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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과천환경센터, 어린이집 환경교육 운영…비상교육 사회공헌동아리가 기부한 입체책 활용
[한국Q뉴스] 푸른과천환경센터는 지난 1일 과천시립 별하어린이집에서 어린이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비상교육 사회공헌동아리 '비바미'가 제작해 푸른과천환경센터에 기부한 뜨거운 지구를 구해요, 친환경 에너지, 멸종위기 동물 등 환경 주제 도서를 활용해 진행됐다.도서는 입체적인 그림과 이야기 형식으로 구성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제작됐으며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등 환경 문제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어린이들은 책을 직접 펼쳐보며 환경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접했다.푸른과천환경센터는 해당 도서를 기반으로 체험형 교육을 진행해 어린이들이 환경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왔다.푸른과천환경센터 오창길 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책을 통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해당 도서는 비상교육 '비바미'가 제작해 총 3종 210부를 센터에 기부했으며 센터는 이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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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보육 교직원 온 오프라인 교육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형 정약용어린이집'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보육교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정약용어린이집 브랜딩 보육교직원 교육'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약용 선생'을 아이들의 일상 속에서 살아 움직이게 하는 보육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시 대표 인물을 돌봄과 교육에 접목한 보육과정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교육은 4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4회차에 나눠 진행되며 관내 보육 교직원 총 1000여명이 참여한다.특히 이번 교육은 현장과 온라인 강의를 병행한다.현장 교육에 참여하기 어려운 교직원을 고려해 강의를 촬영해 '남양주육아종합지원센터사이버연수원'에 게시한다.이를 통해 많은 교직원이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교육 과정은 교양 강의와 실무 강의로 구성됐다.정약용의 일상과 삶의 지혜를 다루는 '교양 강의'와 정약용 정신을 보육 과정에 연계하고 실제 운영 사례를 공유하는 '실무 강의'를 진행해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아이 한 명을 바르게 키우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길이라는 정약용 선생의 가르침을 현장에서 실천하고 계신 교직원 여러분이 진정한 주인공"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온라인 교육 병행 시스템이 보육 교사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약용어린이집'이 남양주시 보육 브랜드로 정착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현재 '정약용어린이집'은 279개소가 참여하고 있으며 교사 1000여명과 아동 5700여명이 함께하고 있다.시는 운영 내실화를 위해 참여 어린이집 대상 교재교구비 지원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한 대체교사비 지원 교육과정 연구 교사 대상 연구수당 지원 등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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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유소년 축구 클리닉 무료 운영…초등생 대상 4월 말 시작
[한국Q뉴스] 양주시가 지역 유소년과 저소득 가정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유소년 축구 클리닉'을 한시적으로 무료로 운영한다.이번 클리닉은 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U-20 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은중 감독의 축구 아카데미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앞서 지난 1일 양주시와 양주도시공사,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유소년 축구 클리닉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관 간 역할 분담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고 양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사업 안내를 맡는다.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도를 담당한다.참여 대상은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로 학년별 30명 내외 규모로 운영된다.저소득 가정 자녀를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운영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기본기 향상과 협동심, 체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 진행할 예정이다 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장비비 등 별도의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시 관계자는 "유소년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라며 "운영 계획에 따라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참여자 모집과 세부 일정은 별도 계획에 따라 안내되며 관련 사항은 양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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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초등학교 ‘찾아가는 ECO스쿨팜’ 운영
[한국Q뉴스] 교실 대신 텃밭에서 씨앗을 심고 작물을 가꾸는 수업이 시작됐다.양주시는 지난 3월 31일 회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ECO스쿨팜'을 운영한다.찾아가는 ECO스쿨팜은 학교와 농업기술센터가 협력해 진행하는 체험형 도시농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구성됐다.올해는 관내 12개 초등학교 23개 학급, 총 466명이 참여하며 학급별로 10회씩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수업은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갖춘 강사들이 학교를 직접 방문해 운영한다.강사들은 경기도에서 개발한 초등학생 대상 농업 농촌 프로그램 표준 매뉴얼 교육을 이수한 인력이다.교육은 텃밭 조성부터 수확까지 전 과정을 포함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텃밭 디자인 및 씨앗 파종 상추 토마토 고추 등 모종 심기 난황유 난각칼슘 등 친환경 방제제 만들기 작물 수확 및 제철 채소 활용 활동 등이다.학생들은 수업을 통해 작물 재배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하고 수확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양주시 관계자는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체험 중심 수업으로 학생들이 작물 재배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라며 "학급 단위로 단계별 활동이 이뤄지도록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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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위기 돌파 총력 3,560억원 규모 민생추경 긴급 가동
[한국Q뉴스] 이천시는 경기 부양과 민생 안정을 위해 편성한 1조 7066억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4월 2일 이천시의회 본회의에서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는 본예산 대비 3560억원이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 2926억원, 특별회계 634억원이 증액됐다.연초 한파와 고물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시민 생활 안정을 뒷받침하기 위한 선제적 재정 투입이다.특히 시는 이번 추경을 통해 총 391억원 규모의 민생안정 특별대책 을 본격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민생안정 추가대책은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생활 안정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불편 신속 해소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추진된다.우선, 고유가로 에너지비용 부담이 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약 5천200 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난방비를 지난 3월 선제적으로 지급해 취약계층의 부담 완화에 나섰다.소비자와 소상공인의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이천사랑 지역화폐 인센티브를 전국 최고 수준인 최대 20%까지 확대하고 5월과 9월에는 모든 가맹점에서 충전과 결제 혜택을 동시에 적용해 소비 진작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또한 공공배달앱 이용 시 추가 인센티브를 지원해 골목상권 중심의 소비 회복을 유도한다.소상공인 지원도 크게 강화한다.특례보증과 경영환경 개선사업을 확대하고 상권별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영 안정과 자생력 확보를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불편 해소에도 속도를 낸다.도로 하천 체육시설 등산로 정비 등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기된 건의사항 해결을 위해 175억원을 추경에 반영해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이와 함께 시는 경기 부양을 위해 소비투자부문 재정의 66%인 5041억원을 상반기에 집중 집행함으로써 지역 내 소비와 투자를 동시에 촉진하고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이번 추경에는 민생대책 외에도 도시 기반과 미래 대비 투자도 균형 있게 반영됐다.주요 사업으로는 사회복지 보건 110억원 체육 인프라 확충 216억원 도로 개설 및 교통망 확충 291억원 공영주차장 차고지 조성 345억원 안전예방 시설 정비 182억원, 농정 축산분야 지원 161억원 등이 포함됐다.또한 장호원읍 및 창전동 행정복지센터 건립, 여성비전센터 건립, 중리지구 공공용지 취득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김경희 이천시장은 “지금은 무엇보다 시민의 삶을 지키는 것이 시정의 최우선 과제”며 “난방비와 같은 긴급 지원부터 지역경제를 살리는 정책까지 모든 수단을 동원해 민생 회복과 경기 부양에 올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추경은 이천시의회가 민생 안정의 시급성에 공감해 관련 예산을 신속히 의결함에 따라 정책 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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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인공지능로 세상과 소통해요"… 시니어 디지털 교실 큰 호응
[한국Q뉴스] 이천시 모가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2026시니어 디지털 교실’ 운영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11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모가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된다.단순한 기기 조작법을 넘어 최신 인공지능 활용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함으로써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교육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적 활동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주요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구성된다.1. 스마트폰 실생활 밀착 활용 소통 및 행정: 카카오톡 활용법, 앱을 이용한 민원서류 발급, 지도 앱을 활용한 길 찾기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능을 익힌다.금융 및 예약: 무인단말기 체험, 열차 예매, 모바일 뱅킹 이용법 등을 실습하며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한다.2. 인공지능 및 생성형 도구 체험 인공지능과의 대화 기술: 인공지능에게 질문해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배운다.디지털 콘텐츠 생성: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풍경 그려줘”와 같은 명령어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디지털 작품을 만들어 보며 기술적 자신감을 쌓는다.3. 현장 중심의 1:1 맞춤형 지도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모가작은도서관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강사와 수강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학습 효율을 높이고 있다.이번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이 이제는 일상의 즐거운 놀이가 됐다”며 “손주들과도 디지털 기기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모가면 주민자치학습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역량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필수적인 생존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인공지능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평생학습이 이끄는 스마트한 미래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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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읍, ‘기다림은 짧게, 행정은 스마트하게’ 민원인 용 업무공간 구축
[한국Q뉴스] 이천시 부발읍행정복지센터가 민원인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해 센터 내에 ‘민원인 전용 업무공간’을 구축하고 오는 4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공간 조성은 민원인이 창구 대기 시간 동안 정부24 등 행정 사이트를 이용해 필요한 서류를 현장에서 직접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원 편의를 증진하고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추진됐다.새롭게 조성되는 업무공간에는 고사양 데스크톱 컴퓨터 1대와 정부24 증명서 발급 전용 고성능 컬러 프린터가 비치된다.특히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재부팅 시 모든 데이터가 초기화되는 보안 프로그램을 적용했으며 내부 행정망과 분리된 독립 인터넷 회선을 사용해 보안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했다.부발읍은 기기 조작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 등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해 안내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를 통한 상시 도움 서비스를 연결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시민이 차별 없는 행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단순 서류 발급 수요가 분산됨에 따라 창구 직원의 업무 과부하가 해소되면, 복지 상담 등 더욱 심도 있고 고도화된 민원 상담에 집중할 수 있어 전반적인 행정 서비스의 질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은미 부발읍장은 “이번 민원인 전용 업무공간 구축을 통해 민원인들의 대기 시간을 대폭 단축하고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4월 중순 운영 시작에 차질이 없도록 남은 기간 시설 점검 및 홍보물 비치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부발읍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선진화된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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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 1년… 지역 밀착형 건강서비스 지속 운영
[한국Q뉴스] 남부권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4월 1일 문을 연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가 운영 1주년을 맞았다.개소 이후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맞춤 건강 증진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이용 인원은 1만6000명에 이르렀다.또한 2025년 자체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0.4%가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센터에서는 기초건강검사 다양한 주민 맞춤 신체활동 프로그램 체험형 영양실습 교육 만성질환 예방 관리 프로그램 지역자원과 연계한 주민 맞춤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생활권 중심의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2026년에는 어르신 대상 뇌쇠예방관리교실 운동 소도구 대여 토요 혈관건강상담실 어린이 체험형 건강프로그램 등을 신설해 운영할 예정이다.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는 주민 맞춤 건강 증진 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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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율방재단, 사무실 개소로 ‘재난 대응 속도 높인다’
[한국Q뉴스] 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재난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일 중리동 일원에 현장 대응 사무실을 마련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은 자율방재단 단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경과보고 환영사 등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무실 개소로 방재단은 긴급 소집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대응 장비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재난 발생 시 더욱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이천시 자율방재단은 이천시와 협력해 호우 대비 위험지역 예찰 주민대피지원단 운영 안전문화운동 추진 등 재난 예방 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김남성 자율방재단장은 “방재단은 앞으로도 이천시 지역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재난 예방 활동과 안전 문화 확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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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한국Q뉴스] 이천시 대월면 평생학습센터는 2026년 이천시 중장년 행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5060세대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을 오는 4월 1일부터 8회차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중장년층의 삶과 밀접한 실용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특히 가정 내 약제 보관 및 관리 방법, 안전하고 효율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리 수납 기술을 포함한다.또한 교육 과정에 마을 경로당 등 지역 공동시설의 정리 수납 실습이 포함되며 학습자들이 배운 내용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정리 수납의 기본 이론부터 공간별 정리 방법, 실습 중심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최삼권 대월면장은 “5060세대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지역 사회에서 다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를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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