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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결핵예방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보건소는 ‘제16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25일 포천 5일장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결핵 예방수칙을 중심으로 각종 감염병 예방수칙을 함께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 ‘기침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65세 이상 연 1회 무료 검진’등 결핵 예방수칙 안내를 비롯해 올바른 손씻기 실천, 말라리아 예방수칙,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홍보 등이다.또한 마약류 및 의약품 오남용 예방 교육도 병행해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도왔다.결핵은 환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2주 이상 기침과 가래, 발열, 체중 감소 등이 주요 증상이다.조기 발견과 꾸준한 치료가 중요하다.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 발견과 치료를 통해 충분히 예방하고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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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관광재단, 가족과 함께 즐기는 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 공연
[한국Q뉴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4월 18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 반월시즌 첫 기획공연으로 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을 선보인다.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 그림형제의 동화에 발레의 아름다움을 더해 창작발레로 재해석한 작품이다.국내외 여러 발레단에서 활동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안무가 김세연과 와이즈발레단이 오랜 기간 준비했으며 ‘헨젤과 그레텔’을 소재로 한 발레 작품으로는 국내 최초로 선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번 공연에는 약 40명의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특히 어린이 출연진이 헨젤과 그레텔을 도와 마녀를 물리치는 장면과 숲의 요정이 등장해 클래식 발레의 정교한 테크닉을 선보이는 장면은 작품의 몰입감과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명작 고전동화를 발레로 재해석한 이번 공연이 현대사회에서 점차 희미해지는 가족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동화발레 ‘헨젤과 그레텔’의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이며 만 4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티켓 예매는 포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3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월 2일까지 진행되는 조기예매 기간에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자세한 공연 정보는 포천문화관광재단 아트홀운영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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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2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포천시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 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구다.위원회는 사용자 측 7명과 근로자 측 7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되며 임기 만료에 따라 올해 3월 재구성됐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결과와 후속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2026년 1분기 산업안전보건관리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이어 ‘2026년 상반기 위험성평가 실시 계획안’을 심의 의결하며 시 소속 사업장의 위험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구체화했다.특히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안전보건관리책임자가 포천시장으로 격상된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시의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위원회를 통해 산업현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장 점검과 개선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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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 취약계층 청소년 교복비 지원
[한국Q뉴스] 포천시 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의 새 학기 교복비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교복비 마련에 부담을 겪는 중학교 입학생 3명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새로운 출발선에서 위축되지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응원했다.정은주 회장은 “새 출발을 하는 청소년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이번 지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계향 선단동장은 “지역 내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청소년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선단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비롯해 장학금 지원, ‘든든튼튼 키움박스’특화사업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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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획지합병 절차 간소화 및 표준 양식 배포 추진
[한국Q뉴스] 광주시는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획지합병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행정 효율을 높이기 위해 '획지합병 절차 간소화 및 표준 양식 배포'를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최근 필지별 소규모 개발의 한계를 보완하고 토지이용 효율을 높이기 위해 여러 개의 획지를 하나로 통합하는 획지합병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그러나 현행 제도상 획지합병은 '경미한 변경'에 해당하지 않아 주민 열람 공고 공동위원회 심의 등 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 행정 과정이 복잡한 상황이다.이로 인해 건축주들은 표준화된 안내 체계 부재로 서류 작성과 절차 이행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건축 인허가와 별도로 도시관리계획 변경 절차에 따른 추가 용역을 추진해야 하는 등 경제적 시간적 부담이 발생해 왔다.이에 시는 주거용지에 한해 획지합병 절차를 개선하기로 하고 단계별 절차 안내문과 주민열람 공고문 작성 양식, 공동위원회 심의 안건 및 자료 작성 양식을 표준화해 배포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존 대면 심의 방식을 서면심의로 전환해 행정 처리 기간을 줄일 방침이다.이와 관련 방세환 시장은 "이번 행정절차 개선은 행정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의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적극 행정의 일환"이라며 "전문 용역비 절감과 행정 처리 기간을 줄여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민원 처리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개선된 획지합병 행정절차 안내문과 표준 서식은 오는 3월 30일부터 광주시 누리집을 통해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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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등하굣길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 합동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서울 송파구가 지난 25일 오전, 개학기를 맞아 송파초등학교 일대에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어린이 약취 유인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아동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등하굣길 범죄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어린이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송파구청을 비롯해 송파경찰서 강동송파교육지원청, 송파초등학교 관계자와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여해 민 관 학 합동 체계를 공고히 했다.구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시각 홍보물을 제작 활용해 범죄 예방 수칙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낯선 사람 따라가지 않기 위급 상황 시 "도와주세요"크게 외치기 등 아동 맞춤형 행동 요령이 포함됐다.또한, 일방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 스티커 보드'를 운영해 아이들이 스스로 안전 수칙을 체득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로부터 치안 사각지대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등 실효성 있는 안전망 구축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송파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어린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이들이 마음 놓고 등하교할 수 있는 안전한 송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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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3년연속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연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정부 적극 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및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이행 성과, 주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연천군은 전 분야에 걸친 균형 잡힌 성과를 통해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전담 부서인 기획감사담당관을 중심으로 적극 행정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적극 행정 추진 공무원에게 포상금, 인사 가점, 국외연수 등 파격적 인센티브 보상으로 적극 행정 실천 동기를 강화해 조직 전반에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시켰다.또한 적극 행정 면책 보호관, 책임관 제도 운영 등을 통해 적극행정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 부담을 제도적으로 해소하고 공무원이 소신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 및 보호 장치를 강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 밖에도 연천군 시설관리공단의 적극행정 사례들이 조달청 주관 '혁신조달'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고 경기도 적극행정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산하 공공기관까지 적극 행정을 확산했으며 기관장이 직접 적극 행정 현장에 방문 격려하는 등 리더십에 기반한 적극행정 성과 창출 노력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덕현 연천군수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연천군 공직자의 헌신적인 노력과 주민의 관심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드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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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확대…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연천군은 지난 25일 전곡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 전용 계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덕현 연천군수와 김창석 전곡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효율적인 보조금 관리와 지역 금융 협력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으로 지자체 금고 은행만 가능했던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개설 범위를 지역 금융기관까지 확대함에 따라 보조 사업자의 계좌 선택 폭을 넓히고 지역 내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에 따라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을 활용하는 보조 사업자들은 기존 금고 은행뿐 아니라 전곡새마을금고까지 전용 계좌 및 카드 선택이 가능해져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향상됐다.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조 사업자의 이용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투명하고 효율적인 지방보조금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는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체계적인 자금 관리를 위해 운영되는 계좌로 지방보조금 통합 관리시스템과 연계해 자금 이체와 계좌 관리 등이 이루어진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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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보건의료원, AI 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연천군보건의료원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2026년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보건의료원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전문 인력이 실시간으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서비스다.연천군에서 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시행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보건의료원은 사전평가를 마친 약 180명의 어르신에게 스마트 밴드, 체중계, 혈압계, 혈당계 등 맞춤형 스마트 기기를 배부할 예정이다.참여 어르신들은 향후 6개월 동안 '오늘건강'앱과 연동된 기기를 활용해 매일 걷기, 매일 혈압 측정하기, 제때 약 복용하기, 규칙적으로 물 마시기 등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또한 보건의료원 전문 인력은 어르신들의 혈압 혈당 등 건강지표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비대면 상담과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측정 데이터가 누락되거나 이상 징후가 발견될 경우 즉시 연락해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의료기관 안내 및 연계 서비스도 지원할 방침이다.보건의료원 관계자는 "AI IoT 기술을 활용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역량을 키우도록 돕겠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본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보건의료원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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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1월분 소급 지급 확정..‘현장 목소리 반영 결과
[한국Q뉴스] 연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과 관련해 2026년 1월분 소급 지급이 확정되면서 주민 지원 공백 해소와 제도 체감도 제고가 가능해졌다고 밝혔다.또한 농림축산식품부와의 협의를 거쳐 4월 중 1월분을 별도 소급 지급할 계획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사업 추진 과정에서 사업 적정성 검토 일정 등으로 시범 사업 시행 시점을 조정해 왔으며 시행 시점은 2026년 1분기 내로 잠정 제시된 바 있다.연천군은 이 과정에서 "제도 시행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주민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보완이 필요하다"라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1월분 소급 지급이 제도 설계에 반영돼야 한다"라는 입장을 일관되게 전달 해왔다.연천군은 시범 사업 취지인 농어촌 주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 활력 제고가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려면 지급 시점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보고 초기부터 지속 체계적으로 소급 지급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설명했다.연천군은 그동안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식 논의 과정에 성실히 참여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추진단 간담회를 비롯해 차관 주재 군별 추진 상황 점검 회의, 장관 주재 회의,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 성과 창출 협의체 출범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에너지소득정책관 현장 방문 등 주요 회의에서 1월분 소급 지급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지속 건의했다.아울러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의 연천군 청산면 방문 당시에는 주민 의견을 종합한 '1월분 소급 지급 요청 건의문'을 전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 노력을 이어갔다.연천군은 단순한 요청에 그치지 않고 지급 공백이 주민 생활과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설명하며 시범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을 제시해 관계 부처와 공감대를 넓혀왔다고 밝혔다.이번 1월분 소급 지급 확정으로 연천군은 주민 생활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시범 사업 초기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확정된 운영 방침에 따라 소급 지급을 포함한 사업 집행이 현장에서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대상자 안내, 신청 확인 절차, 지급 일정 및 시스템 점검 등 행정 준비를 신속히 마무리할 계획이다.나아가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소급 지급 확정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여러 공식 채널에서 성실히 의견을 전달하고 관계 부처와 지속 협의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어촌기본소득이 주민 삶에 도움이 되는 제도로 자리 잡도록 투명하고 안정적인 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연천군은 향후에도 농림축산식품부 및 참여 지자체와 협력해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개선 과제를 면밀히 점검하고 제도 운영 성과가 지역 경제와 공동체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나아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 사업이 2년간의 시범 운영을 넘어 향후 본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재선정에 필요한 모든 행정적 정책적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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