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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 야경 아래서 즐기는‘김천나이트투어’
[한국Q뉴스] 김천 대표 야간관광상품인 2021 김천나이트투어가 지난 6월19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김천나이트투어는 3년 연속 경상북도 야간관광상품으로 선정된 지역 대표 투어상품으로 특히 가족단위 체험을 즐기는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평소 평균 참여인원 보다 축소한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투어는 관광객에게 인기 만점인 농산물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전통민속놀이, 전통 투각등 만들기, 김천8경 엽서 색칠하기, 족욕체험 등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사명대사공원 평화의 탑 화려한 야경 아래에서 펼쳐진 대형윷놀이,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흥겨운 전통놀이 체험이 이어지고 투어를 마무리하는 사명대사공원에서의 족욕체험은 투어로 쌓인 피로를 풀고 힐링을 하는 시간이 되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했다.
또한 지역의 미술협회, 예다회 회원 등이 참여해 페이스페인팅, 다도, 가족단위 추억사진들을 제공하며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역사, 문화, 자연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낮과 밤의 매력을 모두 보여줄 수 있도록 체험형, 체류형 상품을 개발하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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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효사랑 나눔실천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구미시협의회에서는 2021월 6일 24 10:00 형곡2동일원에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사랑 나눔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효사랑 나눔실천캠페인을 통해 바른가정만들기 뿐만 아니라 효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거리캠페인에 앞서 효사랑 실천 유공자에게 표창도 수여했다.
또한, 효사랑 실천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거리를 행진하며 주민들에게 효사랑 나눔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리플렛을 전달하고 백신예방접종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
행사에 앞서 이재건 회장은 “오늘 효사랑 나눔실천 캠페인을 통해 조금이나마 구미시 효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장세용 구미시장은 더운 날씨 효사랑 나눔실천 캠페인에 참여해준 바르게회원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밝고 건강한 바른 사회를 만드는데 지금처럼 바르게살기운동 구미시협의회가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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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과, 양파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한국Q뉴스] 김천시 스포츠산업과, 체육회 및 실업농구단 40명은 지난 23일 본격적인 양파수확 시기를 맞아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증산면 금곡리 소재 양파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코로나19장기화로 인해 외국인 근로자의 입국이 제한되면서 일손부족 현상이 더 심해짐에 따른 농가방문이며 김천시 체육회 직원들과 김천시 농구실업팀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무더위에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작업에 매진했다.
농가주는 “일손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인해 양파를 적기에 수확 하지 못할 수도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 바쁜데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도와주는 공무원들에게 감사하다”며 고마움의 뜻을 전했다.
도춘회 스포츠산업과장은“코로나19로 다 같이 힘든시기지만 일손돕기를 통해 조금이나마 농민들의 수고를 덜어준 것 같아 보람되고 소중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를 통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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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제74회 전국 종별 럭비선수권대회 개최
[한국Q뉴스] 경산시에서는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경산시생활체육공원 내 럭비구장에서 ‘제74회 전국 종별 럭비 선수권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럭비협회가 주최하고 경북럭비협회, 경산시럭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중등부 8팀과 고등부 11팀이 참가했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가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최되는 만큼 개·폐회식 등 집합행사는 하지 않고 선수, 경기 운영인력, 대회 임원 등 경기장 입장 인원을 최소한으로 제한하면서 ‘무관중 경기’로 대회를 진행하고 있으며 모든 경기는 ‘대한럭비협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고 있다.
경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대회가 취소 또는 연기되어 대학 등 진학을 앞둔 선수들이 제대로 평가받을 기회가 없어 애로를 겪고 있기에 강력한 방역 대책하에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우리 시에서는 경산중·고 럭비선수단이 출전해 24일 현재 경산중 럭비팀이 중등부 공동 3위의 성적을 거두었으며 고등부 강력한 우승 후보인 경산고는 서울 배재고 대구 상원고와 서울 양정고와 함께 4강에 진출했으며 25일 서울 배재고와 준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방역 등에 최선을 다하고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필요한 부분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원하는 학교에 진학하기를 바라고 나아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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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문화도시 행정협의회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칠곡군은 오는 29일 군청 대강당에서 유수호 칠곡부군수를 비롯해 유관부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문화도시 행정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구축을 위해 문화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행정 부서간의 긴밀한 연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다.
‘오늘의 우리, 10년 후 칠곡에게’라는 주제로 2021 칠곡군 문화도시 예비사업 설명 및 추진주체별 미션 문화도시 행정협의회의 역할 및 부서연계 사례지역문화진흥원장) 부서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칠곡군은 2019년부터 시민추진단, 행정, 전문가 그룹으로 이루어진 문화도시 거버넌스를 구축해 ‘인문 경험의 공유지 칠곡’이라는 비전으로 법정문화도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행정부서 간의 업무연계와 협업의 강화를 위해 관광경제국장을 단장으로 6부서 10담당으로 운영되던 행정협의회를 지난 5월 부군수를 단장으로 3국 14부서 8읍·면 33담당으로 확대 격상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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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칠곡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에 약목면이 선정되어 사업비 40억원을 확보했다.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에 걸쳐 추진되며 교육·문화·복지시설 등 생활 SOC를 확충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배후마을 주민에게 일상적인 서비스 공급을 목표로 한다.
칠곡군은 2019년부터 주민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대토론회를 실시하는 등 계획단계부터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사업을 구체화 시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주요사업은 복합문화센터인 사계절 공감센터 건립 CCTV설치 안전보행길 조성 할매할배 문화교실 청소년 동아리 지원 세대화합 봉사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소프트웨어사업을 추진한다.
백선기 칠곡군수는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으로 거점 지역뿐만 아니라 배후마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입구유입과 도시경쟁력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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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국비 공모사업’선정, 농촌지역개발 활기
[한국Q뉴스]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임고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선정돼 임고면 소재지를 대상으로 총 사업비 30억원의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그간 주민 주도의 협의체인 임고면 주민위원회를 구성 후 2020년부터 주민설명회와 현장포럼 4회 등 활발한 주민위원회 회의를 통해 지역민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사업계획을 수립, 경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거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이번 선정을 마지막으로 개별단위 공모사업은 추진하지 않아 그 의미가 크다.
이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협약’ 제도로 농림부와 지자체 간 협약을 통해 생활권 단위로 통합 적으로 추진하게 된다.
이번 선정된 사업은 ‘온고지신으로 도약하는 충효의 고장 임고’라는 비전으로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임고면 임고서원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주요 내용은 지역의 노년층과 유·소년층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온고지신 센터 조성과 주민화합마당 조성 등의 인프라 구축과 문화배달 프로그램, 세대공감 프로그램 등의 소프트웨어 사업을 통해 거점과 배후 마을을 연계한 문화·복지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1단계 30억원의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배후 마을로의 서비스 확충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2단계 사업은 농림부와 영천시와의 ‘농촌 협약’을 통해 추진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이 선정되기까지 많은 노력과 관심을 가져주신 지역주민과 주민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소리에 귀 기울여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는 포부를 나타내는 한편 주민에게도 지속적인 관심과 건의를 당부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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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6·25 화랑무공훈장 전수
[한국Q뉴스] 영천시는 24일 6·25전쟁에 참전해 무공을 세운 이재현 중사, 조사현 하사, 이상조 병장, 박기호 병장, 김인택 이병 등 5인의 유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 기념패를 전수했다.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해 용감하게 헌신·분투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전과를 올린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국방부와 육군본부는 6.25전쟁 당시 전공을 세워 무공훈장을 받기로 했으나, 긴박한 상황으로 인해 아직 받지 못한 공로자를 발굴해 ‘무공훈장 찾아주기’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호국영웅 5인도 관련 기록이 발굴됐다.
에 따라 6.25전쟁 71년 만인 올해 6월 비로소 명예로운 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유가족들은 “늦게나마 고인의 명예를 되찾아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기쁨을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소감을 밝혔고최기문 영천시장은 “6·25 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분들의 공적을 늦게나마 찾아드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고귀한 뜻을 후대에 전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 모든 시민으로부터 존경받고 예우 받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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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의정부문 성주군의회 김경호 의장 수상
[한국Q뉴스] 김경호 성주군의회 의장은 지난 23일 서울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신문방송인클럽이 주최한 2021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혁신과 창조 그리고 소통을 통해 새로운 지도상을 구현하고 있는 인물들을 부문별로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초선의원임에도 불구하고 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김경호 의장은 의정활동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일 잘하는 의회상을 정립하는 등 지방자치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특히 성주군 참외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면서 성주농업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는 평을 인정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국회의정부문에는 국민의힘 김웅 의원, 박형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의원, 이소영 의원이, 지방자치행정부문에는 이희진 영덕군수, 한왕기 평창군수, 홍인성 인천중구청장이, 지방자치의정부문에는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조달흠 안동시의회 의원, 황병직 경상북도의회 의원, 신영욱 경상남도의회 의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경호 의장은 “이 상은 저 혼자가 아닌, 성주군의회 의원 모두에게 주는 상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발전과 군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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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월배차량기지 이전 타당성 조사용역 결과 발표
[한국Q뉴스] 대구시는 월배차량기지 이전 타당성조사 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차량기지 통합이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월배차량기지는 1997년 건설 후 20년이 경과해 시설 노후화에 따른 건축물 대수선 시기 도래에 따라 대수선 비용, 차량기지 이원화의 비효율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도시 팽창으로 차량기지 주변 지역이 주거지역으로 밀집화, 도시화되는 등 여건 변화로 차량기지 이전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대구시는 대구도시철도공사, 대구도시공사와 함께 ‘월배차량기지 이전 및 후적지 개발 사업타당성조사’ 용역을 2019년 6월부터 추진해왔다.
타당성 조사용역은 이전 후보지의 위치 및 주변여건, 열차운영의 효율성, 이전 건설비용 및 후적지 개발을 감안한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이전 방안을 검토했으며차량기지 이전 후보지는 안심차량기지 확장, 대구대학교 내 부지, 경산시 하양읍, 달성군 옥포읍으로 4개 지역을 통합 이전과 분리 이전으로 세분화해 7개 방안을 검토했다.
경제성, 주변여건, 열차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안심차량기지 통합 이전이 가장 유리하고 타당성 있는 안으로 검토됐다.
앞으로 대구시는 용역 결과를 토대로 한 차량기지 통합 이전을 통해 정비시설을 일원화하고 열차 운영의 안전성 향상 등 차량기지 운영 이원화의 비효율성을 개선해 예산 절감에도 기여토록 할 예정이다.
아울러 차량기지 이전지 주변 주민들에게 차량기지 이전 타당성 검토 결과를 충분히 설명하고 의견 수렴을 통해 이해와 설득으로 통합 이전에 대한 공감을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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