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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국제 ESD 청소년 프로젝트 느루 시즌 6 국내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가 '국제 ESD 청소년 프로젝트 느루 시즌 6'를 진행한다.프로젝트 느루는 전 세계 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와 청소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다.줌 기반으로 운영되며 독창적인 운영 방식과 내용으로 국내외에서 큰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올해는 '우리가 남긴 흔적, 우리가 남길 미래'를 주제로 진행되며 소주제별로 기초과정,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운영된다.기초과정, 심화과정 각각 15명 내외로 모집하며 신청은 4월 17일까지 도봉구 누리집으로 하면 된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청 기획예산과로 문의하면 된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느루 활동으로 국내외 청소년들이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원순환 중심의 지속가능한 사회 전환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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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도봉구체육회와 지역 청소 구슬땀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가 지난 3월 24일 다락원체육공원 일대에서 도봉구체육회와 함께 '클린도봉 대청소의 날'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도봉구체육회 임직원을 비롯해 도봉구게이트볼협회, 도봉구배드민턴협회, 도봉구유소년야구연맹, 도봉구축구협회, 도봉구테니스협회, 도봉구파크골프협회 등 6개 종목단체 회원들과 도봉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다락원체육공원을 중심으로 도봉역 일대와 다락원파크골프장 주변을 순회하며 각종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앞으로도 체육단체와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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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보급사업’ 4월 1일부터 접수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전기이륜차 민간 보급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6일 밝혔다.올해 전기이륜차 구매보조금 지원물량은 248대로 상반기에는 150대를 보급한다.또 올해 하반기 별도의 공고를 통해 추가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며 상반기 잔여 물량은 하반기에 합산해 운영할 계획이다.보조금은 전기이륜차의 유형과 규모, 성능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규모별 최대 지원액은 대형 300만원 중형 270만원 소형 230만원 경형 140만원이다.특히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하고 전기이륜차를 구매할 경우, 보조금 상한 범위 내에서 국비 30만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노후 이륜차의 교체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특정 대상에 대한 추가보조금도 지급한다.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 등이 구매할 경우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로 지원한다.또 배달을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국비 지원액의 10%를 가산해 지원한다.단, 소상공인 취약계층 농업인 추가 지원과 배달용 추가 지원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는 구매지원 신청일 기준 30일 이상 계속해서 고양시에 주소를 둔 만 16세 이상 시민 고양시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신청절차는 구매자가 전기이륜차 제조 수입사와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해당 업체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고양시에 신청서를 대행 접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때 보조금은 제작 수입사에 지급되므로 구매자는 차량 구매가격 중 보조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만 제작 수입사에 지불하면 된다.보조금 지원 차량, 차종별 보조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고양특례시 누리집 고시 공고 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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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배수지 증설, 하수관 정비 등 ‘안전한 물 환경 도시’ 총력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물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집중한다.배수지 증설, 노후 송수관로 개량 등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재개발과 연계한 하수도 기반 정비를 통해 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할 방침이다.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기후 위기나 비상 사고 시에도 흔들림 없는 급수, 배수 여건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시설 개량과 확충으로 물 자원의 이용 효율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주교 배수지 증설 송수관로 안정화 공사 등 수돗물 공급 체계 안전성 확보 고양시는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주교배수지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주교 성사 일원 등 대규모 인구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용수 공급 기반을 마련해 시민들의 불편을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주교배수지는 원당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로 해당 지역 물 수요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기존 2800 규모에서 4400 를 추가 증설해 총 7200 규모로 확대한다.시는 지난 2022년도부터 기본 실시설계를 진행했으며 4월에 공사 개찰, 5월 착공을 목표로 총 488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또한 30년이 지난 노후 송수관로에 대해 개량과 복선화 공사를 병행 추진한다.이는 송수관로 내구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관로 파손과 같은 비상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단수 없이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다.한편 효율적인 상수도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작년에는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단계를 통해 고양블록 등 6개 급수 구역에 블록 구축과 노후상수관 정비를 완료했다.올해는 오금블록 등 5개 급수 구역에 블록 구축과 노후상수관을 정비하는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2-1단계 실시설계를 추진하고 있다.재개발 연계 원당 하수관로 정비사업 본격화 수질복원센터 시설 개량 증설 추진 시는 대규모 상수도 사업과 더불어 하수 수질 개선을 위해 대자 1 2 구역 등 8개소에서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는 공공 하수도가 보급되지 않은 지역에 분류식 하수관로를 설치해 오수는 하수처리장으로 보내고 빗물 등 우수는 하천으로 흘러가도록 한다.공공수역 수질을 개선하는 한편 개인 정화조 등 폐쇄로 악취 발생의 원인을 없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도모하고 있다.지난해 12월 시공사 선정을 완료한 원당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총사업비 약 480억원이 투입된다.본 사업은 해빙이 완료되는 3월 이후 착공할 예정이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특히 사업 추진 시 상가 밀집 지역이나 민감 구간에 대해서는 맞춤형 설명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안전한 도시 기반 조성을 위해 지역 내 20년 이상된 노후 하수관로를 정비하고 있다.약 16.6km를 보수 교체하는 하수관 정비공사 3단계는 실시설계가 마무리됐고 34.3km에 대한 4단계 공사는 정밀조사 완료 후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이다.아울러 일산 벽제 등 수질복원센터 시설 개량과 증설을 추진해 처리 수질에 대한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일산수질복원센터는 성능 회복을 위한 단계별 시설 개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5월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될 예정이다.또 벽제수질복원센터는 내년 착공을 목표로 3단계 증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한편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재무 건전성 확보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노후시설 개선과 선제적 안전관리 등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물 관리 정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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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3천 3백만원 삭감,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셧다운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의회가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심의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 전액을 삭감했다.민간위원 수당 3천만원과 운영비 3백만원,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남은 9개월을 운영하기 위한 비용이다.이미 올해 본예산에서도 도시계획위원회 운영 예산은 3개월분만 편성됐다.연간 예산을 의도적으로 줄여 놓은 뒤, 부족한 나머지 9개월치마저 이번에 전액 삭감한 것이다.두 번에 걸친 삭감의 결과, 위원회는 4월부터 사실상 운영 불가 상태가 됐다.도시계획위원회는 법령으로 정해진 필수 행정 절차다.위원회가 열리지 않으면 법정계획 심의는 물론, 개발행위허가 자체가 진행될 수 없다.이를 모를리 없는 시의회가 예산을 삭감한 것이다.현재 심의를 앞둔 사업이 20여 건에 달한다.2030 고양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일산신도시 특별정비계획 등 법정계획부터 국방대 종전부동산 도시개발사업 등 국책사업,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풍동2지구, 원당7구역 등 시책사업까지 모두 멈춘다.노유자시설 창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개발행위허가도 함께 중단된다.피해는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간다.이동환 고양시장은 “남은 9개월 운영 예산을 전액 삭감한 것은 도시계획위원회 운영을 멈추게 하는 조치”며 “3천 3백만원으로 고양 도시계획의 싹을 잘랐다”고 밝혔다.이어 “이 예산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며 “시의회에 원포인트 추가경정예산 편성을 공식 요청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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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 공로 인정 공로패 수상 조직 혁신부터 공연장 개선, 전국 단위 문화사업 성과까지..
[한국Q뉴스] 용인문화재단 김혁수 대표이사가 지난 3월 27일 용인포은아트홀 야외광장에서 열린 '제철 예술광장 ‘3월:봄’'행사 현장에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다.이번 공로패는 재임 기간 동안 용인문화재단 운영 전반에서 축적된 성과와 공적을 종합적으로 인정한 데 따른 것이다.김혁수 대표이사는 재임 이후 재단 조직 체계를 정비하고 '삶을 문화로 만드는 문화브랜드 매니저, 용인문화재단'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문화정책 추진에 힘써왔다.또한 대한민국연극제와 대한민국대학연극제를 유치 운영하며 용인을 전국 단위 문화예술 교류의 장으로 확장했고 공연장 경쟁력 강화 용인어린이상상의숲 용인문화도시플랫폼 공생광장 조성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문화공간 확대에도 기여했다.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시민 참여형 문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기반을 강화하고 용인시립합창단의 상임화 전환을 통해 예술단 운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공공예술의 지속 가능성을 높였다.이번 공로패는 이처럼 조직 혁신, 문화정책 방향 정립, 전국단위 사업성과, 시민 체감형 공간 확대, 공연장 경쟁력 강화, 지역 예술 생태계 기반 조성 등 재임 기간의 주요 성과를 통해 '문화도시 용인'으로 발돋움하게 된 결과로 평가된다.용인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시민 중심 문화정책을 바탕으로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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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구민 안전보험’ 첫 시행…전 구민 자동 가입
[한국Q뉴스] 서울 송파구가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각종 상해사고에 대비해 '송파구민 안전보험'을 오는 4월 1일부터 처음으로 시행한다.보험은 송파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한다.별도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송파구 거주 시 자동으로 가입된다.보험 기간 중 전입자는 자동 가입되고 전출 시에는 해지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보장 항목은 구민 선호도가 높은 실비 성격의 항목들로 구성했다.상해 의료비는 일상 중 넘어짐, 찔림, 접질림 등의 사고로 치료를 받을 경우, 인당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한다.사고로 인한 사망 장례비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화재, 붕괴, 폭발, 다중운집인파 사고 등 사회재난 상해진단 위로금은 정액 10만원을 지급한다.다만, 교통사고나 산업재해, 비급여 항목, 감염병, 노환 등 일부 항목은 보장이 제한될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보장 내용에 명시된 사고 발생 시 구민이 증빙서류를 갖춰 전용 보험사 콜센터로 청구하면 보상받을 수 있다.기존 개인 실손보험 및 서울시민안전보험과 중복 보상도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송파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송파구 관계자는 "새롭게 시작하는 구민안전보험이 예기치 못한 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이 일상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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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 월세 월 최대 20만원 2년간 지원
[한국Q뉴스] 파주시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저소득 청년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신청자를 3월 30일부터 모집한다.‘청년 월세 지원 사업’은 2022년부터 한시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계속사업으로 전환해 추진된다.시는 매년 3월부터 5월까지 신규 신청을 받아 주거비 부담이 큰 청년들에게 안정적으로 월세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19세부터 34세 이하로 부모님과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이며 청년 본인가구와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의 소득 및 재산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선정된다.소득 요건은 청년 본인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부모를 포함한 원가구는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다.재산 요건은 청년 가구 1억 2200만원 이하, 부모 포함 원가구 4억 7000만원 이하다.다만 주택 소유자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2촌 이내 혈족 소유 주택 임차자 국토부 또는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월세 지원 수혜 중인 자 기존 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으로 24회를 모두 지원받은 자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 기간은 3월 30일 9시부터 5월 29일 오후 4시까지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복지로’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청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 또는 파주시청 청년청소년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시는 재산 조사를 거쳐 9월 최종 대상자를 선정 발표할 예정이며 선정 시 5월분부터 소급 적용해 월세지원금을 지급한다.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전담 전화상담실 또는 파주시 청년청소년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청년월세 지원 사업이 계속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청년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주거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며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빠짐없이 신청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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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노후학교 시설 개선 지원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학교시설 개선을 지원하는 ‘2026년 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안전한 학교 만들기’ 사업에는 파주시가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4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사립유치원을 비롯해 초 중 고 특수학교이며 학교당 1개 사업에 대해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된다.사업 신청은 3월 18일부터 4월 8일까지다.특히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사립유치원까지 확대해 교육 환경 개선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지원 내용은 학생 안전사고 발생과 밀접한 시설물 보수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시설물 보수 소방 정밀점검 등 점검 결과에 따른 개선사항 보수 기타 안전분야 노후시설 개선 등이다.접수된 사업은 1차 부서 현장 평가와 2차 교육발전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안전 위험도, 안전 밀접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시설 개선이 시급한 학교를 우선으로 순위를 결정한다.심사를 통해 선정된 학교는 6월 중 보조금을 교부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업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평생교육과 미래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파주시 관계자는 “노후 시설 개선을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습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각 학교에서는 안전과 직결된 시설 개선 사업을 적극 발굴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파주시는 지난해에도 14개교에 총 4억 5천만원을 지원해 담장 교체, 소방배관 신설, 배수시설 개선, 통학로 정비 등 다양한 안전 개선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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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국내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파주시는 ‘2026년 국내 해외 전시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국내외 전시회 참가에 대한 비용과 성과관리 등을 지원해 기업의 신규 판로 개척과 매출 증진을 목표로 하며 킨텍스가 위탁 운영한다.지원 대상은 파주시 내 본사 또는 공장이 소재한 제조 중소기업으로 전시회 참가비 전시 판촉 교육 사후 성과관리 및 자문 상담 등이 지원된다.신청하려면 오는 4월 20일까지 킨텍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대일 기업지원과장은 “관내 중소기업들이 전시회 참여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시장 경쟁력을 제고하고 실질적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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