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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엄마들의 뜻깊은 외출 ‘시간제 보육이 도와드립니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어린이집에 입소하지 않더라도 일정시간 보육이 필요한 영아를 대상으로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시간제 보육서비스’는 올해부터 실시하는 제도로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가 병원이용, 취업준비, 가족돌봄, 단시간 근로 등의 이유로 일시적 보육서비스가 필요한 경우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시는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 4개소에 5개반을 지정·운영한다.
이용대상은 가정양육수당을 받는 6~36개월 영아가 대상이며 이용시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보육료는 시간당 4,000원 중 1,000원 자부담으로 어린이집에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김명자 아동청소년과장은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통해 아이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교사에게 맡기고 부모는 짧은 시간이라도 개인적 상황 및 자기 계발 등의 시간을 통해 육아에 보다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시민들의 호응도에 따라 시간제 보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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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구성로타리클럽, ‘사랑의 라면’과 장학금으로 실천하는 이웃사랑
[한국Q뉴스] 경북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의 ‘사랑의 라면’과 장학금으로 실천하는 이웃사랑이 주변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26일 영주구성로타리클럽은 지역 내 행정복지센터 6개소와 영주이웃사랑회에 라면 15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은 영주구성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직접 행정복지센터 6개소와 영주이웃사랑회를 방문해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라면은 해당 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영주이웃사랑회에서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27일에는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영주로타리클럽 사무실에서 생활이 어려운 학생 4명에게 장학금 총 150만원과 어려운 이웃 5가정에 위문금 총 150만원을 전달했으며 결연을 맺은 3개 학교 동아리에 총 220만원 전달식도 가졌다.
임종순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이 있다”며 “영주구성로타리 클럽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하게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것이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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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차 유행 대비 ‘선제적 방역’ 추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가 코로나19 4차 유행을 막기 위해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를 집중방역기간으로 지정해 지역사회 방역 강화에 나섰다.
시는 수도권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여전히 일평균 400명대를 유지하며 사업장-다중이용시설 집단발생과 봄맞이 여행 등 가족-지인 간 접촉 및 이동 증가로 감염확산 위험이 높다고 판단하고 철저한 방역관리로 4차 대유행 사전 차단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고위험 다중이용시설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손세정제와 소독약 등 방역약품을 배부하고 중점일반관리시설 방역수칙 이행여부 현장점검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시는 대민 업무 관련 부서와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에 손세정제 1600통, 소독약 780통, 보건용 마스크 5만7천매 등 필수 방역용품을 추가 배부하고 시설관리자를 대상으로 집중방역 기간 중 방역 동참을 독려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TF 6개팀은 다음달 9일까지 식당, 카페, 유흥주점 등 위생업소 2700여 개소와 체육·요양·교육·종교·문화시설 600여 개소 등 집단감염 발생 위험도가 높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방역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봄철 야외 나들이객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주변 시설에 대한 방역지침 이행 여부와 농축산, 건설현장, 학원 및 교습소 등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코로나19 진단 검사 이행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방역 지침 미 이행 사례 적발 시 경미한 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과태료 부과 및 운영중단,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 조치키로 했다.
시는 이와 함께 질병관리청 코로나19 예방접종 2분기 시행계획에 따라 75세이상 어르신 1만2천여명 대상 백신접종 계획도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 장욱현 시장은 “힘들고 지치시더라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보다 철저히 지켜달라."며 "시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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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할매황토집, 사랑의 라면 나눔”
[한국Q뉴스] 남이할매황토집은 지난 24일 안동시청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써달라며 라면 300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라면은 우리 시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안동시 상아동에 위치한 남이할매황토집은 토종 닭백숙 식당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와중에도 식당운영 수익금과 미나리 농장 수익금을 통해 마련한 라면 300박스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신후균·권덕남 부부는“이번에 기부하는 라면 300박스가 생필품이 부족해 생활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희 여성가족과장은 “희망나눔을 실천하는 남이할매황토집에 감사의 뜻을 전해 드리고 시에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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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일반주택 확대 시행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오는 4월부터 일반주택지역에도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12월 25일부터 공동주택에서만 시행되던 투명페트병 분리배출을 타시군보다 앞당겨, 일반주택지에서도 점차 확대 시행하기로 했다.
먼저 클린하우스가 설치된 장소에는 캔류, 유리병류, 투명페트병, 플라스틱류로 구성된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설치했다.
또, 구역별로 환경미화원을 지정하고 분리배출감시원을 정기적으로 투입해 재활용품 분리수거대를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투명페트병을 포함해 재활용이 가능한 자원은 최대한 분리배출해 버려지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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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및 추가 지원사업 신청자를 4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국의 후계농 중에서도 우수한 농업인을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을 통해 전문농업인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발된 자에게는 농지구입, 시설 설치, 농자재 구입 등으로 최대 2억원까지 융자 지원이 되며 교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영농교육 및 컨설팅도 받을 수 있다.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사업 대상자는 전국에서 총 300명을 선발하며 시도 및 시군별로 배정하지 않고 전국 단위의 점수 순위에 따라 선정한다.
한편 시에서는 지난해까지 18명의 우수후계농을 선발했고 이들을 미래 농업 전문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해 온 사람에 한하며 2016년까지 선정된 후계농업경영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우수후계농업경영인을 포함한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지원, 육성함으로써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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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옥마을 건립 지원사업 접수
[한국Q뉴스] 안동시는 올해 ‘한옥마을 건립지원사업’ 신청을 3월 12일부터 4월 9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한옥마을 건립지원사업’은 고품격·친환경 주거형태인 한옥을 더욱 보급하고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한옥 건축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은 한옥신축의 경우 공사비의 50% 범위 내 최대 8천만원, 수선은 공사비의 50% 범위 내 최대 4천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안동시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고 있는 자로 안동시 한옥마을 지구단위계획 내 한옥 신축 및 수선, 대수선을 하는 경우이다.
한옥건립 및 수선을 하고자 하는 세대는 안동시청 건축과에 신청서와 설계도면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안동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지원 여부와 지원금액 등을 결정되면 대상자에게 통지된다.
통지를 받은 한옥 건립·수선 대상자는 통지를 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한옥 건축·수선 등의 공사에 착수해야 하며 공사 시작 전 착수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옥 건축·수선 등의 공사를 완료한 때에는 완료신고서를 안동시 건축과에 제출해야 하며 이로써 사업이 완료되면 보조금을 청구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한옥건립지원사업을 통한 한옥건축 및 수선 등의 지원은 한옥의 문화적 가치를 향상시키고 한옥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한옥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축자산 활용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한옥보급 활성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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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 신도청 중심의 철도망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6일 오후 4시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경북 신도청 중심의 철도망 구축을 위한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용역을 수행중인 영남교통정책연구원의 유영근 박사가 발표에 나서 안동시 및 도청 신도시 교통 현황, 안동시 교통 비전, 국가 철도계획, 점촌~안동선의 필요성 및 효과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낙후된 경북 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도청이 안동·예천으로 이전되었으나, 간선 철도교통망의 연계성 미흡으로 도청 신도시 활성화가 상당히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며 경북 북부권역의 균형된 발전과 도청 이전 신도시의 활성화를 위해 수도권과 연계된 안정적인 간선 철도교통망 구축이 필요한 상황이다.
총 연장 54.4km의 점촌~안동간 단선철도 건설을 위해 우리시는 경상북도와 협력해 2022년도에 사전타당성 조사용역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를 하고 있다.
점촌~안동 간 노선 구축은 국가정책인 탄소중립 정책과도 부합되며 이를 통해 낙후된 경북북부 지역에 대한 경제적·사회적 파급 효과와 함께 경북신공항과의 연결노선으로 생산·고용 유발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서울~안동 구간을 승용차를 이용하면 3시간 정도가 소요되나, 점촌~안동선 이용 시 1시간 30분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된다.
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신도청~점촌을 연결하는 단선철도 건설사업이 경북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므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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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 환경조성으로 건강도시 만든다
[한국Q뉴스] 상주시 보건소는 3월 25일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금연 환경을 조성하고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위해 2021년 금연지도원 위촉식 및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는 이날 공개모집된 금연지도원을 대상으로 위촉장과 함께 지도원증을 발급하고 관련 법규와 활동 방법 등 금연 지도·단속 업무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금연지도원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 상주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라 금연구역 시설 기준 이행 및 상태 점검과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감시 및 계도 활동 금연을 위한 조치 위반한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및 자료 제공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과태료 단속지원 금연홍보 및 금연 교육 지원 등 직무를 수행한다.
상주시의 현재 흡연율은 20.0%로 전년도 21.1%에서 1.1%p 감소됐으나 흡연율 감소 유지와 시민들의 간접흡연 피해 방지를 위해 금연지도원의 지속적인 활동이 필요하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흡연자가 코로나19 고위험군에 속하는 만큼 금연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며 “금연 지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으로 간접흡연 피해가 없는 건강도시 상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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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136ha에 26만본 조림사업 추진
[한국Q뉴스] 상주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 및 미세먼지 저감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봄철 조림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목재 생산을 위한 경제림 조성, 미세먼지 저감 조림, 큰나무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올 한 해 동안 136ha에 26만여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주요 식목 장소는 수종을 바꾸기 위해 벌채한 임야를 선정했으며 해당 임야의 특성에 맞는 수종을 심을 예정이다.
특히 양봉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밀원수종인 헛개나무, 아카시나무 등을 심는 등 밀원수 조림에도 힘쓰기로 했다.
시는 제76회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묘목 나눠주기 행사도 마련한다.
미리 신청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 1일 묘목을 배부해 뜰 등에 심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이 나무를 심고 가꾸며 위로를 얻고 조림에 대한 공감대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제76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겠다”고 말하고 “가치 있는 산림자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조림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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