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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심⋅뇌혈관질환 걱정 없는 영천시 만들기”
[한국Q뉴스] 영천시는 26일 심뇌혈관질환 고위험군 및 선행질환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보건소장실에서 영천시보건소와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건소는 노인심뇌혈관질환 관리 인프라 강화를 위해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합병증 및 사망을 감소시키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관에서는 심뇌혈관질환 신규 대상자 적극 발굴보건소 합병증 예방 검사 연계 대상자 지속관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보건소에서는 복지관 생활지원사와 노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및 합병증 예방 교육 실시 고위험 대상자 공유를 통한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으로 지역 내 노인 심뇌혈관질환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촘촘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기로 했다.
최수영 영천시보건소장은 “2019년 통계청 사망원인 통계 중 심뇌혈관질환이 전체 사망의 1/5을 차지하며 이에 따라 의료비 등 사회적 부담이 증가하는 만큼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노인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증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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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영천여자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교사 등 300명을 대상으로 또래상담자와 함께 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영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지원센터, 또래상담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새 학기 적응을 위해 힘쓰고 있는 학생들에게 마음을 다독이는 격려의 메시지를 담은 타로카드, 무선핸드폰 충전기 등을 전달하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며 학교폭력 예방 대화 TIP, 학교폭력 대처 방법 등에 대해 알려주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김지숙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학교폭력의 경각심을 일깨워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학교폭력 없는 건전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학생, 학교 및 유관기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또래상담자 김영 학생은 “친구들에게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캠페인에 함께해 뿌듯하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영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31일 성남여자중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한차례 더 실시할 예정이며 이날 1388청소년전화, 청소년동반자 사업을 홍보하는 아웃리치도 병행한다고 밝혔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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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5회 성주군의회개회
[한국Q뉴스] 성주군의회는 3월 26일 1일의 일정으로 제255회 임시회를 개회 했다.
이번 임시회는 각종 민생 조례안 등을 처리했으며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4명을 선임해 작년 한해 성주군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의원발의 조례가 총 4건으로 전수곤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성주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배재만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주군 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 조례안’, 김성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주군 마을회관 지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황숙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성주군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조례안’이 각각 심의·의결 됐다.
김경호 의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도 시작되어 우리에게 희망이 보이고 있다.
조금 더 인내하고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성주군의회는 코로나19가 가져온 위기를 기회로 삼아 불안감에 힘들어 하는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이고 가슴으로 군민께 다가가는 의정활동으로 보답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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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안전본부,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한국Q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청렴의 생활화를 위해 가까운 곳에 두고 늘 청렴을 되새길 수 있도록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액자를 제작해 소속 직원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청렴액자는 사랑하는 가족사진과 자신의 청렴서약서를 함께 볼 수 있는 접이식액자로 제작해 보직간부와 일선 안전센터 근무자 등에게 총 1,800여 개를 제작·배부했다.
이번 액자제작은 코로나19로 고통 받고있는 대구 시민에게 청렴하고 친절한 소방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다짐을 하고 내부적으로는 청렴1등급 실현을 위해 가족에게 하는 청렴서약 형식으로 작년에 처음 기획해 일부 직원에게 배부했으며 올해 2차로 시행했다.
청렴액자를 받은 직원들은 ‘한 가정의 아빠, 엄마, 배우자, 자녀로서 그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공직자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고 업무 중 지치고 힘들 때 위로가 된다’는 반응이 많았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사랑하는 가족과 청렴서약서를 같이 보며 자신을 되돌아보고 청렴을 생활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청렴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내년까지 대구소방 전 직원에게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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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활용한 산불예방, 산림병해충 예찰 활동 강화
[한국Q뉴스] 대구시는 영농철, 청명·한식 등 입산자 증가로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4~5월을 앞두고 드론을 이용한 산불감시와 홍보를 활성화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산불감시원 발길이 미치지 못하거나 무인감시카메라에 잡히지 않는 사각지대에 대한 인력 감시에 한계가 있어 무인비행장치를 활용한 산불방지 업무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이에 대구시는 열화상카메라와 실시간 방송 기능이 탑재된 드론을 활용하기 위한 교육을 달성군 다사읍 다사체육공원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구·군, 공원사업소 등에 근무하는 산불 및 병해충방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화상카메라와 앰프방송이 가능한 드론을 중·저고도로 비행하면서 불법소각행위를 촬영하거나 공중에서의 경고 사이렌, 홍보방송 및 재선충병으로 고사된 소나무를 찾아 촬영하고 담당자들이 직접 시연해 보는 드론 비행술을 익히는 데 교육의 주안점을 두었다.
실제 지난 2월에 동구에서 발생한 산불현장에 열화상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을 투입해 꺼지지 않고 살아 남아있던 불씨를 찾아내 자칫 재발화할 수 있었던 산불을 완전 진화한 사례도 있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이제 드론을 산불예방활동이나 소나무재선충병 예찰에 적극 활용하겠다”며 “산림에서의 드론을 활용한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만큼 효율적인 산림관리를 위한 스마트산림관리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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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이용 식품위생업소 방역수칙 위반 엄벌
[한국Q뉴스] 대구시는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 수칙을 위반하며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한 후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역학조사를 실시하면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2개소를 확인하고 과태료 등의 처분을 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최근 해외 입국자가 PCR 진단검사 후 결과를 통보받지 않은 상태에서 2주간의 자가격리 수칙을 무시하고 주점 등을 방문해 친구와 업소 종사자뿐만 아니라 다른 손님에게까지 전파하는 사례가 발생했다.
역학조사 중 5인 이상 집합 금지 위반, 이용자 명부 부실 관리 등 다중이용업소 2개소가 방역수칙을 위반해 영업한 것을 확인하고 과태료 150만원과 경고 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종사자가 감염된 업소는 전파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집합금지 조치를 긴급하게 취했다.
특히 코로나19 발생 이후 1년 이상 방역수칙에 대해서 안내와 홍보를 지속했던 만큼, 이용자 명부를 부실하게 관리해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발생하게 하는 등 방역수칙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재난지원금 지원대상에서도 제외하는 등 책임을 엄중하게 물을 방침이다.
김흥준 대구시 위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위반해 시설 내 감염이 일어나거나 역학조사에 어려움을 초래할 경우 책임을 무겁게 묻고자 한다”며 “영업자 스스로 방역수칙을 숙지하고 성실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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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 베트남과 70건의 수출 상담 성과
[한국Q뉴스] 대구시는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에서 개발 중인 의료·웰니스 기기의 해외진출과 판로개척을 위해 3월 23일 ‘2021 베트남 메디팜 엑스포’ 온라인 B2B 상담회에 참가해 776만달러, 87억원 상당의 유의미한 상담실적을 달성했다.
대구 스마트웰니스 규제자유특구는 첨단 ICT 기술을 의료분야에 접목하는 대표적인 의료·헬스케어 특구로 작년 7월부터 본격적인 실증에 착수했으며 현재 시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2021년 상반기 인·허가를 거쳐 제품의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해외홍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실증제품에 대한 설명과 홍보 기회를 제공하고 베트남 의료기기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이번 상담회를 마련했으며 7개의 특구사업자가 참여했다.
이번 온라인 상담회는 맞춤형 바이어 선별 및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27개의 베트남 의료기업과 병원이 참여해 총 70여 건의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1:1 디지털 화상 상담장에서 제품 설명과 구매 의향,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상담회를 통해 ㈜코렌텍은 공동제조소에서 생산하는 인공관절을 포함한 의료기기의 베트남 판매 독점권과 구매 상담이 이어졌으며 ㈜제나는 정신건강 분석 인공지능을 탑재한 치매예측 및 인지재활 치료기기의 판매와 테스트베드 운영을 위한 방문일정을 협의했다.
대구시는 올해 8월 규제자유특구 실증기간의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의 사업중단이 없도록 법령 정비와 임시허가 전환, 실증특례 연장 등 후속 조치를 추진해 제품 및 서비스의 상용화와 신시장 개척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이번 상담회가 베트남을 시작으로 신남방 국가로의 판로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에 도움이 됐다”며 “언택트 시대에 온라인 상담회와 같이 국내·외 판로개척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으로 규제자유특구 기업들의 해외진출을 더 활성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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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코로나19 차단 주말 목욕장업 선제적 특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목욕장에서의 집단 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확산세를 차단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27.부터 주말 이용 손님이 많은 시간대를 중심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우선 대구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20개반 80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3.24.부터 시행 중인 목욕장업 특별방역대책에 따른 방역수칙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목욕장 종사자 전수 PCR검사 실시여부 이용자 전자출입명부 인증 의무화 이용자 발열체크 및 증상 관련 안내판 게시 달 목욕 신규발급 금지 이용시간 1시간 제한 및 안내판 게시 이용자의 공용물품 등 사용 금지 등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중요 방역수칙을 위반한 업소에 대해서는 집합금지 및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목욕탕 내 매점을 점검하면서 방역수칙 등에 대한 홍보 및 안내도 병행한다.
한편 대구시는 지난 2.11.부터 3.19.까지 목욕장업 307개소를 점검해 67건의 행정지도를 실시한 바 있으며 확진자 발생업소의 방역수칙 위반사례에 대해서는 엄정조치와 함께 언론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줄 방침이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최근 대구지역도 목욕탕, 사우나와 관련한 추가 확진자가 계속 나와 지역 내 확산의 우려가 크다”며 “주말 특별점검을 통해 목욕탕에서의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한 번 더 꼼꼼히 점검하고 목욕장에서의 추가 확진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으니 목욕탕 영업주와 시민들의 자발적인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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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과수 인공수분 지원센터 운영
[한국Q뉴스] 김천시는 과수 개화기를 앞두고 고품질 과실 생산과 결실안정 지원을 위해 인공수분 지원센터를 꽃이 피기 시작하는 3월 26일부터 운영한다.
김천의 주산작목인 자두를 비롯해 사과, 배, 복숭아꽃이 피는 봄철에 저온·강우 등 기상변화가 심해 수분을 매개하는 곤충의 활동이 저조할 수 있으므로 인공수분을 통해 수정 불량 및 기형과를 줄여야 한다.
인공수분을 위해 농가에서는 인공수분 지원센터에 준비된 장비를 이용해 꽃가루를 직접 제조하거나 시중에서 구입해 사용하는 방법이 있으며 인공수분 지원센터에서는 꽃가루 발아율검정 및 인공수분기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김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꽃가루 채취용 개약기 등 10종 51개 장비를 갖추고 인공수분에 활용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술지원과 정한열 과장은 “최근 3년간 개화기 이상저온으로 많은 피해가 지속됐다.
기상재해 대비 결실안정을 위해 인공수분을 실시해 결실율과 정형과를 늘리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인공수분장비 무상대여 서비스를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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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김천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김천시는 국토교통부와 경상북도가 지난 3월 26일 혁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 중인 김천시 율곡동을 찾아 주요 사업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2021년도 국비를 대거 확보해 추진하는 김천혁신도시 어린이 특화 생활 SOC 건립·남부권 스마트물류 거점도시 육성 사업 및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복합혁신센터 건립은 혁신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사업이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는 어린이 특화 실내 놀이 및 ICT 체험관 및 부속 주민커뮤니티 건립 사업, 한국도로공사 협업 스마트물류 테스트베드· 물류센터 구축, 도서관·다목적공연장 건립 등이 추진되고 있다.
시는 이날 사업 현장 방문에 앞서 산학연유치지원센터에서 국토교통부, 경상북도, 김천시가 간담회를 갖고 추진 상황 브리핑을 청취했으며 국토교통부는 다부처 및 기관 협업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새롭게 추진되는 혁신도시 정주 개선 사업이 2022~2023년 준공되면 우리 시가 ‘주거 + 일자리 + 생활SOC’가 연계된 중추적인 생활 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보인다”며 “또한 김천시는 국가 드론 실기시험장 구축사업,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조성등 첨단 스마트 도시 구축 사업도 착수해 미래 경제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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