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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경주시“연합학생생활관’ 행복버스 운행
[한국Q뉴스] 경주시는 ‘경주시 연합학생생활관’에 입소해 있는 학생들의 통학시간 단축 및 비용 절감, 등·하교 편의성 제고 등을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행복버스’를 운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주시 연합학생생활관은 경주시와 지역소재 4개 대학 간 공동이용 업무협약에 따라 운영되는 숙소이다.
경주시는 생활관과 거리가 먼 곳에 위치한 대학교에 재학하는 학생들의 등·하교를 지원하고 생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행복버스를 운행하기로 했다.
행복버스는 생활관에 입소한 학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올해 12월까지 학교별로 등하교 시간에 맞춰 오전·오후 5차례씩 운행된다.
시는 코로나 방역을 위해 좌석 간 거리두기, 손소독제 비치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합학생생활관 입소생 김 모 학생은 “행복버스를 타고 등·하교를 할 수 있게 돼 교통비 부담이 없어지고 편하게 통학하고 있다”며 “앞으로 행복버스를 자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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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직업상담사 실무향상’ 수료식 열어
[한국Q뉴스] 경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1일 센터 3층 교육장에서 직업상담사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 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직업상담사 실무향상’ 직업교육훈련 수료식을 열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업상담사의 기본적 소양인 유형별 상담기술과 직업선호도 검사, 상담일지 작성법, MBTI 검사 및 해석 등에 대한 이론과 실무수업으로 진행됐다.
지난달 15일에 실시된 직업상담사 2급 필기시험에서는 교육생 14명 전원이 합격하는 결실을 맺기도 했다.
박진기 센터장은 “이번 직업교육훈련이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업상담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고 일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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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보건소-경주소방서 치매보듬마을에 화재감지기 설치
[한국Q뉴스] 경주시 치매안심센터와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는 지난 10일 내남면 용장1리 ‘치매보듬마을’ 어르신 가구들을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화재감지기를 설치했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를 앓더라도 원래 살고 있던 곳에서 가족과 이웃의 관심과 돌봄 속에 일상생활을 하며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이다.
화재감지기는 화재가 발생할 시 열을 감지하고 경보를 울려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하는 시설로 치매보듬마을의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설치됐다.
경주소방서 황오119안전센터는 치매보듬마을 운영위원회 위원으로 치매보듬마을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화재감지기를 설치하고 소화기를 제공하는 등 발벗고 나섰다.
최재순 경주시 보건소장은 “치매보듬마을의 핵심은 지역주민이 다 함께 참여하는 것”이라며 “다양한 지역자원을 연계해 주민과 치매어르신 모두를 위한 배려문화와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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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하는 신나는 마음요리교실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9일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들이 참여하는 ‘친구와 함께 하는 마음요리교실’프로그램을 구미청소년문화의 집 세미나실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또래친구들과 함께 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참여아동의 자존감 및 사회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집단상담으로 6월 30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의는 ‘괜찮아, 장점 담은 과일화채’라는 주제로 화채에 들어가는 각각의 과일이 갖고 있는 장점 이야기하기를 통해 친구들과 자신의 장점을 탐색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후 강의에서는 바람떡 만들기, 컵케이크 만들기 등 수업을 통해 또래관계 맺기와 친구·가족과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알아보고 즐거운 일상 및 학교생활을 위해 스스로 실천할 부분들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박영희 아동보육과장은 “정서발달을 지원하고 사회성을 향상시켜주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마음을 키워나가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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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구미시립예술단 정기공연 개최
[한국Q뉴스]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21년 6월 17일 19:30, 구미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시립합창단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월 23일 19:30, 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공연이 개최된다.
이번 공연에 시립합창단은 1부에서는 ‘모차르트 레퀴엠’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2부에서는 시민들과 호흡할 수 있는 대중적인 곡을 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며 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BE Happy’ 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선사하며 김포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우정출연으로 다양한 퍼포먼스와 잊지 못할 풍성한 감동의 향연을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3천원이며 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한다.
방역지침에 따라 좌석 띄어앉기로 운영하며 공연문의는 구미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계로 하면 된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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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을 위한 따뜻한 마음 이어져”
[한국Q뉴스] 김천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6월 10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고 있는 직원들을 응원하기 위해 김천시 보건소를 방문해 위로품을 전달했다.
김천중앙새마을금고에서는 보건소 직원들이 현장에서 먹을 수 있도록 떡, 과일 음료 등을 넣은 꾸러미 230개를 전해주며“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내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대균 보건소장은 고생하는 직원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전국적으로 코로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이니만큼 관내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마스크착용, 손씻기 등 생활 속 방역지침과 외출이나 모임자제,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는 등 기본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보건소 호흡기 전담클리닉에 연락해 상담 또는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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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문화관광시설 재개관
[한국Q뉴스] 김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오는 7월 4일까지 연장 시행하고 임시휴관하였던 문화관광시설을 6월 14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개관하는 시설은 문화예술회관, 빗내농악전수관을 비롯해, 월요일 휴관하는 사명대사공원 내 시설, 시립미술관, 백수문학관, 무흘구곡전시관은 15일부터 운영한다.
부항댐 산내들오토캠핑장, 증산수도계곡캠핑장은 18일부터 개방한다.
그동안 김천시는 코로나19 확산차단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유흥시설 및 노래방시설의 PCR검사와 코로나19 ZERO 24시 비상특별대책반 운영 등 강력 대책을 추진해 왔다.
시는 시설 정상운영을 위해 사전 점검은 물론, 철저한 방역을 통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한 일일점검을 실시해 방역수칙 준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은 감소됐지만 휴가철을 앞두고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을 최우선으로 해 운영하는 만큼 이용객들도 방역지침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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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포항시장, 포항 성장발판 마련 위한 ‘국비확보’ 총력
[한국Q뉴스] 포항시는 한국판 뉴딜 및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 등 포항 발전을 견인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2022년도 국비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사업의 해결을 위해 기획재정부 등 정부 부처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14일 기획재정부 안도걸 제2차관 및 최상대 예산실장을 만나 포항시의 주요 현안사업인 포항~영덕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과 지역주민의 열망을 설명하고 영일만횡단구간이 포함된 총 사업비의 변경을 통한 포항~영덕고속도로의 조속한 마무리를 요청했다.
또한, 포항 영일만항 남방파제 2단계 축조사업 지진 피해지역 공동체복합시설 건립 등 지역의 역점 신규 사업을 통해 영일만항의 활성화와 지진으로 피해 입은 주민공동체 회복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력을 당부했다.
이어 예산총괄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등을 만나 영일만 1산업단지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은 사고 유출수의 하천 직유입을 차단해 수질오염사고를 사전예방하기 위한 시설로서 영일만 4일반산업단지 등이 조성 완료될 경우를 대비해 미리 첫발을 내딛는 사업의 성격을 설명하고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스위스 바젤 시의 경우처럼, 포항 지열발전 부지의 지속적인 안전관리 및 지진에 대한 시민불안감 해소를 위해 포항 지열지진 연구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4세대 방사광가속기와 더불어 단백질의 구조분석 및 신약 디자인 개발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극저온전자현미경의 산업계 수요 급증에 대비해 국가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한 구조기반 신약개발 통합지원시스템 구축 사업을 신규 사업으로 편성해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이어 이강덕 시장은 고용환경예산과를 비롯한 국토교통예산과, 연구개발예산과 등을 방문해 전기차 사용후 배터리 자원순환 클러스터 구축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가속기 전문 인력 양성사업 등 지역 현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산업중소벤처예산과에서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과 ‘수소법’ 제정 등 정부정책에 부합하고 관련 산업 인프라와 연구기반 시설이 갖춰진 포항시가 수소연료전지 산업 육성의 최적지라는 점을 강조하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우리시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포항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꼭 필요하다”며 “12월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서 확정되는 순간까지 지역 국회의원, 관련단체 등과의 유대 강화와 대응논리 개발로 내년도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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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가 변해야 지역이 산다, ‘워크아웃 미팅’ 개최
[한국Q뉴스] 군위군이 지방소멸을 극복하고 지속적인 지역발전을 위해 공직사회의 변화를 꾀하고 나섰다.
군은 14일부터 군청 소통협력실에서 군수 권한대행과 담당급 공무원 120명과의 소소한 워크아웃미팅을 시작한다.
이번 워크아웃미팅은 지역활력과를 시작으로 다음 달 21일까지 하루 1~2개 실·과, 사업소 및 읍·면별로 진행되며 부군수와 담당급 공무원의 격의 없는 대화와 토론을 통해 군정방 향을 공유하고 현안 해결 및 제도개선 과제 발굴, 대구편입과 통합신공항 관련 지역발전 방안 모색은 물론 공직자의 마인드와 침체된 조직문화를 역동적으로 변화시키고자 마련하게 됐다.
군위군은 인구가 5월 말 기준 지난달보다 121명이 감소한 22,942명으로 2만 3천 명 선이 무너진 상황에서 80~90년대 인구증가와 경제성장 시기에 기업의 인·허가 신청에 대한 가부를 심판하는 공무원의 역할과 달리 인구가 감소하고 기업이 도산하는 현시점에는 공무원이 기업을 지원하는 ‘컨설턴트’로 변해야 지방소멸을 극복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지역에 대한 기업들의 투자와 떠났던 군민들이 다시 돌아오게 하기 위해 기업과 주민이 원하는 것을 관련 규정에 위배 되지 않는 대안을 찾아 제시하는 공직 역할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미팅을 제안한 박성근 부군수는 “민주노총에 가입한 공무직의 파업으로 두 달 정도 늦게 시작하게 됐다며 담당의 계급이 주사인데 주사는 공직내부에서 주인처럼 일하는 직급이란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담당급 공무원이 변해야 공직사회가 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리 군은 지금 통합신공항 건설, 대구편입 등 역사상 가장 큰 변화와 도약을 앞두고 있어 이를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이번 기회를 놓칠 수 있다”며 “모든 공직자가 우리 군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는 주체로서 혁신적인 사고와 역동적인 자세가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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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점검
[한국Q뉴스] 경산시는 지난 3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및 이행 여부에 대해 더욱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경산시는 최근 대구에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지난 6월 5일 00시부터 대구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대구이용객들이 대거 경산시로 유입될 것을 사전에 예상해, 식품의약과에서는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문자발송·업소점검 및 유관기관과 협동해 방역수칙 준수 및 이행 철저에 대한 점검에 박차를 가했다.
특히 대구 확진자들이 이용한 일부 유흥업소에 대해 “경산시 의료·방역대책본부”에서 방역 및 접촉자 자가격리 조치 등을 실시했으며 이에 해당 업종에 대해 동시간대 이용가능 인원 게시 및 전자출입인증 또는 간편전화체크인 실시 이행 여부에 관해 경산경찰서와 함께 강도 높은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안경숙 경산시보건소장은 “대구광역시가 오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으로 영업제한 및 집합금지 됨에 따라, 생활권이 인접한 우리시로 많은 이용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다.
유흥시설 및 식당·카페 영업주 및 종사자는 물론 경산시민을 비롯한 경산시 업소를 이용하는 대구시민들도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 다 함께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간절히 당부한다”며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당신이 진정한 코로나19 히어로다”며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써 줄 것을 호소했다.
2021-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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