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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 ‘대한체육회 체육상 공로상부문’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김충섭 김천시장이 지난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 제67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공로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대한민국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대한체육회가 주관 해 수여하는 스포츠 분야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으로 지난 1월 후보자 대국민 공개검증 및 사전심사,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본 심사를 거쳐 지난 2월4일 대한체육회 이사회 최종의결을 통해 수상자로 확정됐다.
김천시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철저한 방역시스템을 구축해 30여개의 전국단위 대회개최와 40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침체되어 있는 스포츠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코로나로 힘든 지역의 소상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했다.
뿐만 아니라 김천상무프로축구단 창단, 하이패스 배구단 연고지 운영,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지방체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공로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했다.
김충섭 시장은 경북도청에 근무 할 당시 체육진흥과장, 2006년 제87회 전국체전 기획단장, 문화관광체육국장을 역임하면서 스포츠 행정 전문가로 정평이 났으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
2018년 민선7기 김천시장으로 취임하면서 스포츠를 김천의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제2스포츠타운 조성을 기획해 추진 중에 있으며 인공암벽장 건립, 야구장 2면 건립, 종합운동장 전광판 리모델링, 실내사격장 증축 등 굵직굵직한 사업들을 국·도비를 확보해 추진함으로써 스포츠 인프라를 더욱 확충해 나가고 있다.
이렇게 잘 갖춰진 스포츠 인프라와 풍부한 대회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및 전국단위 대회개최와 전지훈련팀 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천의 스포츠가 코로나로 힘겨웠던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소가 되고 지역의 중소 상공인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포스트 코로나를 철저히 준비해 나가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 상은 김천을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키워 온 모든 시민들과 체육인들이 주신 영광스러운 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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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사과 반사필름 불법소각 절대 NO
[한국Q뉴스] 김천시은 농업생산자재 사용 후 무단 투기 및 불법소각으로 인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과 반사필름 폐자재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2021년부터 보조사업 시행지침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천시는 매년 대구경북능금농협을 통해 사과재배농가와 작목반 등 규모화된 지구에 800롤, 총사업비 1억원 규모로 사과 반사필름을 공급하고 있다.
사과 반사필름은 착색증진·당도증가 등 고품질의 사과 생산을 위해 수확기에 없어선 안 될 농자재이지만 수확이 끝난 후 일부 농민들이 폐반사필름을 부적절하게 처리하는 등 환경오염의 부작용이 발생해 보조사업의 당초 취지가 퇴색은 물론 해피투게더 김천에도 역행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김천시에서는 보조사업 정산시 폐자재 처리실적을 첨부해 보조금을 지급토록 시행지침을 변경함으로써 폐자재를 정상적으로 처리한 농가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도록 해 청정 김천의 부작용을 원천적으로 근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조사업 시행초기인 반사필름 공급시기에 변경된 내용을 농가에 적극 홍보해 혼란을 줄이고 각종 농업 보조사업 추진시 영농폐자재의 처리실적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보조사업과 폐자재 관리를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김영우 농업정책과장은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 역할과 함께 지역농가의 참여를 적극 유도해 환경오염 없는 클린 농촌환경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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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보건소, 3월 2일부터 진료업무 재개
[한국Q뉴스] 김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진정되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조정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했던 한방, 치과진료, 물리치료실, 건강증진실 등을 오는 3월 2일부터 운영 재개한다.
김천시는 지난 12월 16일부터 정부의 지침에 따라 보건소의 방역역량과 행정력을 코로나19 대응에 집중하고자 일반진료 및 호흡기 전담클리닉을 제외한 한방, 치과진료와 물리치료실, 건강증진실 운영 등 일부업무를 잠정 중단했으나 최근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자 일부 업무를 조정해 중앙보건지소에서 운영 재개하기로 했다.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 대응 및 코로나19 예방접종, 일반진료, 호흡기 전담클리닉, 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업무를 수행하며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중앙보건지소에서는 일반 및 한방·치과진료, 물리치료실, 재활치료실, 일반 예방접종, 건강진단서·건강진단결과서 발급, 운전면허적성검사와 건강증진실을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진료업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최근 코로나19 국내 확진자 수가 감소세를 보이고 있지만 집단감염이 전국적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니 만큼 안심 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발생과 예방접종 상황에 따라 보건소 업무를 탄력적으로 운영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고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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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Happy together 김천’운동 부서별 실천과제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은 지난 2월 23일 시청 3층 강당에서 2021년도‘Happy together 김천’운동 부서별 실천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각 부서별 업무 성격에 맞는‘Happy together 김천’운동 실천과제를 발굴·추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실천과제 보고를 마친 후에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 추진에 따른 시민의식변화와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Happy together 김천’운동 : 친절·질서·청결 등 선진 시민의식 함양으로 김천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한 김천시 역점 사업 특강을 진행한 김천대학교 송애랑 교수는“선진 시민의식을 향한 김천시의 노력과 시민들의 동참이 점점 빛을 내고 있다.
큰 결실을 맺을 김천시의 미래가 기대된다”며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의 지속 추진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김충섭 김천시장은“‘Happy together 김천’운동 3년차를 맞아 2019년을홍보의 원년·2020년을 추진의 원년이라고 한다면, 2021년은 시민 실천의 원년이 되어야 한다.
시민들이 체감하고 동참할 수 있는 실천과제를 더욱 더 발굴하고 추진해 한 해 한 해 더 나아지고 행복으로 더 나아가는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이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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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기 치매’환자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한국Q뉴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를 조기에 지속적으로 치료·관리해 증상 심화를 방지하기 위해 치매 치료제를 복용중인 치매 환자에게 치매치료관리비를 연중 지원하고 있다.
치매치료관리비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김천시로 되어 있는 만 60세 이상 및 초로기 치매 환자 중 치매 진단을 받아 치매치료제를 복용중인 중위소득 120% 이하인 가구이다.
지원내용은 치매약제비 본인부담금과 약 처방 당일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포함해 월 3만원 한도 내 실비로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신청은 치매치료제가 포함된 약 처방전, 가족관계증명서 통장사본을 구비해야 하며 행정정보 공동이용 사전동의서 제출 시에는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제출은 생략 가능하다.
김천시는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사업을 통해 치매 환자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치매가 있어도 살기 좋은 김천시가 되도록 지속적이고 질 높은 치매 지원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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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2021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사업’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역 내 실업자들의 역량강화를 통한 자격취득으로 취업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1년 김천시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사업’을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3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생을 모집하며 모집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실업자와 비진학청소년 등 취업취약계층이다.
훈련직종은 미용사일반, 한식조리 등 2개 전문과정으로 23명을 선발해 4월 1일부터 3개월 간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천시는 훈련참가자에게 교육비와 교통비를 지원해 자활기반을 확충하고 취업능력을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훈련참여 희망자는 접수기간 내 구비서류를 준비해 김천시청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해 사업 담당자와 상담 후 접수가 진행되며 신청서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청 홈페이지 - 고시공고란 ‘2021년 김천시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생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이번 지역실업자 직업훈련을 거쳐 취업을 희망하는 분들이 전문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그로 인한 자격취득과 취업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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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22일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상 전수식은 코로나19 예방 행동수칙에 따라 참석자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 검사 등 철저한 방역대책 및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최대한 간소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포상 대상자는 재직 중 공·사 생활에 흠결이 없이 직무를 성실히 수행해 시정발전을 비롯해 국가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선정됐으며 훈격으로는 녹조근정훈장 9명, 옥조근정훈장 4명, 대통령 표창 1명으로 총 14명이 포상을 받게 됐다.
전수식에 참석한 김병진 전 건설안전국장은 “40년의 공직생활 동안 시발전을 위해 한평생 근무했다는데 자부심을 느끼며 퇴임 후에도 김천시에 대한 아낌없는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충섭 김천시장은 “오랜 공직생활을 마무리하고 정부포상이라는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된 여러분에게 진심 어린 축하를 드리며 더불어, 반평생 김천시정 발전에 헌신한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선배 공직자로써 김천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후배 공직자들을 격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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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이·통장연합회 신년 총회 개최
[한국Q뉴스] 김천시 이·통장 연합회는 지난 22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림막 설치,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필수 사용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신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동형 총무새마을과장의 2021년도 주요 시정에 대한 설명과 공석 임원 선출, 사업 계획 보고 등 자체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항상 적극적인 시정 협조와 행정과 시민 간의 가교 역할을 잘해주시는 이·통장 회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이·통장 회장들의 노력만큼 시민들이 몸으로 느낄 수 있는 적극적인 행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최상동 회장은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우리 김천시 이·통장 연합회가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해야 한다”며“끈끈하게 단합해 김천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 이·통장 연합회는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각 읍면동별 취약 지역에 대한 집중 방역 봉사 활동을 전개하고 김천시의 주요 시책인 ‘Happy together’김천 운동의 일환인 청결 활동에 적극 동참하는 등 김천 시정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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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건축물 관리대장 DB구축사업 추진
[한국Q뉴스] 김천시에서는 행정자료 전산화가 이뤄지기 전 수기로 작성된 건축물 관리대장에 대한 전산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구 건축물 관리대장 전산화 사업은 시에서 보관하고 있는 종이로 된 대장을 스캔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총 27만 면을 올해 안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 건축물 대장은 부동산 등기 등에 있어 소유자 변동 이력 또는 증축, 말소 내용 등의 확인을 위해 발급되고 있으나 대장을 발급하기 위해서는 수기로 작성된 원장을 찾아 복사하고 개인 정보를 가리는 등 발급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으며 전산화가 돼 있지 않은 관계로 파손과 소멸 위험이 있었다.
김천시 건축디자인과 관계자는 “이번 전산화 사업이 완료되면 민원인이 전국 어디서나 즉시 발급이 가능해져 민원서비스가 한 층 더 개선될 것이며 대장의 위 변조가 방지되고 훼손 및 화재 등으로 인한 소실을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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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산불조심’김천시, 유관기관 협업 강화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주말 영동, 안동 등에서 대형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고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주의’로 상향발령됨에 따라 2021년 봄철 산불없는 김천시를 위해 산불유관기관인 김천소방서와 김천경찰서를 방문해 간략한 협의회를 가지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지난 23일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공동대응 방안을 마련코자 김천소방서와 김천경찰서를 방문한 김천시는 봄철에 추진하는 산불방지대책 및 현재 산불발생 시 조치방법 등에 대해 공유하고 각 유관기관별 임무와 역할 등에 대해 문제점 및 개선사항 등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산불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위기 상황판단 및 대응이 가능하도록 각 유관기관별 공조체제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산불 발생 시 산불방지대책본부와 각 유관기관과의 임무 중복 및 혼재가 종종 발생함에 따라 김천시 및 유관기관에서는 특히 대형산불 및 야간산불 등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진화에 필요한 인력 및 장비의 지원 사항 등에 대해 긴밀한 협조체계를 점검했으며 소방서에 산불 진화 작업 시 급수 지원 및 의용소방대 인력 지원, 경찰서에 방화 용의자 검거 등 산불방지업무 전반에 대한 협조 및 당부사항을 전달했다.
신태종 산림녹지과장은 “유관기관의 협조와 산불현장지휘본부의 지휘체계 확립 등 봄철 산불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산불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자리가 됐다”며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해 2021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잘 마무리하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한편 김천시는 2월 1일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26일 불씨취급이 잦은 정월대보름 산불예방을 위해 정월대보름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수립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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