로 재투자되어 효율적인 예산 운용과 지방재정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기술감사팀에 전문인력을 보강하고 적절한 공법 적용을 위한 현장실사활동을 강화해 부실공사 방지 및 예산절감, 그리고 계약업무의 청렴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절감한 예산을 재투자하고 심사대상 기준 금액을 상향조정해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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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세종시에 국비확보 위한 전초기지 마련.22일부터 ‘세종사무소’ 업무 개시
[한국Q뉴스] 경주시는 정부청사가 있는 세종시에 ‘세종사무소’를 설치하고 22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앞서 경주시는 지난 2011년 1월 서울사무소를 개소해 국회와 중앙부처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으며 정부 주요 부처가 세종시로 이전함에 따라 경주사무소를 개설하게 됐다.
경주시 세종사무소는 중요 중앙부처인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환경부 등과 인접한 NH농협 세종통합센터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경주시는 이곳에 6급 팀장을 비롯한 경주시 소속 공무원 2명을 파견했고 시가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 현안 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활동을 전담하게 된다.
정부지원 사업 및 정부 동향 파악과 중앙 부처와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주요 업무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기존 서울사무소를 중앙협력본부로 격상시키고 세종사무소 신설을 통해 대외업무능력을 크게 강화시킬 것”이라며 “세종시 소재 중앙부처와의 소통강화를 통해 시의 국비확보를 위한 최접점의 지원부서로서 역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무소 개소식은 다음달 열릴 예정이고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주낙영 경주시장 김호진 부시장 등만 참석해 소규모로 진행할 방침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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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석장동 원룸촌에 공공하수도 보급 추진
[한국Q뉴스] 경주시는 석장동 원룸촌 지역 내 공공하수도가 아직 보급되지 않은 일부 구역에 공공하수도 보급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설계용역을 실시하고 총 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수관로 1㎞ 구간, 40여 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의 합류식 오수관로를 사용하던 각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해, 오수·우수가 오수관로로 바로 흘러들어가 처리될 수 있게 함으로써 수질·토양 오염문제와 하수도 악취문제 등을 해결할 예정이다.
먼저 전체 1㎞ 사업구간중 지난해 하반기 0.2㎞ 구간 내 11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했으며 올해는 시비 1억5000만원을 확보해 하수관로 0.3km 구간 내 13호 가구에 배수설비를 설치할 예정이다.
또 내년까지 주민동의를 거쳐 하수관로 0.5㎞ 구간 내 16호 가구에 대해 점진적으로 배수설비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동국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거주하는 석장동 일대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의수 경주시 에코물센터장은 “이번 사업 시행으로 공공하수도 공급구역을 점차 넓혀 2022년까지 석장동 모든 구역에서 배수설비를 설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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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안강 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착공 16년 만에 올 연말 전 구간 개통
[한국Q뉴스] 경주 안강읍 주민들의 십 수 년 숙원이 해결될 전망이다.
안강읍의 관문인 안강네거리 입구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확장 공사가 착공 16년 만에 전 구간 확장 개통을 앞두고 있다.
경주시는 안강중앙도시계획도로 3.2km 구간 확장 공사가 올 연말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국지도 68호선 IC에서 안강읍 삼대삼거리 3.2km 구간에 사업비 283억원을 들여 왕복 4차선 확장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전체 확장 구간 중 안강읍 산대삼거리 548m 구간이 토지보상 관계로 확장을 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4차선 도로가 산대 삼거리를 앞두고 갑자기 차선이 줄어들어 국지도 68호선 IC로 들어가는 차량들이 정체현상을 빚어 온데다, 교통사고 위험도 또한 높을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경주시는 2만 5000여 안강읍 주민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벌여 지난해 지주와의 협의를 완료하고 현재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읍민들의 숙원 사업인 점을 감안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올 연말까지 공사를 모두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공사를 마치면 안강읍 인근 도로의 교통흐름이 원활해지는 것은 물론, 인도가 확장돼 안강중·고등학교 학생들의 등하굣길 안전사고 우려도 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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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마네현 “죽도의 날” 대응 규탄성명서 발표
[한국Q뉴스] 지난 2월 22일 울릉군과 푸른울릉독도가꾸기회는 일본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행사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해마다 되풀이 되고 있는 일본의 비상식적인 영토침탈 행위를 하루빨리 중지할 것을 촉구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일본이 1905년 2월 22일 독도를 불법적으로 편입한 날을 기념해 2005년 시마네현 조례로 소위 ‘죽도의 날’을 지정해 매년 대규모 기념행사를 강행하고 2013년부터 9년 연속 차관급 고위 인사를 파견한 것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시마네현의 ‘죽도의 날’ 조례의 즉각 폐기와 침략의 과거사와 독도를 일본 고유영토로 왜곡한 모든 교과서의 즉각적인 시정을 요구하고 한일관계 뿐만 아니라 인류공영을 파괴하는 영토주권 침탈 행위를 즉시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김병수 울릉군수는 “매년 되풀이 되는 일본정부의 영토 도발로부터 독도를 수호하고 영유권 공고화사업 추진의 거점이 될 독도비즈니스센터 건립 및 독도입도영상시스템 구축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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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양군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 개선을 위한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영양군에 주소를 둔 개인, 법인으로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대상 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해 영양군에 등록한 구매자이다.
단, 개인의 경우 공고일 기준 만18세이상이어야 한다.
지원대상자는 자동차가액에 보조금을 제외한 금액만으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으며 보조 금액은 승용의 경우 최대 1400만원, 화물의 경우 최대 2700만원이다.
다만, 모든 전기자동차가 사업 대상이 아니라서 신청자는 보조사업 대상차량을 전기자동차 대리점에 문의하거나 저공해 자동차 통합누리집을 검색해 알아보아야 한다.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은 2월 2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신청자는 공고 확인 후 전기자동차 판매 대리점에 방문해 구매계약을 하고 전기자동차 구매지원 신청서를 작성하면 자동차 대리점이 보조금 접수부터 보조금 청구 관련 절차를 대행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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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축제관광재단, 유튜브 입문자들을 위한 강의 개설
[한국Q뉴스] 영양군과 영양축제관광재단은 3월 3일부터 시작하는‘유튜버 양성 전문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1년도 영양 문화아카데미‘유튜버 양성 전문과정’을 통해 콘텐츠 기획과 동영상 촬영·편집을 배울 수 있으며 유튜브의 이해와 콘텐츠 기획, 카메라 기본 촬영 방법과 스마트폰을 활용한 촬영, 유튜브 편집과 업로드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박정현 유튜브 전문PD가 강사로 참여하며 이제희 영양축제관광재단 사무국장, 허진수 단듸랩스튜디오 대표, 조동원 채널A CP가 강사로 합류한다.
교육 대상은 영양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면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2월 17일부터 영양축제관광재단에서 전화또는 홈페이지에서 신청을 받고 있다.
교육은 다음달 3일부터 4월 1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매주 수요일 저녁 7시~9시 영양군 종합복지회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인원을 30명 이하로 제한 운영하며 손소독 및 발열체크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키로 했으며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 추이를 고려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양군과 영양축제관광재단은 향후 아카데미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지역 관광과 농산물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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