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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2026년 사랑의 헌혈운동 실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는 청년회 주관으로 지난 24일 봉화군청 앞 잔디광장에서 ‘사랑의 헌혈운동’을 진행했다.이번 헌혈운동은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의 헌혈 차량 1대를 지원받아 진행되며 헌혈뿐만 아니라 헌혈증서 기부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나눔 활동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사랑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된다.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헌혈운동을 통해 생명을 살리는 소중한 나눔을 실천하고 봉화군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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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 중독예방교육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3월 25일 봉화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센터에서 알콜, 마약 등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중독의 위험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이희영 전문의 가 맡아 의료현장에서 경험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중독의 심각성과 폐해를 전달하고 중독이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경각심을 높였다.또한 알코올 중독 자가검진을 실시해 자신의 음주 습관을 점검하고 중독 위험 수준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왔다.교육 참여자는 “중독이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뇌와 관련된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오늘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스스로 조절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고 싶다”고 전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교육에 참여해 중독에 대해 올바르게 인식하고 일상에서 건강한 선택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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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읍사무소, ‘관용차량 자석부착식 홍보물’ 운영으로 생활밀착형 홍보 강화
[한국Q뉴스] 봉화읍사무소는 ‘관용차량 자석부착식 홍보물 사용’ 사업을 추진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정 홍보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이번 사업은 봉화읍사무소에서 운영중인 총 4대의 관용차량에 자석부착식 홍보물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차량외부에 간편하게 탈부착이 가능해 상황에 따라 다양한 홍보 메시지를 유연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별도의 차량 개조 없이도 적용이 가능해 예산절감 효과와 함께 실용성을 높였다.특히 이동이 잦은 관용차량의 특성을 활용해 주민 생활권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함으로써, 주요 시책과 각종 행사, 관광지 등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이동형 홍보 수단’ 으로 기능하고 있다.봉화읍사무소는 향후 시기별 정책별 맞춤형 홍보물을 제작 부착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방문객들에게도 봉화를 알릴 수 있는 효과적인 홍보 수단으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김규하 봉화읍장은 “관용차량을 활용한 자석부착식 홍보물은 주민은 물론 봉화를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효율적인 홍보 방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다양한 홍보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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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한국Q뉴스] 봉화군은 해빙기 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기간을 맞아, 봄철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급경사지 200개소를 포함해,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14개소, 재해예방사업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3월 25일 오후 3시 박시홍 봉화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물야면 급경사지 및 숫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기초 지반, 절토부 사면의 변형 발생 여부 등 안전 취약 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날 점검을 통해 하천 인근 적치물 등 우수기 시 위험요소를 즉각 제거하고 위험 사면은 보강을 통해 붕괴를 예방토록 조치했다.봉화군은 이번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사항과 관련해 추가 보수 보강이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우수기 전에 정비계획을 수립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봉화부군수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으로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상시 점검과 선제적 정비를 통해 각종 재난 사고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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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대형 스마트팜 생산 토마토 유통협의 간담회 가져
[한국Q뉴스] 봉화군은 지난 25일 잇츠프레시 이정희 대표가 임대형 스마트팜 B동 토마토재배동을 방문해 입주농과 유통업무협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군 임대형 스마트팜 B동 1.5ha에 1월 중순 정식한 토마토가 4월 중순 수확을 앞두고 입주 청년농업인과 잇츠프레시의 상생협력을 위한 운영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 자리는 대경사과원예농협 최준표 봉화경제사업장장의 주선으로 이뤄졌으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토마토 재배 입주농 9명이 참석해 품종선택, 선별, 물류, 대금정산 등 구체적인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군 임대형 스마트팜 B동은 1.5ha 규모의 토마토 재배 온실로서 3구역으로 나누어져 구역당 3명이 한팀으로 구성되어 총 세팀 9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해 영농활동을 하고 있다.이정희 잇츠프레시 대표는“스마트농업으로 경쟁력 있는 미래농업을 향해 나아가는 봉화군과 함께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를 만들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장영숙 농업기술과장은“군은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판로개척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며“잇츠프레시가 함께 한다면 스마트팜 토마토가 제값을 받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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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민체전 대비 현장 점검 나서
[한국Q뉴스] 안동시가 경북도청 이전 10주년을 맞아 예천군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25일 산악 경기가 진행될 안동클라이밍장과 검도 사전경기가 열릴 예정인 안동시다목적체육관을 방문해, 경기장 시설 전반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날 점검에서는 경기장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선수단과 관람객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미비 사항에 대한 보완을 지시했다.이어 강남동 일대 숙박업소와 음식점을 방문해 위생 상태와 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체전 기간 중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철저한 관리와 친절한 응대를 당부했다.한편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는 지난 3월 21일부터 22일까지 열린 유도 경기를 시작으로 대회의 서막을 열었으며 오는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안동시다목적체육관에서 검도 사전경기가 이어질 예정이다.본경기는 레슬링 등 16개 종목이 안동시 관내 18개 경기장에서 4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1만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는 남은 기간 동안 경기장 안전과 위생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경기장 시설 정비와 숙박 음식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대회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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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쓰레기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 관리 추진
[한국Q뉴스] 안동시는 최근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인한 종량제봉투 주원료의 수급 불안 우려와 관련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종량제봉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대책 추진에 나섰다.시는 올해 초 종량제봉투 제작업체와 계약을 완료하고 상시 비축량을 확보하고 있어, 평시 소비량과 비교해 최소 오는 9월까지는 수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다만, 원자재 수급 불안에 대한 언론 보도 등으로 심리적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일시적인 사재기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시는 3월 26일 수요가 많은 20리터 봉투를 중심으로 제작업체와 협의해 예정된 납품일보다 앞당겨 긴급 물량을 확보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특히 안동시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종량제봉투 판매 가격이 인상되지는 않는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재 공급 여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불안 심리에 따른 사재기가 오히려 일시적인 품절 현상을 유발하고 있다”며 “필요한 만큼만 구매해 종량제봉투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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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한부모가정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 신규 시행
[한국Q뉴스] 안동시는 한부모가정의 주거 안정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생활가정형 매입임대 주거지원사업’을 4월부터 새롭게 시행한다.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 등에서 매입한 임대주택을 활용해 무주택 저소득 한부모가정에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자녀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운영은 안동시가족센터가 담당하며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약 체결 후 총 10세대를 대상으로 세대당 1천2백만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주거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를 위해 자립 역량 강화 프로그램 직업훈련 및 취업 연계 입주자 자조모임 운영 맞춤형 상담서비스 등 다양한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이를 통해 한부모가정이 스스로 안정적인 삶을 구축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일정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무주택 한부모가정이며 구체적인 자격 요건과 신청 절차는 안동시가족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은주 보육아동가족과장은 “이번 사업이 주거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따뜻한 복지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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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결핵 없는 건강한 도시 만들기 앞장
[한국Q뉴스] 안동시는 3월 24일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결핵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조기 발견을 통해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결핵은 공기를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될 경우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이에 안동시는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예방 수칙으로 기침 재채기 시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실내 주기적 환기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잠복 결핵 감염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한편 면역력이 약해 발병 위험이 높은 고령층을 위해 안동시보건소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 결핵검진’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검진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검사를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기침 등 의심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될 경우 가까운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진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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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제81회 식목일 기념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안동시는 남부지방산림청, 안동시 산림조합과 함께 3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낙동강 둔치 다목적광장에서 ‘2026년 시민 나무 나누어주기’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기후 위기 시대에 산림의 가치를 되새기고 시민의 나무 심기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배부 수종은 시들이 선호하는 유실수와 관상수, 경제수 등 총 29종 3만3천여 본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1인당 5본 가량 배부된다.행사장에서는 나무 나누어주기 외에도 국산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봄철 산불 예방 캠페인이 함께 진행된다.시는 이를 통해 탄소 흡수원인 목재 사용의 이점을 알리고 소중한 산림 자원을 화재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시민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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