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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도시재생 진보미담 기증 행사 가져
[한국Q뉴스] 청송군은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가 지난 4일 진성중학교 강당에서 ‘참되고 보배로운 이야기 진보미담’ 역사도서 기증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의 일환으로 ‘참되고 보배로운 이야기 진보미담’이라는 진보지역 역사이야기 도서를 제작했으며 이를 계기로 진보지역 초·중·고 학생 전원에게 각 학교를 통해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에 출간·기증된 도서는 진보지역 역사와 문화를 지역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제작해 진보지역 역사와 함께 근·현대의 애환을 함께 다루고 있으며 이는 진보지역 정체성 확립과 공동체 의식 함양은 물론 학생들로 해금 후대에 전하는 효과도 예상된다.
이날 기증행사는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권동준 위원장 및 청송군의회 이광호 의장 등 관계자 10여명과 여러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권동준 위원장은 “진보지역 역사이야기 도서 발간을 통해 지역 학생들은 물론이고 진보지역 주민 전체가 우리의 이야기를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나아가 애향심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윤경희 청송군수는 “지역 발전과 학생들을 위한 진보진안지구 도시재생주민협의체의 다양한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사업이 더욱 활발해 질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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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슬기로운 하루시장 개최
[한국Q뉴스]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11일 금호읍 윤성아파트에서 E마트 영천점, ㈜선미에서 기증받은 후원 물품 등으로 ‘코로나19 극복 슬기로운 하루시장’을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방문자 등록, 체온체크, 거리 두기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켰고 일방통행만 가능하도록 부스를 설치했다.
바자회 품목은 생활 잡화류로 시중가의 70% ~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됐고 ‘무료나눔’ 코너도 있어 주민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자원봉사단체 ‘금호 아름다운 마음들의 모임’과 ‘보현라이온스 클럽’의 회원 10여명이 방문자 등록, 거리 두기, 부스 운영 등 봉사 활동을 했다.
행사장을 찾은 주민들은 “물건도 저렴하게 구입하고 어려운 이웃도 도울 수 있어서 좋다”며 활짝 웃었다.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개관한 이래 매년 바자회 등 크고 작은 이웃돕기 행사를 수시로 개최해 후원금품을 저소득층에게 지원했으며 무료급식사업, 이동복지관 사업, 찾아가는 한글교실, 이동목욕서비스, 이동이불세탁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영천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과 봉사단체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으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한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천여명의 공무원들과 함께 도시철도 확정 등 굵직한 사업 추진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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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 일부 조정시행
[한국Q뉴스] 대구시는 지난 6월 5일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면서 강화했던 일부 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현행 2단계 방역수칙으로 조정해 시행한다.
대구시는 최근 이슬람예배소, 유흥시설 등에서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하고 지인, 동호인, 종교활동 소모임 등으로 일반주점, 음식점 등에서 급속히 추가 확산됨에 따라, 6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면서 정부안보다 일부 강화된 방역수칙을 6월 11일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최근 확진자 발생의 완만한 감소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어려움 등을 고려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일부 강화된 2단계 방역수칙을 조정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6월 12일부터 기존 오후 9시까지 영업이 가능했던 파티룸은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고 식당·카페의 경우에도 오후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며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는 포장·배달만 가능해진다.
하지만 대구시는 식당·카페에서 여전히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운영시간을 늘리는 대신 방역수칙 준수여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정으로 유흥시설 관련 집단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5월 26일부터 시행했던 PC방, 오락실·멀티방의 0시부터 익일 06시까지 운영시간 제한은 해제된다.
다만, 동전노래연습장의 0시부터 06시까지 운영시간 제한은 노래연습장 집합금지 기간인 6월 20까지 연장해 감염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로 했다.
한편 6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3주간 전국적으로 시행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스포츠 경기장, 대중음악 공연에 대해서는 7월 초 새로운 거리두기 개편안 단계적 적용이 실시된다.
실외 스포츠 경기장에 한해 2단계 지역에서 관중입장이 10%→30%로 확대되고 그동안 행사로 구분되어 인원이 제한되었던 대중음악 공연도 공연장 수칙으로 일원화돼 시행하게 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최근 대규모 집단감염 이후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 발생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유지되고 있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이번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 참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하루 속히 지역의 방역상황이 안정화되고 백신접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동참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거듭 강조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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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밥상공동체 사업, 반찬배달 서비스 시행해
[한국Q뉴스] 대한노인회 영덕군지회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노인여가복지시설인 경로당 내 취식이 금지됨에 따라 밥상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늘 10일부터 반찬 배달 사업을 통해 독거노인들에게 정성을 배달한다.
영덕군 자체사업인 밥상공동체 사업은 지자체 최초로 수년전부터 영덕군에서 시책사업으로 추진해오고 있으며 공동거주제 형식으로 마을경로당에서 점심을 같이 먹으며 서로의 안부를 챙기고 심리적 위안을 주는 노인돌봄 형식의 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호응을 받아 참여 경로당이 점차 확대되어 가던 중 지난해 코로나 19로 인해 경로당 폐쇄 및 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으로 사업 운영에 차질을 빚었다.
올해 밥상공동체 사업은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대체 방안을 찾고자 더욱 노력했으며 그 일환으로 경로당을 찾지 못해 정서적 고독감과 영양 결핍 등을 겪고 있을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반찬배달서비스를 통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챙기는 사례관리자로서의 역할을 자처하며 지역의 노인복지 향상에 상당 기여하고 있다.
김재성 밥상공동체지원센터장은 “지역 봉사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으로 취약계층의 어르신들에게 작은 위안이자 온기가 전달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백신으로 인해 집단면역이 형성되고 노인들이 예전의 일상으로 복귀해 함께하는 밥상공동체가 다시 활기를 펴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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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화재없는 안전한 전통시장 만들기 나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올해 평화시장, 황금시장 내 전기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1월부터 4개월 동안 시장 내 개별점포를 대상으로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을 끝내고 이번 달부터 노후전선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타시군보다 발빠른 대처와 준비로 중소벤처기업부의 전통시장 노후전선 정비 공모사업 선정되어 총사업비 5억 7천여만원을 확보해 추진한 것으로 평화시장과 황금시장 200여개 점포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전통시장의 화재 발생 원인의 대부분이 누전, 합선인 점을 고려해 개별점포 옥내배선, 불량콘센트, 분전반 등을 교체해 화재위험 시설에 대한 정비와 안전 검사까지 실시하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시에서는 소방차 신속 출동 및 화재 방지 등 각종 안전사고 확산을 사전에 대비할 수 있게 평화시장과 황금시장에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하는 등 화재 예방대책 강화로 전통시장 내 상인 및 고객 안전에 힘을 쏟아 시장상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현재 시에서는 전통시장의 활기를 되찾기 위해 노후전선정비사업 외에도 황금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및 아케이드 정비 사업, 평화시장 청년몰,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등의 꾸준한 공모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시설 및 활성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왔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여러 공모사업과 다양한 시책 및 콘텐츠를 발굴해 생동감 넘치는 전통시장을 만들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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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출범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10일 오후 4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2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구미시 청년정책에 관한 심의 및 자문기구로서 배용수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해 공무원, 시의원, 청년정책 관련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대학생 등 총 20명으로 구성됐다.
제2기 위원회는 지난 3월 개정된‘구미시 청년 기본조례’에 따라 청년위원을 5명에서 7명으로 늘려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2021년 구미시 청년정책 일자리, 주거, 교육, 문화·복지, 참여·권리 분야별 비전 및 목표를 제시하고 주요 사업을 소개했다.
참석 위원들은 청년들이 피부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안과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도 우리 청년들의 아픔을 보듬고 당면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우리 청년들은 삶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특히 코로나19 이후 청년이 당면한 문제를 청년의 힘만으로 극복하기는 어렵다는 점을 깊이 공감하고 미래사회를 선도할 청년들의 위기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현안으로 청년들의 권익증진과 청년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맞춤형 청년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새롭게 출범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들의 적극적인 정책 제안과 자문을 당부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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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체험 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6월 11일 저녁 7시 30분 소극장 공터다에서 시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희곡읽기를 통해 인문학을 더욱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한 인문체험 프로그램 ‘인문학, 연극과 만나다’의 마지막 일정으로 입체낭독극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미국의 극작가 닐 사이먼의 희곡 5개 작품을 참여자들이 직접 선택해 각자 배역의 대사를 읽으면서 연기하는 입체낭독극의 형태로 진행됐다.
공연을 위해 참여자들은 지난 두 달 동안 황윤동 공터다 대표의 지도로 연극에서의 연기와 화술을 배우고 이를 실전 연습으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노력했다.
장세용 시장은 “이번 연극체험으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나아가 새로운 자아를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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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ZERO 24시 비상특별대책반’ 휴일도 없이 운영된다
[한국Q뉴스]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 6월 3일부터 이창재 부시장이 주재하는 일일 상황보고회를 휴일도 없이 매일 3회 분야별로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의 뿌리를 뽑고자 김천시에서 마련한 특별 대책인 ‘김천시 코로나19 ZERO 24시 비상특별대책반’의 일환으로 9시 간부회의에서는 실국소별 ‘김천시 코로나19 ZERO 24시 비상특별대책반’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해 보고하고 코로나19 대응 추진 시 애로사항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즉각적인 해결 방안을 도출하고 실시간 반영하고 있다.
보건소 과장들이 참석하는 오후 4시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역학조사 및 백신접종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있으며 오후 9시 회의에는 해당 부서장, 팀장이 참석해 전 실과에서 점검한 4,900여 개 민간시설의 방역수칙준수 여부 점검 결과 보고와 시설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불편을 수렴해 대책을 강구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6월 3일부터 시작한‘김천시 코로나19 ZERO 24시 비상특별대책반’ 운영과 모든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최근 우리시의 확진자가 대폭 줄어드는 등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조속한 일상 정상화를 위해 코로나19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으며 시민들께서도 철저한 생활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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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 대면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경산시는 1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추진할 25개 사업에 대한 성별영향평가 1대 1 대면 컨설팅을 실시했다.
성별영향평가는 법령이나 계획, 사업, 홍보 등 주요 정책을 수립·시행하는 과정에서 성차별 발생원인 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가는 제도로 2013년을 시작으로 매년 주요 사업에 대해 성별영향평가를 실시해오고 있다.
이날 컨설팅에서는 경북성별영향평가센터 이승민 교수가 직접 사업 담당자와 사업계획서를 검토하며 사업이 성별에 미칠 영향과 사업 수혜의 성별격차 및 원인분석등을 통해 정책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올해 선정된 성별영향평가 대상사업은 경산시 SNS 서포터즈 운영 압량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치매안심센터 운영지원 등 25개 사업으로 12월까지 성인지 관점의 정책 개선안을 도출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종숙 여성가족과장은 “앞으로도 경산시의 실질적 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해 성별영향평가, 성인지 예산,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상호 연계해 성인지적 정책 추진체계를 더욱 강화 하겠다”고 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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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헌혈 참여자 문화상품권 지급
[한국Q뉴스] 김천시는지난4월헌혈 권장에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체계적인 계획수립으로 헌혈에 대한 인식개선과 참여 문화확산에 힘쓰고 있다.
지난해 시민·공무원·유관기관 종사자 등 총72회에걸쳐 1,959명이 헌혈에 참여해 혈액 부족 위기 극복에 함께 동참했는데, 올해부터는 헌혈 참여 확산의 일환으로 4월 8일 이후 헌혈 참여자에 대해“김천시에 주민등록을둔 관내 헌혈 참여자”의 경우,헌혈한 날부터 1년 이내 신청 시 문화상품권 5천원권 1매를 지급받을 수 있다.
개인은 헌혈증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로 방문하면 되고 단체로 헌혈한 경우에는 전화상담 후 신청하면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헌혈은 내 가족과 내 이웃의 생명을 살리는 길로 코로나 19로 인한 혈액 수급 비상 극복에 적극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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