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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안보연합회, 화령전승기념관 특별전시 관람
[한국Q뉴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5일 상주시안보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화령전승기념관 특별기획 전시회 ‘6.25전쟁과 무공훈장-가슴에 단 명예’를 관람했다.
이번 전시는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열리는 특별 순회 전시로 전쟁기념사업회와 용산 전쟁기념관, 상주시가 함께 주최한다.
전시는 태극무공훈장의 명칭과 디자인 변천, 무공훈장 수여의 숨은 이야기, 무공훈장의 역사와 태극무공훈장 주인공들에 대한 영상, 체험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주시안보연합회는 2009년 창단되어 현재 상주시재향군인회를 비롯해 17개의 보훈·안보단체 연합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6.25전쟁에 참전한 호국 영웅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전해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전하며 “많은 시민들이 전시 관람을 통해 참전 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함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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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포도 노린재 적기 방제 당부
[한국Q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매년 포도과원에 피해를 입히고 있는 ‘애무늬고리장님노린재’ 의 발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
장님노린재는 휴면중인 포도 눈 부위에서 알로 월동하고 이듬해 봄 새순이 2cm 정도 자라는 2~3개의 잎이 보일 무렵 부화한다.
몸길이는 어린벌레 1~3mm, 성충 4~6mm이며 몸 색깔은 엷은 녹색으로 새순과 색깔이 비슷하기 때문에 발견이 쉽지 않다.
포도 발아기부터 개화기까지의 잎과 과실을 가해해 포도 품질을 크게 감소시키므로 발생초기부터 예찰을 철저히 하고 포도나무의 새가지 잎이 1~2장 나오기 시작하면 방제를 시작해야 한다.
김용택 기술보급과장은 “장님노린재는 초기 방제를 통해 밀도를 낮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적기 방제 지도로 농가 피해를 최소화 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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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개강
[한국Q뉴스] 예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5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에서 농업인대학 사과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사과과정은 관내 농업인들의 사과재배 기술 교육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개설됐으며 총 20회, 103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지도사와 전국 유능한 전문 강사 재배기술 교육, 선도농가 현장 견학 등으로 기술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개강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성백경 농업기술센터소장 특강과 교육생 자기소개, 자치회 구성 등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
성백경 소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하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예천군 농업 발전을 이끌 최고의 전문 인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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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가로수 부산물로 등산용 지팡이 만들어 눈길
[한국Q뉴스] 예천군이 가로수 가지치기 후 버려지는 나뭇가지를 등산용 지팡이로 만들어 군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동안 가로수 전지 작업 후 나온 부산물을 폐기물로 처리했으나 예천목재문화체험장에서 나뭇가지를 1.2m~1.5m 다양한 길이로 재단하고 손잡이 부분을 매끄럽게 가공해 등산객들에게 제공한다.
등산용 지팡이 400개는 예천읍 봉덕산, 용궁면 비룡산, 호명면 검무산 등산로 입구 3곳에 비치할 예정이며 산행을 한 후 다른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산길 입구에 설치된 보관함에 반납하면 된다.
이번 재활용으로 폐기물 처리 예산 절감은 물론 안전한 등산을 돕는 효과뿐만 아니라 손잡이 부분에 ‘행복하자’, ‘모든 행운은 너에게로’ 등 다양한 문구를 새겨 산행 중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석삼조 효과가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폐기물 취급 받던 버려진 나뭇가지들이 다시 태어나 건강하고 안전한 산행에 도움을 주고 코로나19로 지친 심신에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산림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재활용해 군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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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 점검
[한국Q뉴스] 울릉군은 4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31개소 및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체 2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배출 사업장의 경우 처리기준 준수, 인계서 적정 작성, 위탁처리 폐기물의 종류 및 위탁량등의 정확 여부이고 처리업체는 허가사항, 처리기준 및 관리기준 준수, 관련대장 비치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점검기간 동안 적발된 사업장에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할 방침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대규모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을 점검 및 단속해 방치폐기물의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및 건설폐기물 관련 사업장의 적법한 운영을 위해 건설폐기물의 수집·운반·보관 및 처리의 중점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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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경북 중서부권 하늘길 동맹 상생협력 협약 체결
[한국Q뉴스] 경북 군위군은 지난 5일 경운대학교에서 군위군, 구미시, 의성군, 칠곡군 등 4개 시군이 참여하는 경북 중서부권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하늘길 동맹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군위군에 따르면 이 날 협약식은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 장세용 구미시장, 김주수 의성군수, 백선기 칠곡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해 8월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군위군 소보면+의성군 비안면 공동후보지로 최종 이전 확정됨에 따라 통합신공항 이전지를 중심으로 한 인근 4개 시·군간 공동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추진 등 통합신공항 시대에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공동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서에는 한국판 뉴딜, 통합신공항 등 정책방향에 대응한 광역경제벨트 구축, 지역발전계획에 대한 사업선정 및 예산확보 공동노력, 통합신공항 건설에 따른 광역교통망 등 대규모 SOC사업추진, 주민화합과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육, 문화, 관광 진흥사업 공동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더불어 이러한 사업들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기관을 통한 연구용역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날 협약식에 참석한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인사말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은 군위군민들의 한결같은 노력이 없었다면 결코 성공할 수 없었다”며 “지금부터가 본격적인 시작이다.
군위군과 군위군민들도 통합신공항의 성공적 건설과 공항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이며 오늘 협약식에 함께 한 4개 시군뿐만 아니라 경북 23개 시군 모두가 통합신공항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앞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이 대구시와 경북도의 100년 미래 새로운 최고의 먹거리로 자리매김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경북 중서부권 하늘길 동맹이 있을 것이다”고 이번 협약식에 거는 기대를 내비쳤다.
이 외에도 기조강연자로 나선 교통문화운동본부 박용훈 대표는 “고객가치 높이는 통합공항을 만들자”라는 주제로 이번 하늘길 동맹 상생협력 협약식 취지와 앞으로 4개 시군이 공동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 지 등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협약식에 이어 신공항 시대 지역 연계 발전 및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포럼도 이어졌다.
포럼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물류처 박용남 팀장의 통합신공항을 통한 항공물류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에 이어 경운대 이호진 교수를 좌장으로 4명의 전문가가 참여한 지정토론의 시간으로 이어졌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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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1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유공기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2일 질병관리청 주관 소규모 참석,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0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경과보고 및 질 관리 평가대회’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대회에서는 매년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건강지표 개선해 주민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성과가 있는 기관을 선정해 표창했다.
특히 경산시 보건소에서는 2016년 현재 흡연율이 경상북도 평균 22.4%보다 2.3%p 높은 24.7%였으나, 다양한 금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0년 현재 흡연율은 경상북도 평균 19.4%보다 1.0%p 낮은 18.4%로 크게 개선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표창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현재 흡연율이 경상북도 평균보다 높게 나타남에 따라 금연지도원을 활용해 금연구역내 흡연행위 집중 점검과 계층별 맞춤형 금연교육 실시,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확대, 대중교통 광고 등 다양한 금연홍보 캠페인 전개하는 등 적극적으로 금연사업을 추진해 2020년 현재 흡연률은 18.4%로 5년만에 6.3%p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통해 우리 시의 건강문제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사업 역량을 집중하고 주민 스스로 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로 얻은 성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흡연으로 인한 건강문제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건강문제를 심도있게 분석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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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로컬JOB센터’1:1 맞춤형 취업지원
[한국Q뉴스] 일자리 때문에 왜관, 대구까지 갈 필요 없이 성주군민은 성주군 로컬JOB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성주군은 로컬JOB센터에 취업전문컨설턴트 3명을 배치해 1:1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성주군 로컬JOB센터는 국정운영과제 핵심인 일자리창출에 적극 대응해 민선7기‘일자리원스톱센터 가동’을 공약사항으로 내걸고 지난해 고용노동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신규공모로 선정되어 구인구직만남의 날, 찾아가는 이동 상담실 운영, 동행면접 등을 통해 638건 취업알선 총199명을 취업시킨바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구직활동이 쉽지 않은 구직자와 인력난을 겪는 기업을 위한 지역 내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구직자를 위한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 일환으로 컴퓨터 기초 교육을 4월 6일부터 2주간 관내 컴퓨터 학원에서 진행하며 예비 취업자인 명인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컨설팅 특강도 있을 예정이다.
또한 성주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매주 월요일 오전10시~12시 찾아가는 이동 상담실을 운영하며 일자리 유관기관, 기업 관계자, 이장 등으로 구성된 일자리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일자리 발굴에도 노력할 것이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취업연계서비스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들과 기업에서 JOB센터를 편안하게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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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 ART TOUR 자동차 극장
[한국Q뉴스] 지난 4월 3일 성주군 성주 생활문화센터에서 “ART TOUR 자동차 극장”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진행됐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하며 성주군과 금수문화예술마을이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4년 연속 지역 특화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 되어 10월까지 행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한 위험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족단위로 돗자리에서 공연을 관람하려고 하였지만, 우천으로 인해 자동차 극장 콘셉트로 변경했다.
또한 사전에 참가신청을 한 가족 이외에는 행사에 참여할 수 없으며 QR코드를 이용한 사전 문진표 작성, 손소독제 비치, 화장실 및 이동구역의 철저한 거리두기와 방역 등을 실시하면서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특히 참가자들이 편안하게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대형 스크린 1개와 보조스크린 2개가 함께 설치됐으며 풍선 액자와 LED 풍선 만들기, 인문 토크쇼, 마술쇼, 애니메이션 영화 관람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선보였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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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평가 3년 연속“최고 A등급”쾌거
[한국Q뉴스] 김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지난 2. 25 ~ 3. 4까지 실시한 “2021년 원예산업종합계획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A등급 획득의 쾌거를 달성했다.
전국 110개 지자체와 9개 품목광역조직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이행실적 연차평가에서는 3개 항목 6개 지표에 대해 산지의 조직화·규모화 등 목표대비 달성도를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A ~ E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구분, E등급은 원예산업종합계획 승인 취소 및 산지관련 보조사업 지원 제외의 페널티를 부여받게 된다.
특히 김천시는 현지실사단으로부터 생산·유통부문의 공선출하회 참여농가 확대, 원예농산물 조직화 취급액, 통합마케팅 확대, 참여조직의 참여도, GAP 인증 등 전 평가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A등급 기준점수인 80점 이상을 훨씬 뛰어넘는 92.23점의 높은 점수를 최종 기록했다.
이로써 김천시는 3년 연속 최고 A등급 획득으로 인해 관내 통합마케팅조직 산지유통활성화자금 무이자 30억 추가지원과 더불어 산지관련 국비사업 우선선정, 산지조직화 언론홍보 기회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받게 됐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농산물 유통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농산물종합유통타운의 건립, 농산물 유통구조의 획기적인 개선을 통해 김천형 농산물종합마케팅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히고 “김천시는 전략·육성품목인 샤인머스켓을 포함한 포도, 자두, 참외, 양파, 딸기 등의 내수 소비촉진과 더불어 농식품 수출 강화, 농식품·가공산업 육성, 로컬푸드 활성화 등을 통해 미래 먹거리산업을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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