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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이제 비대면으로"…남양주시, 24시간 청소년 상담 신청 홈페이지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청소년 상담 신청 미니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미니 홈페이지는 온라인과 SNS 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보다 쉽고 빠르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청소년들은 해당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필요 시 24시간 운영되는 청소년전화 1388과 센터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남양주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은 누구나 미니 홈페이지에 접속해 비대면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시 관계자는 “전화나 대면 상담에 부담을 느껴 도움받지 못했던 청소년들에게 이번 비대면 상담 신청 홈페이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따라 설립된 청소년 전문 상담기관으로 개인 집단상담, 심리검사,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상담 신청은 전화, 웹포스터, 청소년 상담 대표전화 1388을 통해 가능하며만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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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어르신 참여 ‘모기 유충 제거’ 자원봉사단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3일 남양주풍양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유충구제 자원봉사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진접읍 환경지킴이 소속 어르신들이 지역 내 모기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남양주풍양보건소 유충구제사업에 자발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마련됐다.참여 어르신들은 올 한 해 동안 진접읍 일대 공원을 중심으로 고인 물 제거 등 모기 서식 가능 지역에 대한 유충구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남양주풍양보건소는 이날 유충구제 방법에 대한 교육과 함께 유충제 약품을 전달했으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교육도 병행했다.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 방역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역 활동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는 주민 참여형 방역 활동을 확대해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방침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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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치매예방교실 성료…인지 운동 결합 프로그램 확대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예방교실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인지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을 확대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등록 대상자 중 정상군과 경도인지장애군을 대상으로 추진했다.치매 발생 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인지 저하를 늦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앞서 시는 지난 1월 2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했다.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총 8회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은 사전 사후 평가를 포함해 인지치료와 작업치료, 공예활동 등 다양한 과정에 참여했다.특히 표준화된 인지훈련 프로그램과 함께 가죽공예 냅킨공예 한지공예 라탄공예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의 흥미를 높였다.프로그램 전후 우울척도와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를 실시해 효과를 확인했으며 참여자 간 교류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에도 긍정적 변화를 이끌었다.시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치매예방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오는 4월부터 오남건강생활지원센터와 협력해 신체활동과 인지훈련을 결합한 통합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신체 기능과 인지 기능을 동시에 강화하는 예방 중심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정미 남양주풍양보건소장은 “이번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에 의미 있는 변화를 확인했다”며 “앞으로는 운동과 인지 프로그램을 결합한 더욱 체계적인 사업을 추진해 시민의 건강한 노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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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말고 교류로…동대문구, 자매도시와 ‘살아있는 수업’ 연다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가 자매도시를 교실 밖 배움터로 바꾸는 실험에 나섰다.아이들이 버스를 타고 한 번 다녀오는 체험학습이 아니라, 자매도시 학교 학생들과 만나 함께 뛰고 만들고 토론하는 '살아있는 수업'을 해보자는 취지다.구는 관내 초 중 고교를 대상으로 '2026년 자매도시 교류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교육경비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동대문구는 학교 교육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교육경비보조금 제도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공교육 강화와 미래 핵심 역량 교육 지원을 주요 축으로 삼고 있다.이번 사업의 특징은 '관광'보다 '교류'에 방점이 찍혀 있다는 점이다.동대문구는 현재 남해군, 청양군 등을 포함한 국내 15개 자매 우호도시와 교류하고 있다.구는 이 네트워크를 활용해 학생들이 현지 자연과 문화를 보고 오는 데 그치지 않고 자매도시 학교와 연계한 스포츠데이, 생태탐방, 문화 예술 프로젝트 같은 공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이 사업이 더 눈길을 끄는 이유는 지난해 성과가 바탕에 깔려 있기 때문이다.동대문구는 2025년 중학생 국제대면교류를 처음 시행해 5개 중학교에 총 1억원을 지원했다.일본 대만 싱가포르 학교와의 교류에 학생 학부모 반응이 좋자, 올해는 그 경험을 국내 자매도시 교류로 넓히겠다는 것이다.해외에서 세계를 배우는 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국내 다른 지역과 부딪치며 지역의 차이와 연결의 가치를 배우게 하겠다는 뜻이다.구가 보려는 것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변화다.서울 아이들이 농어촌 지역을 찾아 자연환경과 생활 방식을 체감하고 현지 학생들과 같은 과제를 풀며 서로 다른 지역의 현실을 배우게 하겠다는 것이다.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같은 문제도 책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 지역을 만나며 고민해보게 하려는 취지도 담겼다.선정된 학교에는 학교당 최대 1000만원이 지원되며 방문 체류비와 프로그램 운영비, 현지 학교 연계 공동 교육 활동비 등에 폭넓게 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구는 관광성 일정보다 교육 목적이 분명한 계획을 우선 검토하겠다고 설명했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자매도시와의 교육 교류는 학생들이 다른 지역의 삶을 이해하고 공동체 감각을 배우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실 안에서만 배우기 어려운 협력과 공감, 융합의 힘을 현장에서 익힐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서울의 학생과 지방의 학생이 서로를 알고 연결되는 경험 자체가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이라고 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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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믿고 맡기는 어린이집 보육환경 조성 위한 보육교직원 소양교육
[한국Q뉴스] 서울 동대문구는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아동권익보호 강화를 위해 '2026년 보육교직원 비대면 소양교육'을 4월 1일과 2일 이틀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지역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 약 1600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한다.구는 보육교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해 매년 보육교직원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교육내용은 1부 아동권리교육, 2부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가 참여해 현장 중심의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교육은 보육현장에서 반드시 필요한 아동권리인식 제고와 아동학대 예방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교직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을 아이들에게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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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산불 대응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3월 24일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비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안성향교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소방서를 중심으로 안성시, 군부대, 경찰, 의용소방대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등산객의 부주의로 산불이 발생해 인근 문화재인 안성향교로 불길이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참여 기관들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대응체계를 점검하며 협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산불 확산 방지를 위해 산림녹지과 임차헬기를 활용한 공중 진화 훈련과 함께, 산림재난대응단, 소방대원, 군장병, 경찰 및 의용소방대가 참여한 지상 진화 활동을 병행해 산불 발생 시 기관 간 협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문화재 보호를 위한 방어선 구축과 인명 대피 유도, 초기 진화 및 확산 차단 등 단계별 대응 훈련을 실시해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한편 시 관계자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시민들께서도 산림 인접 지역에서 화기 사용을 금지하는 등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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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전한 로컬푸드 생산을 위한 농가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앞두고 안전한 로컬푸드 생산 및 공급을 위해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현재 안성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총 6개소가 운영 중이며 250여 농가가 참여해 지난해 9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시는 여세를 몰아 2026년 고삼호수 휴게소 내 신규 직매장 개설을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생산을 위해 로컬푸드 연중생산을 위한 사업설명, 친환경농산물 유통 지원사업 설명과, 토양관리 및 미생물 활용을 통한 안전한 농산물 생산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시는 강화된 PLS 교육과 철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통해 안성시 로컬푸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안성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가 교육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고품질 안성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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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6년 주민자치회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안성시는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자치 실현과 주민총회 내실화를 위해 2026년 주민자치회 맞춤형 컨설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3월 24일 대덕면을 시작으로 미양면, 안성1동, 양성면 등 4개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7월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컨설팅은 주민자치회의 성장 단계에 따라 맞춤형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신규 지역은 주민자치 개념 이해와 조직 구성 등 기초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기존 운영 지역은 조직 운영, 갈등관리, 민관협치 등 심화 과정 중심으로 진행된다.특히 단순 교육을 넘어 마을의제 발굴부터 사업계획 수립, 주민총회 준비까지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지원해 주민자치회가 실제 실행 가능한 자치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또한 컨설팅 과정에서 도출된 우수사례는 향후 전 읍면동 확대를 위한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주민총회 의결사업의 질적 수준을 높이고 주민참여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려 지역 문제 해결 중심의 주민자치 체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한편 안성시는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오는 8월 중 면 동별로 축제형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7년 자치계획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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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중동전쟁 장기화 속 에너지 절약 총력 대응
[한국Q뉴스] 안성시는 26일 긴급회의를 열고 중동지역 전쟁 장기화로 자원 안보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공공과 민간 부문을 중심으로 에너지 절약 대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시는 전쟁 직후‘지역경제 및 민생안전 대응 TF’를 구성한 데 이어 지난 18일 원유 관련 자원안보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선제적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이날 회의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한 부서별 계획과 실행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먼저 시는 공공부문에서 에너지 절감 실천을 선도한다.시청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청사의 전기 사용량을 전년 대비 3%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점심시간 사무실 소등, 복도 조명 50% 소등, 엘리베이터 저층 운행 제한 등을 시행한다.또한, 시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대상으로 공무원 차량 1380여 대에 대해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한다.시는 5부제 이행 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격한 조치를 취하고 카풀 운영과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유도해 연료 사용 절감에 나선다.시는 민간 부문의 에너지 절약 참여도 적극 이끌어낸다.이는 공동주택 단지, 민간단체, 소상공인연합회, 종교단체 등과 에너지 절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SNS와 전광판, IPTV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실천 수칙을 홍보한다.또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내 광역 똑버스 이용 캠페인을 추진하고 버스 승강장 냉난방기 및 온열의자 가동 중지, 무상교통 이용 홍보 강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기반을 넓힌다.시는 원자재 수급 불안정에 따른 시민 혼란 해소와 생활 안정에도 힘쓰는 한편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나오고 있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대해 가격 인상은 없다고 밝혔다.동시에 불필요한 사재기 방지 및 장바구니 에코백 사용 유도 등을 위한 홍보를 병행한다.아울러 농업 분야는 면세유 지원, 유기질비료 사용 독려 및 농자재 수급 안정 대책 등을 추진해 에너지 위기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계획이다.김보라 시장은 “중동 정세 불안 장기화로 에너지 수급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며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해 강도 높은 절감 정책을 추진하는 한편 안성의 특성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그러면서“에너지 절약은 행정만의 노력이 아닌 시민과 함께해야 완성된다”며 “가정과 일터에서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성시는 향후 국제 에너지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상황 변화에 따라 추가 대응책을 신속히 마련하는 등 자원 안보 위기 대응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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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월 25일부터 3월 31일까지 7일간 상반기 직장체험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을 모집한다.직장체험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이 실제 직업 현장을 경험함으로써 사회 적응력을 향상하고 다양한 분야의 실무 체험을 통해 직업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사업이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공도도서관, 공도읍 소재 헬스장, 스터디카페, 진사어린이집 등 총 4개 기관에서 운영되며 학교 밖 청소년 4명을 선발해 진행할 예정이다.신청 대상은 근로가 가능한 15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다.선정된 청소년은 각 체험처에서 총 100시간의 직장체험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전 과정에 성실히 참여한 경우 소정의 활동비가 지원된다.자세한 내용은 안내 포스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2026년 직장체험 프로그램은 상 하반기 총 2회 운영되며 상반기 4명, 하반기 6명 등 총 10명의 청소년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안성시 꿈드림은 직장체험 외에도 청소년들에게 상담, 취업 지원, 자격증 취득, 건강검진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건강한 사회적 자립을 돕고 있다.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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