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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 및 안전문화 캠페인 성료
[한국Q뉴스] 안동시는 25일 안동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의용소방대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5회 의용소방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안동시와 안동소방서 안동시 의용소방대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과 소방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서는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산불 예방 예찰, 화재 진압 지원, 소외계층 봉사활동 등 현장에서 땀 흘린 ‘2025년도 의용소방대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 안전에 기여한 우수 대원들에게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념식에 이어 진행된 안전문화 캠페인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한 산불 위험성을 경고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 화재 예방 수칙을 홍보하며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데 주력했다.안동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예방에 동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용소방대와 함께하는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안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권기창 안동시장은 “의용소방대는 재난 현장마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든든한 동반자”며 “대원들의 헌신적인 활동 덕분에 안동이 더욱 안전해질 수 있었다.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 모두가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하는 안전한 공동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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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예․경보 시스템 전수점검’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예 경보시스템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짐에 따라, 정확한 재난 예측과 신속한 상황 전파의 중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점검 대상은 자동우량경보시설 재난문자 발송 시스템 하천 수위 관측장비 산사태 예 경보 시스템 지자체 방송시설 등이다.시는 현장 작동 상태와 통신 연결, 전원 공급, 긴급 상황 시 대응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병행해 경보 발령부터 상황 전파, 주민 대피까지의 전 과정을 점검함으로써 시스템의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점은 즉시 보완하고 노후 장비에 대해서는 신속한 교체 및 정비를 추진해 재난 대응 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다.또한 관계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자연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예 경보 시스템의 완벽한 가동 상태를 유지해 어떤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재난문자와 기상정보에 관심을 갖고 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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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 실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5일 시청 청백실에서 24개 읍면동 50여명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강화를 위한 읍면동 담당자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담당자의 업무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전달체계의 효율성 향상을 통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주민 주도의 민관 협력 모델인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또한 급변하는 복지정책 변화에 대응해, 전문강사를 초빙해 주민 중심의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과 읍면동 통합돌봄 실천 전략 체계 구축을 주제로 한 교육도 실시했다.주요 우수사례로는 공유와 소통으로 홀몸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는 ‘똑똑 길안면 안부확인’현장 중심의 기동력을 보여준 ‘송하동 맞춤형복지팀 운영 사례’등이 발표됐다.참석자들은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각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 실천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안동시 관계자는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돕는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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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4일 가톨릭상지대학교 두봉관 세미나실에서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차호철 가톨릭상지대학교 총장, 김녹현 평생교육원장과 신입생 55명 등이 참석해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사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선서 환영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입학식 이후에는 심선아 강사의 입학 특강이 이어져 학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는 경상북도와 안동시의 지원으로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운영되는 시민교육 프로그램이다.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매주 화요일 저녁 2시간씩 교육을 제공한다.교육 과정은 지역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등 총 7개 분야로 구성돼 지역민의 평생학습과 시민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또한 학위수료를 위해서는 전체 교육의 70% 이상 출석과 함께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활동을 이수해야 한다.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도민행복대학 안동캠퍼스가 시민에게 지속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평생학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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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 ‘나눔의 쌀
[한국Q뉴스]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22일 열린 ‘대장단 및 감사 취임식 및 신년교류회 척사대회’를 기념해 기탁받은 쌀 40포를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이번 기부는 자율방범연합대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취임식 현장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화환’을 모아 마련된 것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자 추진됐다.기탁된 쌀 40포는 복지관을 통해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임광호 안동시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에 보내주신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함께 자리한 조미화 옥동 여성자율방범대장은 “옥동의 안전을 책임지는 자율방범 활동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든든한 동반자로서의 역할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고주희 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범연합대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안동시에서 수급 가구가 가장 많은 옥동 지역에 꼭 필요한 도움을 주셔서 더욱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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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콘서트 벚꽃 아래 음악 피크닉
[한국Q뉴스] 벚꽃 아래 음악 피크닉 을 오는 4월 3일과 4일 양일간 오후 12시 전당 벚꽃길 야외공연장에서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지역 전문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는 2026 아티스트 인 안동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다.안동시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 열리는 만큼,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음악이 더해진 색다른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아티스트 인 안동 은 지역 예술인 및 단체와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공동 기획과 사업 추진을 통해, 예술 활동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예술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특히 벚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마련된 이번 공연은 ‘식탁을 빌려드립니다’라는 콘셉트로 관람객이 직접 준비한 음식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피크닉형 야외 공연으로 진행된다.자연 속에서 음악을 경험하는 새로운 공연 환경을 통해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무대에는 안동의 실력파 예술인들이 대거 참여한다.현악 중심의 ‘아토 앙상블’금관 앙상블 ‘비보 브라스’ 안동하모닉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소프라노 이혜린 첼로 한진 가야금 김송희가 클래식부터 재즈, 영화음악, 국악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전통 악기와 서양 악기의 협연 등 장르 간 경계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로 관객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전당의 공간을 시민의 일상 가까이 확장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소중한 무대를 제공하고자 이번 피크닉 콘서트를 마련했다”며 “벚꽃 아래서 음악과 함께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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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 새마을환경살리기 ‘3R 자원모으기 운동’ 실시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는 3월 25일 낙동강변 둔치 주차장에서 자원순환과 녹색성장 생활화를 위한 ‘3R 자원모으기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에는 24개 읍면동 부녀회가 참여해 총 33t의 헌 옷을 수거했으며 매년 상 하반기 헌옷 모으기 경진대회를 통해 지역 환경 개선은 물론 자원 재활용에도 앞장서고 있다.새마을 3R 운동은 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의 세 가지 원칙을 실천하는 환경보호 운동으로 지역 내 자원 순환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부녀회는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그동안 새마을운동의 실천 경험을 바탕으로 환경 살리기 운동을 적극 추진해 왔다.매각 수익금은 추후 ‘사랑의 김장 나누기’등 이웃사랑 실천 활동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기금 기부에 사용될 예정이다.김경란 부녀회장은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까지 도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안동 만들기에 동참해 준 부녀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안동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자원에 새로운 가치를 부여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3R 운동은 매우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환경보호에 앞장서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새마을지도자안동시부녀회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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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동, 거동불편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지원
[한국Q뉴스] 안동시 강남동마을복지추진단은 지난 3월 24일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안전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자 가정 내 전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리모컨 시스템을 설치해, 야간이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지원 대상은 강남동 내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 가정으로 추진단은 단원 중 전문 인력을 투입해 안전리모컨 전등을 설치하고 사용법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이를 통해 고령자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추진단 관계자는 “조작이 쉬워 밤에도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돼 넘어짐이나 사고의 위험이 줄어들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고령자들의 안전한 일상생활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안전한 생활을 위한 고령자용 리모컨 전등 설치 사업은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안전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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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 주의보’ 발령 강남동, 도민체전 선수단 환영 꽃길 조성
[한국Q뉴스] 안동시 강남동이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장 인근 생활권과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 정비와 꽃길 조성에 나섰다.이번 정비는 안동시민운동장을 품고 있는 강남동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강남동 행정복지센터가 긴밀히 협조해 진행됐다.주민들과 관계자들은 주경기장 진입로와 아파트 단지 가로화단 등 방문객의 발길이 잦은 곳곳에 팬지, 비올라 등 다채로운 봄꽃 260여 판을 식재해 도심 전체에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었다.이번 꽃 식재는 강남동이 추진해 온 ‘체전 대비 단계별 환경 정비’의 일환이다.강남동은 이에 앞서 주요 진입로를 중심으로 사전 집중 청소를 실시해 도로변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화단 내 잡초를 제거하는 등 도시 청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사전 청소로 기초를 다지고 꽃 식재로 품격을 더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강남동은 체전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의 품격 있는 이미지를 선보일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강남동은 이번에 조성된 꽃길이 체전 기간 내내 최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후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주기적인 관수와 보식 작업을 통해 쾌적한 가로 환경을 보존함은 물론, 체전 이후에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가꿔 나갈 방침이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도민체전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정성이 담긴 꽃길이 선수단에게는 응원의 메시지가 되고 방문객에게는 따뜻한 환대의 기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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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OUT"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는 3월 24일 1학기 개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역사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유해환경 감시단은 터미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 요인을 점검하고 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이날 점검에는 상주시를 비롯해 상주경찰서 상주교육지원청, 상주wee센터, 대구보호관찰소 상주지소 등 총 5개 기관이 참여했다.점검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19세 미만의 청소년 대상 주류 담배 판매금지 준수 여부 및 안내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출입 고용 금지 표시 부착 여부 청소년 보호법 준수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또한 업주와 시민들에게 청소년 보호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청소년 흡연 등 일탈행위 예방을 위한 계도 활동도 병행해 청소년 보호를 위한 현장 지도 활동을 했다.안윤정 아이여성행복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 및 청소년 보호 단체와 협력을 강화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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