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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평생학습관, 상반기 특강교육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안동시 평생학습관은 2021년 상반기 특강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교육은 취미·교양 과정으로 5월 3일부터 6월 25일까지 평생학습관에서 8주간 진행된다.
한정된 모집 인원으로 참여가 쉽지 않았던 바리스타, 요리반을 확대하고 신규 프로그램도 시범적으로 운영한다.
모집 기간은 4월 12일 10시부터 4월 16일 오후 6까지이고 외출과 외식이 어려운 요즘 집에서도 근사한 한 끼와 간식을 즐길 수 있도록 ‘집에서 먹는 외식요리’, ‘커피를 맛있게 먹는 법’, ‘디저트 베이킹’ 3개 프로그램과 뉴미디어 시대에 걸맞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유튜브 동영상 제작’, 코로나 블루를 치유하고 심신 안정에 도움 될 ‘꽃과 식물로 내 인생 디자인-원예심리치료’, ‘사군자 그리기’ 3개 프로그램 총 87명의 교육생을 모집한다.
안동시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안동시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특강교육생들 또한 끝까지 교육 진행에 차질 없도록 방역수칙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 관리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시민들의 자기 계발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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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푸드플랜 수립 거버넌스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4월 6일 시청 청백실에서 안동시 농산물의 선순환체계 구축 발판을 위한‘안동시 푸드플랜 수립 용역’ 1차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한다.
푸드플랜이란 정부 10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먹거리의 생산부터 가공·유통·소비·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과 이와 관련된 복지·안전·영양·환경·일자리 등 다양한 문제를 연계해 지역 내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먹거리 종합계획이라고 전했다.
거버넌스는 안동시의회 의원과 농업관련 부서장, 농업인단체 대표를 비롯한 유통·가공·소비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 전문가들로 구성되며 안동시에 맞는 각종 푸드플랜 시책 발굴을 위해 개인별로 과제가 주어진다.
안동시는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각 분과별 회의 및 푸드플랜 아카데미, 시민설명회 등을 4월부터 개최한다.
푸드플랜의 취지를 알리고 각계의 의견을 수렴해‘안동시 푸드플랜 종합계획’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관계자는“성공적인 안동시 푸드플랜을 마련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종합정책 수립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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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중기부‘신사업창업사관학교’유치 확정
[한국Q뉴스] 안동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예비 소상공인 창업지원 플랫폼인‘신사업창업사관학교’신규 설치 지역에 최종 선정됐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현재 전국 12개 거점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이번 신규 설치지역에는 경북 안동시를 비롯해 강원 홍천군과 제주시가 확정됐다.
사관학교는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해 신사업 분야의 창업 교육부터 현장 실습 공간인 체험점포 운영, 실전 창업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지원한다.
경북 권역 시·군은 대구에 위치한 기존 사관학교와의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취약함에 따라, 도청 소재지인 안동이 경북 전체를 포괄하는 경북 창업 지원 인프라 거점도시로서 역할 하도록 창업 자원발굴, 유관기관 협업, 콘텐츠 제작 지원 등 창업지원 전반에 안동시 강점을 부각시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로 선정된 지역은 국비 15억원을 투입해 ‘21. 4 ~ 6월까지 교육장, 영상·음향·사진스튜디오, 창업기업 입주공간, 네트워킹 공간 등을 위한 리모델링을 구축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교육생 모집 및 창업 교육 등 신사업창업사관학교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이번 사관학교 유치는 소상공인에게 새로운 창업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관학교가 예비 소상공인과 경북 지역의 다양한 창업 자원들을 연결해 주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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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예방접종센터 75세 이상 어르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안동시는 4월 8일부터 안동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을 시작한다.
접종센터에서 실시하는 우선 접종대상은 75세 이상 어르신으로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읍·면·동 단위로 지원체계를 구축해 접종동의서 제출, 접종센터 이송, 접종 후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안전하고 신속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동시 75세 이상 인구는 18,286명으로 99%를 조사해 74.4%인 13,611명이 백신접종에 동의했으며 백신 공급 확대에 대비해 미 동의자에 대해서도 접종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4월 1주차 화이자 백신 공급물량 9,360명 분에 맞춰 읍·면·동별 접종일정을 대상자에게 통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1일 600명으로 분산 접종하며 개인별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관용버스 · 임차버스 등을 이용해 안전하게 이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접종 후 이상반응에 대비해서 3일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소방서 · 의료기관과 연계한 응급이송체계 핫라인을 구축했다.
또, 코로나19 예방접종 민원 콜센터도 24시간 운영한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소중한 일상을 회복하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차질 없는 예방접종을 위해 빈틈없는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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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안보연합회, 화령전승기념관 특별전시 관람
[한국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5일 상주시안보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화령전승기념관 특별기획 전시회 ‘6.25전쟁과 무공훈장-가슴에 단 명예’를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열리는 특별 순회 전시로 전쟁기념사업회와 용산 전쟁기념관, 상주시가 함께 주최한다.
전시는 태극무공훈장의 명칭과 디자인 변천, 무공훈장 수여의 숨은 이야기, 무공훈장의 역사와 태극무공훈장 주인공들에 대한 영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주시안보연합회는 2009년 창단되어 현재 상주시재향군인회를 비롯해 17개의 보훈·안보단체 연합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6.25전쟁에 참전한 호국 영웅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해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하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을 통해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함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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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노린재 적기 방제 당부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포도과원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의 발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장님노린재는 휴면중인 포도 눈 부위에서 알로 월동하고 이듬해 봄 새순이 2cm 정도 자라는 2~3개의 잎이 보일 무렵 부화한다.
몸길이는 어린벌레 1~3mm, 성충 4~6mm이며 몸 색깔은 엷은 녹색으로 새순과 색깔이 비슷하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다.
포도 발아기부터 개화기까지의 잎과 과실을 가해해 포도 품질을 크게 감소시키므로 발생초기부터 예찰을 철저히 하고 포도나무의 새가지 잎이 1~2장 나오기 시작하면 방제를 시작해야 한다.
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장님노린재는 초기 방제를 통해 밀도를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적기 방제 지도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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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개강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에서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사과과정은 관내 농업인들의 사과재배 기술 교육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총 20회, 103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지도사와 전국 유능한 전문 강사 재배기술 교육, 선도농가 현장 견학 등으로 기술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 특강과 교육생 자기소개, 자치회 구성 등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성백경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예천군 농업 발전을 이끌 최고의 전문 인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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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로수 부산물로 등산용 지팡이 만들어 눈길
[한국Q뉴스] 예천군이 가로수 가지치기 후 버려지는 나뭇가지를 등산용 지팡이로 만들어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가로수 전지 작업 후 나온 부산물을 폐기물로 처리했으나 예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 나뭇가지를 1.2m~1.5m 다양한 길이로 재단하고 손잡이 부분을 매끄럽게 가공해 등산객들에게 제공한다.
등산용 지팡이 400개는 예천읍 봉덕산, 용궁면 비룡산, 호명면 검무산 등산로 입구 3곳에 비치할 예정이며 산행을 한 후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산길 입구에 설치된 보관함에 반납하면 된다.
이번 재활용으로 폐기물 처리 예산 절감은 물론 안전한 등산을 돕는 효과뿐만 아니라 손잡이 부분에 ‘행복하자’, ‘모든 행운은 너에게로’ 등 다양한 문구를 새겨 산행 중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폐기물 취급 받던 버려진 나뭇가지들이 다시 태어나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에 도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재활용해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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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 점검
[한국Q뉴스] 울릉군은 4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31개소 및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2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 사업장의 경우 처리기준 준수, 인계서 적정 작성, 위탁처리 폐기물의 종류 및 위탁량등의 정확 여부이고 처리업체는 허가사항, 처리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 관련대장 비치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기간 동안 적발된 사업장에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대규모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을 점검 및 단속해 방치폐기물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및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의 적법한 운영을 위해 건설폐기물의 수집·운반·보관 및 처리의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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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경북 중서부권 하늘길 동맹 상생협력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북 군위군은 지난 5일 경운대학교에서 군위군,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등 4개 시군이 참여하는 경북 중서부권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하늘길 동맹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에 따르면 이 날 협약식은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 장세용 구미시장, 김주수 의성군수, 백선기 칠곡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해 8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공동후보지로 최종 이전 확정됨에 따라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중심으로 한 인근 4개 시·군간 공동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 통합신공항 시대에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한국판 뉴딜, 통합신공항 등 정책방향에 대응한 광역경제벨트 구축, 지역발전계획에 대한 사업선정 및 예산확보 공동노력,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광역교통망 등 대규모 SOC사업추진, 주민화합과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육, 문화, 관광 진흥사업 공동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더불어 이러한 사업들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연구용역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은 군위군민들의 한결같은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었다”며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군위군과 군위군민들도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건설과 공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오늘 협약식에 함께 한 4개 시군뿐만 아니라 경북 23개 시군 모두가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대구시와 경북도의 100년 미래 새로운 최고의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경북 중서부권 하늘길 동맹이 있을 것이다”고 이번 협약식에 거는 기대를 내비쳤다.
이 외에도 기조강연자로 나선 교통문화운동본부 박용훈 대표는 “고객가치 높이는 통합공항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이번 하늘길 동맹 상생협력 협약식 취지와 앞으로 4개 시군이 공동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협약식에 이어 신공항 시대 지역 연계 발전 및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포럼도 이어졌다.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물류처 박용남 팀장의 통합신공항을 통한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경운대 이호진 교수를 좌장으로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지정토론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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