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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 실업팀, 복싱과 우슈 선수 4명 국가대표 선발 쾌거 이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시청 소속 실업팀 복싱부와 우슈부 선수 4명 이 국가대표에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이번 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복싱부 이상민과 우슈부 김두열, 조상훈, 박근우이다.
복싱부 이상민 선수는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충남 청양군에서 열린 2021년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복싱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 -69Kg급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로 최종 확정됐다.
특히 이상민 선수는 각종 대회에서 꾸준히 우승하는 등 이미 실력이 입증된 선수로 이번 국가대표선발로 2021 아시아복싱선수권대회에 한국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국가대표 선발 후 이상민 선수는 인터뷰를 통해 “국가대표로 선발돼 매우 기쁘다”며 “항상 아낌없는 지도를 해준 백낙춘 코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충북 보은에서 열린 제33회 협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 일반부에 출전한 영주시청 우슈부 김두열, 조상훈 선수가 1위에 올라 국가대표로 선발됐으며 박근우 선수 역시 장권 전능에서 2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선발되는 등 연이은 승전보를 전했다.
이외에도 복싱부 정재민 선수는 일반부 -81Kg급 우승과 최우수선수상을 각각 수상했으며 우슈부 박제현 선수는 전국우슈선수권대회 일반부 -56Kg급에서 3위에 입상했다.
이로서 영주시청 실업팀은 지난해에 이어 복싱과 우슈에서 국가대표 선발 및 상위권에 다수 입상함으로써 명실상부한 복싱과 우슈의 명가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장욱현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들은 앞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영주시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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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수박물관, ‘소장유물 온라인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 소수박물관은 26일 온라인을 통해 박물관에서 소장중인 유물을 검색할 수 있는 ‘소장유물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장유물 온라인 서비스’는 소수박물관이 소장중인 유물정보를 박물관 홈페이지 및 국립중앙박물관 이뮤지엄 사이트와 박물관 상설전시실 내부에 설치된 키오스크 검색기를 통해 유물의 검색과 활용 및 사진 다운로드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번 ‘소장유물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는 소수박물관 소장유물은 고서류, 회화류, 복식류, 민속품류 등 총 14,970건 25,298점으로 경북도 내 공립박물관 중 가장 많은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소수박물관은 지난해부터 소장유물의 디지털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고화질 이미지와 상세정보 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립중앙도서관과 협력해 지난해 660여권의 고서와 올해 1600여권의 고서에 대한 자료에 대한 디지털 데이터베이스화 작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박물관의 유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온라인 특별기획전시실을 오픈해, pc나 모바일을 통해 언제든지 관람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김태영 소장은 “이번 ‘소장유물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시민 여러분들이 지역의 문화재에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쉬워진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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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무섬마을 정비사업 속도…종합정비계획 문화재청 승인
[한국Q뉴스] 소백산에서 시작된 내성천 물줄기가 유유히 돌아 흐르는 육지 속의 섬마을, 영주 무섬마을이 가장 한국적인 모습을 간직한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섰다.
경북 영주시는 무섬마을 종합정비계획이 문화재청으로부터 승인됨에 따라 내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83억원, 도비 18억원 등 총사업비 119억을 투입해 민속마을 가치 보존을 위한 마을 보수정비와 관광자원 기반 마련 등 각종 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종합정비계획은 국가민속문화마을 품격에 맞는 경관 조성과 무섬마을의 진정한 가치를 부각시킬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보존·복원 및 정비계획 추진의 방향과 뼈대가 될 전망이다.
시는 주변 관광자원과의 유기적인 연계와 정비를 통한 방문객의 편의 증진 등을 종합정비계획의 기본방향으로 삼았다.
단기계획으로 내년부터 2024년까지는 주차장 및 저잣거리 조성 쉼터 조성 공공화장실 신축 마을길 및 탐방로 조성 등의 관광객 편의를 고려한 기반시설 사업을 우선적으로 시행한다.
2025년부터 2026년까지 진행되는 중장기계획은 마을식생 및 백사장정비 전통마을과 어울리는 조명시설정비 무섬마을 배면의 산지를 이어주기 위한 에코브릿지 설치 등 마을 경관 회복을 위한 각종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번에 수립된 종합정비계획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마을 내 가옥 정비의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 문화재청의 예산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옥 정비 예산은 종합정비계획 총 사업비에 포함되지 않아 실제 무섬마을 정비에 투입되는 사업비는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무섬마을과 영주댐 주변 관광 활성화 사업을 연계해 영주 남부권 관광자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욱현 시장은 “무섬마을은 세계유산 부석사, 소수서원과 더불어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각종 기반시설이 미흡해 주민과 방문객의 불편이 많았다”며 “이번 종합정비계획 승인을 계기로 무섬마을에 대한 보존·정비는 물론 관광자원 기반마련에도 박차를 가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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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봉성면, 이색적인 봉화퍼스트 시책 ‘눈길’
[한국Q뉴스] 봉화군 봉성면은 4월 23일부터 봉화퍼스트 자체 시책으로 관내 식당 20개소 및 주요 관광지를 대상으로 여행토퍼 300여 개를 무상 대여해준다고 밝혔다.
‘여행토퍼’란 사진촬영 시 손에 간단히 들 수 있는 장식품으로 관내 식당 및 정자문화생활관, 목재문화체험장, 문수산자연휴양림 등 관내 관광지에 비치되어 있어, 간단한 절차를 통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봉성면에서는 최근 젊은 층의 트렌드를 반영해 관내 관광지의 특색 있는 문구를 담은 여행토퍼를 제작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이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해 봉화퍼스트를 더욱 활성화시킬 방침이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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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 제4기 출범
[한국Q뉴스] 대구시는 4월 26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참여민주주의로 나아가는 소통의 장인 대구시민원탁회의를 이끌어갈 제4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의를 출범하고 2021년 시민원탁회의 개최를 위한 첫 회의를 가졌다.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기 위해 시작한 대구시민원탁회의에서 지난 7년간 총 20회에 걸쳐 7,200여명의 시민이 지역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했다.
이번 회의는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위촉직 위원 15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위원장 및 부위원장 선임, 지금까지의 원탁회의 운영 현황, 2021년 추진방향, 그리고 차기 시민원탁회의 운영 일정 등을 논의했다.
제4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 위원 임기 : ’21.4.1~ ’23.3.31 새롭게 구성된 제4기 시민원탁회의 운영위원회는 3기 위원회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의 능동적 참여와 토론, 의견표출을 바탕으로 한 숙의민주주의를 운용하고 현실화할 수 있도록 시민원탁회의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제3기 운영위원들과 함께 지난 2년의 임기 동안 5차례의 시민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사회환경의 변화 속에서도 중단 없는 원탁회의 개최로 시민원탁회의가 대구혁신의 롤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여한 역할에 대해 감사하는 시간도 가졌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소통과 공감은 대구시 모든 정책의 기본이다”며 “시민이 시정에 직접 참여하고 협치해 나가는 소통의 대구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대구시민원탁회의를 잘 이끌어 주기를 4기 원탁회의 운영위원회에게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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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경북도 인구 공모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군위군은 경상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 공모사업에서 2개 부문 모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 8천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이로써 우리 군은 지난해 선정된 저출산 대응기반 구축 사업에 이어 2년 연속 도 공모사업 선정의 기쁨을 누리게 됐다.
경북도 저출산 극복 및 대응기반 구축 공모사업은 저출산 및 인구감소에 따른 지방소멸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군 실정을 반영한 우수 모델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위군은 ‘군위 티키타카 클래쓰’와 ‘군위 티키타카 플레이스’ 사업을 통해 역사 및 창의교육과 지역의 인적, 물적, 특산품 등을 활용한 융합형 돌봄 프로그램 운영과 지역 내 한밤마을권역 센터를 활용해 가족 친화 나눔·배움·체험공간을 조성하고자 한다.
또한, 군은 두 사업을 함께 연계해 추진함으로써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저출산 대응기반 구축 사업으로 추진한 ‘농촌형 가족친화마을 군위 팸프라 조성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인 고지바위권역과 연계한 가족친화 체험공간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위군은 지난해 행안부·경북도 등 총 3개 인구 공모사업 선정에 이어 올해도 경북도 인구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지역 맞춤형 인구 공모사업과 시책 추진을 통해 저출산·지방 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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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군위군 우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우보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코로나 방역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가운데 2020년도 사업실적 보고와 2021년도 사업계획에 대한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시행할 지역특화사업으로는 생활필수품 꾸러미를 만들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도록 전달하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긴급구호비 지원사업은 올해 초에 화재가 발생해 전소된 두북리 소재에 있는 암자에 지원을 하기로 했다.
최응도 민간위원장은 “외부로 알려지지 않은 소외계층을 발굴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갈 수 있도록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더해 차옥선 공공윈원장은 “우보면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복지 소외세대가 발생치 않도록 적극 협조를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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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생활개선회 동아리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26일을 시작으로 3개 동아리 총 69명의 생활개선회원에게 교육에 들어갔다.
이번 교육은 4월 26일 민요를 시작으로 27일 하모니카, 댄스스포츠 순으로 기술센터 제1세미나실·대강당, 소득작목R&D교육센터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동아리당 9~15회 열릴 예정이다.
동아리 교육은 배움에 뜻이 있는 생활개선회원을 대상으로 여성농업인의 특기 및 능력 배양과 건강증진을 위해 매주 2회씩 진행된다.
교육이 끝난 뒤에도 회원 간 친목도모와 각종 행사공연 및 봉사활동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낙두 농촌지원과장은 “농업에서 여성 농업인의 역할을 더욱 커지고 있다”며 “동아리 교육으로 여성 농업인이 능력을 키우고 삶의 질도 높이는 기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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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건설기계 불법주기 단속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주택가와 아파트 단지 등 도로변에 불법 주기한 덤프트럭, 지게차 등의 건설기계에 대해 6월까지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건설기계관리법에 의하면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의 도로·공터 등에 세워두어 교통소통을 방해하거나 소음 등으로 주민의 평온한 생활환경을 침해해서는 아니 된다”고 명시되어 있다.
실제로 건설기계를 주택가 주변, 도로변 등에 세워두면 운전자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고 이른 새벽 시동을 걸면 매연과 소음으로 주민들의 생활에 상당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에 시에서는 2개조 5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단속을 실시한다.
안동시는 건설기계관리법 시행령에 의거해 불법 주기한 건설기계에 대해 소유주에게 1차로 이동조치와 계고장 발부 등 계도 조치를 하고 이후 1차 위반시 5만원, 2차 위반시 10만원, 3차 위반시 3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관계법령에 따라 건설기계 등록 당시 신고한 주기장에 정상적으로 건설기계를 세워두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발휘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면서“각종 안전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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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텟 로스 더블엠 ‘The Tango’
[한국Q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문화예술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수요일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상설로 진행되는‘4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를 개최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는 오는 28일 저녁 7시 30분 퀸텟 로스 더블엠의‘The Tango’이며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다.
퀸텟 로스 더블엠의‘The Tango’는 탱고를‘춤곡’에서‘감상’을 위한 누에보 탱고라는 장르로 격상 시킨 창시자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공연으로 클래식과 재즈의 요소가 가미된 예술성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퀸텟 로스 더블엠은 아스토르 피아졸라 음악의 황금기였던 오리지널 퀸텟 버전 등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피아졸라의 주옥같은 명곡들과 생의 여정의 이야기들을 해설과 곁들여 공연하는 실력 있는 누에보 탱고 밴드이다.
바이올린, 피아노, 베이스, 기타 그리고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분신과도 같은 반도네온의 퀸텟 구성으로 매혹적인 누에보 탱고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한 아스토르 피아졸라의 어린 시절부터 만년까지의 음악 속 생의 여정을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안동문화예술의전당 4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퀸텟 로스 더블엠‘The Tango’는 5세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헌옷, 헌책 등 재활용 가능한 물품을 관람료 대신 받는다.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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