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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지역협의체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영주시 보건소는 23일 오후 2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위한 지역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달 26일 ‘코로나19’ 임시 예방접종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의사회, 간호사회, 소방서 경찰서 지역대학교 등 지역 내 10개 기관 11명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를 구성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예방접종과 관련해 안전하고 원활하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행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각 기관별로 맡은바 역할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역할별로 보면 의사회는 예방접종 의료인력 지원협조 및 접종관련자문, 간호사회는 접종센터 운영 간호인력 지원협조, 응급병원은 이상반응 응급환자 진료협조, 소방서는 접종 후 이상반응 환자발생 시 이송 협조, 경찰서는 접종센터 내 외부 치안 및 교통관리, 지역대학은 접종센터 운영 시 간호학과 실습학생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강성익 부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은 영주시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이라며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만큼 각 기관과 단체들은 모두 각자의 역할에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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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 등록인원 70만명 눈앞.비대면 프로그램 강화
[한국Q뉴스] 대구시는 ‘행복 대구 자원봉사의 힘으로’를 2021년 자원봉사 슬로건으로 정하고 시대변화에 맞춰 비대면 및 주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2021년 자원봉사 활성화 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감염병 재난 극복과 위기대응을 위해 사회안전망인 통합자원봉사지원단 운영과 시민대상 안전교육 및 생활 속 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사업을 운영하는 한편 의료진에게 응원메시지 보내기, 공연자원봉사단의 유튜브 공연, 마스크 모으기 캠페인 등 언택트 자원봉사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자원봉사자 등록 70만명 시대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우수한 자원봉사 추진역량의 내실화를 다지고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5개 분야 30개 사업을 추진한다.
우선, 자원봉사 재난지원시스템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평소 사회 안전문제에 대해 시민 스스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안전대비 자원봉사 활동, 기후변화대응 등의 자원봉사 활동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비상 시 신속히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66개 재난 관련 기관·단체로 구성된 ‘재난 자원봉사 SOS 지원시스템’을 운영해 감염재난 방역 자원봉사 활동, 재난자원봉사 통합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33개 기업자원봉사협의체 운영, 국민운동단체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민·관·센터 간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자원봉사의 다양성 확보 및 수혜자의 욕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재능자원봉사단을 적극 육성·지원할 계획으로 교육상담, 공연봉사단 등 10개 분야 583개 봉사단을 운영한다.
특히 미래세대에게 개인적·사회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기후대응과 탄소중립에 대한 교육 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 자원봉사 시민 체험학교를 운영하는 한편 주민 참여형 아파트 자원봉사 활동인 ‘행복한 동네 만들기’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역량과 인프라 강화를 위해서 자원봉사자의 자긍심 고취와 자발적인 봉사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는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개최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1년을 결산하는 ‘대구자원봉사자대회’를 통해,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시상해 새로운 결의를 다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해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개선하고 찾아가는 자원봉사 이동 홍보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온라인 참여 자원봉사활동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자원봉사 실적을 보다 간편하게 조회하기 위해 개인의 인적사항으로 자원봉사 실적을 열람하고 누적 50시간 이상 시 모바일 자원봉사자증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 온라인 자원봉사활동확인서 발급 등 시민 접근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원봉사 인정보상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서 기존 소상공인들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자원봉사 할인 가맹점 리스트를 상세히 제공함으로써 자원봉사자에게 5~30% 할인 혜택을 안내하는 한편 자원봉사자의 수요욕구가 많은 대형스포츠 시설, 호텔, 문화예술 분야 등을 신규로 발굴해 자원봉사자의 예우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대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높은 시민의식을 발휘한 시민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자원봉사자 등록인원 70만명 시대를 맞아 그동안 쌓아온 우수한 자원봉사 추진역량을 바탕으로 자원봉사의 내실을 다지고 자원봉사자 한 사람, 한사람이 브랜드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자원봉사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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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동계 약제 살포로 병해충 밀도 줄여야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 긴 장마로 병해충 방제에 소홀했던 농가에 병해충 밀도가 높을 것으로 판단하고 생육 초기 병해충 밀도를 줄일 수 있는 동계 약제 살포를 권장했다.
과수 재배 농가에서는 병해충 초기 밀도를 줄이기 위해 개화 전에 동계 약제를 살포하는데 동계 약제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기계유유제와 석회유황합제는 살충효과와 살균효과가 우수하지만 기계유유제는 수세가 약해진 나무에서 석회유황합제는 개화 된 상태에서 살포할 경우 약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기계유유제 살포 후 15일 이상 경과한 다음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하는 것이 안전하고 석회유황합제는 개화 전에 살포해야 하므로 개화 시기를 염두에 두고 살포 일정을 정해야 한다.
기술보급과 김용택 과장은 “동계 약제 적기 방제는 병해충 발생을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농가 생육 상황에 맞게 방제해 병해충 피해가 감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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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상주시지역자활센터에 승합차 지원
[한국Q뉴스] 상주시는 22일 상주시청 전정에서 강영석 상주시장과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임주원 상주시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장이 참석한 가운데 차량 전달식을 열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날 상주시지역자활센터에 승합차 1대를 전달했다.
차량 지원은 2020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에 따른 것으로 상주시자활지원센터 이용자들의 이동 서비스 개선에 사용된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매년 차량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복지시설의 입소자 및 이용자의 이동 편의성을 증진시키고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003년부터 2020년까지 상주시의 각종 사회복지시설에 총 36대 차량을 지원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소중한 성금으로 지원받은 차량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꼭 필요한 이동수단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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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23일 오전 11시 명실상감한우 대회의실에서 제1회 상주시 기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해 수상자를 선정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상식을 연기한 이후 이날 2021년 상주상공회의소 정기 의원총회와 함께 시상식을 마련했다.
제1회 상주시 기업인 대상은 ㈜동천수의 박철호 대표, 최우수상은 한라식품 이재한 대표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건실한 기업 경영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해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수상자들에 대한 축하와 함께 지난해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지역 기업 및 상주경제가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길 다짐하는 자리가 됐다.
신동우 상주상공회의소 회장은 “2021년 신축년은 길한 하얀 소의 해로 상주상공회의소·상주시가 힘을 합쳐 코로나 국면을 소의 꾸준함으로 극복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작년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속적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상주 경제를 발전시킨 지역기업 대표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시도 기업 지원 정책을 꾸준히 발굴하고 시행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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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우량 묘 생산 이렇게 하세요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주·야간온도 차이가 커지면서 고추 육묘상에 생리장해 등이 발생함에 따라 육묘상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고추는 육묘기간이 길고 모종 상태가 초기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온·습도 관리, 병해충 관리, 영양분 관리를 통해 우량한 묘를 생산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한다.
고추 육묘기의 적정 생육온도는 낮에는 25~28℃, 밤에는 15~18℃가 유지되도록 하고 고온이나 저온으로 인한 장해를 받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야간의 저온과 과습으로 인해 병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낮에 자주 환기시켜줘야 한다.
그리고 물을 줄 때에는 오전 10시~12시 사이에 20℃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뿌리까지 내려가도록 충분히 공급하고 저녁에는 묘상의 상토 표면이 뽀얗게 말라 있는 정도로 관리해야 한다.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묘가 웃자라서 약해지고 조기에 비료 부족 현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고추 육묘 시기에는 잘록병, 잿빛곰팡이병, 총채벌레 등의 병해충 피해가 발생될 수 있다.
잘록병과 잿빛곰팡이병은 저온 다습한 환경에서 발생하므로 과습하지 않도록 환기시키고 발병했을 경우 신속히 적용약제를 살포해 확산을 막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총채벌레는 칼라병을 전염시켜 육묘상의 큰 피해를 발생시키므로 그룹이 다른 적용약제를 번갈아 교호 살포해 예방·방제를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정식 전까지 고추 모종을 튼튼히 키우기 위해서는 고추 생육상태를 관찰하면서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요소 또는 4종 복합비료를 엽면시비해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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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마카다 걷기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보건소는 오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모바일 앱‘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안동시 마카다 걷기 사업’을 실시한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위축된 시민들의 신체활동량을 늘리고 심리적 우울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대상은 본인명의의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안동시민이며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설치 및 회원가입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워크온은 하루 걸음 수와 평균 걸음 수를 실시간으로 측정할 수 있는 만보기 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하루 운동량을 쉽게 체크할 수 있고 앱을 통해 타인과 소통도 가능해 생활 속 건강실천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안동시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정보 제공, 걷기 좋은 길 추천 등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챌린지를 통해 더욱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걷기를 생활화하고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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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방세 성실 납세자 333명 선정
[한국Q뉴스] 예천군이 23일 오전 8시 30분 제55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각 실·과·소 간부 공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실납세자 중 333명을 추첨했다.
성실납세자는 최근 3년간 주민세, 재산세, 자동차세를 기한 내 성실히 납부하고 체납 사실이 없는 모범 납세자 13,228명을 대상으로 공정성을 위해 지방세정보시스템으로 무작위 전자 추첨해서 선정했다.
군은 추첨 결과를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하고 당첨자에게는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발행한 지역화폐 예천사랑상품권 3만원을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천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고 성실 납세자가 우대 받는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과 납세 편익 시책을 추진해 세무 행정 신뢰를 높여가겠다”며 “납부해주신 지방세는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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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벼 육묘용 상토 전액 무상 지원
[한국Q뉴스] 예천군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15억2천여만원 예산을 확보하고 벼 육묘용 상토를 전액 무상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무상으로 지원해 농가 부담을 없애고 농촌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육묘 준비 어려움 해소, 우량묘 생산으로 고품질 쌀 생산 등 농가 경영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상토 지원은 예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3월 4일 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사업 신청을 받으며 1ha 당 50포를 지원한다.
군은 우량 상토 공급을 위해 ‘읍·면 상토 공급 협의회’를 열고 농가가 선호하는 품종을 자율적으로 결정하도록 하는 등 농민들 의견을 적극 반영할 뿐만 아니라 행정 투명성을 높였다.
예천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으로 1ha 기준 15만원 상당 벼 재배 생산비를 절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고 우수한 예천 쌀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 노동력 부족 해소를 위해 각종 육묘상 농자재를 적기에 지원하겠다”며 “관내 벼 재배 농가들도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갖고 신청 기간 내에 꼭 신청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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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훈련생 모집
[한국Q뉴스] 예천군이 3월 2일까지 실업자, 비진학 청소년, 장애인 등 취업 취약계층으로 대상으로 직업훈련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1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훈련생을 모집한다.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은 자활기반 확충과 취업 능력 제고를 위해서 매년 시행되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는 OA마스터, 컴퓨터활용능력 2급, 피부미용 3개 과정 13명을 모집해 훈련비와 훈련수당을 지급한다.
신청방법은 신청서 구직등록확인증 등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1차 서류 심사, 2차 대면 심사를 거쳐 참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다만, 외국인근로자, 직업능력개발 훈련을 3회 지원 받았거나 중앙행정기관 또는 지방자치단체로부터 훈련비를 받은 자, 상업·농업 등 가업 종사자 또는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사업에 동업자 등으로 참여해 상시 취업이 곤란한 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 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을 통해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들이 전문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자립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력을 양성해 취업 성공으로 이어져 고용률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실업자 직업훈련 훈련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고/고시’ 게시판을 확인하거나 새마을경제과 일자리창출팀 또는 읍·면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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