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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공직자가 앞장서는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 본격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보산동 관광특구의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시 공직자가 참여하는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시는 보산동 관광특구 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금요일을 '보산동 관광특구 체험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이번 운영계획에 따라 동두천시 소속 공무원과 공무직 직원들은 월드푸드스트리트를 포함한 특구 내 음식점을 이용하거나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에서 다양한 공예 체험에 참여한다.이는 공직자들이 지역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취지로 마련된 것이다.이와 함께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 조성된 거리형 먹거리 공간인 '월드푸드스트리트'도 정비를 마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월드푸드스트리트는 세계 각국의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푸드하우스를 운영해 관광객에게 이국적인 먹거리 체험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올해는 더욱 다채로운 국가의 전통 음식과 특색 있는 길거리 음식을 선보이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동두천시 관계자는 "시 공직자들이 마음을 모아 지역 상권을 이용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보산동 관광특구가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월드푸드스트리트와 디자인아트빌리지 공방 체험 등 보산동만의 소중한 자산에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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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물고기 전시부터 작가 북토크까지 오르빛도서관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오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복합문화커뮤니티센터 1층 로비에서 '도심 속 민물고기 이동도서관 전시'를 운영한다.이번 전시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와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토종 민물고기 12종을 수조 형태로 전시해 시민과 어린이가 민물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돕는다.이 외에도 전시와 체험, 작가 북토크를 연계해 민물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주요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4월 26일에 오르빛도서관 6층 세미나실에서 초등학생 어린이 20명을 대상으로 '냇물에 뭐가 사나 볼래'의 양상용 작가 초청 북토크와 물고기 그리기를 진행하며 4월 14일부터 15일까지는 4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5세 이상 어린이 50명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물고기 컬러링 체험과 붕어빵 비누 만들기'를 운영할 예정이다.오르빛도서관은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와 시민에게 민물 생태와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도서관을 활용한 체험형 생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문화 활동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프로그램 신청 등 관련 문의 사항은 동두천시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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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모자보건 사업 확대
[한국Q뉴스] 양주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영유아 가정을 위한 의료 양육 지원을 확대한다.주요 내용으로는 미숙아 및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확대, 선천성 영유아 난청 보청기 지원 대상 확대, 저소득층 기저귀 조제분유 지원 강화 등이 포함된다.미숙아 의료비 지원 한도는 1인당 300만원~1000만원에서 400만원~200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선천성 이상아 의료비 지원 역시 1인당 500만원에서 700만원으로 확대됐다.또한 기존에 5세 미만에게 제공되던 난청 영유아 보청기 지원사업은 올해부터 12세 미만까지 대상이 넓어졌다.오는 7월부터는 영아 가구 대상으로 한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기준도 완화된다.장애인 가구와 2인 이상 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8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돼 수혜 대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양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지원 기준을 완화해 출산부담을 덜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보건 정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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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상설전 연계 프로그램 ‘기증자와의 대화’ 개최
[한국Q뉴스] 양주시는 지난 25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2층 전시실에서 상설전 연계 프로그램으로 기증자와의 대화 를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장욱진미술관의 신소장품 장욱진선화첩 의 기증자인 김형국으로부터 작품의 의미와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 장욱진의 삶과 예술에 담긴 에피소드를 들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장욱진선화첩 은 김형국 박사가 2014년 장욱진의 부인인 고 이순경 여사의 95수를 축하하며 제작한 화첩이다.화첩의 제자는 전각가 안광석이 썼으며 1975년 김형국 박사가 장욱진에게 직접 받은 매직화 2점과 장욱진의 제자인 오수환의 작품 1점이 함께 실려 있어서 그 의미가 각별하다.특히 모더니스트 민화장, 그 사람 장욱진 등 장욱진 관련 주요 저서를 집필한 김 박사는 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기증작품에 대한 설명 외에도 장욱진의 삶과 작품에 담긴 다양한 일화들을 소개했다.이계영 미술관장은 "작가 이면에 자리한 장욱진의 인간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으며 "앞으로도 기증품의 심도 있는 연구와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장욱진선화첩 은 2026년 3월 17일부터 2027년 3월 14일까지 장욱진미술관 2층 상설전시실에서 감상할 수 있다.전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누리집 h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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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한미 연합 합동의무지원훈련 ‘드론 혈액 이송’ 성공적 지원
[한국Q뉴스] 양주시는 최근 국군양주병원과 미군 65의무여단 등이 참여한 '한미 연합 합동의무지원훈련'에서 드론을 활용한 혈액 및 의약품 이송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시 및 대규모 재난 상황을 가정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의료지원 능력을 점검하고 수혈이 필요한 중증 환자의 골든타임 확보 등을 목표로 실시됐다.양주시는 훈련 간 혈액 및 의료물자의 신속 이송을 위해 드론을 투입, 지정된 이착륙 지점 간 안정적인 비행으로 목표 지점까지 물자를 전달했다.이를 통해 기존 지상 운송 대비 시간 단축과 접근성 확보 측면에서 드론 기반 의료물류의 실효성을 확인했다.이번 훈련은 실제 작전 환경을 반영한 실전형으로 드론 의료지원체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군 지자체 간 협력체계를 동시에 검증한 데 의미가 있다.이번 성과는 양주시와 국군양주병원이 지난해 체결한 '드론산업 발전 및 군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이뤄졌다.양 기관은 지난해 8월 의료용 드론 이송 시연을 시작으로 운용 데이터를 축적하고 협력체계를 발전시켜 왔다.양주시 관계자는 "드론을 활용한 혈액 이송을 실제로 운용함으로써 응급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군 협력을 통해 재난 및 전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료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심우호 국군양주병원장은 "드론을 활용한 혈액 이송은 전장과 재난 환경에서 생존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라며 "의료물류체계 발전을 위해 양주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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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개최
[한국Q뉴스]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29일 처인구 마평동 용인특례시 스포츠클라이밍장에서 열렸다.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용인특례시산악연맹이 주관했으며 15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량을 겨뤘다.이날 개회식에서 유진선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스포츠클라이밍은 강인한 체력과 집중력, 도전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적인 종목으로 최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으며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이 기량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의 우정을 다지며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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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에게 필요한 인생케어 서비스를 한눈에 서대문구 복지사업 종합안내서 '복지정보통' 발간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구민 누구나 복지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근 각종 복지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종합안내서 '복지정보통'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책자는 복지 정보제공을 넘어 실제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 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처 등을 함께 제공한다.동주민센터와 각 복지시설에서는 민원 상담 시 실무형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앞서 추진한 구청 홈페이지 개편과 연계돼 온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복지안내 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구는 '인생케어 정책'을 반영해 생애주기와 개인 상황을 중심으로 각종 복지서비스를 이 책자에 재구성했다.이에 따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항목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다.170여 쪽 분량으로 크게 8개 파트 27개 세부 항목 아래 187개 복지사업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복지서비스를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목록과 분야별 사회복지시설 및 동주민센터 안내도 함께 수록했다.서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내려받을 수 있으며 표지의 QR코드를 활용하면 스마트폰으로도 편리하게 볼 수 있다.이성헌 구청장은 "정책은 전달될 때 비로소 완성되는 만큼 필요한 복지정보를 쉽게 찾고 활용하실 수 있도록 이 책자를 펴냈으며 앞으로도 구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생활 밀착형 복지안내 체계를 지속해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서대문구는 앞으로도 구민 삶 전반을 아우르는 복지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며 '필요할 때 바로 찾고 이용할 수 있는 복지'실현에 더욱 매진한다는 목표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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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도산공원서 치매예방 걷기대회…"기억 한바퀴" 함께 걷는다
[한국Q뉴스]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4월 2일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도산공원에서 구민 100여명과 함께 '강남구치매안심센터 걷기대회, 다같이 돌자, 기억 한바퀴'를 연다.이번 행사는 걷기를 통해 신체활동을 늘리고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주민들이 직접 걷기와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행사장에서는 도심 속 자연을 만끽하며 치매예방에 도움이 걷기 운동을 즐기는 동시에 치매 예방 체조 공연 인지증진 체험부스 치매 상담 등 다양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강남구립 행복요양병원과 협력해 모바일 치매예방 관리 앱 '브레인핏 45'설치도 지원한다.참가자들은 스탬프북을 활용해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치매 예방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다.치매 및 경도인지장애 진단자 가족을 위한 힐링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추억을 쌓아봄: 우리들의 봄날을 담다'를 주제로 도산공원을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고 사진 꾸미기와 가족에게 전하는 메시지 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여자들의 메시지 카드와 폴라로이드 사진은 액자에 담아 제공할 예정이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이번 걷기대회가 어르신들의 신체와 인지 건강을 높이고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예방과 극복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치매 예방과 지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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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상반기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구로구가 오는 4월 3일 구청 본관 3층 창의홀에서 '2026년 상반기 맞춤형 전자입찰 서비스 실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입찰 경험이 부족한 기업은 물론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관내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자입찰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3시간 동안 진행된다.주요 내용은 입찰의 준비 입찰공고 및 용어의 이해 투찰금액 산정방법 맞춤형입찰정보서비스 이용 방법 질의응답 등 전반적인 전자입찰 실무에 대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구로구 맞춤형 입찰정보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50명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구로구 관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보다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들이 입찰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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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산불 대응 ‘비상체제’ 가동…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한국Q뉴스] 광명시가 봄철 산불 예방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체제를 가동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지난 1월 20일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구성 운영한 데 이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지난 26일 '경계'단계로 격상되면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추가로 가동하며 대응 수위를 한층 높였다.우선 산림 담당 부서인 정원도시과의 상황근무 인력을 기존 3명에서 6명으로 확대해 상황 대응 역량을 높였다.상황근무 인력은 산불감시 인공지능 카메라가 전송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산불 발생 징후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시는 지난해 수도권 최초로 도덕산 구름산 가학산 일대에 산불감시 인공지능 카메라를 설치해 조기 감지 체계를 구축했다.또한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매일 전 직원의 4분의 1 산불 비상 대기를 실시해 상시 대응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산림 인근 공원과 임야, 자원회수시설 등 산불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주 2회 이상 순찰을 실시하며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산불 대응력도 한층 끌어올렸다.심야 시간대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해 대응단 순찰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했다.대응단은 2인 1조로 구성돼 진화차를 활용해 주요 지역을 집중 감시한다.이와 함께 시흥시 부천시와 공동 임차한 진화 헬기 1대를 비롯해 진화 차량과 등짐펌프, 무전기, 위치추적 단말기 등 주요 장비를 상시 가동 상태로 유지하고 관계기관과의 비상 연락 체계도 구축해 유사시 신속한 공조가 가능하도록 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산불은 감시와 현장 대응이 동시에 이뤄져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예방부터 초동 진화까지 빈틈없이 관리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는 지난 27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 주재로 산불 재난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을 비롯해 산불 대응 체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등을 점검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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