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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관디자인 개선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영천시가 금년에 예산 26억원을 투입해 ‘영동교 야간경관개선’ 등 경관 디자인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노후화된 교량, 방치된 옹벽, 학교 주변, 노후 간판 등 도시미관을 해치는 지역에 대해 민간 전문가를 참여시켜 디자인 개선안을 마련하고 디자인 사업을 통해 생동감 있고 매력이 넘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2020년 도비 보조사업으로 확보된 5억7천만원을 투입해 포은 초등학교 주변지역과 언하동 변전소 부지 일원에 ‘벽화 그리기’, ‘모자이크 타일 및 조형물 설치’ 등 디자인 개선사업을 금년 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며 사업비 8천5백만원으로는 완산뚝길과 중앙동 등의 노후 옹벽에 대한 디자인 개선 사업을 6월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영동교 야간경관 개선사업’은 금년 4월경 경관심의위원회 개최 후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도비 보조사업인 ‘시가지 간판개선사업’은 사업비 6억원을 들여 지역특성을 반영한 개성 있는 간판으로 교체하는 거리 특화사업으로 금년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다.
최기문 시장은 “시민들의 발길이 닿는 곳곳마다 매력 있는 경관조성을 통해 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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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입자에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 면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인구 유입 시책의 하나로 2021년 1월 1일부터 전입자에 대해 생활폐기물 반입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영천시 전입자는 이사 후 발생된 5t 미만의 생활쓰레기를 본인 차량을 이용해 완산동에 위치한 그린환경센터로 직접 반입 시 톤당 25,000원으로 부과되는 반입수수료가 면제된다.
단, 기한은 전입일로부터 2개월까지이며 수수료 면제를 받으려면 주소 변동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초본 1부와 신분증을 지참해 그린환경센터에 방문하면 된다.
이 같은 시책 추진으로 이사 후 발생되는 각종 생활쓰레기를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어 전입자들에게 영천시에 대한 좋은 첫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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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립도서관, 도서무료택배 서비스 확대
[한국Q뉴스] 영천시는 3월부터 도서무료택배 서비스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영천시립도서관은 기존 만70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 다문화가정 대상에 취학 전 자녀 보호자를 포함해 실시하고 북스타트 책 꾸러미도 신청 시 무료택배를 이용해 받을 수 있다.
회원가입 후 해당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무료택배서비스 회원이 될 있으며 영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자료검색 후 원하는 도서를 택배로 신청할 수 있다.
대출권수는 1인당 5권, 대출기간은 20일이며 무료택배서비스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하다.
북스타트 책 꾸러미 무료택배는 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이 경우 회원가입을 하지 않더라도 영천시에 주소를 둔 영·유아 및 취학 전 아동이라면 누구든 신청 할 수 있다.
최기문 시장은 “도서무료택배 서비스 확대를 계기로 직접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에게 도서편의를 제공해 영천시 독서인구 증가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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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도내 시부 1위 고용률 달성
[한국Q뉴스] 영천시가 3년 연속 경북 도내 시 지역 고용률 1위를 달성했다.
통계청이 지난 23일 발표한 ‘2020년 하반기 지역별 고용조사’에 따르면 영천시 취업자 수는 5만9천6백명, 고용률은 66.4%로 상반기 대비 0.6% 상승했고 실업률은 2.7%로 상반기 대비 0.3% 하락해 코로나19 고용 위기 속에서도 일자리창출의 큰 성과를 달성했다.
전반적으로 모든 연령층에서 고용률 상승세를 보였으며 특히 청년층 고용률은 경북 도내 시부에서 40.2%의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한 해 영천시가 지역맞춤형일자리사업을 비롯해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취업취약계층 대상 공공근로 일자리 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실시하고 특히 구직자 역량강화 교육, 취·창업 지원사업, 영천시취업지원센터 운영 등 구인·구직 미스매치 해소에 힘을 기울여온 결과이다.
최기문 시장은 “일자리창출을 시정 운영의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고용시장이 위축되면서 일자리사업에 큰 타격이 있었으나 고용시장 회복을 위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발굴하고 청·장년 취업지원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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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백신 첫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대구시는 2월 26일부터 요양병원·요양시설 등 210여 개소 시설의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2,000여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순차적으로 접종한다.
대구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행 추진단은 지난 2월 17일 보도한 2~3월 예방접종계획에 따라 2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행한다.
대구의 첫 접종은 2월 26일 9시 30분경 실시한다.
첫 접종자는 2013년부터 한솔요양병원을 운영해 온 부부 의사인 황순구씨와 이명옥씨다.
이들이 운영하는 병원은 종사자·입원환자의 주기적 선제검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한솔요양병원을 방문해 첫 접종자와 접종 의료진을 격려한다.
한편 요양시설 1호 접종은 2008년부터 13년간 닥터김노인요양센터를 운영해 온 시설장인 사회복지사 김혜원씨로 중구보건소에서 접종한다.
지난 25일 5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이천물류센터에서 출발해 각 지역의 보건소와 자체접종이 가능한 요양병원에 도착했다.
2월 26일부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해 요양병원은 3월 10일까지, 요양시설은 3월 말까지 촉탁의나 보건소 방문접종 또는 보건소 내소접종을 통해 1차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는 3월 8일부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은 3월 22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순차적으로 확대된다.
화이자 백신은 26일 대구지역예방접종센터에 도착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월 26일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화이자 백신 도착 현장에서 백신 수송·보관하는 과정을 참관하고 안전한 백신 관리와 접종을 당부한다.
화이자 백신은 27일부터 중앙예방접종센터에서 접종을 시작하고 1주일 이후에 대구지역접종센터와 3개의 권역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환자치료 의료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일반 시민들은 백신 공급상황에 따라 지역별 예방접종센터 9개소, 위탁의료기관 800여 개소에서 하반기 7월부터 접종을 할 수 있다.
대구시는 성공적인 예방접종을 위해 19일 백신 수송 모의훈련 참여, 23일에는 중앙부처와 접종센터 우선 선정 대상지 합동점검, 25일 예방접종센터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백신 접종에 앞서 차근차근 대비해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지난해 코로나19 대유행 이후 1년이 지난 지금, 백신 접종을 하는 이 자리에 서니 감회가 새롭다.
지난 힘든 시간을 이겨내고 방역을 성공으로 이끈 대구시민들의 시민정신으로 백신접종에 다 같이 힘을 모아 코로나19 전쟁을 종식시키자”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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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평생학습 ‘ 배움으로 온 13년 ’책자 발간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13년간 평생학습의 발자취를 담은 추진성과집 ‘ 배움으로 온 13년’ 책자를 발간했다.
이 책자는 2007 ~ 2020년간의 경산시 평생학습 주요 사업성과와 강사들의 활동수기, 수강생들의 솜씨자랑 등을 수록해, 평생학습 활성화, 평생학습 문화조성, 민관네트워크 구축 등 경산시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평생학습도시로 변모해가는 경산의 모습을 자세히 담고 있다.
특히 지난 한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강의에 어려움을 겪은 평생학습 강사들에게 ‘평생학습 추진성과 발간 및 미니작품 전시회’를 통한 희망 일자리 제공으로 사업에 참여한 강사들이 “실직에 대한 두려움 해소는 물론 그간 몸담았던 평생학습 강사로서의 일련의 과정을 글로 표현할 수 있어 자부심을 느꼈다”며 이번 책자 발간에 큰 호응을 보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경산시의 평생학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책자가 만들어져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배움의 나눔을 통한 가치있는 삶을 위해 그간 시민 여러분과 함께 걸어온 소중한 발자취인 ‘배움으로 온 13년’이 평생학습도시 경산의 위상을 드높이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관내 10개 대학교를 비롯한 54개 평생학습기관 및 단체, 91개의 학습동아리와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기반으로 도시 전반에 시민 체감형 평생학습 인프라를 조성해 2007년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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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 살기도 좋아요”
[한국Q뉴스] 영천시 기업유치과는 지난 25일 영천 남부동에 위치한 도남농공단지 내 영천시시설관리사업소 앞 사거리에서 ‘영천 인구 11만 달성’을 위한 영천 주소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유치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타지역에서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및 농공단지로 출근하는 기업체 직원을 대상으로 주소 이전 시 받을 수 있는 혜택 등을 홍보해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기업유치과는 영천시 기업과 근로자들을 위한 전입 시책을 마련해 인구늘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전입 시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 임차비 지원사업’을 실시해 기업 근로자당 월세의 90%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역인력채용 우수기업의 경우 우대업체로 선정되어 융자한도 최대 6억원까지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기업 지원을 통한 전입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영천시는 전입지원금, 출산양육지원금,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금 등 전입 시에 다양한 전입·출산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영천시는 전입학생, 직업군인, 유공자, 신혼부부 등 대상을 막론하고 전입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영천시민을 직원으로 채용한 기업체들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려고 한다”며 “영천 시민이 되셔서 우수한 정주여건과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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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스마트시티로 대대적 전환 추진
[한국Q뉴스] 대구시는 시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발굴·적용해 도심 차량 흐름 개선, 상수도 원격검침 확대, 상가 밀집 지역 프리 와이파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똑똑한 대구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2.26.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한 시청 간부들과 교통·정보통신기술 전문가, 대구경찰청 교통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 스마트시티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시티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대구시는 동·서축으로 산단 등 출·퇴근자가 많은 도시구조로 인해 혼잡구간이 많고 출퇴근 소요시간이 특·광역시 중 많은 것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러한 도심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2023년까지 도심 4차 순환선 내 250여 개 교차로에 단계적으로 지능형 CCTV를 설치하고 교통정보 데이터를 수집하게 된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교통정보를 분석을 통해 신호등 신호 주기 최적화가 목표이다.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교통체계가 성공적으로 구축·운영된다면 도심 내 만성적인 교통정체 개선과 보행자 안전 확보, 출퇴근 시간 감소로 인한 여가시간 증대 등을 포함 연간 수 백억원의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11월 도로교통공단이 남구 대명로를 대상으로 스마트 교차로 신호체계를 사례 연구한 결과 위 구간에서만 연간 총 차량운행비 5억 4천만원, 시간비용을 포함한 혼잡비용 24억 4청만원, 환경비용 1억 1천만원의 절감효과가 확인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도심 내에 대규모로 적용되는 사례로도 의미가 크며 대구 자체가 스마트시티 혁신 성장 플랫폼이 되도록 제공되고 차량 소통과 보행자 안전 확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교통전문가 자문회의와 이해 관계자를 포함하는 세미나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인프라 구축, 데이터 분석, 시뮬레이터 검증,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위해 지역기업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역외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대구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스마트시티는 도시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기 위해 정보통신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필수적이나 산재한 각종 정보통신 센서 정보를 통합적으로 수집·분석하고 있지는 못한 실정이다.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구 원 네트워크는 도시에서 생성되는 각종 정보를 수집·저장·가공·분석해 도시가 필요로 하는 정책이나 의사결정을 지원하게 되며 도시기반 시설의 디지털 전환과 연결을 통해 통신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는 대구 스마트시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자가광통신망을 활용해 2023년까지 사물인터넷 서비스망을 대구 전역에 구축하고 공유와이파이와 함께 삼중촘촘망을 완성할 예정이다.
삼중촘촘망은 대구시가 보유한 공공건물에 기지국을 단계적으로 설치해 상수도 원격검침과 환경·보안등·주차 지도를 만들어 시민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대구시의 정책 의사결정을 가능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수도 원격검침은 장기적으로 30만전을 수용하게 되고 누수 파악과 투명한 요금부과, 홀몸 어르신 물 사용량 모니터링 등에 추가적으로 활용하게 된다.
또한, 노상주차장 정보의 실시간 제공으로 주차공간을 찾는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으며 골목길 보안등의 사전점검과 수리에 신속하게 대응해 시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지역상가를 대상으로 공유와이파이 리빙랩을 구축하는 운동이 전개된다.
동성로를 비롯 대학가 등을 시작으로 2023년까지 50개 구역 1,000개소의 상가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공유와이파이 플랫폼을 만들어 간다.
대구 원 네트워크는 시민들이 다양한 장소에서 와이파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며 시민참여가 필수적이다.
참여하는 상가는 유동인구 패턴분석 자료를 제공받게 되고 이를 활용한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유동인구 패턴분석 내용은 시간대별 유입 패턴을 활용해 지구별 마케팅 자료로 활용하게 된다.
장기간의 데이터를 모을 경우보다 정교한 서비스 발굴도 가능하게 된다.
한편 재원 마련을 위해 2022년까지 국토교통부 혁신성장동력 프로젝트에서 교통·안전·도시행정 플랫폼과 데이터 허브를 확보하고 2023년까지 지능형교통체계와 통신망 구축을 위해 시비 136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금년도 국토교통부의 공모사업을 통해 국시비 215억원을 마련할 예정이다.
하반기 수성알파시티에 건립되는 스마트비즈니스센터에는 데이터 허브를 구축하고 산재해 있는 데이터를 모아 융복합 분석해 도시정책 의사결정을 가능케 하고 최적의 시민서비스 제공과 기업 비즈니스를 창출해 낼 예정이다.
현재 많은 도시의 도시데이터는 데이터가 통합 수집·저장·관리되는 데 머물고 있어 실제 활용률이 높지 않은 편이나 대구시에서 구축한 데이터 허브에서는 데이터 간 융복합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이 가능해진다.
예를 들면 대중교통 활성화 관련 기존 교통데이터와 유동인구, 지도 데이터통합 수집·저장·관리에서 나아가 융복합 분석으로 버스노선 최적화에 대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대구시는 지금까지 알파시티 조성으로 국책사업 유치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국토교통부 스마트시티 혁신성장동력 연구개발 실증도시 지정,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 스마트도시 시범 인증,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 국내 최초 G20 글로벌 스마트시티 연합 가입 등의 성과로 국내 스마트시티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대구 스마트시티의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UN 산하기관 ITU 스마트시티 표준, 스마트시티 국제표준 인증과 함께 2021 스마트시티 아시아·태평양 어워드 도전과 스마트시티 글로벌 100위 진입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자체가 혁신의 플랫폼이 될 것이며 가까운 미래에는 많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이 성장하는 살기좋고 똑똑한 도시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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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겨울,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다
[한국Q뉴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2021년 2월 25일 청소년 겨울 문화활동 “환경을 위한 메이커코딩”프로그램인 모전천 플로깅 실천 활동을 실시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시대에 일회용품 사용 증가로 인한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청소년들과 함께 고민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자 2021년 비전을“자연과 공존하는 시민의식을 함양 한다”로 정하고 모든 청소년사업의 방향을 환경시민의식개선에 초점을 두고 진행한다.
그 일환으로 청소년들에게 공감을 통한 문제발견기법인 디자인씽킹 과정을 거쳐 우리가 무엇 때문에 환경문제를 다뤄봐야 하는지 직접 청소년문화의집 주변 모전천을 플로깅했다.
실천 활동 후 청소년들은 모전천에 사는 오리와 백로 수달이 사는 생태환경이 위험하다는 것을 몸소 익힘으로서 보다 적극적으로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의식을 강화하는 기회가 됐으며 이를 기반으로 4차 산업 코딩과 융합해 환경관련 결과물을 제작 할 예정이다.
그 이외에도 환경을 콘텐츠로 한 다양한 활동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환경을 디자인하는 공간이 되고자 다양한 활동프로그램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문경시 관내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문경시청 홈페이지 청소년문화의집 또는 550-6657로 하면 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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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과수화상병 예방 선제대응 나서
[한국Q뉴스] 청송군은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수 화상병의 철저한 예방을 위해 관내 사과·배 재배 전 농가인 4,254농가를 대상으로 사전 방제 약제를 무상으로 공급한다.
이를 위해 청송군농업기술센터는 당초 2억6천9백만원이었던 사업비에 군 예비비 1억 6천만원을 더해 총 4억2천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사전 방제 약제는 3월 12일까지 농가에 개별 보급될 예정이며 누락된 농가 또는 재배면적에 변동이 있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약제를 추가로 공급 받을 수 있다.
농가에서는 신초·꽃 발아 전에 배부된 약제를 1회 살포하고 다른 약제 또는 석회유황합제 등과 혼용하면 약해 피해가 있을 수 있으니 절대 혼용해서는 안 된다.
단, 기계유 유제와 혼용 시에는 물에 약제를 섞어 충분히 저은 후 살포하면 된다.
또한 약제 살포 후 약제방제확인서를 5월까지 농업기술센터로 제출하고 사용한 농약 봉지를 1년간 반드시 보관해야 한다.
만약, 사전 방제를 하지 않거나 행정기관 조치사항을 이행하지 않은 농가에서 화상병 발생 시 폐원 보상금이 크게 감액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철저한 관심이 필요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과수 화상병이 발생하면 전체 과원을 폐원해야 할 정도로 막대한 피해를 주기 때문에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상 농가는 빠짐없이 약제를 수령해 적기에 약제를 살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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