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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동 적십자봉사회, 직접 만든 빵으로 이웃 나눔 실천
2026-04-12 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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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동지사협, 취약계층 위한 ‘찾아가는 이불 빨래방’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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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평생학습관 여성자원봉사단, "따뜻한 밥상으로 봄을 배달한다"
[한국Q뉴스] 영천시 평생학습관 여성자원봉사단은 27일 올해 첫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며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봄기운을 전하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봉사단원들은 이날 평생학습관 조리실에서 제철 재료를 활용해 영양 균형을 고려한 밑반찬을 직접 만들었다.정성으로 마련된 음식들은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밑반찬 봉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마다 진행되며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어려운 이웃의 안부를 확인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실질적인 인적 안전망으로 기능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정정애 여성자원봉사단 회장은 “따뜻한 국 한 그릇, 반찬 한 가지만으로도 우리 이웃들이 봄의 활기를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단원들의 진심을 담아, 영천 곳곳에 기분 좋은 나눔의 향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정경자 평생학습관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누군가에게는 오늘을 살아갈 큰 힘이 된다”며 “봉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이 걷는 나눔의 길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영천시 평생학습관 여성자원봉사단은 밑반찬 봉사 외에도 김장 나눔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를 펼치며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 사랑’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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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이장협의회, 지역 인재 위한 따뜻한 동행 이어가
[한국Q뉴스] 영천시는 27일 대창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창면 이장협의회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며 마을 발전과 화합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해마다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도 지역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며 현재까지 총 67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뜻깊은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김경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영천 학생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으로 장학사업에 동참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장학회가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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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계절근로의 힘찬 시작
[한국Q뉴스] 사고 나면 ‘아차’, 보험 있으면 ‘영차’영천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참여 농가주를 대상으로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안정적인 인력 운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는 파종기, 수확기 등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 어업 분야에서 합법적으로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농촌 인력난 해소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에서는 올해부터 개정, 신설된 산재보험, 임금체불 보험, 근로자 상해보험 등 3대 보험에 대해 농가에서 꼭 알아야 할 가입 의무와 절차, 보장 내용 등을 정리된 표를 활용해 쉽고 구체적으로 안내했다.이를 통해 농가주들이 현장에서 혼선을 겪지 않고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아울러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의 주요 변경 사항을 설명하고 근로 체류 관리 요령 등을 안내해 농가의 인력 운용 효율성을 높였다.또한 계절근로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과 본격적인 영농기에 대비한 온열질환 예방 등 농작업 안전 교육도 병행해 근로자와 농가 모두의 안전을 강화했다.시 관계자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영천 농업 현장에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다양한 인력 수급 대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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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푸드 나눔사업'실시
[한국Q뉴스] 영천시 남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2026년 특화사업으로 ‘행복푸드 나눔사업’을 실시했다.‘행복푸드 나눔사업’은 기존에 시행 중인 ‘따숨가게’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관내 따숨가게로 등록된 식당이 매월 1회 반찬을 기부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현재 경성관 한고궁 가마솥소머리국밥 공아춘 영풍대말식육식당 등 총 5개의 따숨가게가 참여해 정기적으로 반찬과 식료품을 기부하며 나눔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오영호 남부동장은 “어려운 경기에도 불구하고 선뜻 나눔을 실천해주신 따숨가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발굴해 다양한 복지 자원을 연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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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세외수입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로 행정 신뢰도 제고
[한국Q뉴스] 영천시는 3월 3일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영천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과태료, 과징금, 도로 하천 점용료 등 세외수입 부과 및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개정된 지방행정제재, 부과금의 징수 등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정확한 행정 처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소속 전문 강사인 강민구 차장을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풍부한 현장 경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세외수입 행정 실무부터 부과, 체납 관리, 과오납 방지 대책까지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룰 계획이다.교육 내용은 업무 담당자들이 시스템을 직접 운용하며 실무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형으로 구성됐으며 지방세외수입의 투명한 관리와 징수율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영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시스템 운용 능력을 향상시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세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한 축인 만큼,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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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현면 기관단체,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영주시 봉현면 은 지난 27일 봉현면 관내 기관단체와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며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선제적 대응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봉현면은 산지가 많고 경사가 가파른 지형적 특성과 함께 봄철 농번기 소각 행위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이에 면은 지역사회에서 구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기관, 단체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보고 관내 기관, 단체장 회의와 연계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병행 추진했다.회의에서는 불법 소각 금지,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취급 주의,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요령 등 주요 예방 수칙을 공유하며 각 기관, 단체 회원들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해 줄 것을 당부했다.황운호 봉현면장은 "기관, 단체는 면 행정의 중요한 동반자이자 지역사회를 하나로 모으는 구심체 "라며 "회원 한 분 한 분의 작은 실천과 관심이 산불 없는 봉현면을 만드는 가장 큰 힘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봉현면은 앞으로도 기관, 단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취약 시기 집중 홍보와 캠페인 활동 등 예방 중심의 산불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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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신규대상자 모집
[한국Q뉴스] 울진군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한 2026년 2분기 영양플러스 사업 신규대상자를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모집한다.영양플러스 사업은 임산부 및 영유아의 영양 위험 요인을 개선하기 위해 보충식품 패키지를 지원하고 맞춤형 영양교육 및 상담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관리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지원대상자는 가구별 중위소득이 80% 이하이며 소득재산, 조사결과 적합한 관내 거주자이며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영양 섭취 부족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위험요인을 보유한 임산부, 출산부, 수유부 및 66개월 이하 영유아이다.신청방법은 울진군보건소 1층 영양플러스실에 방문일과 시간을 사전예약한 뒤 보건소를 방문해 영양위험요인 검사를 받으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영양플러스실로 문의하면 된다.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지속적인 영양지원 사업 운영을 통해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울진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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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면, 대게축제 대비 환경정화활동 실시
[한국Q뉴스] 후포면은 지난 2월 26일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및‘봄맞이’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아름다운 지역 이미지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후포면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발전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지도자, 새마을부녀회 및 청년회 회원 등 약 6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축제 주요 장소인 한마음광장에서부터 삼율교차로까지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친절한 울진 만들기를 위한 먼저 인사하기 실천 캠페인도 함께 실시했다.금동찬 후포면장은 “이번 행사에 함께 참여해 준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 마지막까지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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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50가구에 김치, 반찬 나눔
[한국Q뉴스]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5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마음 담은 김치, 반찬 나눔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추진된 이번 봉사활동은 기성면생활개선회에서 소머리국밥, 깻잎절임, 버섯볶음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했다.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안용원 민간위원장은“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환절기 건강에 신경 쓰셨으면 좋겠다”며“협의체에서도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소외된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전했다.김윤곤 공공위원장은“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 이번 나눔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지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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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울진군은 지난 2월 26일 농촌인력지원센터 발대식을 개최하고 오는 3월 3일부터 울진군 농촌인력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한다.농촌인력지원센터는 농번기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으며 원거리 이동에 따른 불편을 줄이기 위해 지역할당제를 도입해 북부, 남부 2개 권역으로 나눠 운영한다.군은 지난해 10억 3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809농가에 총 9085명의 인력을 지원했다.또한 지난해부터 근로자 일당을 기존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인상해 농가 부담을 완화했다.올해는 총 10억 1천 2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2개 센터, 총 60명의 인력을 운영함으로써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인력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다만, 3월에는 농촌인력지원센터에서 통합 운영하고 4월부터는 권역별로 농촌인력중개센터와 분리해 운영할 예정이다.울진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계절적 요인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인력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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