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짜 좋으네~ 경로당 내 낙상 사고는 이제 안녕
[한국Q뉴스] 영천시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노인들의 낙상 사고 방지를 위한 실리콘 안전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를 관내 경로당에 설치했다.
질병관리청의 조사 결과에서 노인의 낙상사고는 10명 중 6명이 집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침대와 거실 및 욕실이 낙상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로서 실내 낙상이 실외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발생한다.
이에 영천시에서는 예산 1억을 투입해 경로당 현관과 화장실 좌변기 옆 등 노인들의 출입이 잦은 곳에 실리콘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노인들이 앉고 설 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으며 실리콘 재질로 안전손잡이를 제작함에 따라 미끄럽지 않고 겨울에도 차갑지 않도록 했다.
또한 화장실 바닥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설치함에 따라 화장실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할 수 있어 어르신들의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김 모 어르신은 “경로당에 놀러 오면 다리에 힘이 없어 일어날 때 힘이 들고 화장실에서 넘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안전손잡이와 매트를 설치해 주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시민들이 행복하고 만족을 누릴 수 있는 영천을 만들 것이며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찾아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6-24
-
영천시, 여름철 폭염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작업 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는 올 여름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올해 6월초부터 8월말까지 폭염특보 발령 시 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6.7톤 살수차 1대, 15톤덤프 1대와 민간 살수차량 1대를 투입해 시가지 주요 간선도로와 읍·면소재지 주요도로에 기존 3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로재비산먼지 저감 살수작업과 병행해 노면살수 작업을 탄력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살수구간은 영천영대병원앞 교차로~신망정메디컬사거리 구간, 오미삼거리~주남네거리 구간, 시청농협~영천역 구간을 포함한 주요 간선도로 4개 노선 21.6km와 읍·면소재지 주요도로 5개 노선 12.2km로 살수 기간은 6월~8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이 예상되어 폭염주의보나 경보 발령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3회 살수 작업을 왕복으로 시행한다.
또한, 포트홀 발생, 도로표층 밀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미연에 예방하기 위해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즉시 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여름철 무더위에 선제 대응해 피해를 예방하고 주요 도로 점검과 살수차 운영을 통한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
영주시, ‘인허가 관계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오후 2시 148아트스퀘어 공연장에서 인허가 관계자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허가과 신설 3년차를 맞아 불합리한 규제 및 제도와 복잡한 인허가 절차로 인한 고객의 불만 요인과 인허가 기간 단축의 장애요인 등에 대해 인허가 관계자가 상호 토의를 통해 개선방안을 찾고 인허가 민원을 처리하는 실무자들의 업무처리 역량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려 고객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영주시 건축사회 차현철 회장을 비롯한 관내 건축사, 토목·측량업체 대표, 관련 공무원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워크숍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시의 인허가 관련 규제, 제도, 절차 등에 대한 개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건축, 개발행위, 농지·산지전용, 도로점용 허가 등 분야별로 담당팀장이 실무에서 익힌 복잡 난해하고 다양한 인허가 민원처리 사례를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통해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김형수 허가과장은 “허가과가 신설된 후 처음 시행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실무자들이 업무처리 역량을 강화함으로서 고객이 만족하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영주시는 인허가 대행업체와의 토론회를 활성화 해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
영주시, 고충민원 대응역량 강화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강당에서 공무원 100명을 대상으로 고충민원 대응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민원행정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공무원의 고충민원 대응기법 향상 등 공무원 역량 강화를 통한 민원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실시한 이날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김재윤 전문위원을 초빙해 고충민원 처리제도, 고충민원 대응기법 등을 다루며 고질민원 대응에 꼭 필요한 실천팁 중심으로 진행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임흥규 행정안전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스스로 처리한 민원업무를 한 번 더 점검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고 더욱 더 적극적으로 민원 처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6-24
-
영주시,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공연 현장평가 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제1회의실에서 ‘영주시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공연 현장평가 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평가 대상은 지난해 10월 20일과 21일 총 3회 공연한 사)문화랑의 뮤지컬 ‘의열’, 올해 4월 24일과 25일 총 4회 공연한 한국연극협회영주지부의 마당놀이 ‘유의 이석간’, 5월 8일과 9일 총 3회 공연한 극단영주의 뮤지컬 ‘칠정’ 등 3개 작품이다.
시의원, 공연단체 및 관계부서 공무원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3개 작품에 대한 전문평가단의 공연 현장 관객만족도 및 현장 인터뷰와 작품의 예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연구진과 전문평가단은 이번 공연에 대해 지역의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했다는 것이 시민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했다고 평가했으며 공연작의 예술성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예술인들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아끼도 않았다 특히 이번 평가를 통해 내년에 개장을 앞둔 선비세상의 상설공연 및 ‘2022영주풍기세계인삼엑스포’를 비롯한 지역 대표 축제에서 상설 공연프로그램으로서의 적합성과 함께 추후 지역특화 문화콘텐츠로 육성 지원의 가능성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이 됐다.
이외에도 3개 공연에 대해 전문평가단의 평가와는 별도로 공연관람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는 총 359명이 참여해 전체 응답자 중 92%이상이 공연에 만족했다고 답했으며 문화예술 향유를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장욱현 시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지역예술 단체의 현실과 애로사항을 듣고 동시에 지역특화 문화 콘텐츠 육성과 발전방안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영주시가 공연문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발판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6-24
-
문경시 보건소, 내가 먹는 당뇨약에 관한 약사 초청 강의
[한국Q뉴스] 문경시 보건소는 지난 23일 통합건강증진센터에서 관내 당뇨질환자로 약물치료를 받고 있는 자를 대상으로“내가 먹는 당뇨약 제대로 알아보기”강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는 지난 5월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교수의‘2021년 당뇨합병증 예방교육’강의를 완료한 15명이다.
이날 강의는 관내 유한약국 고재만 약사님을 초빙해 올바른 약 복용법, 적용기전 및 효능효과, 부작용 및 주의사항을 주제로 강의했다.
특히 참석자의 복용 당뇨약을 사전조사 및 강의에 참고하였기에 더욱 뜻깊은 강의가 됐다.
강의 후에는 당뇨약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어르신들의 평소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옥희 문경시 보건소장은 “평소 약을 드시면서 궁금했던 점에 대해 알아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의 교육을 통해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함양해 건강한 문경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24
-
아삭달큰 문경양파 웰빙식품으로 우뚝
[한국Q뉴스] 문경 들녘은 지금 양파수확으로 분주하기만 하다.
지난 가을에 파종한 햇양파를 거두느라 하루해가 짧기만 하다.
겨울철 한파로 일부 피해도 있지만 다행히 최근 적당한 강우와 밤낮 큰 일교차로 평년작은 된다.
영순면과 산양면을 중심으로 150헥타르를 재배해 올해 생산량은 10,700톤에 이른다.
신미네유통사업단이 4,000톤을 영순농협에서 2,500톤을 수매 완료했으며 일부는 공판장을 통해 우리식탁에 오르기도 하고 건강보조식품인 양파즙으로 가공하기도 한다.
수매된 양파는 검수 후 저온저장고에서 2~3주간 큐어링 후 내년 4월까지 저장되어 도매시장, 대형마트, 식자재 공급업체 등으로 출하된다.
전국 공판장 평균가격을 기준으로 농가와 협상해 7월 중순쯤 수매가격을 결정하는데 전년과 비슷한 20㎏ 당 11,500원 정도로 예상된다.
양파는 전 세계적으로 생산량이 많아 수박, 토마토와 더불어 세계3대 채소로 군림하고 있으며 우리음식의 필수 재료이다.
인체에 유익한 단백질, 탄수화물, 비타민 C를 다랑 함유하고 있는데 특히 퀘르세틴 성분은 혈당수치를 감소시켜 고혈압을 예방하고 인슐린 작용 촉진으로 혈당을 조절해 당뇨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대표 웰빙식품으로 대접받는다.
양파는 수확 후 벼와 이모작이 가능하며 밭 양파에 비해 노균병을 43%나 줄일 수 있어 타 작목에 비해 소득이 높아 소득작목으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문경양파는 농가와 유통업체간 계약재배를 하기 때문에 농가는 마음 편하게 농사에만 전념할 수 있다.
행정은 문경양파가 시장에서 제 값을 받을 수 있도록 유통시설과 유통비용을 지원하고 있어 양파산업이 성장하는데 든든하게 뒷받침을 하고 있다.
문경시 관계자는 “아직도 양파는 모든 작업을 인력에 의존하고 있는데 최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색다른 지원 전략을 고심하고 있는 흔적이 역력해 보인다.
2021-06-24
-
문경사랑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 확대
[한국Q뉴스] 문경시가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문경사랑상품권’의 판매·환전대행점을 확대한다.
시는 오는 28일부터 문경우체국을 ‘지류형’ 문경사랑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으로 지정하고 기존 36개소에서 문경우체국 13개소가 추가된 49개소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 NH농협은행 및 관내 농·축협에서만 판매했던 ‘카드형’ 상품권 역시 앞으로는 대구은행을 제외한 모든 지류형 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에서 ‘카드형’ 상품권 구매가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시는 이번 문경사랑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 확대시행으로 시민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상품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소비심리와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6-24
-
봉화군, 대한민국 대표 버섯산업 클러스터 단지 조성
[한국Q뉴스]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는 과도한 화석 연료 사용으로 심각한 기후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봉화군은 경북에서도 손꼽히는 과수 주산지로 기후 온난화 현상으로 인한 잦은 냉해, 우박 피해 등으로 새로운 소득 작목 발굴이 시급한 실정이다.
세계최고의 품질로 인정받는 봉화 송이버섯과 태백산 자락의 마사토 등 버섯 산업 육성의 최적지의 요건을 갖춘 봉화군은 버섯산업을 귀농귀촌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집중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봉화군은 물야면 북지리 일원에 대한민국 대표 버섯산업클러스터단지를 조성 중이다.
버섯산업클러스터단지는 버섯 종균의 안정적인 공급과 지속적인 연구기반 조성, 지역농협과 협력한 유통가공센터 운영 등 첨단기술이 접목된 대규모 재배시설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버섯산업단지의 모델을 구축하게 된다.
사업대상지인 물야면 북지리 산180번지 일원은 봉화읍 소재지에서 약 2.7km 거리에 위치하며 귀농귀촌 인구유입 정책으로 조성 중인 전원주택단지 2개소의 중간에 위치해 향후 전원주택단지 입주민들의 영농 접근성 확보에 유리한 지리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버섯클러스터단지는 버섯종균의 공급에서부터 생산,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이 효율적으로 진행되는 체계화된 단지로서 버섯종균센터, 유통센터, 가공센터, 공동이용시설, 폐배지관리센터의 시설들을 유기적인 연계가 가능하도록 단지 내 동선 체계를 갖출 계획이라고 전했다.
버섯 재배를 위한 생산시설 규모는 1,000㎡ 내외로 약 100여 개의 시범포장 및 일반분양 부지를 조성하고 단지 내에서 생산된 버섯배지를 100여 농가에서 직접 재배함으로써 생산의 규모화와 새로운 유통체계를 확립해 버섯가격변동에 대응하고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종균센터에서는 영지, 상황, 동충하초, 노루궁뎅이버섯,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등을 생산할 계획이며 연구소 및 대학과 함께 면역물질이 증가된 기능성버섯 연구 등 다양한 버섯 종균 보급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단지 내 조성되는 약용버섯 종균센터는 2021년 종자산업기반구축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과 도비 3억원을 확보했으며 향후 경북도농업기술원의 한국-터키 버섯국제공동연구의 실증시험 연구 수행기관으로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봉화군은 2020년도부터 버섯산업 여건마련과 역량강화를 위해 ‘봉화 버섯학교’를 운영 중이다.
전국에서 버섯 재배를 희망하는 예비 버섯재배농가들의 교육신청이 폭발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론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교육 특성상 1개 과정에 교육생을 30명으로 제한해 운영함에 따라 제2기 봉화 버섯학교 교육생은 4:1의 경쟁률을 통과해 현재 교육이 진행 중이며 교육 신청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하반기 추가예산을 확보해 제3기 강의를 개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는 군정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버섯산업클러스터단지의 성공적인 추진과 직원상호간의 업무 공유를 위해 공무원 교육과정에 ‘버섯산업의 이해 시책교육’ 과정을 개설해 30여명의 공무원이 버섯산업 현황과 정책방향에 대한 교육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군정 업무추진의 결과로 민간에서 표고버섯 종균센터가 운영 중이며 봉화 버섯이 글로벌 온라인쇼핑몰인 Alibaba와 Amazon에 입점해 유럽소비자의 입맛 공략에 나서는 성과도 이루었다.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재 기본계획 수립 용역 후 사업부지에 대한 군관리계획 결정과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신성장동력 품목인 버섯산업의 기반을 확고히 구축하기 위해 버섯종균 생산, 품종개발 연구, 버섯가공, 재배 그리고 체험관광까지 완성하는 농업 6차 산업의 혁신을 만들겠다”고 했으며 “다양한 버섯종균의 공급과 유통의 거점화로 기후변화에 대응해 지속가능한 소득이 보장되는 전원주택의 고장으로 발돋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6-24
-
경산시‘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추진
[한국Q뉴스] 경산시는 하절기·장마철 집중호우 기간 수질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녹조악화·공공수역의 환경오염을 가중시킬 우려가 높은 사업장에 대해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에 나선다.
이번 특별감시는 6. 28. ~ 8. 27. 까지 실시할 예정으로 6월말에는 환경오염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집중호우 대비 시설보호, 오염물질 저감방안 등 대책수립 안내와 자체점검 홍보를 실시하고 7~8월에는 집중호우 시 오염물질 유출 가능성이 높은 악성폐수 배출업소·반복위반업소·부실관리가 우려되는 배출업소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해, 환경오염행위 등 불법행위에 대해 적법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8월말에는 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기술인연합회 등과 연계해 집중호우 피해업체에 파손된 방지시설 등 시설복구 유도 및 기술지원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김재홍 환경과장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서 무엇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환경오염행위를 발견 시 즉시 국번없이 110번 또는 지역번호 + 128번으로 신고해 줄 것”이라고 당부했다.
2021-06-2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