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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우수관리인증 기본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관내 농가 120여명을 대상으로 6월 15일 문화체육센터에서 GAP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GAP인증 기준 및 절차, 실천요령, 농약허용기준강화제도기준 등 농민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로 진행됐다.
GAP인증 제도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농·축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생산자가 지켜야 하는 생산·수확 후 관리 및 유통 과정에서의 위해요소를 차단하며 생산이력추적을 통해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농산물 이력을 확인할 수 있게 하는 제도로써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GAP인증을 통해 소비자의 신뢰 확보와 농가소득을 증대하고 정부 목표인 2025년까지 GAP 보급률 50% 이상 확대를 위해 현장기술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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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인구정책 지원사업 홍보에 앞서다’
[한국Q뉴스] 영양군은 ‘영양에서 누리는 행복한 삶’ 안내 리플렛을 제작해 귀농·귀촌 등 신규 전입자를 위한 인구정책 지원사업 홍보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영양군이 추진하는 인구정책과 관련해 14개 분야의 혜택들을 한눈에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군민은 물론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이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파악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양군 전입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입축하금은 1인당 10만원씩 세대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되고 있으며 올해 55명이 지원혜택을 받았다.
청년 직장인 주택임차료 지원사업은 매월 10만원씩 최대 3년간 지급해 전입자들의 안정적인 생활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귀농인 정착지원, 귀농농가 지원사업,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등 다양한 귀농정책과 청년창업 지원사업,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사업 등 청년층 눈높이에 맞춘 사업을 지원을 하고 있다.
영양군은 민원실, 유관기관, 다중집합장소 등에 비치해 군민은 물론 전입을 고려하는 예비 영양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입자와 귀농·귀촌인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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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살맛나는 마을 위해 마을활동 활발히 진행
[한국Q뉴스] 의성군은 마을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소박하지만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목표로 행복마을자치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마을 공동텃밭을 운영하는 한 마을은 주민 대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지만 상추, 깻잎, 오이 등을 주민들과 함께 재배하고 나누고 함께 식사하면서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체험농장으로도 운영해 마을의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마을장터를 운영하는 마을은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 중 잉여농산물을 마을장터에 내고 필요한 주민이 구매하는 로컬푸드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이 활동을 주기적으로 진행해 마을 주민들과 교류하면서 정을 쌓아가고 있고 농산물 재배 규모가 작은 어르신들의 판매처로 활용하고 있다.
마을 주변 꽃밭 조성으로 마을을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 풀 메고 물 주고 하는 일들이 바쁜 농사일과 겹쳐 힘이 들지만 주민들과 함께해서 행복하다는 마을도 있다.
그림 그리기, 천연염색, 양말목 공예, 영화감상, 하모니카 배우기,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주민들이 직접 기획해 진행하면서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를 직접 해소하는 활동도 여러 마을에서 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들은 주민들이 즐겁고 행복한 마을로 만들어 보고자 하는 활동들이다.
이러한 시도가 지속되고 확장되기 위해서는 주민들이 마을의 사업이나 활동을 스스로 논의하고 결정하는 마을자치가 확대되어야 가능하다고 보고 의성군은 2019년부터 지원해 오고 있으며 2021년 37개 마을이 행복마을자치사업에 참여해 마을활동을 추진 중이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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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체류형 영농인력 수급 지원에 나서
[한국Q뉴스] 의성군은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촌의 안정적인 인력 확보를 위해 체류형 영농인력 수급 지원에 나섰다.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내 인력 이동은 제한되고 외국인 인력난은 지속될 전망인만큼 체류형 영농인력을 모집해 일손 부족 농가를 적극적으로 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장거리 도시 유휴인력에 농촌체험휴양마을 숙소를 제공해 여성으로 구성된 2팀 6명이 체류중이며 6월말 대학생 70여명도 체류해 마늘·양파 수확 등 인력이 부족한 농가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의성군 농촌인력중개센터는 6월초 기준 238농가에 5,077명을 중개해 전년 대비 실적이 두배를 넘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인력난에 농가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농촌 일손이 가장 부족한 시기인 만큼,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모든 방안을 마련해 전 행정력을 집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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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역 살아보기‘청춘구 행복동’3기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의성군은 이웃사촌 시범마을 살아보기 프로그램인‘청춘구 행복동’3기를 지난 3월 8일부터 6월 11일까지 기초 6주와 심화 6주로 나누어 12주간 추진, 도시청년들의 큰 호응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3기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에서 온 도시청년 15명이 지역을 탐색하고 지역 봉사활동 및 청년 플리마켓 등에 참가해 지역주민과의 교류시간을 가지며 지역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청년들의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만들어 가는 기회가 됐다.
특히 심화 6주차에는 청년 2~5명씩 4개의 팀을 이루어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AMO’팀은 지역 내에 기존에 없던 문화체험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의성의 특산물의 특색을 살려낸 차를 개별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안계평야의 자연환경을 활용해 노을을 배경으로 하는‘선셋요가’를 함께 결합해 팝업스토어 형식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7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진행됐다에도 불구하고 프로젝트를 체험하고자 서울과 대구, 울산 등 대도시에서 참가하러 올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도시가 아닌 농촌에서도 문화 체험사업의 성공 가능성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도시촌놈’팀은‘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라는 프로젝트명으로 안계면 위양2리에 위치한 농촌 빈집을 수리해 사진관을 만들었다.
마을에 방치되어 있던 빈집은 청년들이 사진을 찍어주는 마을의 사랑방으로 변모했다.
해당 사진관은 일반 사진관과 달리 청년들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메이크업부터 헤어스타일링과 패션스타일링까지 꾸미고 사진 촬영을 진행해 마을주민들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그 자녀들을 초청해 작은 전시회를 개최했는데 사진 속 어여쁜 부모님 모습에 감동한 자녀들이 청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UOM ’ 팀은 크게 동부과 서부로 나뉘어진 의성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서부권역 문화재를 알리고 활성화하고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당 팀은 서부권역에 위치한 문화재를 직접 탐방하며 보존관리 및 홍보가 필요한 문화재를 소재로 관광 기념품을 제작했다.
팀은 기념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이를 활용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해 전국에 의성 문화재를 알리고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로 만들었다.
한편 펀딩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지역 내 소재한 문화재를 보전·관리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옹달샘’ 팀은 지역에 위치한 관광자원을 SNS매체를 활용해 홍보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특히 전국 최대 규모의 반려동물 문화센터인‘의성 펫월드’와 같이 훌륭한 관광자원들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홍보방법은 직접 관광지를 돌아보며 촬영·편집해 개인 SNS에 게시하거나 유명 여행 콘텐츠 SNS에 제보·관련 인플루언서를 통해 홍보해 알토란 같은 효과를 보았다.
청춘구 행복동 3기는 6월 11일 수료식을 마지막으로 종료했지만 총 15명의 참여자 중 8명의 청년이 지역에 남아 취업하거나 창업을 준비하며 지역에 정착할 예정이다.
한편 ‘청춘구 행복동’은 현재까지 3개 기수를 운영했으며 총 45명의 참여자 중 23명이 정착했거나 정착예정이다.
향후 4기 참여자는 8월 중 모집할 예정이고 프로그램은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의성의 매력을 느낀 도시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고 앞으로 지역에서 새로운 일꾼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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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1세대 1주택 보유자 재산세 인하
[한국Q뉴스] 의성군은 2021년 과세되는 주택분 재산세에 대해 세율특례를 적용한다.
세율특례 적용대상은 1세대 1주택자가 보유한 공시가격 6억원 이하인 주택으로 과세표준 구간별로 0.05%씩 3년간 한시적으로 인하한다.
1세대의 기준은 주민등록법상 세대를 기준으로 하며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는 주소를 달리하더라도 같은 세대로 간주하고 65세 이상의 부모를 봉양할 시에는 독립세대로 인정된다.
주택 수는 각 세대원이 소유한 주택 수를 합산하되 지분 또는 주택부속 토지만 소유한 경우에도 1주택으로 간주한다.
다만, 종업원 제공주택, 미분양 주택, 대물변제 주택, 상속주택, 혼인 전 소유주택 등은 별도로 제외신청을 해야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된다.
제외신청은 6월 21일까지 온라인 위택스와 군 재무과 또는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의성군 관계자는 “1세대 1주택 보유자에 대한 주택분 재산세 인하는 서민 주거안정과 공시가격 현실화에 따른 세부담 완화를 위한 조치이므로 산정제외주택 보유자는 신청해 세제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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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일자리 창출 고용 확대로 지역 경제 활력 ‘총력’
[한국Q뉴스] 포항시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면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시는 ‘일자리 공감 페이지원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신규 취업한 청년근로자에게 대기업과의 임금격차해소 지원금을 지원해 인력난 해소 및 정규직 근무를 유도하고 있다.
지난해 말 대비 고용률을 유지하거나 고용이 증가한 중소기업이 정규직 청년근로자를 신규로 채용하면 최대 7백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해 열악한 중소기업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로조건 마련으로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포항형 중장년 취업드림 지원사업’은 중장년층을 정규직으로 고용 후 3개월 고용을 유지한 제조업종 중소기업에 1인당 2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제인구의 허리인 미취업 중장년층 지역기업 취업을 장려해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취업난을 겪고 있는 중장년층의 일자리 창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말 대비 고용 증가가 있고 올해 신규고용 실적이 우수한 중소기업에 근로자 복지시설 개보수 또는 물품 구입비를 기업당 2천만~5천만원을 지원해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과 일자리창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기존 고용안전망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영세 자영업자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해 취업의욕을 고취하고 고용창출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부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민생안정 단기일자리사업으로 상반기에 40개 분야, 178개의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1회 추경에 확보된 5억3천만원의 사업비로 본 사업을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에 대응해 취업취약계층 등에 공공일자리 제공을 위해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실시와 더불어 지역방역일자리사업 및 지역활력플러스일자리 사업 등 총 4개 사업을 시행해 203개소에 590명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했다.
하반기에도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80명을 모집해 취업취약계층 등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지역특화사업을 통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지원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재정지원사업 45개사 232명 7억9200만원 마을기업육성사업 2개사 7000만원 사회적경제청년일자리사업 40개사 102명 4억3700만원을 지원했으며 지속적으로 다양한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포항시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과 고용 확대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경영 여건이 녹록치 않은 지역 중소기업 및 근로자의 고용 안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제공에도 노력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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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예술회관,‘굿바이 코로나 힘내라 구미’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오는 30일 마지막 수요일에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특별기획 공연을 올린다.
코로나를 극복하고 예전과 같은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며 이러한 사회적 변화에 따른 위기를 기회로 대응해 모든 이들의 삶이 행복해지기를 원한다는 내용의 ‘걱정 말아요 그대’ 공연을 팝클래식 장르로 준비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다양한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구미문화예술회관은‘굿바이 코로나 힘내라 구미 걱정 말아요 그대’공연을 특별기획해 코로나로 위축된 상황이기에 낮은 티켓가격을 책정해 문화의 날 참여 기관으로 등록 추진한다.
이번에 추진되는 특별공연 출연진은 노래하는 장사익, 지난해 국내 최초 발코니 음악회를 기획해 클래식의 대중화를 이끄는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 색소폰 협연 김성훈, 30년 넘는 지우 아카펠라 그룹 더 솔리스츠 등이며 문화예술 전문 MC 김병재가 진행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지난해부터 코로나로 힘들었던 시기를 극복하고 문화가 있는 날을 정해 상반기를 마무리하는 공연을 통해 지역민에게 문화로 활기를 주는 의미있는 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시민이 위로받고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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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큐브 6월, 버스킹을 만나다
[한국Q뉴스] ‘랜선버스킹도시 in 드림큐브’ 6월 공연이 다가오는 19일 오후 7시, 금오천 드림큐브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전통국악에서부터 대중음악, 퓨전국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국악단 ‘모디바당예술단’, 전통산조와 크로스오버 음악을 병행하고 있는 대금 연주자 ‘박주희’, 대한민국 대표 포크뮤지션들로 구성된 포크밴드 ‘최승열 밴드’가 함께한다.
공연은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람자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해 소규모로 진행된다.
아울러 공연 내용은 영상으로 제작해 구미시 유튜브 채널로 추후 소개되는데, 현재 3월부터 이어져 온 ‘랜선버스킹도시 in 드림큐브’ 공연 영상이 구미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되어 있다.
‘랜선버스킹도시 in 드림큐브’는 코로나 19시대 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인 활성화를 위해 드림큐브와 금오천을 중심으로 정기적인 공연을 개최하고 공연내용을 영상으로 제작해 구미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하는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사업이다.
매월 3번째 토요일 드림큐브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를 중심으로 공연을 구성하고 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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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최대 규모 통합RPC사업 선정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14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22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농식품부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지난해 구미시 7개 지역농협이 통합해 “구미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을 설립해 농식품부 인가를 받았으며 구미시와 조공법인은 지속적으로 사업부지 선정 및 인허가 사항 등 사업요건을 점검하고 농식품부와 aT에서 실시한 서면·현장·발표평가를 모두 거쳐 “2022년 고품질쌀 유통활성화사업”의 대상자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구미시 선산읍 화조리 現선산농협RPC 부지에 들어설 “구미시 통합RPC”는 내년부터 2023년까지 국비 75억 및 도비 11억, 시비 26억을 포함한 총사업비 187억을 투입해 8,526㎡ 규모의 현대화 된 벼 가공시설과 건조·저장시설를 설치해 벼 매입·건조·저장·가공·유통까지 종합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최신 시설로 구미시 농업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향후 사업비 용도 및 간이설계의 적절성, 산출내역의 적절성 및 장기계획 등과 관련한 사업비 심의 후 최종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본격적으로 실시설계 및 관련 인허가 등을 거쳐 내년 1월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먼저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준 7개 지역농협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우리 구미시 농업인들이 판로 걱정없이 고품질쌀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식량생산과 농가소득 향상을 위한 통합RPC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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