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5월, 대가야생활촌‘키즈랜드’에서 안전하게 놀아보아요
[한국Q뉴스] 고령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대가야생활촌에서5월 한 달간 야외‘키즈랜드’를 운영할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시대에도 봄꽃 관광지로 새롭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대가야생활촌에서는 이번 행사 기간에‘캔디맨 가위바위보’, 어린이체험, 나의 사진기 만들기), 모래놀이, 전통놀이, 달고나 뽑기, 키즈라이더 등 어린이를 포함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리고 코로나-19에 대응해‘키즈랜드’운영기간에도 마스크 착용 확인, 발열 체크, 구석구석 소독제 비치를 비롯해 출입확인을 위한 080 콜 체크인 등 인증절차를 거쳐 입장하도록 할 계획이며 철저한 방역체계 속에서 안전하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2021-04-22
-
고령군, 지역경제 회복에 속도를 내다
[한국Q뉴스] 고령군은 코로나 장기화로 위기를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위해 12일부터 '2021년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했다.
지원대상은 2020년도 매출액이 4억원 이하이며 사업자등록증상 소재지가 고령군인 소상공인으로 신청접수 후에는 국세청에서 제공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폐업여부, 매출액, 카드매출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지원대상자로 확정되고 전년도 카드매출액의 0.8~1.3%로 업체당 최저 3만원부터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신청방법은 온라인으로 '행복카드.kr'에 접속해 신청 가능하며 상세한 내용은 고령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고령군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10%할인행사 시행중인 고령사랑상품권 판매를 촉진하고자 상대적으로 사용이 편리한 고령사랑카드 충전금액을 6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카드 소지 없이도 QR결제가 가능하도록 어플을 개선해 5월중 모바일 결제도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에는 지역 상생성장을 목표로 전년도 매출액 대비 10%이상 고령사랑상품권을 구매하는 기업에게 2022년까지 운전자금 이차보전 대상업체 선정 시 우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소비심리를 살려 내기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지역민들도 고령사랑상품권 구매 등 경제시책에 최대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했다.
2021-04-22
-
경산시, “2021년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1830대 선정·지원”
[한국Q뉴스] 경산시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의 주요 배출원인 자동차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지난 2월 공고하고 2.24부터 3.15일까지 지원사업 대상을 접수받아 총2,965건을 심사하고 확보된 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종 1,830대를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선정의 우선순위는 소요예산의 30%범위내에서 LPG 1t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대상자 생계형 차량 비상저감조치로 인한 과태료 처분 유예중인 차량 영업용 차량, 소상공인 차량, 배출가스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을 반영했다.
이 밖의 차량은 연식을 기준으로 오래된 차량 순으로 선정됐다.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액은 3월 한 달간 자동차환경협회에 산정·의뢰해 결정했으며 보조금 지원율은 총중량 3.5t 미만 차량의 경우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70%를 기본지원하고 폐차 후 경유 차량이 아닌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차 등 배출가스 1,2등급 차량을 구매 시 30% 추가금액을 지원한다.
3.5t이상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는 폐차 시 차량기준가액의 100% 지원하며 신차 구매 시 200%를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저감장치 미개발 또는 장착 불가 차량은 경산시 또는 장치 제작사를 통해 확인 받은 경우 조기폐차 기본 지원율 상한액 내에서 60만원이 추가 지원된다.
경산시는 20일 조기폐차 대상자에게 개인별 문자 통보 경산시 홈페이지 공고 방법으로 안내했으며 선정된 차주는 관내 지정된 자동차 정비공장에서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 기록부를 발급 받은 후 폐차장에서 폐차말소 후 조기폐차 보조금 청구서 중고자동차 성능·상태점검 기록부 사본, 말소등록사실증명서 사본, 지방세완납증명서 통장사본 등을 첨부해 대상자 선정 통보일로부터 2개월 이내에 경산시 환경과에 신청하면 된다.
신차를 구매하는 경우에는 신차 구입 보조금 청구서 자동차등록증 사본, 말소등록사실증명서 통장사본 등을 첨부해 대상자 선정 통보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신청하면 추가지원금이 지급된다.
경산시는 조기폐차 및 신차 구입 포기자가 발생하면 차량연식이 오래된 순으로 차순위자를 선정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홍 환경과장은 올해는 조기폐차 신청이 전년도에 비해 4배가 증가하고 추가금액 지원으로 인한 예산부족 현상이 발생되어 환경부에 1,000여대 분량의 추가 국비지원을 건의 했으며 내년에는 예산부족으로 조기폐차 대상자가 배제되는 일이 없도록 3,000대 분량의 국비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22
-
문경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민관협력투자 계약 체결
[한국Q뉴스] 문경시는 4월 22일 쌍용양회를 활용한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문경팩토리아와 민관협력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계약 체결행사에는 고윤환 시장을 비롯해 ㈜문경팩토리아 양금용 대표, 숨 프로젝트 이지윤 대표, 파라스코프 하진영 대표, 위피크 신창범 본부장, 웨이브랩스 안성혁 대표, 아티슨앤오션 조영철 대표, 한국서부발전, 한국광해 관리공단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 문을 닫은 국내 최초의 근대식 시멘트공장인 쌍용양회 문경공장 일원에 2020년 선정되어 6년간 국비 250억원 포함 총 3,53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문경시, 공기업, 민간기업, 주민 등이 참여해 스포츠플랫폼, 다이빙파크, 컬쳐팩토리 아이디어파크 등 스포츠·문화복합테마공간, 그린에너지파크를 조성하는 문경의 차세대 먹거리 핵심 사업이다.
문경시는 지난 3월에 민간투자기업들이 참여하는 특수목적법인 ㈜문경팩토리아를 설립했으며 금번 계약으로 사업추진에 필요한 사항을 체결함으로써 UNKRA 경제기반형 도시재생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윤환 문경시장은“오늘 계약 체결로 문경팩토리아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라며 전문성을 갖춘 민간기업이 참여해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만큼 문경시 혁신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하기를 바란다”며 “지속 발전 가능한 도시재생을 통해 활기찬 문경시로 재도약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04-22
-
2021년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4월 22일 오후 2시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강당에서 시민, 독서회원 등 80여명이 모인 가운데‘한책하나구미운동’의 출발을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코로나로 인해 예년보다 축소된 인원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봄을 알리는 경쾌한 음악을 시작으로 올해의 책 선포, 올해의 책 선정 경과보고 작가와의 만남, 시민 독서릴레이 첫 주자 전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도 시민들의 높은 관심속에 1020건의 한책 추천이 있었고 그중 일반도서에 정재찬 작가의“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과 어린이도서에 이선주 작가의“맹탐정 고민상담소”가 최종도서로 선정되어 올해의 책으로 선포됐다.
일반도서‘우리가 인생이라 부르는 것들’은‘시를 잊은 그대에게’로 유명한 작가 정재찬교수의 에세이다.
밥벌이, 돌봄, 배움, 사랑, 관계, 건강, 소유 등 인생의 중요한 요소들을 시에서 길어낸 지혜와 접목, 작가의 깊은 성찰을 들려주는 특별한 인생수업 책으로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어린이 도서인 ‘맹탐정 고민상담소’는 문학동네 청소년문학 대상작가인 이선주 작가의 작품으로 명석한 추리력과 뛰어난 관찰력의 소유자 맹승지의 눈으로 바라본 아이들 세계 속의 고민과 생각들을 세밀하고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어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책 속에 푹 빠지게 한다.
이선주 작가는 “시민분들께 인사드리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기쁘다 서로의 희생과 배려로 일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맹탐정의 활기가 작은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올해의 책 선정 소감을 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바쁜 일상 속에 쉼을 줄 수 있는 좋은 책들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코로나로 인해 우울하고 힘든 시기이지만 올해의 책을 읽으면서 삶의 힘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한책하나구미운동’을 통해 독서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미시는 올해의 책 선포식을 시작으로 시민 독서 릴레이, 찾아가는 독서 강연회, 전국 독후감 공모전, 금오전국시낭송대회,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등 연중 다양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2021-04-22
-
울릉군, 관광객 맞이를 위한 ‘식품·공중위생업소 영업자 한 단계 서비스 UP’교육 실시
[한국Q뉴스] 울릉군은 본격적인 관광시즌을 맞아‘2021년 식품·공중위생업소 영업자 한 단계 서비스 UP 교육’을 시작했다.
금번 교육은 4월 22일 26일 27일 2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식품·공중위생업소 영업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식품 및 공중위생법, 친절 서비스 교육 사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위생업소 영업자들의 방역지침 준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특히 하절기 기온과 습도가 상승해 식품위해요소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안전하고 깨끗한 먹을거리 확보와 청결을 최우선으로 해 줄 것과 낭비 없는 선진 음식 문화 추진을 위해 음식 재사용 금지, 덜어먹기 등에 관한 교육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 횟수를 늘려 교육생을 최소화하는 등 교육장 내 혼잡을 줄이고 매 교육 시작 전 발열체크,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좌석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이루어진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음식 및 숙박은 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요소이고 울릉군의 이미지는 위생업소 영업자들의 친절한 미소에서 시작된다“며 ”코로나사태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조금씩 증가하고 있다 울릉도가 대한민국 대표 관광지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찾아오는 한분 한분을 최선을 다해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22
-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총 563명
[한국Q뉴스] 포항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해 지역의 확진자 수는 총 563명이라고 밝혔다.
565, 566번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1일 검사를 받고 22일 확진판정을 받아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될 예정이다.
2021-04-22
-
왜관가온로타리클럽, 지역아동센터에 후원물품 전달
[한국Q뉴스]칠곡군 왜관가온로타리클럽은 지난 21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12개소를 방문해 빵 300개와 쌀 20kg 5포를 전달했다.
박은화 회장은 “비록 큰 기부는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작은 웃음을 줬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1-04-22
-
포항시, 경험과 노하우 전수할 과수 분야 전문가 위촉
[한국Q뉴스] 포항시는 22일 포항시청 대외협력실에서 과수분야 전문가 위촉식을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과수 분야 선진재배기술의 대전환기에 관련 분야 전문가 위촉을 통해 경험과 노하우를 아열대 과수 및 사과 다축재배 육성 및 지원정책에 활용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전문가로는 아열대 과수 부문에 포항동서네바나나체험농장 한상훈 대표, 사과 다축재배 부문에 태산농원 서상욱 대표를 각각 위촉했다.
한상훈 대표는 한라봉 등 아열대 과수 약 5ha를 재배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제주도우수감귤 경연대회 장려상을 수상한 전문가다.
서상욱 대표는 약 13ha 사과 재배 중 7ha에서 다축재배를 하고 있으며 2015년 농식품부 장관상, 2020년 경상북도 농업인 대상을 수상 했고 특히 사과 다축재배에서는 전국에서 연간 2,000명이 기술을 배우기 위해 현장 견학을 올 정도로 전문성이 뛰어나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이번 전문가 위촉을 계기로 여러 농가에 아열대 과수 및 사과 다축재배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해 더 많은 전문가가 나와 포항시 과수농업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2
-
포항시, 2050 탄소중립 ‘환경 드림시티 포항’ 선포
[한국Q뉴스] 포항시는 지구의 날인 22일 시청 대잠홀에서 2050 탄소중립 ‘환경 드림시티 포항’ 선포식을 개최했다.
선포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해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등 각계각층의 시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환경 드림시티 포항’은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며 지속가능한 환경을 시민에게 드림, 푸른 도심, 깨끗한 공기, 맑은 물 등 시민들이 꿈꾸는 환경도시로 변화, 해일·풍수해 등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안전도시 도약 염원을 비전으로 담았다.
이는 지구 온난화로 기후위기가 심각해지고 EU⸱미국의 탄소국경세 도입 논의 등 온실가스 배출문제가 인류 생존을 위협하는 환경문제를 넘어 경제에까지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포항시 차원의 선제적 조치이다.
포항시는 ‘환경 드림시티 포항’ 실현을 위해 2017년 기준 3만70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 25%, 2040년 55% 감축하고 2050년 말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선포식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은 녹색환경도시를 향한 삶과 도시의 대전환 추진과제에 대한 실행의지를 담은 ‘환경 드림시티 포항’을 선언했다.
또한, 시민단체를 대표해 김정례 여성단체협의회장이 탄소 중립 시민 실천행동 다짐문 낭독과 함께 모든 참석자가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할 것을 결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우리 세대의 의무로 포항의 주력 산업인 철강산업의 저탄소화가 시급하다”며 “앞으로 그린웨이 지속 확대를 통해 정주환경 개선과 신성장산업을 육성해 녹색 생태도시 포항으로 대전환 하겠다.
‘환경 드림시티 포항’ 실현을 위해 기관⸱단체, 산업계,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생태환경도시 조성 저탄소 경제기반 구축 기후 대응 및 행동 등 ‘3대 전략’을 설정했다.
이어 10대 추진과제, 31개 세부사업을 제시하며 각 분야별 실행 계획을 수립해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생태환경도시 조성의 4대 추진과제는 그린 & 블루 생태환경도시로 전환 맑은 물, 깨끗한 공기 확보 그린 모빌리티 확대 자원순환도시 모델 구축이 포함돼 있다.
이어 저탄소 경제기반 구축 3대 과제는 그린 철강 재도약 저탄소 신산업 육성 해양문화관광산업 가속화이다.
끝으로 기후위기 대응 및 행동 3대 과제는 기후위기 선제적 대응 시민화 함께 하는 실천 운동 탄소포인트제 운영 활성화 등 오는2050년까지 총 4조7947억원을 투자해 총 10개 추진과제를 실현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는 그동안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서 도시숲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대기질 개선을 통한 미세먼지 감소는 물론 이차전지 관련기업 유치, 바이오⸱헬스 산업 기반구축을 통한 저탄소 산업 생태계 조성에 행정 역량을 결집해 왔다.
2021-04-2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