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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물놀이 안전지킴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상주시는 6월 14일 10시 상주시 청소년수련관 세미나실에서 올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2021년 물놀이 안전지킴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면 단위 물놀이 안전관리 담당 공무원과 물놀이 안전지킴이로 선정된 46명이 참석했다.
특히 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근무수칙 등 이론교육과 상주소방서의 협조로 기초 응급처치법, 심폐소생술 등 실전 위주의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물놀이 안전지킴이는 물놀이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6월 5일부터 조기 배치되어 오는 8월말까지 관내 물놀이 위험 우려구역 3곳과 관리지역 19곳에서 근무한다.
시 차원에서는 피서객들이 몰리는 주말에 담당 공무원 비상근무제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휴가철인 7월 15일부터 8월 16일까지 1개월간은 물놀이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울러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물놀이장 출입구에 손소독제 비치와 출입 명부 작성 등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교육을 실시해 감염병 예방에도 적극 대처할 예정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물놀이 사고가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가 가장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지킴이의 구호에 대한 전문성을 높여 물놀이객들이 마음 놓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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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반기 예산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는 6월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임현성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도 상반기 신속집행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시는 지난 2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작된 상반기 신속집행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집행률 50%미만 주요사업에 대해 집행 방안을 모색하는 등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액 달성을 다짐했다.
시는 6월 11일 기준 현재 도내 상반기 신속집행 시부 2위와, 2분기 소비투자 분야 시부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번 대책 보고회를 계기로 남은 기간 동안 신속집행 실적 제고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적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서민들의 생활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현성 부시장은 “코로나19의 장기적 유행에 따라 서민 경제가 심각할 정도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얼마 남지 않은 상반기에 재정집행 목표 달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경제 활성화, 서민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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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강태공들 배스 퇴치에 앞장서
[한국Q뉴스] 해마다 6월이면 문경은 손맛을 즐기려는 강태공들로 북적인다.
바로 우리 토종 어족자원을 위협하는 유해어종 낚시대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올해도 6. 12. 문경시 산양면 평지저수지에서 ‘생태교란 유해어종 잡기대회’가 열렸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날 대회에는 대회 관계자를 비롯해 문경시 낚시동호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해 배스 120kg를 낚아 토종어족 자원이 자유롭게 번식하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대인소독차를 배치하고 발열체크, 명부작성,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한 대회가 됐다.
이번 대회 영예의 우승자는 2.6kg를 잡은 문경시 동로면 이예상씨가 차지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고 2.4kg을 잡은 안상진씨와 2.3kg을 잡은 이창진씨가 각각 2,3등을 차지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문경시 농특산물을 기념품으로 전달해 반응이 좋았다.
이날 우승자 이예상씨는 “손맛도 즐기고 유해어종을 잡아 우리 고유어종을 보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우승소감을 전했고 “이번 대회를 통해 자연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외래어종의 위해성을 인식하고 우리 고유어종과 환경 보존에 앞장서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문경시 관계자는 대회 개최의 의미를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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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섭 봉화군의원, 5분 발언, “대학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으로 지역 성장의 원동력 제공해야”
[한국Q뉴스] 봉화군의회 제243회 정례회에서 엄기섭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봉화군 발전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엄기섭 의원은 “봉화군은 지금 저출산·고령화와 탈 이농 등으로 심각한 인구감소를 겪고 있으며 더욱이 생산 가능 인구가 급격하게 줄어들어 지방 소멸지역에 속하고 있다.
이에 봉화군은 지금부터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전략을 세워 대학유치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엄 의원은 “대학유치를 위한 전담 조직을 만들고 나아가 범군민 대학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대학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해야 하며 대학유치를 위한 전국의 유수 대학교와 협의를 진행하고 캠퍼스 부지 확보를 하는 등 단계적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조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엄기섭 의원은 “특히 봉화군은 전체면적 83%가 오염되지 않은 산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아시아 최대, 전 세계 두 번째 규모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있으며 국내 유일의 산림계특성화고인 한국산림과학 고등학교가 위치하는 등 주변 환경과 상황을 고려할 때 산림대학교 입지 조건으로 최적의 장소로 여겨진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엄기섭 의원은 ”의원정책개발단체인 봉화산림대학연구포럼이 봉화군 대학 유치를 위해 연구단체와 함께 검토 중에 있으니 소멸위기의 봉화군을 살리기 위한 국립산림대학 유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며 5분 발언을 마쳤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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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스타트 단오 체험 프로그램
[한국Q뉴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12일 고지바위권역 다목적센터에서 단오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농경시대 설, 추석과 함께 3대 명절의 하나인 ‘단오’를 주제로 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현재도 농업 비중이 높은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하고자 마련한 행사다.
행사에 참석한 아동들은 떡매치기, 창포 샴푸 만들기 체험을 하고 단오를 주제로 한 공예작품을 감상하면서 현재는 그 위상이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유효한 ‘단오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익찬 주민복지실장은 “단오는 고된 모내기를 끝낸 뒤 늦봄에서 초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 농사라는 업을 짊어진 옛사람들에게 큰 의미 있는 ‘쉼표’같은 날로 1년 중에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이다 우리 아이들이 좋은 기운을 받아 밝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군위군 드림스타트는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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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약돌축산물, 키조개·명이나물과 삼합으로 즐기세요
[한국Q뉴스] 문경시 문경약돌축산물명품화사업단은 서해키조개영어조합법인과 함께 기획한 ‘약돌며느리 삼합세트’를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문경장터 약돌며느리 밴드와 메가쇼 현장에서 판매한다.
약돌며느리 삼합세트는 총 2가지 구성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문경약돌돼지 삼겹살과 서해키조개관자, 오미자명이나물 구성을 33,000원에 판매하며 삼겹살 대신 한우한마리 세트 600g을 포함한 세트는 99,000원이다.
약돌돼지세트와 약돌한우세트 각각 100개, 50개씩 한정수량 판매로 무료배송이며 구매고객에게 문경오미자청 180ml도 무료 증정한다.
문경약돌돼지와 한우는 문경의 특산물인 거정석을 사료에 섞어 먹여 불포화 지방산과 필수 아미노산 함유량이 높은 지역 대표 축산물이다.
육질이 탱탱하면서도 부드럽고 풍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문경약돌축산물과 세트로 구성된 서해 키조개 관자는 슬라이스 형태로 손질하기 편리하고 다양한 조리가 가능하다.
국내 연안에서 자란 자연산 키조개를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했으며 쫄깃한 식감이 고기와 함께 먹었을 때 식감과 감칠맛을 더해준다.
울릉도 특산물 명이나물을 문경 특산물인 오미자로 절인 ‘오미자명이나물’에 싸먹으면 여름에 어울리는 상큼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다.
사업단은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메가쇼 2021 시즌 1’에 참가해 현장 동시판매도 진행한다.
약돌돼지세트 200개, 약돌한우세트 50개를 한정 판매하며 현장구매 특전으로 문경약돌돼지육포 제품을 증정한다.
약돌며느리 삼합세트는 축산물과 해산물의 색다른 조합으로 소비자들 사이에 인기를 끌 전망이다.
앞서 사업단은 지난 5월 포항호미곶돌문어사업협동조합과의 MOU를 통해 문경약돌돼지, 포항 호미곶 돌문어, 명이나물로 구성된 ‘원기회복 약돌삼합세트’를 선보여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앞으로도 사업단은 문경약돌축산물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철 식재료를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인근 지역 특산물과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해 기획세트로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권용문 문경약돌축산물융복합명품화사업단장은“포항호미곶돌문어사업협동조합과 협업으로 선보인 원기회복 약돌삼합세트가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타 지역 특산물과의 시너지 효과와 부가가치 창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축산농가소득 증진과 지역특산물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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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영호남 8개 시도지사와 지방분권·지역균형발전 위해 손 맞잡다
[한국Q뉴스] 권영진 대구시장은 14일 오후 경북도청에서 영호남 8개 시·도지사로 구성된 ‘제16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동서화합 목적으로 설립돼 운영되고 있는 동서화합협력재단 운영현황 보고와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10대 분야 공동대응 성명서 체결, 차기 협의회 의장 선출, 8개 시도 청년단체와 인구소멸·청년정책 등을 주제로 한 간담회 개최 순으로 진행됐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재난 위기 극복경험을 공유하고 이를 바탕으로 8개 시·도가 협력해 앞으로 닥칠 기후변화에 대응할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영호남 8개 시·도지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지방의 창의와 혁신을 극대화하고 현장 중심의 주민밀착 행정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강력한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강화하는 대전환을 위해 지방정부 간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하면서 공동협력과제와 지역균형발전과제를 공동성명서로 채택하고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그리고 수도권 1극체제와 지방소멸위기 극복 방안으로 권역별로 추진되고 있는 메가시티 구상이 국가균형발전 아젠다로 추진되도록 공동대응해 나가고 ‘초광역협력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지방분권 및 지방행정체제 개편에 관한 특별법’ 개정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달빛내륙철도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시·도별로 계획하고 있는 ‘2022 세계가스총회’ 등 주요행사 11건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시·도 간 상호 지원과 참여를 약속했다.
협력회의에 이어 개최된 8개 시도의 청년대표 28명은 간담회에서 지방분권, 인구소멸대응, 수도권 과밀화 등 3대 분야의 정책과제를 담은 건의서를 시도지사에게 전달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나누는 시간을 가져 협의회의 의미를 더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수도권 일극체제에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광주·전남 등 지방자치단체 간 통합노력이 가시화되고 있고 이런 협력을 이어줄 기회로 오늘 뜻깊은 자리를 가지게 됐다.
특히 2038 아시안게임의 유치 및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달빛내륙철도가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도록 7개 시· 도가 함께 뜻을 모아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 오늘 합의한 공동협력과제에 대해 8개 시·도가 함께 힘써 남부권이 대한민국 신발전축의 중심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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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업기술 선진화, 하나되어 우리 나선다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14일 농업기술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영주시와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한 기관 실무자들과 세미나를 가졌다.
영주시 농업기술 선진화를 위해 영주시와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한 기관 6곳의 실무자를 비롯한 총 9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15일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연구실증시험의 화상평가회 및 세미나를 가진 바 있다.
이날 세미나는 영주시 농업의 기술선진화를 위해 각 기관별 실무자와 공동실증시험 대상농가도 함께 참여했으며 주요 내용은 ‘인삼소비확대를 위한 발효 및 효능 증진기술’과 ‘둥근마 주아를 이용한 시설재배 기술개발’을 주제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매분기마다 상호 업무협력 기관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동실증시험 평가회에는 협력기관장도 같이 참석해 영주시 농업기술 선진화를 위해 관련기관 간의 상생으로 하나가 되어 대한민국의 농업의 이끌어 가는 지역 협력체로 자리 메김 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국립산립과학원 산림약용자원연구소 정충렬박사는 “우리지역에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농업인의 소득향상을 위해 머리를 맞댄다면 4차산업 혁명시대에 새로운 소득작목 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열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2015년부터 국립산림약용자원연구소,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경북기술원 풍기인삼연구소, 축산기술연구소, 생물자원연구소와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바 있다.
시는 여려 기관들과 상호업무협약을 통해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한 연구사업의 공동추진, 기술개발, 현장 적용 등 포괄적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연구 용역사업 추진에 대한 협력, 연구 개발된 기술에 대한 이전, 우수 유전자원 교류 및 공동연구 과제추진 등을 진행 중이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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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와 통계청은 14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하며 기업통계등록부를 기반으로 조사 기준일 현재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사업체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파악해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다.
우리나라 경제총조사의 총 사업체 수는 667만개이며 영주시는 8,600개 사업체가 조사대상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명, 소재지, 사업의 종류 등 13개의 공통항목과 연간 제품별 출하액, 연간 생산량, 보조금 등의 24개 특성항목으로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편의시설 개수, 무인결제기기 도입여부 등 신규항목이 추가됐다.
또한 이번 경제총조사의 조사대상 사업체들은 대면조사와 비대면 조사 중 선호하는 방식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비대면 조사는 오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 스마트폰, 모바일 기기 등으로 참여 할 수 있다.
수집된 조사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조사결과는 내년 6월에 공표될 예정이다.
권혁인 미래전략실장은 “이번 ‘경제총조사’는 ‘코로나19’라는 특수 상황에서 진행되는 만큼 가급적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조사로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또한 대면조사의 경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조사를 추진할 예정이니 정확한 통계를 작성할 수 있도록 조사원의 사업체 방문 시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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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현 영주시장,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 챌린지 동참
[한국Q뉴스] 장욱현 영주시장은 14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를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해양 방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공식 결정을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으며 장욱현 시장은 엄태항 봉화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에 참여한 장욱현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일본의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전 인류의 안전과 지구 생태계 전체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는 일”이라며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욱현 시장은 다음 주자로 이영호 영주시의회 의장과 최명서 영월군수를 각각 지목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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