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시민에게 믿음 주는‘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한국Q뉴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오는 3월부터 노후 주택이나 아파트 등 수도 배관이 취약한 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무료로 운영한다.
대구시민 중 물 관련 유경험자 10명을 선발해 수돗물 채수·수질 검사 등 이론과 실무 교육을 받은 수질검사원이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신청 세대를 직접 방문해 활동하게 된다.
검사 대상은 수도 배관이 취약한 건물연수 25년 이상인 임대아파트 건물연수 30년 이상인 일반아파트와 주택 건물연수와 무관한 다중이용시설 등이며 수돗물 수질이 궁금한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수질검사 즉시 결과를 알려주고 검사 항목은 수질 변화 혹은 이상 유무를 판단할 수 있는 산·알칼리 상태를 나타내는 수소이온농도 맑고 흐린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 위생학적 안전성을 나타내는 잔류염소 관 성분의 용출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철, 구리, 아연, 망간 등 7개이다.
만약 수질이 부적합할 경우 외부 오염물질의 유입 여부를 진단할 수 있는 사람이나 동물 배설물과 관련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 대장균 분뇨나 하수와 관련된 염소이온과 암모니아성질소 등 5개 항목을 추가로 검사해 원인을 진단하고 해결방안까지 제시해 준다.
수질검사원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마스크·위생장갑 사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생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대면접촉 최소화를 위해 아파트 단지 내 지정장소에서 검사를 실시한다.
지난해는 아파트·주택 5천143건, 야외음수대 375건 등 모두 5천518건의 검사를 진행해 적합 5천510건, 부적합 8건으로 나타났다.
부적합은 모두 야외음수대로 평소 물 사용량이 적어 정체수 발생이 원인이었으며 충분한 물빼기 작업 후 기준적합으로 나타났다.
또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 서비스를 이용했던 세대를 대상으로 한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 서비스를 이용한 시민 80%가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좋아져 수돗물을 마시겠다’라고 응답해 이 제도가 대구 수돗물 신뢰도 향상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김철섭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찾아가는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시민이 직접 검사과정과 결과를 현장에서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수돗물에 대한 음용률과 신뢰도가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 신뢰받고 사랑받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대구시, 민·관 협력 발달장애인 실종예방 지원 대책 추진
[한국Q뉴스] 대구지방경찰청에 의하면 작년 한 해 발달장애인 실종 접수건수가 332건으로 등록 발달장애인의 2.9%에 달해 18세 미만 아동의 실종발생률에 비해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
2020년 11월 등록 발달장애인 11,509명 탈시설정책과 커뮤니티케어 등 지역사회 중심의 발달장애인 자립생활이 활발해짐에 따라 학령기뿐만 아니라 성인기 발달장애인의 실종을 예방하는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실종 발생 후의 조기발견의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 CCTV관제영상, 대중교통관련기관의 유기적 업무 공조체계 구축이 필요하다.
이에 대구시는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이 실종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사전예방 대책으로 먼저 경찰청 실종아동 등 발생신고앱인 안전드림앱을 통해 지문을 사전등록하도록 특수학교, 어린이집, 장애인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홍보한다.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평균 46분이면 보호자에 인계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지난해 대구시가 DGB 사회공헌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달장애인 92명에게 보급한 GPS위치감지기 사용사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 활용도를 높이고 대구광역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함께 알기 쉬운 실종예방 매뉴얼을 제작해 보급한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실종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편의점, 약국 등의 종사자가 길을 잃고 배회하는 발달장애인의 모습을 발견하면 임시보호 및 경찰, 보호자에 신속히 인계하는 ‘우리 동네 실종안심 1004’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일시적 실종이 되더라도 안전하고 신속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하기 위한 실종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경찰의 실종경보발령상황을 대구시와 구·군 공식 SNS에 공유 확산하고 시내버스 정보안내기 및 전광판에 송출해 활발한 시민제보를 유도한다.
또 한국형 코드아담제도인 보건복지부 실종예방 지침이 보다 실효적으로 지켜질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 관계자와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한다.
코드 아담 실종아동 발생시 마트·백화점 등 다중운집시설에서 실종발생 초기단계에 자체적인 모든 역량을 동원, 조속한 발견을 위해 노력하도록 의무화하는 제도박재홍 대구시 복지국장은 “실종은 한 가족의 큰 아픔이자 시민모두가 관심을 가지는 사회문제인 만큼 실종예방을 위해 지역사회의 보다 더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을 위해 경찰 및 관련 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하고 만약 실종이 되더라도 안전하게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보다 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생활 속 탈 플라스틱‘고고챌린지’실천운동 참여
[한국Q뉴스] 1회용품과 플라스틱을 근본적으로 줄이기 위한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고 다음 주자를 지명해 이어가는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에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이 지명돼 대구시도 적극적인 실천운동을 이어간다.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를 거부하고 해야 할 한 가지를 실천하고’에서 따온 말인 생활 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은 조명래 환경부 前 장관이 지난 1월 4일 첫 주자로 시작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로 행동을 약속하고 실천함으로서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실천 운동이다.
대구시 ‘고고챌린지 실천 운동’의 첫 주자는 홍성주 녹색환경국장이 시작했다.
‘일회용 종이컵은 거절하고 다회용컵 사용은 생활화하고’를 사회관계망서비스인 페이스북에 올리며 생활 속 탈 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했다.
다음 실천 주자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관 역임 등 자원순환 분야에 전문가인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 상리음식물처리 등 환경 분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적극 펼치는 대구시 시의회 홍인표 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 환경실천 운동에 선두자인 정현수 대구지속가능발전협의회장 등 3명을 지명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생활 속 탈 플라스틱 고고챌린지 운동에 참여하면서 “탈 플라스틱 사회로의 전환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일상에서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해 일회용품을 줄이고 재활용품,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작은 노력이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며 시민들의 실천 운동 참여를 당부했다.
2021-02-22
-
위기를 기회로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
[한국Q뉴스]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경제위기에도 대구시의 물산업 지원과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의 성장은 멈추지 않고 있다.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지만,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은 강소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쉬지 않고 달리고 있다.
㈜제이텍과 ㈜문창 또한 매출 성장세가 눈에 띄는 기업이다.
㈜제이텍은 친환경 소규모 소금전기분해 기술을 이용한 급수시설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현재 국내 유일의 전해수 순환방식의 고효율 차염 발생장치를 생산하고 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성능인증 및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으로 지정됐고 2020년 12월, R&D 우수성과기업에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도 수여받았다.
제이텍은 제2의 도약을 위해 작년 8월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제2공장을 착공했으며 올해 2월 현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올해 1월 국가핵융합연구소로부터 플라즈마를 이용한 수처리 기술이전을 진행 중으로 향후 잔류염소로 인한 2차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친환경 하수처리 시스템과, 염소계열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상수도 살균 소독을 할 수 있는 수처리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문창은 스테인리스 물탱크 및 라이닝 기술로 친환경 물탱크를 만드는 기업이다.
스테인리스 벽체패널 라이닝은 대한민국 최초로 노후화된 콘크리트 물탱크 내부를 스테인리스 패널로 덮어 누수와 침수가 없어 친환경적이면서도 사용기한이 영구적인 혁신 기술이다.
세계최초로 지진격리장치인 면진받침이 적용된 ‘스테인리스 면진형 물탱크’는 규모 7.0의 지진에도 원활히 저수 및 배수가 가능한 제품이다.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작년 6월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해 명예의 전당에 올랐으며 작년 7월 대구광역시 지역 스타기업에 선정됐다.
작년 한 해 배수지 내부 순환장치 등 총 3건의 신기술 특허를 출원 총 42건의 특허를 보유 중이며 특허청 조사에 의하면 ㈜문창의 저수조 상수 관련 특허 보유건수는 세계 2위, 대한민국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힘을 내준 물산업클러스터 입주기업에 감사드리며 우수한 기술로 세계시장에 당당히 진출할 수 있도록 대구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나부터 시작되는“청렴”함께 실천해요
[한국Q뉴스] 김천시 복지기획과 직원들은 청렴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청렴 나부터 실천해요” 슬로건 아래 청렴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복지기획과는 저소득층, 소외계층과 관련된 민원인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부서인 만큼 타부서보다 청렴이 우선 되어야 될 것이다.
이에 부서의 특성을 살린 세부 실천과제를 정해 추진하기로 했으며 그 내용으로 청렴다짐의 날 운영, 사회복지시설·단체에 대한 보조금 관련 교육과 운영 실태점검, 방문민원인 만족도 조사, 청렴 홍보물 제작, 청렴·소통 간담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석 복지기획과장은 “청렴과 친절은 공직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수행하고 공정하고 투명하게 맡은 바 책임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으며 직원들은“나부터 먼저 실천해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받는 맞춤형 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다짐했다.
2021-02-22
-
김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영난으로 자금압박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특례보증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례보증사업은 김천시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 대상이며 업소당 최대 2천만원까지 보증을 해주고 2년간 3%의 이자를 지원해 주기 때문에 부담없이 자금을 융통할 수 있는 제도이다.
금년도 보증규모는 100억원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보증사업을 시작했으며 자금 소진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자금이 긴급하게 필요한 소상공인들은 서두르는게 좋다.
아울러 개인신용평점에 따라 보증한도액이 달라지기는 하지만, 개인신용점수가 낮은 사람도 대출이 가능하므로 주저 없이 경북신용보증재단 김천지점 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금년에는 부동산중개소,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연습장, 노래방 등 지난해까지 대출제한을 받던 업종도 대출이 가능하도록 조례를 개정하였기 때문에 관련 업종에서도 적극 참여할 수 있다.
본 사업은 지금까지 경상북도나 김천시에서 시행하는 특례보증 대출을 지원받은 소상공인 중 자금을 완납하지 않은 사람은 추가 대출이 안되고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한 사람도 대출이 제한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도록 특례보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니 긴급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김천사랑카드 확대 발행,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전기요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내자”고 했다.
2021-02-22
-
김천시, 사과선도농가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한국Q뉴스] 김천시 사과재배 선도농가 모임인 일심사과연구회는 지난 19일 김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일심사과연구회 일동은 추운겨울과 코로나19로 어렵게 살아가는 지역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으며 전달된 성금은 우리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늘 잊지 않고 보내주시는 선도농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행복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2-22
-
‘김천시, 2021년 신규 강소농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김천시는 경영규모가 작은 농업경영체의 개선사항을 심층적으로 파악,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굴·개발해 경쟁력이 있는 농업경영체로 육성하는 강소농교육을 2월 22일부터 3월 10일까지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방문접수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강소농교육은 기초 1과정, 전문 4과정을 진행하며 기초교육 1과정 농업경영체 분석 및 농업경영기록장 작성법, 전문교육 4과정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 기초과정 유튜브 맛보기 과정 농산물 디자인 브랜딩 과정 사진촬영기법 교육 과정 과정별 교육생을 모집하며 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강소농 모집대상은 현재 김천시에 주소를 두고 경영규모는 작지만 지속적으로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전업농 미만의 농업경영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강소농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경영체는 김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3월 10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또는 농촌지도과 자원경영팀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김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단계별로 차별화된 이번 강소농 교육에 역량강화와 경영혁신을 원하는 지역 농업인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비대면 시대에 따른 전자상거래 마케팅 교육으로 농업인의 실질적 소득향상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
의성군, 농기계 임대신청에서 회수까지 원스톱서비스 제공
[한국Q뉴스] 의성군이 농촌 고령화와 임대농기계 운송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신청에서 운반, 회수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농기계 운송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운송서비스 이용 임대농기계는 1톤 화물차에 싣지 못하는 소형트랙터, 콩콤바인, 스키로우더이며 운송료는 거리에 따라 왕복 2만4천원에서 4만8천원이다.
임대농기계 운송서비스는 원거리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임대농기계 운반 시의 사고위험을 줄이는 등 농업인들의 편의를 제고하며 시간·경제적 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
해당 서비스는 2020년부터 시행돼 작년 한 해 260건을 운송했다.
의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운송서비스를 통해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적기 영농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
의성군, 관내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 적극 지원
[한국Q뉴스] 의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에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하고 지원에 앞장선다.
중소기업 지식재산창출 지원 사업은 군이 2016년부터 매년 6천만원의 군비를 들이고 경북북부지식센터를 통해 운영되어 왔으며 작년부터는 특허청의 사업비 5천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이를 통해 총 1억1천만원이 관내 중소기업에 지원되며 이는 경북도내 군 단위에서는 유일하게 지원되는 것으로 안동시를 제외하고 가장 많은 금액이다.
사업내용은 중소기업의 국내권리화를 위한 특허, 포장 및 제품디자인, 상표등록, 신규브랜드개발, 특허기술 로드맵 등으로 이를 통해 기업의 지식재산권 확보를 돕는데 주력하며 사업비는 사업내용에 따라 차등 지원되고 기업은 전체 사업비의 30%만 부담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오는 3월 경북북부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참고해 신청하면 되고 접수기간은 사업비 소진 시까지이다.
지난해는 11개 관내 중소기업이 상표등록, 포장디자인, 신규브랜드 개발, 특허 등 전체 21건을 지원받아 기업 역량을 키웠다.
김주수 군수는“창의적인 아이디어는 기업의 역량이며 때로는 기업의 운명을 좌우할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며“군은 지식재산창출 지원 사업을 통해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2021-02-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