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영주시, “함께 걸어 백만보” 가족 팀별 걷기에 도전하세요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보건소는 22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시민 걷기 활성화를 위해 ‘팀별 걷기’를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하는 ‘팀별 걷기’는 가족 2인이 짝을 이뤄 2개월간 백만보를 달성하면 되며 함께 걷기를 실천을 통해 서로에게 응원과 동기부여를 함으로서 걷기를 자주 실천하지 않는 도전자도 함께 성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 신청은 모바일 앱 이용이 가능한 영주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이메일 팩스 및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따뜻해진 날씨로 걷기 좋은 계절에 가족 2인 구성 팀 걷기를 통해 건강증진 문화 확산 및 가족화합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이다”며 “이번 팀별 걷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2
-
영주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재정비를 위한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와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2일 시청강당에서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실행계획 수립 및 행사대행 용역 기본계획 보고회를 열었다.
영주시와 유관기관 관계자 75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는 주관 대행사인 ㈜HS애드 컨소시엄의 기본 계획수립과 관련된 보고와 이에 따른 문제점과 대책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보고된 기본계획은 다양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시대를 선도하는 엑스포 차별화 전략 제안, 풍기인삼문화 팝업공원과 연계한 공간 구상, 각 관별 통합 컬러계획, 최신 IT기술과 디지털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전시 연출, 다채로운 이벤트 및 프로그램 구성 등 행사와 관련된 전반적인 계획이 제시됐다.
특히 내년에도 ‘코로나19’가 유행할 상황임을 가정해 무엇보다도 방역대책 마련에 집중해 안전한 엑스포가 되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희범 조직위원장은 “내년에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엑스포’는 AR·VR, 로봇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IT엑스포, 영주의 선비문화를 접목해 매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엑스포, 인삼의 면역력과 힐링도시 영주의 이미지를 접목한 힐링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시장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더욱 치밀한 준비를 통해 엑스포를 찾는 방문객들이 즐거움과 색다른 경험을 만끽하고 엑스포 성공 개최를 통해 ‘인삼의 고장’ 영주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4-22
-
영주시,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백신 접종’ 시작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백신 1차 수급량은 3,510명분으로 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만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를 대상으로 28일까지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행된다.
접종은 총 5단계로 접수, 예진표 작성, 예진, 접종, 이상반응 관찰 순으로 진행되며 심각한 기저질환 악화가 예상되거나 의사표현이 어려운 경우, 발열 등 급성병증이 있는 경우 접종이 미뤄진다.
시는 백신 이상반응에 대비해 예진단계에서 접종 대상자의 몸 상태 확인을 위한 상세 면담을 실시하는 한편 접종 후 약 15분에서 30분간 이상반응 관찰 이후 귀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주시 만75세 이상 어르신 총대상자는 1만2621명이며 현재 1만190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정부의 백신 공급 물량에 따라 읍면동 별 고령자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해 3주 간격으로 2회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종에 동의한 어르신은 사전 안내받은 일자와 시간에 맞춰 국민체육센터로 방문하면 된다.
시는 이동지원 시 차량에 방역소독 물품과 상비약을 비치하고 차량 내 접종 후 이상반응 시 대응 매뉴얼 및 비상연락처를 통해 신속한 대처에 나선다.
또한 차량 1대 당 공무원 1명과 자원봉사자 1명을 동행해 방역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하루 600분 정도의 접종을 예상하고 있다"며 "주소지별 순서가 정해져 있으니 순위가 밀리지 않도록 반드시 본인 차례에 접종을 꼭 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2
-
지역인증서점에서“도서 구입비 할인 받으세요”
[한국Q뉴스] 대구시는 지역서점 활성화와 시민 독서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세계 책의 날’인 4월 23일부터 11월까지 지역인증서점을 통해 시민에게 도서 구입비의 50%를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추진한다.
‘동네책방’으로 불리며 지역민의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지역인증서점’을 널리 알리고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한 ‘대구시민 도서구입비 지원사업’은 시민의 도서 구입비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 및 주민 문화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2019. 9. 1.부터 대구시 자체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대구광역시 지역서점 인증제’는 1년 이상 지역에 소재지와 방문매장을 두고 상시근로자 10명 미만으로 영업하는 중소 서점이 대상이 되며 현재 171개소의 서점이 있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지역인증서점을 대상으로 사업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했으며 접근성, 지역도서보유 비율, 독서 관련 문화행사 운영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구·군 지역별 인구수와 지역인증서점수 등을 고려해 최종 30개소를 선정했다.
붙임:참여서점 명단4월 23일부터 신분증지참 후 선정서점을 방문해 구입가 기준으로 1인당 5만원까지, 그리고 대구지역 출판사 발간 도서는 8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단, 초·중·고 문제집이나 사전, 불경이나 성경 등 종교경전, 취업 및 자격증 관련 도서와 만화책, 컬러링북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지역인증서점 명단과 연락처, 서점별 사업종료 시점 등은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 홈페이지와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인증서점과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독서환경을 개선해 저자에서 출판, 유통과 독자로 이어지는 출판 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지역출판사 발간 도서의 할인율이 더 높은 만큼 우수한 지역 도서들이 시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22
-
군위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작품 제막식
[한국Q뉴스] 군위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이 6개월간의 작업을 마치고 21일 오후3시 제막식을 가졌다.
최소한의 행사로 진행된 이날 김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과 심칠 군의회의장, 최정인 대표작가를 비롯한 참여작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 테이프를 잘랐다.
이번 공공미술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군위 삼국유사테마파크 왕복 100미터의 터널 관문이 삼국유사의 역사적 스토리를 담은 밝고 활기찬 벽화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이번 군위군공공미술프로젝트를 총괄한 최정인 대표작가는 “공공미술프로젝트를 통해 군위군의 삼국유사 랜드마크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가슴 뿌듯하다” 소감을 말했다.
박성근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제막식 행사를 계기로 삼국유사테마파크가 전국에 많은 관광객들이 사계절 찾을 수 있는 군위의 대표 문화관광 명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2021-04-22
-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자기계발을 위한 ITQ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4월 26일부터 5월 8일까지 ITQ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TQ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사회진입을 지원하고자 취업과 학업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컴퓨터 활용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컴퓨터 자격증 취득에 대한 학교 밖 청소년들의 욕구를 충족하고자 매년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ITQ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고 안동시에서 운영하는 안동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만 9~24세의 학업을 중단한 청소년이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 및 문의는 안동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1-04-22
-
안동시, 독립예술영화 특별기획 상영전 진행
[한국Q뉴스] 안동시는 4월부터 지역소재 영화관 “중앙시네마”에서 독립예술영화 특별기획 상영전을 진행한다.
이번 상영전은 1⋅2차 기획전으로 나뉘어 2가지 주제로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상영되며 문화복지 수혜폭을 확대하고자 일반시민들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1차 기획전 ‘오감만족 : 樂, 음악예술영화제’는 4월부터 7월까지 음악영화의 선율과 리듬이 주는 삶의 즐거움, 즉‘소확행’으로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다양한 음악영화를 엄선해 선보이는 한편 영화감독과 외부강사 초빙을 통해 관객과 영화인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한다.
‘어거스트 러쉬’, ‘더 컨덕터’ 등 다채롭게 준비된 음악영화들은 지친 현대인들의 감성을 재충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2차 기획전 ‘2021 세계독립예술명화 순회전 : 이탈리아 클래식 영화전’은 예술영화의 발원지, 이탈리아의 클래식 명화들을 소개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경험과 다양한 문화를 접해볼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천사의 시’, ‘삼형제’ 등 엄선된 클래식 명화들은 시대를 넘어서 숙성된 커피처럼 한층 고풍스럽게 다가올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영화관람을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만큼, 이번 상영전을 통해 예술영화의 보급과 시민 문화복지가 한 발짝 나아갈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4-22
-
안동시,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개편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이용자 중심의 편리한 대중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변경될 노선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오는 26일 도산면을 시작으로 5월 4일까지 14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동 지역의 경우 2개의 권역으로 나누어 안동시청 대동관 영남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해당 설명 일자에 참석 못할 경우에는 5월20일 대동관 낙동홀에서 미 참석자를 대상으로 한 추가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및 교통편익 증진과 실효성 있는 노선체계 개편을 위해 지난해 8월 용역에 착수해 기초현황조사, 시민 사전설문조사, 교통카드 기반 승하차조사 및 빅데이터 분석, 현장조사 등을 시행했으며 현재까지 노선개편에 대한 계획을 수립 중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노선개편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검토·반영하고 이용자가 극히 적은 지역에는 행복택시 도입, 지·간선 체계 도입 등을 통해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노선개편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22
-
안동시, 대마 재배지 점검 강화 나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지난해 ‘헴프 규제자유특구’에 지정된 후 대마재배지가 확대된다.
에 따라 안전한 대마 관리를 위해 예찰 및 감시 업무를 강화하고 있다.
18개 읍면동에 걸쳐 85농가 205필지[46헥타르]에 달하는 대마 재배지에 대해 올 5월부터 11월까지 대마 불법 유출, 무단절취 행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읍면동별 담당 공무원제로 실시하며 대마재배허가 경작예정지 예찰 대마재배지 현장 일반감시 대마수확기 특별점검 관련 부서간 협력 대응 등 체계적이고 상시적인 감시로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할 방침이다.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제36조 제2항에 따라 대마 재배자는 그 잎을 소각·매몰하거나 그 밖에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방법으로 폐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제3조 제10호에는 대마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누구든지 대마, 대마초 종자 또는 종자의 껍질을 흡연 또는 섭취할 목적으로 소지하거나 매매·알선해서는 안되며 대마 씨앗의 껍질을 폐기할 때에도 소각·매몰 등의 방법으로 처리해야 하며 동물용 사료로 공급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할 시에는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게 된다.
2021-04-22
-
상주시, ‘21~’22년 공모사업 추진 역량강화 특강
[한국Q뉴스] 상주시는 21일 ‘성공확률을 높이는 공모사업 기획과 준비’라는 주제로 2021~2022년 공모사업 추진 역량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시는 국도비 등 외부 재원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공모사업 추진과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전략적 정책사업 발굴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특강을 마련했다.
특강에는 공모사업 담당자뿐만 아니라 신규 공무원도 참석해 공모사업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공모사업 기획·준비 등을 배우며 실무 역량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한 해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 60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국·도비 1,248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특히 농식품부 농촌협약 시범사업 행안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경상북도 지방하천 공모사업 환경부 스마트 그린도시 등 대형 공모사업에 선정돼 상주시를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동력을 확보하고 상주시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임현성 상주시 부시장은 “2021년 상주시 예산규모는 1조 470억원으로 예산 1조원 시대에 접어들었으나, 재정자립도는 도내 지자체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이라며 “이러한 열악한 지방재정 상황을 극복하고 지역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중앙부처 공모사업이 필수”고 강조했다.
이어 “공모사업의 기획·준비 과정에서부터 담당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외부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