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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 운영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을 운영한다.
이번 ‘영주장날 쇼핑몰’ 가정의 달 맞이 기획전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패턴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영주 농특산품을 전국 각지의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기획전은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5,000원 할인 쿠폰 발행, 1분기 우수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선물용 세트상품 할인판매 등 자체몰 이벤트를 진행한다.
특히 5월 3일부터 5월 9일까지는 국내 대표 오픈마켓인 ‘11번가’의 메인 기획전을 개최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영주장날 쇼핑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주장날 쇼핑몰’은 소백산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사과, 인삼, 한우 등 영주지역의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쇼핑몰로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제품을 생산하는 90개 농가 및 업체의 700여개 품목의 제품을 판매중이다.
지난 설 명절에는 설맞이 이벤트를 진행해 5억원의 높은 매출을 기록하며 영주시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린 바 있다.
김덕조 유통지원과장은 “다가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이번 영주장날 쇼핑몰 기획전을 통해 가족 및 지인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카카오톡 쇼핑하기 톡딜, 라이브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제휴 채널을 통해 판매경로를 확대해 영주시의 우수한 농특산품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농가와 업체의 소득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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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업무협약’체결
[한국Q뉴스] 대구시는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4월 19일 오전 11시 대구동산병원 중회의실에서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에 ‘포토월 프로젝트’, ‘코로나19 사진전’을 대구동산병원 등에서 개최하고 문화예술회관 주요 공연에 동산의료원 교직원을 초대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권영진 대구시장, 신일희 계명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이세엽 동산의료원장, 서영성 대구동산병원장, 심상용 대구사진비엔날레 예술감독 등이 참석해 환담, 참석자 소개, 인사말씀, 대구사진비엔날레 브리핑, 협약체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역의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추진되는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는 9월 10일부터 개최되는 제8회 대구사진비엔날레 기간에 대구동산병원과 청라언덕 일대에서 ‘포토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사진가와 도시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하는 대구형 뉴딜 예술사업으로 도심의 건물 외벽을 대형 사진으로 덮어 수준 높은 비엔날레 출품작품을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이번 대구사진비엔날레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다음으로 대구동산병원 교직원들의 봉사와 희생정신을 기리는 내용의‘코로나19 사진전’을 대구동산병원에서 개최하고 향후 문화예술회관이 주관하는 주요 공연에 대구동산병원 교직원들을 초청해 K-방역의 최전선에서 헌신한 의료인들을 위한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마련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동산병원은 작년 2월 지역에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될 때 숙련된 의료 인력을 투입해 확진자를 치료하는 등 방역전담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성공적인 대구사진비엔날레의 개최와 함께 코로나19를 극복한 위대한 시민정신을 확대하고 생활 속의 문화 재도약을 통해 도시 활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다시 뛰는 대구를 위해 계명대학교 동산의료원과 함께 협력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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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계면 대율리 주민들 꽃심기로 손님맞이
[한국Q뉴스] 군위군 부계면 대율1리 주민들은 지난 16일 대율리 솔밭 근처 도로변에 연산홍 1,500그루를 심었다.
내륙의 제주도로 유명한 돌담마을이기도 한 대율리는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군위군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율1리 이장은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돌담을 구경하기 위해 찾아오는데 부계면의 아름다움과 돌담을 보면서 옛 정취와 농촌의 인심을 많이 느껴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앞으로 계속 주민들과 마을 가꾸기를 하겠다”고 전했다.
부계면장은 “요즘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가꾸기 사업을 하지않은데 대율1리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꽃을 심는 등 리장을 중심으로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다고 하면서 면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최대한 도움을 주겠다고 하면서 부계면을 주민과 함께 경북의 관광1번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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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고추 칼라병 진단 3분이면 충분한다.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고추 육묘기부터 수확기까지 생육·수량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칼라병을 진단할 수 있는 키트를 각 읍·면별 농업인 상담소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4월 본격적인 농번기가 시작됨에 따라 바쁜 농업인들을 위해 칼라병 진단 키트를 현장에 배치해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각 읍·면별 농업인 상담소에서 쉽고 간단하게 칼라병 발생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총채벌레를 통해서 옮겨지는 칼라병의 병징은 새순이 오그라들고 구부러지며 잎에는 검은 반점, 겹둥근 무늬 증상이 생긴다.
증상이 심해지면 새순이 말라죽고 과실에는 얼룩무늬가 생겨 상품성이 떨어져 큰 피해를 준다.
바이러스 진단 키트는 칼라병이 의심되는 고추 새순 부분의 잎을 새끼손톱 정도로 3~5조각 잘라내어 완충액이 들어있는 진단 팩에 넣고 즙을 내어 바이러스 진단 스틱에 흡수시키면 3분 안에 진단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칼라병은 초기 이병주 제거가 감염 확산을 막는데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 가까이 있는 농업인 상담소에서 감염 유무를 신속하게 확인해 칼라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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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결실 안정을 위한 사과원 개화기 관리
[한국Q뉴스] 안동시농업기술센터는 4월 20일 전후로 사과 꽃 개화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결실안정을 위해 사과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안정적인 수분을 위해 방화매개 곤충을 방사하는 농가는 방사하기 최소 4일 전에는 개화전 방제 약제를 살포해 방화매개 곤충에 피해가 없도록 해야 한다.
그리고 강풍이 불거나 비가 올 경우에는 방화매개 곤충이 활동을 하지 못하므로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준비했다가 인공수분 작업을 실시해야 한다.
인공수분을 할 경우에는 개화가 이루어지는 동시에 수분 작업을 하는 것이 가장 좋으나 원활한 작업을 위해서는 중심화가 70∼80% 개화한 직후에 실시하는 것이 좋다.
꽃이 진 후에 잦은 강우가 예상될 경우에는 꽃받침 수술과 암술 부위에 붙어서 과실 내부까지 침입해 병을 일으키는 과심곰팡이병 감염이 많아질 수 있으므로 낙화 후 약제방제를 서둘러야 한다.
안동시농업기술센터 과수담당자는 안정적인 결실을 위해서 개화기 기상을 수시로 확인하고 이상기상 발생 시 빠른 대처로 피해가 없도록 관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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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49개소 시행
[한국Q뉴스] 안동시는 전입을 희망하는 귀농·귀촌 대상자의 농촌정착과 주거안정 도모를 위한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 농촌주택개량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곳은 총 49곳이다.
금년 사업은 2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하고 3월 중순에 읍·면·동별 대상자 통보를 완료하며 사업이 시행됐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보조금 지원사업이 아닌 농협에 저금리로 융자를 받아 진행하며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라 신축은 최대 2억원, 증축·수선·리모델링은 최대 1억원까지이며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 중 선택 가능하며 금리 또한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사업대상은 세대원을 포함한 무주택자이며 주택 및 부속건물을 합한 연면적이 150㎡ 이하인 주택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2021년도 농촌주택개량사업을 통해 안동시의 노후·불량주택 개량은 물론 낙후된 주거문화를 향상시키고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유도해 인구증가 및 농촌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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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백신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청소년수련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실내·외 활동이 부족해진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청소년 성장 클리닉과 비대면 홈트레이닝 과정으로 구성된 건강백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성장 클리닉’은 “키는 쑤~욱, 살은 쏘~옥” 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사전 신청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성분 측정과 체력 검사로 신체 상태를 파악하고 개인 맞춤형 수영 및 실내체육 강습과 식품영양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클리닉 과정은 4월부터 약 3개월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 청소년들에게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을 길러주고 기초 체력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비대면 홈트레이닝 과정’은 코로나-19로 대면 강습을 받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수영 기초영법, 헬스기구 사용법, 스트레칭 등 다양한 강습 영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청소년수련관 직원들이 직접 자체 제작한 비대면 홈트레닝 과정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친절한 설명과 강사들의 전문 노하우가 담겨있어 많은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며 동영상은 안동시시설관리공단 유튜브 채널과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권석순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응원하고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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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안전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 ‘안동시 재난안전대책본부’
[한국Q뉴스]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안동시청 안전재난과는 아침부터 시끌벅적하다.
주말도 없이 매일 아침 8시 30분부터 시작되는 영상회의 자료를 출력하느라 사무실 내 프린터는 아침부터 요란한 소리를 낸다.
‘안동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지난해 2월 안동에서 처음으로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현재까지 400일 넘게 운영되고 있다.
본부장인 시장을 필두로 10개의 실무반이 중심이 되어 매일매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특히 안전재난과는 재난상황관리를 주관, 상시 모니터링하며 총괄 지원하느라 밤낮이 따로 없다.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 올해 초 부서 내 21명으로 협업 TF팀 5개 반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 자가격리자도 급격히 증가한다.
총괄대응반은 자가격리자 명단이 확정되면 일일이 전화해 자가격리 수칙 등을 안내하고 물품을 배송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4,000여 건의 방역물품키트를 배송했으며 특히 자가격리 이탈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읍면동과 협조해 상시 점검하고 있다.
거리두기 단계가 상향되면 시설물 방역에도 비상이 걸린다.
시설물 지도점검반은 각 시설물 특성에 맞게 점검항목을 구성하고 특히 점검 점수표를 다섯단계로 나누어 판정토록 함으로써 취약한 시설위주로 점검에 임하고 있다.
이렇게 관내 중점관리시설 6,000여 곳을 대상으로 시청 공무원 전체가 일일 점검한 결과를 취합 및 관리하고 있다.
또한, 도내 최초로 ‘방역책임 담당 실명제 스티커’를 제작 및 배포해 시설 관리자에게는 방역수칙 이행을 촉구하고 점검자에게는 책임을 부여해 방역 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이에 따른 민원도 급증해, 민원처리 대응반은 주, 야간 구분 없이 현장출동 등을 통해 신속하게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올해 총 230여 건의 민원이 국민신문고 등을 통해 접수됐고 과태료 처분도 15건 부과됐다.
특히 5인 이상 사적 모임이 금지되면서 이와 관련된 민원이 주를 이룬다.
지난 8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통해 관내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시작됐다.
백신접종 후 3일 동안 이상 유무 확인을 위해 이번엔 도시건설국 직원전체가 나섰다.
전화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한 직원은 “바쁠 텐데 전화까지 해줘서 고맙다는 어르신들의 말을 듣고 나면 왠지 모르게 가슴이 뿌듯해진다”며 “본연의 업무도 바쁘지만 내 일처럼 코로나19 방역에 적극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제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시민 70% 정도가 접종이 완료되면 집단면역이 형성될 것”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코로나19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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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정신질환 관리사업‘마음 닿음, 마음 이음’운영
[한국Q뉴스] 상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정신질환 등록 회원을 대상으로 사회재활프로그램 ‘마음 닿음, 마음 이음’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달 시작해 6월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시행할 예정이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기존과 달리 소규모 대면 프로그램과 가정에서 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중증정신질환자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자기 관리 능력 향상과 사회적 퇴행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대면 프로그램 ‘마음 닿음’은 정신질환의 이해와 약물치료의 중요성, 일상생활에서의 건강관리, 예술치료, 사회성 훈련 등의 내용으로 총 12회 진행된다.
비대면 프로그램 ‘마음 이음’은 매주 다른 주제로 구성된 워크북과 물품키트를 활용해 가정에서 자신의 건강과 증상을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주 1회 전화 점검과 월 1회 방문 점검이 이뤄지며 과제 수행을 모니터링 한다.
변성혜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정신 질환자의 재활과 사회 적응에 도움이 되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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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주년 맞아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 방문
[한국Q뉴스] 민선8대 강영석 상주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은 지난 16일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 부지 내 유·청소년승마교육센터 건립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강영석 시장은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 받은 후 현장을 돌며 시설 추진 상황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강영석 시장은 현장 근무자를 만나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들었으며 사업장별 공정이 계획대로 추진돼 적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철저히 확인·점검하라고 말했다.
또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청소년 승마교육센터는 국도비 72억원을 포함해 119억이 투입되며 2021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에 강의실, 객실, 체험실 등을 갖추게 된다.
승마교육센터가 완공되면 승마 도시 상주시의 이미지 제고는 물론 낙동강 주변 관광지와 연계할 경우 상주국제승마장 이용객이 늘어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강영석 시장은 "승마교육센터가 지역의 중요한 자원이 될 수 있도록 건립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하고 “앞으로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주인공이 돼 오래도록 이곳을 기억할 수 있도록 이용자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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